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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지향자 Lu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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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니멀리스트 미니멀지향자 Lu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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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9T16:3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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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복의 제복화를 하지 않는 이유 - 미니멀리스트는 옷을 통일한다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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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56:02Z</updated>
    <published>2022-02-05T13: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복의 제복화&amp;rsquo;  미니멀리스트들과 많은 연관성을 갖는 용어이다. 보통 평소 입고 다니는 옷을 한 가지 스타일로 제한하여 스타일링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대표적으로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가 꼽힌다. 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의 경우는 제복화 한 스타일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저커버그의 경우는 조금&amp;hellip; 아무튼 사복의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Wy%2Fimage%2Fmv3gUCsyiQtspHDyZkr8-lco6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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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산 후기] 2. 애플케어플러스 - 정말로 안 산 후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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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1:17:01Z</updated>
    <published>2022-01-22T12: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안산에 간 후기도, 양궁선수 안산 씨를 만나고 남기는 후기도 아니다. 말 그대로 &amp;lsquo;안 산 후기&amp;rsquo;다. 구매 후기는 많이 봤어도 안 산 후기라니? 하지만 종종 구매하지 않는 일도 구매하는 행위만큼 많은 고민을 수반한다. 이것은 소비의 유혹을 딛고 물건으로부터의 자유를 향해 한발 나아가는 기록이다. 두 번째 &amp;lt;안 산 후기&amp;gt;는 바로 애플케어플러스다. 공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Wy%2Fimage%2FMX0yn0Go9QJrZgl4XZmWHT-fDG8"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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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산 후기] 1. 스탠리 캠프머그 - 정말로 안 산 후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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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00:24:07Z</updated>
    <published>2022-01-03T13: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안산에 간 후기도, 양궁선수 안산 씨를 만나고 남기는 후기도 아니다. 말 그대로 &amp;lsquo;안 산 후기&amp;rsquo;다. 구매 후기는 많이 봤어도 안 산 후기라니? 하지만 종종 구매하지 않는 일도 구매하는 행위만큼 많은 고민을 수반한다. 이것은 소비의 유혹을 딛고 물건으로부터의 자유를 향해 한발 나아가는 기록이다. 스테인리스 텀블러 중 감성 일타를 꼽으라면 역시 스탠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Wy%2Fimage%2FAwxnhPzz7QfWhuFZWSoJzmZdP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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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후기 - 2차 접종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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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56Z</updated>
    <published>2021-08-22T13: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29일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amp;nbsp;심각한 부작용은 없었고, 자잘한 이상반응은 좀 있었으며 큰 문제 없이 2차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  세상이 워낙 백신 이야기로 매일 떠들썩 하다 보니, 나도 다른 예방접종을 할 때와는 다르게 조금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봤을 때 백신의 안정성은 신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Wy%2Fimage%2F7javOcX-gWhoX6YjoLCS-gTg3j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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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지웅을 생각하면 - &amp;lt;살고 싶다는 농담&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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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13:36:35Z</updated>
    <published>2021-02-17T12: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지웅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은 jtbc의 &amp;lt;썰전&amp;gt;이라는 프로그램에서였다. 그 프로그램은 당시 1부가 정치 관련 이슈, 2부는 문화 관련 이슈를 다뤘는데, 그는 2부의 패널 중 한 명으로 작가/평론가라는 직업답게 다소 시니컬하기도 뼈가 있기도 한 이야기를 많이 던지는 사람이었다. 거기에 jtbc의 다른 인기 프로그램인 &amp;lt;마녀사냥&amp;gt;의 고정 패널로서 이런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Wy%2Fimage%2F3PeRgVSq9ckZKBSTByvgQhlM8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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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잉넛을 보며 - 젊음을 젊음답게 발산하지 않고 있는 나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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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3:08:59Z</updated>
    <published>2021-02-16T1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SBS에서 방영하는 &amp;lsquo;전설의 무대 아카이브K&amp;rsquo;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한국 대중음악 역사를 주제별로 다루며, 관련 뮤지션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방송이다. 자칭 음악 애호가이자 대중음악계의 이런저런 이야기 듣는 것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내가 볼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었다. 앉은자리에서 &amp;lsquo;문나이트&amp;rsquo; 편을 다 보고 말았다.  그리고 이끌리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Wy%2Fimage%2Ffmge8DriSYyiD5Oyo6k-57dtV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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