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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쭈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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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쓰는 습관을 갖는게 저의 목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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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7T00:5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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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둥이랑 25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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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16:44Z</updated>
    <published>2026-04-26T13: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엄마 껌딱지 시기&amp;rsquo;가 지나고, 이제는 다시 아빠와 잘 논다.  요즘 하겸이가 푹 빠진 놀이가 있는데, 이름하여 &amp;ldquo;급속이동&amp;rdquo;. 아빠가 겸이 손만 잡고 쓱- 하고 힘으로 이동시켜주는 건데, 그게 그렇게 재밌나 보다. 깔깔 웃으면서 몇 번이고 더 해달라고 한다.  엄마도 해달라며 손을 자꾸 머리위로 올리는데, &amp;ldquo;엄마는 못해~&amp;rdquo; 하며 다른 놀이를 유도했더니,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cmkP3W5kmmZhbtF5NxRdG1bnR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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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둥이랑 2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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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6:55:14Z</updated>
    <published>2026-04-06T16: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겸이는 점점 더 엄마 껌딱지가 되어간다. 엄마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좋지만, 내가 잠깐이라도 집안일을 하려 하면 금세 떼를 쓴다.  혼자 잘 놀다가도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장난감을 마음대로 다루지 못하면 엄마를 찾는다. 아빠랑 놀다가도 가끔 서럽게 울면서 진정이 안될때가 있는데, 엄마 품에 안기면 얌전해진다. 예전에는 깊이 잘 자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ouKx6ECX9sJbdVT9RLyQHMtXGoM.png" width="3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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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룩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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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0:01:39Z</updated>
    <published>2024-09-09T14: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룩백이라는 영화를 봤다. 라이벌이자 가장 손발이 맞는 동료이자, 가장 친했던 친구의 죽음. 가까웠던 만큼 삶의 많은 영향을 끼쳤기에 나의 잘못이라며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주인공. 다시 일으킬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했기 때문일 거다. 어릴 적 팬이라는 친구의 말을 주인공은 처음에 이해하지 못했다. 그저 가장 라이벌이었던 아이가 사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3Eihy5qdMgweSgWrNoFE1w409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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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황작물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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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4:34:44Z</updated>
    <published>2024-07-14T14: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당옥수수는 처음 나오기 할 때가 맛있다고 한다.  삼촌이 엄마네 옥수수 한 박스 보냈다고 카톡을 보냈고, 엄마가 집에 있는 감자, 단호박도 덤으로 넣어서 우리 집으로 가져다주셨다.    구황작물을 매력을 모르는 남편은 옥수수를 깨작깨작 먹는 게 귀찮고, 단호박은 식감이 별로라며 잘 먹지 않는다. 아싸 내가 다~ 먹어야지!   단호박 2개와 옥수수 3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qdE4fuhKUwv_ykcmgCknkRLia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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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국제도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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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4:19:08Z</updated>
    <published>2024-07-01T14: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도서전을 갔을 땐 적당히 둘러보다 와서, 이번에도 비슷하겠지 싶었는데 아니었다. 입장뿐만 아니라 티켓을 끊는 줄도 있고, 들어가서도 큰 부스는 사람이 너무 많아 지옥철에 탄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큰 축제였다. 의미가 좋은 키워드들을 골라 도장으로 만들어 시를 만들어보는 이벤트부터, 책 읽는 성향을 분석해서 책을 추천해 주는 이벤트 등 꽤나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1gb-6NHm5BycfN-TRsNuT6Hja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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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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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20:59:14Z</updated>
    <published>2024-06-16T14: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온 동네의 좋은 점은 산책하는 길이 너무 잘되어있다는 점이다. 큰 하천은 아니지만, 작은 하천에 크게 우거진 나무들이 많아서 풀냄새를 자주 느낄 수 있다. 남편도 나도 풀 재택이다 보니 저녁마다 산책을 자주 하다 보니 더욱 동네가 맘에 들었다. 한 번은 큰맘 먹고 런데이를 시작했다. 8주 동안 주 3회 달리기 트레이닝하는 프로그램인데, 중간에 힘든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FpGYQFW-P8xIa_U5hEZK3LDXB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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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가지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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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22:11:44Z</updated>
    <published>2024-06-10T12: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 환갑 기념으로 가족끼리  패키지여행을 다녀왔다. 인상 깊었던걸 꼽아보자면, 아버지의 바가지 쇼핑이다. 150만 원짜리 건강 보조 식품을 가격 비교도 없이 영업사원 말에 홀라당 넘어가 지갑을 여는 아버지의 모습은 너무 나도 속상했다. 신발 하나 사려고 &amp;lsquo;다나와&amp;rsquo;도 들어가 보고, &amp;lsquo;당근&amp;rsquo;도 열심히 활동하던 아버지였는데, 판단력도 흐려지고 주위 가족들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Xl2MI6RDvosx2OMdiYzY7ViNK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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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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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23:09:08Z</updated>
    <published>2024-05-27T13: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중엔 문제 많았던 버그를 잘 수정해서 장애에서 모처럼 해방되어서 좋았다. 여유가 생기니 달리기도 하고, 집 주변 새로운 산책길도 가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아하는 드라마도 보면서 잘 쉬었다.   이번 주말엔 예전 동네 친구 결혼식이 있었다. 오랜만에 간 안양은 전보다 훨씬 더 아파트가 빽빽이 들어서 있었다. 범계 로데오 거리 광장에선 젊은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h1ZDePlJ7Um63PRf1elnbihcJ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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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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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23:45:40Z</updated>
    <published>2024-05-19T1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내내 장애 대응을 했다. 내가 작업한 부분에 문제가 있었는데 미처 발견하지 못해 다른 사람들까지 고생시킨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컸다. 새벽에 어떤 팀원은 채팅방에 &amp;lsquo;개 같은 스펙&amp;rsquo;이라며 화가 난 감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기도 했고, 어떤 팀원은 멘션을 걸어도 주말이라 그런지 연락이 잘 닿지 않았다. 문제가 되어 보이는 부분을 일단 롤백하고, 주중엔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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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 10 -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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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26:03Z</updated>
    <published>2024-05-12T13: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여기저기 계속 가꿔나가고 싶은 부분이 많지만, 많은 시간을 쏟고 보니 계절이 바뀌어 있었고 집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겨울에서 봄이 오니 산책도 자주 나가게 되고, 산책을 즐거움을 느끼게 되고, 새로운 맛집을 가는 것도 좋았다. 가족들도 놀러 오고, 친구들도 놀러 왔다. 지인이 근처에 살아서 맛있는 빵도 받아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코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9ybguxjpYReQNOOyriZ7xSoyi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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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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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22:44:23Z</updated>
    <published>2024-04-28T13: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명은 생각해야 할 거리가 많다. 빛이 색깔과 어떤 식으로 빛이 뿌려지는지, 전구는 어떤 모양인지, 갓은 어떻게 생겼는지, 스탠드인지, 탁상인지, 벽부착용인지 생각하다 보면 머리를 싸매기 일쑤이다. 디자인도 굉장히 다양하다. 유튜브를 통해 여러 브랜드들을 보고, 회사나 카페 가면 어떤 조명을 쓰는지 눈여겨보다 보면 유명한 브랜드, 인기 있는 제품 명을 줄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6WSsjdPeg2eQk3Ksw9P87_p6D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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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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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5:31:06Z</updated>
    <published>2024-04-21T13: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가구 편이다. 이케아의 장점은 좋은 자재를 대량생산해서 싼값에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먼저 수납 레일이 부드럽게 닫히는 블럼이라는 브랜드 자재를 사용한다. 엄청 튼튼하고 좋아서 이케아 전시장에 가면 프라이팬과 냄비등 무거운 짐들이 놓여있는 걸 볼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만져봤을 텐데도 스르륵 잘 닫히는 걸 보면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도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AzIdu9rIYzxM_F7NBoeU19v8n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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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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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3:28:58Z</updated>
    <published>2024-04-14T1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는 큰 가전이 하나도 없어서&amp;nbsp;1톤 트럭 이사로 알아봤다. 이전에 이사할 때는&amp;nbsp;1톤 트럭으로 충분했지만, 이번엔 슈퍼싱글 침대 2개가 생긴 참이라 2톤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amp;nbsp;&amp;nbsp;자잘한 짐들을 옮기면 괜찮지 않을까&amp;nbsp;싶어, 마루 인테리어가 끝나고부터&amp;nbsp;틈틈이 캐리어로 자잘한 짐들을 옮겨두었다. 이사당일이 되었다. 이삿짐 아저씨가&amp;nbsp;오시기 2시간 전에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fisT1vTT6jUXbNQLU1JP9UZZjk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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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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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5:53:05Z</updated>
    <published>2024-03-31T15: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컨셉의 인테리어를 봤지만 초보자가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건 화이트 우드인 거 같다. 천장몰딩, 바닥걸레받이, 문틀, 도어씰, 배전반 등 구석구석 여러 소재가 쓰이는데 여기에 어울릴만한 도배지와 바닥을 찾는 건 굉장히 어려웠다. 그래 웬만하면 다 통일해 버리자. 바닥은 우드, 그 외는 다 흰색으로 가자.   바닥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어두운 고동색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dhtcTMH8_dlzO90i1q4sVe-JF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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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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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4:10:47Z</updated>
    <published>2024-03-18T12: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지는 백시멘트로 하려다가 케라폭시가 내구성이 좋다는 말에 케라폭시로 시공하게 되었다. 케라폭시가 백시멘트 보다 걸쭉한 탓에 작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타일 쪽에서 작업을 꺼려하셨다. 유튜브로 보니 생각보다 작업이 쉬워 보였다. 그래 반셀프도 하는데 셀프도 해보자.   먼저 어느 부분에 메지를 채울지 정하고, 필요한 양이 얼마나 될지 알아보았다. 설명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andHnJvXPlTRigs6qXe4WvgjXq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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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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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6:15:33Z</updated>
    <published>2024-03-11T03: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반 작업이 완료되었다면,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된다. 목공과 타일이다. 여기서부턴 이제 어떤 이슈가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노트북과 핸드폰을 가까이하는 게 좋다. 빠른 판단력과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요하는 일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먼저 일정에 대한 계획이 많이 어그러졌다. 문틀이 있어야만 문틀을 기준으로 타일을 붙이기 때문에, 순서는 목공 -&amp;gt; 타일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RsTxds1r0_BdZJe_mZZMlXbFV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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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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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8:06:18Z</updated>
    <published>2024-02-22T06: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매도인이 나가는 날이다.  한 번은 이사 전날 잔금을 달라는 연락이 왔었다. 이전에 곰팡이가 가득 핀 방을 보여주지 않으셨는데, 깨끗하다는 말만 믿고 계약했던 터라 이미 신뢰는 바닥이었다. 벽이며 창문이며 여기저기 못을 박고 선반과 짐이 많았던 터라 원칙대로 짐 다 빠지고 잔금 드리겠다고 했다.    10시에 오면 된다고 해서 갔더니, 짐은 다 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YtmWT_v31kdZAtaBFWLRakOyQ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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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2 - 입주민 동의서와 승강기 사용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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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0:27:10Z</updated>
    <published>2024-02-19T06: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슬 공사 시작날이 다가온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메일로 입주민 동의서 양식을 전달받는다. 해당 건물에 사는 주민들에게 50% 넘게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웃에게 선물로 보통 쓰레기봉투를 준비한다고 하는데, 나는 찾아보다가 초코파이에 &amp;ldquo;정&amp;rdquo;이란 의미가 좋아 보여서 초코파이 100개를 돌렸다. 의도가 잘 전달이 되었는지 동의서 받는 건 굉장히 수월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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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리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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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6:39:37Z</updated>
    <published>2024-02-12T12: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한 지 한 2주 정도 되었다.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을 봤을 때 턴키 상담 견적과 비교해 보자면, 비용은 한 40프로 절약이 되었지만, 시간적으로나 육체적인 비중은 한 3배 정도 걸린 것&amp;nbsp;같다.&amp;nbsp;턴키로 하면 디자이너가 어느 정도 제안해 주시겠지만,&amp;nbsp;반셀프로 하게 되면 어떤 자재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떻게 시공하는 건지 하나하나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b5%2Fimage%2FVIEZAcChMJ2GGmpOK6D-D6mKz0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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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전 이모님 삼총사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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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1:39:03Z</updated>
    <published>2024-01-11T13: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로 냉장고 세탁기를 어디에 어떻게 둘지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사고 싶은 게 많아졌다. 특히 생각지 못한 가전으로 신혼가전 3대 이모라 불리는 녀석이 있다. 식기세척기(이하식세기), 건조기, 로봇청소기이다. 집집마다 있는 꼭 필요한 가전은 아니지만, 한번 사면 삶의 질이 올라간다고 한다.    10년 전에 식세기를 써본 적이 있긴 한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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