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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민 BrandArchit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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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건축가, 융합한류 브랜드칼럼리스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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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7T04:1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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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화 - 나깐 사람이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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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23:47Z</updated>
    <published>2016-02-29T0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참 소유에 대한 열망이 큰 것 같습니다. 명예, 자산, 건강 등을 갖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을 하고 또 그 정도에 따라 금수저, 흙수저등으로 서로를 나누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평하게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름입니다.  혹자들은 이 것을 브랜드(Brand)라고도 합니다.  우리는 브랜드가 무엇이다고 딱히 정의내릴 수는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fr%2Fimage%2FqTQ6eLH1BpdOcV_-rPx5yl0Ly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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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화 - 메이커를 아세요? - 응8세대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하시던 '이거 메이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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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1:45Z</updated>
    <published>2016-01-25T08: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답하라 시리즈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물인테넷(IOT)과 디지털 테크놀러지가 우리의 삶에 깊숙이 다가오고 있지만 사람들의 감성은 아직도 따뜻하고 잔잔한 그 무언가를 갈구 하나 보다.  특히 응8~은 80, 90학번 지금의 40대 사회 중심층들의 마음을 많이 헤아려주었다.. 풋풋한 주인공들의 애정전선과 쌍문동의 일상들이 당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fr%2Fimage%2FQSd6dMBzkNTFlnSrw8tsstBnW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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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화 - 가난한者(?)가 풍요롭게 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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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5T10:54:08Z</updated>
    <published>2016-01-14T04: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몸을 담으면 어느 정도 전문가의 반열에 들어선다고 한다. 엔터테인먼트社에서 한류아티스트와 기업에서 소비자에게 친숙한 상품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브랜드마케팅 전문가로서 보람도 많았지만 어딘가 모를 허전함은 늘 있었다.  난 늘 행복해요 Everything OK!  난 내가 원하는 것보다는 남이 원하는 것을 더 잘 만드는 사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fr%2Fimage%2FeINzZZyW64_I0zQoPct_A6gS5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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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화 - my life, my Brand - 나의 생각과 크리에이티브가 브랜드가 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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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13:25:42Z</updated>
    <published>2016-01-14T02: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우리는 불과 몇년전만해도 &amp;nbsp;기업이나 기업형 디자이너그룹이 만든 제품들을 소비하는 단순한 소비자였다. 프로슈머, 스마트컨슈머란 말이 있었지만 기업과 미디어들이 또다른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만든 마케팅 신조어에 불과 했다.  누구나 피부로 느끼고 있듯이 지금은 디지털기술의 발달과 네트웍의 혁명으로 국가와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작은 노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fr%2Fimage%2FVxUySUjUpKplgVXdKw1VpdcKm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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