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동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 />
  <author>
    <name>agile-people</name>
  </author>
  <subtitle>HR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시스템을 만들고, 안착될 수 있게 돕습니다. HR팀장으로 HR챕터를 리드하며, 전사에 적용되는 시스템을 기획하고 변화관리를 주도한 경험이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3kU</id>
  <updated>2016-01-07T08:59:19Z</updated>
  <entry>
    <title>협업은 태도가 아니라 시스템이다. - 협업이 살아나는 조직의 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101" />
    <id>https://brunch.co.kr/@@13kU/101</id>
    <updated>2026-03-20T04:33:54Z</updated>
    <published>2026-03-20T04: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팀은 왜 협업이 안 될까요?&amp;quot;  조직 진단을 할 때 가장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거의 항상 이런 말이 따라옵니다. &amp;ldquo;일을 할 때 소통이 부족해요&amp;rdquo; &amp;quot;각자 자기 일만 하고 회색지대 업무는 서로 모른 척 해요&amp;quot; &amp;quot;자기 일은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탓하기만 하고 문제해결이 되고 있지 않아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Gjgjo8Jgxs9auUVvBfg5JMuPq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친구, 이제 슬슬 승진할 때가 됐는데&amp;hellip; - 우리 회사 직급 체계, 정말 '일의 크기'로 회복하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100" />
    <id>https://brunch.co.kr/@@13kU/100</id>
    <updated>2026-02-19T23:11:33Z</updated>
    <published>2026-02-19T23: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직급을 '일의 크기(Job grade)' 개념으로 회복한 지 2년이 된 한 기업과 함께 일하면서 흥미로운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제도는 바뀌었는데, 현장에서는 여전히 이런 말들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amp;quot;이 친구, 이제 슬슬 승진할 때가 됐는데&amp;hellip;&amp;quot;&amp;nbsp;&amp;quot;저 팀장님은 야근도 많이 하고 일도 엄청 많이 하는데, 왜 직급이 낮아요?&amp;quot; 제도를 바꾼다고 해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ZcOFaEzM53lTTORrko78AusTAn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on1은 면담이 아니라, 정렬을 위한 대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9" />
    <id>https://brunch.co.kr/@@13kU/99</id>
    <updated>2026-01-22T10:17:45Z</updated>
    <published>2026-01-22T10: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1on1을 이야기하면 늘 비슷한 우려가 따라옵니다. 구성원의 불만을 처리해야 하는 자리가 되지는 않을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까지 떠안게 되지는 않을지, 시간 대비 효과는 있을지에 대한 걱정입니다. 특히 경영자나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amp;ldquo;좋은 취지인 것은 알겠지만, 이것이 조직 운영에 실제로 어떤 도움이 되는가&amp;rdquo;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뒤따릅니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c4c6wY8JdEbEG-FIqgPetqiVjE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 부장 이야기: 그는 왜 그토록 승진에 집착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8" />
    <id>https://brunch.co.kr/@@13kU/98</id>
    <updated>2025-12-04T09:00:17Z</updated>
    <published>2025-12-04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amp;lsquo;김부장 이야기&amp;rsquo;가 막을 내렸습니다. 임원 승진을 코앞에 둔 김 부장이 겪는 인생의 소용돌이가 수많은 직장인의 불안한 내면을 건드린 탓인지, 종영 후에도 여운이 깊습니다.(리워크팀은 한국 기업의 '임원'은 통상적으로 보드 멤버(Board Member)가 아니기에 '경영리더'라는 표현을 권장하지만, 본 글에서는 드라마 인용 및 일반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CCkV9xTFTfoKVS0_0bdfyinoLN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략이 목표처럼 보인다면  - &amp;lsquo;문제원인, 전략, 의도&amp;rsquo;를 연결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7" />
    <id>https://brunch.co.kr/@@13kU/97</id>
    <updated>2025-11-20T09:00:17Z</updated>
    <published>2025-11-20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오면 모든 조직이 올해 경영계획을 면밀히 리뷰하고, 다가오는 해의 경영계획을 수립하느라 무척 분주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이 과정에서 조직마다 고유의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계실 텐데요. 여러분의 회사에서는&amp;nbsp;어떤 프로세스를 통해 무엇에 초점을 맞추어&amp;nbsp;계획을 수립하고, 그것을 구성원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희 리워크팀은 경영계획의 핵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Vs4HPZG18lOmRXCFh9YVKrwd3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김부장의 마이크로매니징 이야기 - 마이크로매니저는 어떻게 탄생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6" />
    <id>https://brunch.co.kr/@@13kU/96</id>
    <updated>2025-11-06T22:31:48Z</updated>
    <published>2025-11-06T22: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최근 화제의 드라마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보면서 익숙한 장면을 마주했습니다. 김부장은 팀원들에게 보고자료 만드는 것을 위임할테니 알아서 만들어 기안을 올려도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중간에 있는 팀원인 과장이 구태여 &amp;ldquo;최종 보고자료니 한번만 검토 부탁드립니다.&amp;rdquo; 라고 요청하자, 상황이 달라집니다. 김부장이 PPT 자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82ILqvLMYnzkgxQYQUYiyfoFp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성원 질문 속에 숨겨진 변화의 레버리지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5" />
    <id>https://brunch.co.kr/@@13kU/95</id>
    <updated>2025-10-24T09:00:12Z</updated>
    <published>2025-10-24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과정은 언제나 크고 작은 질문과 저항에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시스템이 단순히 툴(Tool)의 변화를 넘어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풍토 전반을 바꾸는 '변화 관리(Change Management)'의 영역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현장에서 자주 제기되는 핵심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변과, 변화 관리의 성공에 초점을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AJw9i4iBTGhHqF7sax2IEhb_W7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 정착에 대한 질문과 답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4" />
    <id>https://brunch.co.kr/@@13kU/94</id>
    <updated>2025-10-23T10:53:03Z</updated>
    <published>2025-10-23T10: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새로운 인사제도를 도입했는데 현장에서는 &amp;quot;기준이 명확하지 않다&amp;quot;, &amp;quot;너무 복잡하다&amp;quot;, &amp;quot;주관적이다&amp;quot;라는 목소리들이 끊이지 않는 상황 말입니다. 최근 진행된 새로운 인사관리시스템 정착을 위한 간담회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변화는 언제나 혼란을 동반합니다. 특히 조직 구성원들의 성장과 성과를 다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Haa2Dlf-2qcqUJujvmBviv_GD_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사회가 연공제공화국이 된 기원과 오늘의 과제 - 이철승『쌀, 재난, 국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3" />
    <id>https://brunch.co.kr/@@13kU/93</id>
    <updated>2025-09-11T23:16:35Z</updated>
    <published>2025-09-11T23: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철승 교수의 저서 『쌀, 재난, 국가』(부제 : 한국은 어떻게 불평등해졌는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amp;nbsp;책의 내용을 주관적으로 발췌하고 요약한 글이니, 원문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이 책은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문화와 제도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그 원인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이철승 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IrrymYf4l3v_OjjYCY6cnOCdoQ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일기, 2025년 상반기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2" />
    <id>https://brunch.co.kr/@@13kU/92</id>
    <updated>2025-09-04T23:10:36Z</updated>
    <published>2025-09-03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중요한 테스트에서 몇 번이나 실패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워크숍을 할 때마다 최소한 다섯 번 실패하지 않으면 걱정하기 시작한다. 내가 그 정도로 실패하지 않는다면 스스로를 철저하게 테스트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내가 무례한 방문자 또는 완벽하게 해결할 수 없는 다른 문제를 겪지 않았다고 가정해 보자. 그것이 내가 완전히 성장해서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r08LXXZjcDVjY_tzAW5amDSS_9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과관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출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1" />
    <id>https://brunch.co.kr/@@13kU/91</id>
    <updated>2025-08-28T22:36:51Z</updated>
    <published>2025-08-28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를 관리해 나간다는 것은 우리가 하는 일의 효과성을 높여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amp;lsquo;성과관리&amp;rsquo;는 각 직무 담당자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가설을 세우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뜻합니다. 이전에도 강조드렸던 일하는 방식의 변화, 어쩌면 오래된 미래일 수도 있는 &amp;lsquo;지식노동자&amp;rsquo;로 일하는 방식도 이와 같은 맥락일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NV1hcoN9wvSdrHvUwhdowkwb1x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풍토&amp;middot;리더십스타일 피드백 가이드 - 진단결과를 성장의 발판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90" />
    <id>https://brunch.co.kr/@@13kU/90</id>
    <updated>2025-08-19T06:49:16Z</updated>
    <published>2025-08-14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구글은 재미있는 실험을 합니다. 당시 관료적인 조직문화를 경계하면서 조직장의 역할에 대해 회의적인 인식이 있었던 초기 구글은&amp;nbsp;&amp;ldquo;과연 조직장이 없어도 성과를 낼 수 있을까?&amp;rdquo;라는 질문과 함께 &amp;lsquo;조직장이 없는 수평적 조직&amp;rsquo; 실험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 달 만에, 이 실험은 기본적인 커리어 상담조차 이뤄지지 않는 심각한 혼란을 초래하며 실패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U-5I5UQIeP7uxteQNqKsbx5QI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무를 재설계할 때 고려해야 할 5가지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9" />
    <id>https://brunch.co.kr/@@13kU/89</id>
    <updated>2025-06-26T04:22:59Z</updated>
    <published>2025-06-26T02: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장을 인터뷰하다 보면 조직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구성원이 자주 교체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고민이 있습니다. &amp;ldquo;우리팀, 직무를 좀 바꿔야겠습니다.&amp;rdquo; 한편, 퇴직자 인터뷰를 하다 보면 종종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amp;ldquo;상사와의 관계도 있었지만, 일이 너무 체계도 없고, 재미도 없었어요. 제가 주도적으로 직무를 재설계하는데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kcENQOyAMZ-yfvNohn6fvBxHo3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과평가 : 구성원들이 자주 묻는 8가지 질문에 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8" />
    <id>https://brunch.co.kr/@@13kU/88</id>
    <updated>2025-05-30T02:58:25Z</updated>
    <published>2025-05-30T00: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잡코리아&amp;rsquo;의 조사(2023, 2024)에 따르면 직장인의 57%가 성과평가 결과를 신뢰하지 않으며, 10명 중 7명은 평가 결과를 전달받은 후 이직을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과평가 시즌이 되면 구성원들은 '누가 판단하는가?', '그 기준은 명확한가?'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amp;nbsp;역설적으로 평가를 통해서 구성원들을 동기부여 하려면 할수록 오히려 평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WRrBJ3qs98nJLNcA6qbCWMgBh5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영계획 리뷰, 이대로 괜찮은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7" />
    <id>https://brunch.co.kr/@@13kU/87</id>
    <updated>2025-05-23T00:10:33Z</updated>
    <published>2025-05-15T22: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계획 리뷰, 돌아가며 발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많은 조직에서 OKR파티, 얼라인먼트 데이, 사업계획 점검 등 목표 및 핵심 결과지표를 분기 단위로 설정하고, 이를 공유하고 되짚어 보는 &amp;lsquo;경영계획 리뷰&amp;rsquo;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본부나 팀의 조직장이 돌아가며 분기 중 수행한 주요 실적을 발표하고, 협업 이슈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식입니다.문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5_5ZQC6aSCkC_Ix9wy_iM8HC1b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직사회의 빙하 아래 들여다보기 -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서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6" />
    <id>https://brunch.co.kr/@@13kU/86</id>
    <updated>2025-04-17T23:02:11Z</updated>
    <published>2025-04-07T10: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빙하 아래를 들여다본다는 것 3년 전, 회사를 나와 컨설팅을 시작한 한 이유는 단순했다. 다양한 조직들의 &amp;lsquo;빙하 아래&amp;rsquo;를 들여다보고, 거기서 뭔가 바꿔보며 성장하고 싶었다. 조직의 빙하 위에 드러난 조직의 빙하 위에 드러난 모습들&amp;mdash;제품과 서비스, 실적, 홈페이지에 걸린 핵심가치 같은 것들은 누구나 볼 수 있다. 하지만 제도, 리더십, 문화, 일하는 방식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KVd9bIC5subsW5pUR40WQ_EdHhM.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과평가 결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6단계 프레임워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5" />
    <id>https://brunch.co.kr/@@13kU/85</id>
    <updated>2025-03-20T23:54:52Z</updated>
    <published>2025-03-20T23: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쯤이면 대부분의 조직들이 2024년 성과평가를 모두 마무리하셨을 것 같습니다. 성과평가의 시간은 어떠셨나요? 성과평가는 매년 하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자신이 창출한 성과를 실제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경향(자기고양 편향: Self-Enhancement Bias)이나, 내가 속한 조직에서 스스로를 평균 이상이라고 믿는 경향(자기고유성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jxYCrJjgBElZ2VDI8_u1cAXfGJ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안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성과입니다. - &amp;lsquo;성과&amp;rsquo;개념에 대한 재구성을 통한 새로운 성과관리시스템의 설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4" />
    <id>https://brunch.co.kr/@@13kU/84</id>
    <updated>2025-03-20T23:09:11Z</updated>
    <published>2025-02-26T22: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간단한 질문을 드리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래 세 가지 문장 중에서 우리 조직에서 이해하고 있는 성과의 개념이 어디에 가까운지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회사의 &amp;lsquo;성과&amp;rsquo; 개념은 업무활동에 가깝다. 우리 회사의 &amp;lsquo;성과&amp;rsquo; 개념은 결과에 가깝다. 우리 회사의 &amp;lsquo;성과&amp;rsquo; 개념은 솔루션에 가깝다.  만약 여러분이 체크한 문장이 1,2번이시라면 오늘 살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m2nFgOWg6icC6SIo_vrF-3PY5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양재원은 왜 백강혁을 따라갔을까? - 헤크만 직무특성화이론으로 바라본 중증외상센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3" />
    <id>https://brunch.co.kr/@@13kU/83</id>
    <updated>2025-02-06T23:28:01Z</updated>
    <published>2025-02-06T07: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연휴의 끝자락. 아쉬운 마음에 짝꿍과 산책을 하다 자연스럽게 치킨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시원한 생맥주가 나오고 고소하고 달달한 치킨냄새가 코끝을 지배하려고 하는 찰나에 가게 윗쪽에 붙어있는 TV에서 이런 미니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화면에 &amp;ldquo;MZ 직장인 80% &amp;ldquo;기성세대가 공정한 기회 안 줘&amp;rdquo; 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TQMUZz8VURE6o9U5M5YTzpp9j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중증외상센터&amp;rsquo; 1인분의 책임에 대한 드라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3kU/82" />
    <id>https://brunch.co.kr/@@13kU/82</id>
    <updated>2025-02-05T04:35:24Z</updated>
    <published>2025-02-01T06: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휴 기간동안 무심코 재생시킨 넷플릭스 드라마 &amp;lsquo;중증외상센터&amp;rsquo;를 한 번에 정주행하고 말았다. 드라마적으로도 속도감 있는 전개에 연출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고, 자칫 개연성이 떨어질 수도 있는 장면에서 적절한 선을 지켜서 마음 편히 볼 수 있었다. 더욱이 응급외상과 관련된 사회적인 이슈는 여전히 현재진행 중이어서 이슈 환기차원에서도 괜찮은 드라마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kU%2Fimage%2FVZyZsz2zDrBuUmXouVE23r9UT5U.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