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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여행자 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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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romis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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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1년차 인사담당자, 11년차 요가수련자, 16년차 아빠로 살아갑니다. 일상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글을 짓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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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7T12:2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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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조직도 건강검진이 필요해! - 건강검진과 조직문화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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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0:53:14Z</updated>
    <published>2025-11-18T00: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쌀쌀해지면 습관을 좇아서 하는 일 가운데 하나가 건강검진을 받는 거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일반 검진이든, 회사랑 연계된 검진 센터에서 받는 종합검진이든 거의 매년 검진받았던 것 같다.  건강검진, 영어로 하면 헬스체크(health check), 말 그대로 현재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일이다. 피검사에서부터 시작해서 엑스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MVj6-ju2IbRnKhR-xoG9XsJLD5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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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실패, 너의 실패, 우리의 실패 - &amp;lt;실패를 통과하는 일&amp;gt; 북토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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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20:09Z</updated>
    <published>2025-10-07T14: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렷한 기억으로 남은, 나의 첫 실패는 &amp;lsquo;과학고등학교 입시 실패&amp;rsquo;였다. 중학교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내게, 물리 선생님은 과학고 진학을 권유하셨고 특목고 입시준비 학원까지 추천해주셨다. 그렇게 중3 여름방학부터 과학고 입시를 준비했으나, 초등 6학년때부터 2년치 선행학습을 해온 아이들과 경쟁하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렇게 첫 실패를 쓰디쓰게 맛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iYhOc9DaavBY6BeK_v9sK0EogP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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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애란 작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북토크 후기 - : 책다방with카페꼼마, On the Page with 김애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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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3:47:33Z</updated>
    <published>2025-07-16T15: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담는 그릇으로서의 몸,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눈 밤  장맛비가 거세게 내린 여름 저녁, 김애란 작가의 신작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북토크에 참석했다. 카페꼼마 공간은 비로 젖은 몸과 마음을 맞이하듯 따뜻했고, &amp;ldquo;예쁘고 의젓하게 보이고 싶었는데, 이렇게 쫄딱 젖었습니다&amp;rdquo;라고 인사하며 등장한 작가는, 유쾌함과 진중함 사이를 오가며 우리가 함께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saNdQkpi38UTaTJZtbU3pNTlh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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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원론』, 일터 관점으로 톺아보기 - 『K-POP 원론』에서 발견한 리더십과 조직문화의 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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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4:41:41Z</updated>
    <published>2025-07-06T14: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 원론』이 제시하는 리더십과 조직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K-POP을 단순한 음악 장르로 보는 것은 그 본질을 놓치는 일이다. K-POP은 언어와 신체, 시각과 청각, 디지털 플랫폼과 팬덤, 공동체와 감정, 권력과 정체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화적 실험장이다. 노마 히데키의 저서 『K-POP 원론』과 그의 북토크는 K-POP을 단순한 &amp;lsquo;콘텐츠&amp;rsquo;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wPYQtjit8JaRtx7V6gJ1KFfDM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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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인간다운 과학과 창작의 미래를 묻다 - &amp;lsquo;인간다운 과학, AI 글쓰기 저작권, 먼저 온 미래&amp;rsquo;라는 렌즈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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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03:46Z</updated>
    <published>2025-06-29T03: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인간다운 과학과 창작의 미래를 묻다  지난 이틀간 세 편의 흥미로운 강연을 연이어 들으며, AI 시대를 맞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근본적 질문들과 마주했다. &amp;lsquo;인간다운 과학&amp;rsquo;, &amp;lsquo;AI, 글쓰기, 저작권&amp;rsquo;, 그리고 &amp;lsquo;먼저 온 미래&amp;rsquo;라는 세 개의 렌즈를 통해 바라본 현재는 놀랍도록 복합적이고 모순적인 풍경을 드러냈다.   과학의 가치중립성이라는 신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5ShcVac8ep69QYsShSWtAASRm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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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의 &amp;lsquo;직업병&amp;rsquo;으로 본 &amp;lt;울다가 웃으면&amp;gt; 콘서트 - 뮤지션들이 들려준 팀워크의 새로운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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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4:57:44Z</updated>
    <published>2025-06-06T14: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와우산 레코드의 첫 브랜드 콘서트 &amp;lsquo;울다가 웃으면&amp;rsquo;을 보며, 나는 또다시 직업병이 도졌다. 이십 년 간 인사 업무를 해오면서 몸에 밴 습관처럼, 무대 위 뮤지션들을 보며 자꾸만 팀워크와 조직 문화를 떠올렸다.  평소 내가 만나는 직장인들도 저마다의 전문성과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아티스트들은 그 누구보다 개별적이고 독창적인 존재들이다. 당초 팀으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Mws3Yv_LtvnQxw1fwT-eYTiPg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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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밑줄, 당신의 언어 - &amp;lt;이어령의 말&amp;gt; 김민희 편집장님 북토크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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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6:52:19Z</updated>
    <published>2025-04-20T13: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토크에 다녀온 지 반나절이 지났지만, 마음에 번지는 울림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책을 통해, 말의 리듬을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amp;lsquo;밑줄을 함께 읽는 시간&amp;rsquo;이라는 생경하면서도 깊은 공유의 방식으로, 김민희 편집장님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이어령 선생님을 새롭게 마주했다. 책의 글이 아니라 사람의 육성이, 개념이 아니라 기억이, 지식이 아니라 눈물 한 방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z8I14n2W5D0r5FwqKXd26ss8X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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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우울 - 인간다움을 발견하는 새로운 배움의 여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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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5:46:48Z</updated>
    <published>2025-02-18T09: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니터 앞에 앉아 생성형 AI와 대화를 나누다 문득 깊은 한숨이 나왔다. 나의 질문에 멋진 답변을 순식간에 쏟아내는 AI를 보며, 내 안의 무언가가 조금씩 작아지는 기분이었다. 마치 오래전 학창 시절, 늘 전교 1등만 하던 친구 옆에서 느꼈던 그 묘한 감정처럼. 어쩌면 AI와 관련한 최신 동향을 빠르게 찾아보며 AI가 일터와 일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0aUeBKlv7mSRZRRzQi0aYypxp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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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찰 과잉, 성찰 결핍 시대' 열망 공유 관계 만들기 - IVE 컨퍼런스 참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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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4:42:15Z</updated>
    <published>2024-11-03T13: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일이다. 발산하는 듯한 나의 관심과 그에 따른 활동들을 곰곰이 되짚어보면서 하나 발견한 게 있다. &amp;lsquo;나는 창작자가 자신의 창작물에 대한 이야기하는 걸 듣고, 그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들으며, 그와 관계 맺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구나.&amp;rsquo;라는 사실이다. 나아가 창작자에 대한 매혹의 근원이 &amp;lsquo;나 스스로가 창작자가 되고 싶은 욕망&amp;rsquo;에 기인하고 있다는 것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mYZoyElRDPbU1SkzAiwHu3exo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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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연구자가 읽어본 &amp;lt;인생의 짧음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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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2:50:16Z</updated>
    <published>2024-06-25T11: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죽음이 예정된 삶은 무의미할까?&amp;rsquo; 이 책 3장의 제목이기도 한 이 질문이 조직문화를 연구하는 내겐 &amp;lsquo;퇴사가 예정된 회사생활은 무의미할까?&amp;rsquo;로 읽혔다. &amp;ldquo;회사생활, 뭐 별거 있어? 너무 열심히 하지 마. 어차피 얼마간 일하다가 그만둘 건데. 받는 만큼만 해.&amp;quot;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이런 이야기의 연장선에 있는 질문처럼 보였다.  새뮤얼 셰플러의 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5BlWCnfxuipu1heWo5ccOn8cH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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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인생여행자 정연&amp;rsquo;의 부고 기사(Obitu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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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1:34:00Z</updated>
    <published>2024-06-11T14: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부고 기사는 인생여행자 정연님의 유언에 따라 평어의 서간문으로 쓰였음을 미리 밝힙니다.  정연, 이렇게 너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불러보는 마지막 편지가 될 거라는 생각에 한 글자 한 글자 쓰기가 어렵네. 네가 나에게 부고 기사를 부탁했을 때 사실 좀 망설였어. 너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쓰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무엇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1C_yZymbSSXhEnxLcDSUj4L_b3k.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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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나 자신과 세상과 만나는 공간 - 시몬스 소셜라이징  프로젝트 &amp;lsquo;글쓰기 강연&amp;rsquo;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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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8:14:29Z</updated>
    <published>2023-11-04T05: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글쓰기, 나 자신과 세계와 만나는 공간&amp;rsquo;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했다. 지난 10년 동안의 글쓰기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꾹꾹 담아 전했다. 강연 당일 참석하셨던 시몬스 직원분들 가운데 두 분이 강연을 듣고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씀 전해오셨다. 유튜브를 통해서도, 한 분이라도 이 영상을 보고 글쓰기를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ukAiA7dK8QTegOrcvl3d9VHFi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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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영원과 현재를 위한 일이다. - &amp;lt;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amp;gt; 리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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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20:59Z</updated>
    <published>2023-08-13T04: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각자 품에 넣어온 술을 나누어 마시고, 질세라 그 시절의 참소리들과 헛소리들을 교환한다.   2. 잘 놀고 흐뭇했어도, 일이 지나고 보면 문득 슬프고 쓸쓸한 마음이 든다.  3. 이 슬프고 쓸쓸한 감정은 노년이나 연말이 되면 한층 더 심해진다.  4. 아무리 귀한 만남도 시간 속에서 풍화될 것이다.  5. 사진에 박힌 그 순간만은 (사진이 보존되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3oK0runFNF3Jyc18aCv-NEzPP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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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참다운 나의 하루로 살 수 있는 비결 - 김호 &amp;lt;나는 이제 싫다고 말하기로 했다&amp;gt;를 읽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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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1:42:49Z</updated>
    <published>2023-05-31T21: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오늘을 참다운 나의 하루로 살 수 있는 비결&amp;rsquo;  1. 들어가며  1)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나의 취향, 내가 싫어하는 것, 나만의 생각,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는 나의 추억, 나의 슬픔과 상처, 가끔 드러내는 나의 꿈? 아니면 나의 행동, 내가 한 약속,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노력?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질 때 나는 나다워진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wXsqvKbIM9-m9J_9T7o0jGWvO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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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도 내가 꺼낸 패로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뭉친  - &amp;lt;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 인터뷰&amp;gt; @퍼블리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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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8:26:36Z</updated>
    <published>2023-05-15T11: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죽어도 내가 꺼낸 패로 죽고 싶다&amp;rsquo;는 생각으로 뭉친 사람들&amp;lsquo;  1.저희는 일반적인 회사 개념이나 구조가 아니라 일종의 팀처럼 생활하고 일해왔거든요. 직원이라기보다는 함께하는 동료, 공동체라고 생각하면서 팀이나 서로에 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일한 거죠.  2.돌고래유괴단은 크루 개념으로 시작했어요. 여기에 올인하는 게 아니라 각자 자기 일을 하면서 함께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7yraLj5vUp3ZeqkhyneIqi8b4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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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참다운 나의 하루로 살 수 있는 비결 - &amp;lt;모든 삶은 흐른다&amp;gt;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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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2:45:10Z</updated>
    <published>2023-05-13T08: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오늘을 참다운 나의 하루로 살 수 있는 비결&amp;rsquo;  1.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나의 취향, 내가 싫어하는 것, 나만의 생각,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는 나의 추억, 나의 슬픔과 상처, 가끔 드러내는 나의 꿈? 아니면 나의 행동, 내가 한 약속,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노력?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질 때 나는 나다워진다.  2. 우리의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z7OInpGdeu22aVLswsmrXjta0w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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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26년, 우리나라 자동차회사가 글로벌 1위가 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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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13:45:08Z</updated>
    <published>2023-05-08T14: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2026년, 우리나라 자동차회사가 글로벌 1위 업체가 된다고?&amp;rsquo;  1. 최근 삼성증권 레포트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자동차 1위 업체가 바뀔 수 있다고 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도요타와 폭스바겐을 제치고 1위에 오른다는 전망이다.  2. 미국 시장에서 상품 전략과 채널 전략이 만들어낸 선순환 구조가 그 첫번째 성장동력으로 꼽힌다.  3. 두번째 성장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QWmqiPWQVLO6Tm4ejNU1T8YRO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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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공기 좋은 곳&amp;rsquo;을 찾는 비법 -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닌 조직을 찾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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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5-03T14: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공기 좋은 곳(건강한 조직문화를 지닌 조직)&amp;rsquo;을 찾는 비법  1.한 사회에는 그 나름의 공기가 있다.  2.모든 회사마다 저마다 독특한 공기가 있다.  3.조직문화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탄생한 정신적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다. 조직문화 전문가 에드거 샤인은 &amp;lsquo;조직문화란 특정 집단이 외부로부터의 적응과 내부 통합을 위해 학습하고 발견하고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EiurMSdC85S6rPWFQBdKvt85r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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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h Captain! My Captain! - &amp;lt;트루 스피릿&amp;gt;을 보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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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1:42:59Z</updated>
    <published>2023-05-01T22: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003. &amp;lt;Oh Captain, My Captain!&amp;gt; : 넷플릭스 오리지널 &amp;lt;트루 스피릿&amp;gt;  1. 1993년생인 제시카 왓슨은 오스트레일리아 항해사이자 탐험가로, 2009년 작은 요트 하나로 최연소 단독 세계일주 항해에 성공했다.  2.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출발해서 뉴질랜드와 피지, 남아메리카, 남아프리카를 거쳐 7개월만에 시드니 항으로 돌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QpKspBXrxl2H7NZQ0Ho6n7NCv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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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 일터의 &amp;lsquo;공기&amp;rsquo;를 살피고 바꿔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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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18:16Z</updated>
    <published>2023-04-30T23: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02. &amp;lt;공기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amp;gt;  @인생여행자의 조직문화 탐사기 : 일터의 &amp;lsquo;공기&amp;rsquo;를 살피고 바꿔가는 일  1. 우리가 하는 일, 그 일을 하는 방법, 그리고 왜 그 일을 하는지를 더 철저하게 생각해야 한다. (독일 디자이너, 디터 람스)  2. &amp;lsquo;자동차회사에서 인사와 조직의 나아갈 바를 연구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책임매니저&amp;rsquo;라고 정의하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oN%2Fimage%2FJW8Px-qMgh_Mm_KI5sa3vssou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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