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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yfe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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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ladnals51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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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 기술에 관심이 많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본질의 가치가 편리함에 더욱 빛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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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7T13:45: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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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독 흐름이 빨라지는 시기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3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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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10:04Z</updated>
    <published>2026-04-12T15: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물은 구간별로 속도가 다르다. ​ ​ 유속이라고 하는 건 늘 일정하지만은 않다. 환경이 일정하고 동일하다면 변동이 없겠지만, 삶의 유속은 그렇지 않다. 늘 달라지고 바뀌고 뒤집히며 변화한다. 그래서 재미있고 기쁘기도 하고, 슬프고 힘들기도 한가보다. ​ ​ 내가 보내는 인생은 성장과 배움이 움직임의 원동력이다. 나는 유독 무협지나 무도인들의 태도를 존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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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크리트 사이 핀 꽃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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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생명은 움튼다. ​ ​ 어려운 환경일수록 성장의 가능성은 높고, 경험의 농도는 짙다. 지금까지 경험해 온 시간을 돌아보면 이는 나에게 변하지 않는 공식이 되었다. 일부러 더 힘들고 더 어려운 환경을 찾지는 않지만, 인생에서 하나의 변곡점이 되는 시기에는 항상 어렵고 척박한 환경을 겪었었다. 지금 이 시기 또한 그렇다. ​ ​ 삶에서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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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들어오는 공식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적는다. 3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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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5:28:21Z</updated>
    <published>2026-03-22T15: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보니 운이 들어오는 공식이 보인다.  물론 절댓값은 아니고 추산이지만, 내 삶에는 어느정도 맞아 보인다.  1. 불행이 들어오면 운이 뒤따라온다.  세상을 살면서 불행은 언제나 겪는다. 예상치 못하게 안좋은 일이 생길 때, 예상했음에도 대처하지 못했을 때. 모든 일들을 예상하고 대처하며 해결해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그럴 수 없다. 그럼에도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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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 음식이 식기 전에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적는다. 3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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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9:29:17Z</updated>
    <published>2026-03-16T09: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음식은 정말 편하다.  간편하게 주문하고, 음식을 받고, 먹기만 하면 된다. 물론 돈을 써서 얻는 편안함이지만, 쓸만하다.  난 집에 있을 때는 음식을 주로 직접 해먹는 편이다. 찌개와 국 종류를 좋아해서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소고기뭇국 등을 한 번 해두면 두고두고 몇 번씩 먹는다. 가성비도 좋고 맛있고 저렴하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처럼 일정이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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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읽는 능력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적는다. 2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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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3:08:39Z</updated>
    <published>2026-03-09T13: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를 받아들이기에 나는 보수적이다.  아무래도 기존의 편안함을 유지하는 게 에너지를 쓰지 않고 적응되어 있으며 쉽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고 방식 또한 그렇다. 변화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내가 기존에 생각해온 대로 흘러가기를 바란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변화를 요구한다. AI시대의 등장으로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어가며, 자본주의 생태계에서 생존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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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있으나 그대로 되지는 않는다.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적는다. 2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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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6:10Z</updated>
    <published>2026-03-03T13: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대로 잘 풀린다면 운이 좋은거다.  혹은 실력이 좋거나, 성격이 좋거나, 뭔가 하나는 좋다. 계획이 아무리 치밀하고 정교하게 설계되었어도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다. 뭔가 하나는 더 좋아야만 계획대로 이루어진다.  흔히 MBTI에서 J가 계획형이고 P가 즉흥형이라고 말한다. 나는 J 성향이 강해서 계획을 만들고 움직이는 편이다. 그런데 빡빡하게 계획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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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점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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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5:14:24Z</updated>
    <published>2026-03-02T15: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한 사람은 주변의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내면의 변화를 관철한다.  스스로 지키고자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키고 흔들리지 않는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수정 혹은 결단은 있으나, 그 길이 결코 비논리적이지 않다. 자신의 일을 정확히 알고 해내며 분명하게 만들어나간다. 약점을 알고 보완하며 강점을 확실히 보여준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배우려 한다.  나에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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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힘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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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1:25:44Z</updated>
    <published>2026-02-18T11: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성공은 가까이 있다.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가 고민해보면 결국은 좋은 결과이지 않은가 싶다.  매출, 증가량, 긍정적인 지표. 개인에게는 다음을 준비할 수 있을 경험의 양도 성공의 척도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올해 내가 얻고 싶은 성공은 어쩌면 이와 결이 다를 수 있다. 나는 버티는 힘을 얼마나 기르느냐가 성공 기준이다.  그동안 내 삶을 돌아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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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뤄지는 시간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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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4:11:57Z</updated>
    <published>2026-01-25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만 해야하는 일들이 미뤄지게 된다. ​ ​ 흔히, 우선순위라고 하는 일의 나열로 인해서 처음에 기획한 일들이 뒤로 미뤄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나는 불안감을 느낀다. 점점 밀려나면 결국 흐지부지되기도 하고 나중에는 일이 엎어지거나 잊혀져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회사에서는 어떻게든 해결하겠지만, 나 스스로 세운 계획에 있어서 밀리게 되면 점점 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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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적인 생활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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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5:17:03Z</updated>
    <published>2026-01-19T15: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를 의식적으로 이루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이는 생각보다 큰 에너지를 소모한다. 의식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노력한다는 것은 하루의 에너지를 꽤 사용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를 모르고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보자는 마음으로 의식적으로 목표를 떠올리고 행동으로 옮겼다. 마치 시스템과 같이 머리에 떠올리고 움직이는 것이다.  예를 들면, 퇴근 후 영어 회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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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컴포즈 커피 (2) - 저가형 커피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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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4:03:43Z</updated>
    <published>2026-01-11T13: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 경험과 인테리어: &amp;lsquo;옐로우를 줄이고 그레이를 강화&amp;rsquo;한 리브랜딩   2024년 리브랜딩에서 컴포즈커피는 인테리어와 BI를 동시에 재정비했습니다. 인테리어 방향 : 기존 빈티지 컬러&amp;middot;우드 장식을 줄이고, 다크 그레이와 옐로우의 대비를 극대화. 브랜드 고유의 본질과 정체성에 집중하기 위한 미니멀한 구성.    체류 시간 전략 : 기본적으로는 테이크아웃 중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qx%2Fimage%2FSnvwCAYGNkUMh8irIQ4J3yGq41o.jp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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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다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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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3:09:00Z</updated>
    <published>2026-01-11T13: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가만히 멈춰설 때가 있다. ​ ​ 바삐 발을 움직이며 길을 지날 때, 빠르게 달리는 버스 안에서 우두커니 앉아 있을 때, 지하철 속 붐비는 사람들 속에서 스마트폰을 볼 때. ​ ​ 가끔 하던 행동을 멈추고 가만히 멈춰본다. 일상이고 평범한 시간이지만 아쉬움이 남을 때가 있어서 그렇다. 잠시 멈추고 가만히 밖을 보거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주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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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번 해봤어도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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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4:21:23Z</updated>
    <published>2026-01-07T14: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 ​ 어떤 순간에도 잘 해내고 결과를 보이는 사람을 프로/베테랑 이라고 부르곤 한다. 나는 그 타이틀을 지향하고 스스로가 그 이름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프로와 베테랑 모두 온전히 실력만으로 얻는 칭호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준비된 기회와 운이 따라줘야 분명하게 얻어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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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해를 맞이하면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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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8:40:16Z</updated>
    <published>2026-01-04T08: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은 어느새 달력을 또 넘긴다. ​ ​ 매번 다짐하곤 하지만 새 해를 맞이하면 목표를 만든다. 이루지 못한 작년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일부 목표한 바를 수정하기도 한다. 달력이 넘어가듯 플래너를 새로 구매하고 페이지를 넘기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 ​ 올 해 나의 가장 큰 목표는 행복이다. 하루하루 내 시간들이 부정보다는 긍정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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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컴포즈 커피 (1) - 저가형 커피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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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0:33:23Z</updated>
    <published>2026-01-04T07: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커피를 커피답게&amp;rsquo;라는 저가 커피의 역설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메가커피가 &amp;ldquo;대용량&amp;middot;가격&amp;rdquo;을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라면, 컴포즈커피는 같은 가격대 안에서 &amp;ldquo;커피 퀄리티와 감성&amp;rdquo;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쪽에 베팅한 브랜드입니다.   2014년 부산에서 출발해 10년 만에 국내 3대 저가 커피 브랜드로 성장했고, 2024년에는 필리핀 QSR 공룡 졸리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qx%2Fimage%2F3BvDaCE_OkzxkeMzSSxmGfVVYF8.jp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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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다 보니 어느새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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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8:39:51Z</updated>
    <published>2025-12-28T08: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가 끝나간다. ​ ​시간이 정말 빠르다. 새롭게 시작한 12월은 정말 숨 돌릴 세도 없이 빠르게 지나간 느낌이다. 열심히 살아갔다는 증거이자, 숨이 가빠 잠시 쉬어갈 타이밍이라는 징조이다. ​ ​그새 다짐했던 일을 놓치고 시간을 직업에 쏟아부었더니 남은 건 아쉬움이다. 브런치를 열심히 연재하고 나 스스로를 잘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건만 이루지 못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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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메가커피 (2) - 저가형 커피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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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8:33:05Z</updated>
    <published>2025-12-28T08: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7. 가격 구조와 프로모션 전략  1) 가격 구조 (2025년 기준) HOT 아메리카노 : 1,700원2025년 4월, 출시 10년 만의 첫 가격 인상 (1,500 &amp;rarr; 1,700원) ICE 아메리카노 : 2,000원 수준 (점포&amp;middot;지역에 따라 일부 차이) 메가리카노 (대용량): 약 3,300원대 기타 대용량 메뉴(왕할메가커피 등): 3,000원 초&amp;middot;중반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qx%2Fimage%2FiPOPHKuuHekCXF76m3Zd918OwT0.pn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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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을 결정하고... 다시금 시작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1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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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9:08:18Z</updated>
    <published>2025-11-23T09: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마치고 퇴사를 하였다.  마음의 결정을 내린 지는 얼마 안되었다. 퇴사를 한 이유는 간단하다. 더 나은 성장의 발판을 만들고 싶어서이다. 기존에 맡아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원하던 방향성과는 전혀 무관한 곳으로 향하는 것을 느꼈다. 그 기로에서 내가 행하는 실수들과 자꾸만 올라오는 의문들을 견디기가 힘들었다. 왜 자꾸만 반복되는건가 생각해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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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메가커피 (1) - 저가형 커피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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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8:10:45Z</updated>
    <published>2025-11-23T08: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값 하는 커피 사이즈 로 유명한 메가커피는 대용량 제품을 제공하지만 가격이 착합니다. 특히 1,000원대의 아메리카노로 큰 인기를 얻은 메가커피는 많은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경제적 안정을 준 고마운 브랜드로 인식되기도 하죠.  메가커피는 2024년 기준 매출 약 4,959억 원, 영업이익 1,076억 원, 영업이익률 21.7%를 기록하며 국내 저가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qx%2Fimage%2FSdMWSYuitDW4h6BSdGW4BEU_1fU.pn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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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국내 카페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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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1:24:12Z</updated>
    <published>2025-11-16T11: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평소에 카페를 자주 갑니다. 업무를 하기 위해서, 책을 읽으러, 공부를 하러... 다양한 목적으로 카페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여러분은 카페를 자주 가시나요?  흔히 직장인들의 아침 루틴에 포함된 일 중 하나는 &amp;quot;커피를 마시는 것&amp;quot;입니다.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잠을 깨우거나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마시기도 하죠. 밈(Meme)적 표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qx%2Fimage%2Fx5OQ8RxWbni1RMDR3XUNCyqfJ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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