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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naticbree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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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ticbreez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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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는 모두 하나 이상의 페르소나(Persona)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여러 역할들로 살아가며 느끼는 바를 나누고, 당신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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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7T14:5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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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개발자 (2) - 칼을 뽑았으니, 무를 베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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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8Z</updated>
    <published>2021-01-10T11: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탈락의 여운이 지나가는 것은 금방이었다.  지금이야 더 심하다고 하지만, 당시에도 녹록지 않았던 취업 시장인지라 쏟아지는 &amp;quot;귀하의 역량은 우수하나...&amp;quot;로 시작하는 탈락 통보들에 깊게 고민할 시간은 없었다. 나는 쉴 새 없이 입사지원서를 썼다. 일정 시기가 지나니 지원서 하나를 쓰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다. 물론 이게 좋은 방법이었는지는 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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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개발자 (1) - 페르소나 이야기 그 첫 번째, 나의 업 - 개발자, 그 시작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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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8Z</updated>
    <published>2021-01-03T13: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무슨 일 하세요?&amp;quot; 보통의 첫 만남에서,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질문이다. 대개 &amp;quot;저는 OOO 한 일을 하고 있어요&amp;quot;, 혹은 &amp;quot;OOO에서 OO로 일하고 있습니다.&amp;quot; 정도의 짧은 문장으로 마무리 지으면, OOO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히 주제가 넘어가기 마련이다.  내 경우는 조금 다르다. 직업을 설명하는 데 사족이 길어지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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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둘러싼 페르소나(Persona) - 이야기의 시작,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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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8Z</updated>
    <published>2021-01-02T12: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람하는 역할 가운데 서 있다.  해를 넘길 때면 마치 새해 선물인 양 새롭게 해내야 하는 역할이 배송된다. 태초에 우리가 부여받는 역할은 그저 성장하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자고, 매일 건강하게 자라면 그만이다. 어쩌다 무거운 머리를 반대 방향으로 가누는 순간에 박수 갈채를 받던 시절이 있었다.  이렇게 후한 칭찬도 잠시, 시간이 지날 수록 우리 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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