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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버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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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화로운 삶, 귀농/귀촌, 내 손으로 내 집 짓기, 자급자족, 명상/요가, 다도/차, 커피/와인/전통주, 반려동물, 출산/육아, 소프트웨어 개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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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8T00:2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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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해방일지 - 나를 괴롭히는 모든 감정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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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2:13:34Z</updated>
    <published>2022-08-23T19: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도자, 진리나 종교적 깨달음의 경지를 구하는 사람   감정 해방선언  누구나 살다 보면 마음의 어려움이 찾아올 때가 있다. 만성 고질병처럼 어린 시절부터 나를 괴롭혀온 감정이 있는가 하면, 성인이 되어 여러 경험과 상황에 놓이면서 생겨난 어려움도 있다. 물론 나도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최근에서야 이 녀석들이 누구인지 알게 됐다. 30년 이상을 살아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yPQD1VZ1_51lrOSFSkOWAcKtj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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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탐방: 대구 블랙로드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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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0:32:48Z</updated>
    <published>2022-08-04T07: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맞춤 가구 제작을 처음 배우러 집에서 1시간 45분 거리의 대구에 드나들었다. 이참에 어떤 카페를 가볼까. 기대 속 방문 목록을 채웠다. 그러나 나에겐 단 한차례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내겐 집에서 기다리는 토끼 같은 어린 자식과 그 자식을 하루 종일 보느라 지친 아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후로 어느 날 혼자 일탈을 하러 원래 있던 일정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JGW5KDSC2Ld-b3jDe04G8Bs76X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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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버박사의 본질 탐구 - 술 편 - 본래의 성질을 탐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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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2:54:35Z</updated>
    <published>2022-06-29T09: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신입생이 되고 또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면서 많은 술자리를 가지게 됐다. 가장 많이 마시는 술은 초록색 병에 들은 소주였다. 그런데 나는 이 소주가 참 싫었다. 거친 알코올에 화학약품 같은 향이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었고, 마시면 속이 쓰렸다. 거기에 더해 강압적이고 부어라 마시는 술 문화가 나를 더욱 괴롭게 했다.  이렇게 술을 혐오하던 내가 지금은 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5WhpgwKOiZy229O72iDsLC6GZ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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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버박사의 본질 탐구 - 커피 편 - 본래의 성질을 탐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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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16:42Z</updated>
    <published>2022-06-29T09: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집에서는 직접 로스팅도 하고,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마신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커피 인플로언서들이 전달해주는 업계의 소식이나 지식을 얻기도 한다.  이런 내가 가끔 방문하게 되면 굉장히 곤란해하는 카페가 있는데, 바로 스타벅스다. 몇몇 이유 중 가장 곤란한 것은 스타벅스에는 내가 마시고 싶은 음료가 없다는 것이다.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JU5BsrHIoZ8uJBYHAI-bhy0hd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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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추천: 경남 산청/진주 지역 편 - 커피를 사랑하는 지리산 애기 아빠의 카페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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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7:22:51Z</updated>
    <published>2022-06-02T16: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는 카페의 기준  내가 카페 추천 목록을 선정하는 기준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맛, 말 그대로 커피가 맛있어야 한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카페를 사전에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위한 조건도 있다.  커피의 제3의 물결이라 불리며, 현재 커피시장의 최신 트렌드인 스페셜티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카페. 직접 로스팅을 하는 소규모 로스터리 카페. 브루잉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U8FizSr-UF9s1R-drM2KB70c4V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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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동학대범입니다. - 나를 슬프게 하는 미움 가득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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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8Z</updated>
    <published>2020-07-26T02: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예상치 못한 슬픔이 마음을 조여 오기 시작했다.   아이가 태어나고 신경 써야 할 일들이 생겼는데, 그중 하나는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다. 내가 그렇게 섬세한 사람은 아닌지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만 떠올렸지, 이런 디테일은 신경도 쓰지 못했다.  세심한 아내가 고민하며 읽었던 책 한 권을 뒤늦게야 보기 시작했다. 백신이라는 의학적 내용이 남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Gkg8vaZ4xFSsjPY5TKrvWmtGy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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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쓴 자연주의 출산 후기 - feat. 가정 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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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4:55:35Z</updated>
    <published>2020-06-23T10: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오랜만에 버터핑거팬케이크에서 거하게 아내와 브런치를 먹었다. 저녁에는 곧 있을 출산에 대비해 처갓집에&amp;nbsp;덕구를 맡기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온 그날 새벽이었던 2020년 5월 23일 토요일&amp;nbsp;3시,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잠에서 깨어 보니 아내가 분주하게 화장실로 가고 있었다.  무슨 일인가 보니 양수가 터진 것 같다고 걱정하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ZUaUGhsQtbUNc6stEGsgywYzvR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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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실험 #4 - #결론 #참고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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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16:07:33Z</updated>
    <published>2020-02-11T12: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   인생 실험  지금 까지 내가 앞으로 하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것은 내 인생에 있어 새로운 도전이자 실험이다. 장황하게 이야기한 대로 잘 흘러갈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나올 수 도 있다. 그 결과가 성공일지 실패일지 잘 모르겠지만, 나는 이 실험의 결과가 너무나도 기다려진다. 이렇게 즐겁게 상상한 것들을 실험하고 그 결과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bk03v3wUbsPylJmvjpCoOlne0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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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실험 #3 - #귀촌과 자급자족 #자연주의 출산 #자연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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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9:47:49Z</updated>
    <published>2020-02-11T12: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 이 시대의 우리들이 불행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에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써 나와 우리 가족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 선택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내가 선택한 해결 방법   귀촌과 자급자족   자연환경과 여유  귀촌의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자연이다. 회색빛 콘크리트, 매연과 소음이 아닌 파란 하늘과 우거진 녹색의 숲, 시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2VrgBhYyVzjhI_Tp70NRqw5Yo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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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실험 #2 - #행복과 불행 그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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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22:03:21Z</updated>
    <published>2020-02-11T12: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이야기하는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한 이론임을 밝혀둔다.   우리는 언제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면 우선 행복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국어사전에서는 행복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여기서 핵심은 만족이다. 우리 스스로의 삶에 만족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QIfypJpT1CN0APRkk9Km2Sr0F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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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실험 #1 - #행복 #시간 부자 #조화로운 삶의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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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12:20:34Z</updated>
    <published>2020-02-11T12: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지난 백수 8개월&amp;nbsp;이후 재미가 들린 나는, 삶의 중요한 결정들을 기록으로 남기기로 한다. 그래서 쓰게 된 이번 인생 실험&amp;nbsp;시리즈 또한 결정에 대한 당위성을 제고하는 글이다.  그럼&amp;nbsp;바로&amp;nbsp;본론으로&amp;nbsp;들어가보자. 중대한&amp;nbsp;결정은&amp;nbsp;바로&amp;nbsp;귀촌, 시골살이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예상되는 바와 같이 지인들의 만류와 걱정을 해결하기 위함이며, 이후에 나를 돌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sbYEMEHTiLBnRw6wquH5BUOMn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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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8개월 - 외전 - 아내로부터 받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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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0:09:40Z</updated>
    <published>2018-09-05T14: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입  이왕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는 김에 최근 8개월 간 얻은 몇 가지 성찰들을 써 내려가 보고자 한다. 사람에 따라 주제가 조금 무거울 수도 있고, 개인적인 견해가 강하니 불편하다면 더 이상 읽지 않아도 괜찮다. 아래 내용들은 사랑하는 나의 아내로부터 얻은 성찰과 배움들이다.   컨텍스트의 이해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기반이 되는 주제에 대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A3TfYmGLcjFfCtR_eIMMsVWD7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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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8개월 - 3편 - 취업준비에서 취업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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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3:10:55Z</updated>
    <published>2018-09-05T14: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온 한국, 끝없는 추락  이전 편에서 많은 깨달음을 써 내려갔다. 이대로라면 한국에 돌아와 승승장구할 것만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미세먼지 공화국  한국에 돌아오니 가장 많이 달랐던 것은 환경이다.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로 들어서자마자 창밖을 통해 보이는 하얀 세상이 내 가슴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스페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GQ_Twm0yK_ugCDhD7q0GOVXOe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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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8개월 - 2편 - 카미노 데 산티아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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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15:57:57Z</updated>
    <published>2018-09-05T14: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미노란  우리나라에 산티아고 순례길로 알려진 카미노(정식 명칭 : 카미노 데 산티아고)는 스페인 북부지역 약 800km를 걸어서 횡단하는 여행이다. 길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있다.   카미노를 선택한 이유  결혼 전 아내가 카미노를 가고 싶어 했던 기억이 났다. 둘이서 함께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여행이 무엇일까 고민했을 때 바로 떠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PTx4PemTEJ0UbtYh4KxzCLihZ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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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8개월 - 1편 - 결정부터 퇴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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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21:39:32Z</updated>
    <published>2018-09-05T14: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장장 8개월간 백수로 지내면서 있었던 일들과 그 과정에서 얻은 성찰을 정리한 글이다. 개발자로서 이직에 대한 주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일과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많으니, 개발과 관련된 주제를 원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도 좋다.   도입  작년, 꽤 이름이 알려진 회사를 다니던 나는 어떤 결정을 하게 된다.   그 결정을 내린 이유  첫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iCkbP_VFwRYL3CbaOCsbQxKV3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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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 오픈소스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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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15:39:15Z</updated>
    <published>2017-11-12T12: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스터디 회고  * 개발 = 상상을 실현하는 힘(https://brunch.co.kr/@wedump/15)  2017년 스터디 모집글을 작성한 바 있다. 모든 구성원들과 끝까지 함께하지는 못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다행하게도 거의 처음 계획대로 마무리되었다. 처음에는 수학에 대한 공부를 했었는데 책을 두어 권 볼쯤에는 조금 지루해하는 분위기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vI8j0_pfBxWkixWffElIslTMC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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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 상상을 실현하는 힘 - 2017년 스터디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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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15:26:33Z</updated>
    <published>2017-01-05T00: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내 꿈은 과학자였다. 그저 멋있어 보여서 일 수도 있겠지만, 하고 다녔던 행동들을 돌이켜 보면 나름 이해가 간다.  포켓몬 마스터가 되고 싶다고 간절히 꿈꾸며, 언젠가는 외계 생물이든 인공 생물이든 로봇이든 어떤 형태로든 포켓몬이 나타날 것이라고 믿었다. 아버지 사무실 옆에 있는 큰 컨테이너 박스에 '축! 과학본부 개업' 이라고 붙여놓고,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eEKsPfGhlPIgmfQBMjQK6eIV5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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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실용주의 사고와 학습&amp;gt; 을 읽고 - 개발자 두뇌 활용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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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7:55:30Z</updated>
    <published>2016-12-04T08: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실용주의 사고와 학습&amp;gt; 이라는 책을 읽고, 나의 지금까지 경험을 더해 정리를 하려고 한다. 개인적인 예와 경험과 생각을 적은 부분도 있고, 책에 있는 내용을 적은 부분도 있고, 둘을 섞어서 써 내려간 부분도 있다. 깔끔하게 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서 간단한 소 주제를 적고 짤막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으로 작성했다.    1. 맥락(Context)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mgKz2X4SXG6ztS4nLuH9EiEZW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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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드는 온라인 게임 05-03 - 클라이언트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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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16:11:00Z</updated>
    <published>2016-05-14T1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드는 온라인 게임 04-02&amp;nbsp;기억하시나요?  우리는 웹 소켓 서버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다 채우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클라이언트로부터 메시지를 받았을 때 처리되는 비즈니스 로직 부분이었습니다.   class WebsocketServer( ThreadingMixIn, TCPServer ): ... def receive_message( self,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wv1DmZhEsPIYJwpgzXm5wWTxd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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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드는 온라인 게임 05-02 - 클라이언트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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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19:40:05Z</updated>
    <published>2016-05-14T14: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본격적인 클라이언트 코딩을 시작해볼 텐데, 클라이언트 코드는 아래와 같이 3개의 파일에 나눠져 있습니다.   1. index.html&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게임의 진입점이고, UI 컴포넌트를 가짐2. simple_online_game.js&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클라이언트 개발에 필요한 함수, 객체 및 로직을 포함3. simple_utils.js&amp;nbsp;&amp;nbsp;&amp;nbsp;&amp;nbsp;- simple_onl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1%2Fimage%2FVPA99-S-EULCYvQ8_yOZmQV7T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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