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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밍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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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후회하는 삶에서 '나'를 발견합니다.                                                             읽으면 후회없는 혜밍's 후회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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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2T09:0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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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고 싶었어요 - 채워졌다고 생각해도 늘 사랑이 고픈 사람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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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3:51:40Z</updated>
    <published>2020-11-27T15: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이 태어나서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양을 수치화할 수 있을까? 얼마만큼의 사랑을 받아야 채워졌다는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이 세상의 사랑이라는 부산물로 태어나 눈을 맞추고 순수한 미소를 짓는 것만으로 엄마 그리고 아빠의 무한한 사랑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행복한 모습의 기억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그럴 것이라고 어렴풋이 짐작만 할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DYeOKKZxQ5a7I-IiE6LvHbQf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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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이해하기 위한 글쓰기 - 마음이 편할 때 보다 어지러울 때 펜을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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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22:18Z</updated>
    <published>2020-08-03T14: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감정을 정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합리적인 이성보다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감정이 더 빨리 찾아온다. 휘몰아치는 감정들은 머릿속에서 얽혀 덩치를 부풀린다. 알 수 없는 감정들의 무게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꼬여버린 감정을 입 밖으로 분출해 버리기에 위험이 컸다. 거칠고 정리되지 않은 날 것의 감정은 눈에 보이진 않지만 칼날과 같았다. 나의 말에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1n6iJtzBlK0CWDhU5Tz8azb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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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리가 공유했던 시간 속에서 - 생일 선물로 받은 시집 한 권에서 친구와 함께했던 시간과 감정들이 떠올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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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15:34:08Z</updated>
    <published>2020-07-11T01: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생일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시크했다. 엄마가 끓여준 미역국 한 그릇이면 충분했으니 생일선물은 더욱이 기대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스스로의 감정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었다. 보통날과 같은 내 생일을 꼬박꼬박 챙겨주는 친구가 있었다.학창 시절, 친구들과 친해지는 여러 가지 계기가 있다. 짝꿍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vmk3tFfDEHBCyXovmAMFAEBq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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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동백이 - 나도 동백이를 닮아 활짝 피어날 나를 그려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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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2:57:45Z</updated>
    <published>2020-06-09T13: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햇살과 충만한 수분을 머금고 피어난 꽃들이 지고 매서운 바람과 온몸을 움츠리는 겨울이 오면 피는 꽃이 있다. &amp;lsquo;동백꽃'   이 동백꽃과 닮은 동백이가 있다. 지난가을, 내 마음을 뭉글뭉글하게 만들어 주었던 '동백꽃 필 무렵'의 주인공이다. 동백이는 엄마의 고단한 삶 때문에 7살부터 고아원에서 자랐고, 성인이 되어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지만 그림자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Hkhr_RJg6vODowGx5MBLNHTG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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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선을 넘다. - 겨울과 봄, 밤과 아침이 공존하는 경계선과 닮은 나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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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00:26:29Z</updated>
    <published>2020-05-30T13: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어지럽거나 위로가 받고 싶을 때면 산을 찾아간다. 짙어진 푸른 잎 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햇살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등산길이 펼쳐진다. 이름 모를 새들의 대화도 엿들어 본다. 푹신한 흙길에 발자국을 남겨도 보고, 바위를 디딤돌 삼아 힘껏 올라가면 정상이 가까워진다. 산에 풍덩 안기고 내려오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산에 가면 뒤엉킨 감정도 정리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pKjelyV017t88fgvOmv6kyNe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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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슬립으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은 언제일까? - 테니스에 미쳐 스스로가 참 좋았던 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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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00:26:36Z</updated>
    <published>2020-05-21T16: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임슬립(Time slip) :시간을 과거로 거슬러 돌아가다. 일생에 단 한번, 타임 슬립(Time slip)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1999년,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어느 날, 테니스장에서 새카맣게 탄 얼굴로 시큼한 땀 냄새를 풍기며 운동을 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부모님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나는 어릴 적부터 친구들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qn-0CfIgNpcJTSGMLo8l7aj2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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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첫 풀코스 마라톤을 달리며 - 2019년 베를린 마라톤을 달리며 보고 느꼈던 감동을 표현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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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3:21:00Z</updated>
    <published>2020-05-18T23: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러너(Runner)다.심폐력과 지구력이 타고나서인지, 참고 오래 잘 버티는 성격이라서 인지 달리기는 나와 잘 어울리는 운동이다. 러너라면 누구나 세계 메이저 대회에서 뛰어보는 꿈을 가지고 있다. 베를린, 런던, 시카고, 뉴욕, 보스턴, 도쿄. 도시 이름만으로 내 몸에 달리고 싶은 세포들이 꿈틀거린다.​ 2019.9.28. 꿈같은 날이 눈앞에 펼쳐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D4bBWZL2ks8d0XYvgpizAZEu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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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하는 루틴의 힘 - 지루함을 이겨냈을 때 얻을 수 있는 &amp;lsquo;나&amp;rsquo;를 채울 수 있는 습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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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01Z</updated>
    <published>2020-05-03T15: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amp;lsquo;나&amp;rsquo;이다. 첫 문장으로 나르시시즘(narcissism)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저 스스로를 사랑할 구석을 내 안에서 찾아내고, 행동하려고 노력할 뿐이다. 조금 더 발전하는 나를 만들어가기 위해 몇 가지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고 있다. 나의 하루를 채워가는 루틴을 소개해본다.   &amp;lt;10분 명상&amp;gt;지난해 나의 마음 상태는 공기와 닮아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uK0qylUsmRx-vOYYZXxVhjwN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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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다움&amp;rsquo;으로 오늘을 만들어 가다 - 일(業)에 대한 생각의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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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4:56:00Z</updated>
    <published>2020-04-26T15: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다섯 시 반이면 내 방 창가로 선명한 햇살이 들어온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싶지만 한 달 동안 기획하고 있는 업무로 늦은 퇴근시간에 피곤함이 나를 감싸고 있다. 시간을 확인하고서는 &amp;lsquo;10분만 더...&amp;rsquo;를 외치며 다시 눈을 붙인다. 더 이상 안 되겠다 싶을 시간까지 미루다가 이불 밖으로 나와 출근 준비를 한다. 나의 몸 상태는 지쳐있지만 사실 출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iK42wP9p4d_z59Z1Fft32wSn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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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생각하며 내가 바라는 것들 - 과거의 &amp;lsquo;나&amp;rsquo;에게 현재의 &amp;lsquo;나&amp;rsquo;가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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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4:56:00Z</updated>
    <published>2020-04-20T14: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민아!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 모른다는 마음으로 너에게 편지를 써본다. 누구보다 너를 잘 아는 내가 어쭙잖은 조언을 하여 괜한 반항심을 건드릴까 걱정이 되기도 해, 너는 자존심이 세고, 누가 시키면 더 하기 싫어하니깐. 그래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몇 글자 써 내려가 본다. 7년 전의 너의 모습을 기억해. 너는 경찰이 될 거라고 했었지, 무릎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vlByi1w0fB-p0P6ikWOGrP9d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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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족한 사람이었을까?(클루지 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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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4:56:00Z</updated>
    <published>2020-04-14T1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장에는 낡은 다이어리 몇 권이 채워져 있다. 일관성은 없었다. 어떤 해는 몇 글자 남기고서 여백으로 가득 채워두기도 했고, 반대로 그 시절 고민과 감정들이 비좁을 정도로 빼곡히 담겨있는 해도 있었다. 스스로와 대화를 나눴던 흔적들이 보였다. 자책과 반성 사이에서 헤매고 있던 나를 벼랑 끝으로 세우기도 하다가 손을 내밀어 위로도 해봤다. 그러나 결국에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3U1BVwhKHkmy7Uii33jgZElg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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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엄마를 모릅니다. - 엄마 마음을 알 수 있는 날이 오긴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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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2:58:23Z</updated>
    <published>2020-04-10T10: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한다. 엄마는 그 강산의 변화를 딱 여섯 번 넘긴 세월을 머금고 계신다. 한 달에 한 번은 머리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저렴한 동네 미용실을 찾아다니신다. 그 돈마저 아까울 땐 혼자 구석구석 쌓인 눈을 치우느라 거울 앞에서 한참을 씨름하신다.   얼굴에는 세월이 휘두르는 날에 베여 크고 작은 주름들이 곳곳에 보인다. 미간에 깊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U%2Fimage%2FFso6uH5t2Ctk-R0ZHZnLzlaJ-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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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복기 - 바둑이 끝나면 복기를 하듯이, 그와 인연이 끝이 나면 하는 연애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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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9:39:05Z</updated>
    <published>2020-04-10T04: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봄날에도, 올해 봄날에도 여전히 이별 중이다. 그의 세상으로 가득 찼던 마음을 돌려주고 있는 중이다. 내 사랑이 시작되면 그와 단둘만의 세상이 만들어진다. 삶과 사랑에 균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그 사람에게 물드는 게 내 연애 방식이다. 그래서 한 사람을 떠나보낼 땐 세상을 무너뜨려야 한다. 둘만의 세상에서 나의 세상으로 다시 지어 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U%2Fimage%2FG6rMYf1i8flGITLHayBbbkJ_d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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