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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SS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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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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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2T09:5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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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과 달리기 -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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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2:03:06Z</updated>
    <published>2024-01-23T17: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에 등 떠밀리어 달리기 한다 이 녀석 나보다 빨리 달릴 수 있으면서 샤라락 샤라락 내 발 맞추어 갈대숲 사이를 휘휘 저으며 온다  심심했나 보다 말 한마디 없이 이리저리 세상 휩쓸리다 보니 바람도 지루했나 보다 갈대밭 사이 춤을 추며 저 보란 듯 곁을 맴돈다  그래, 오늘은 나와 함께 하자 언제인 듯 모르게 또 떠날 너이지만, 아무 말도 아무런 기척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BRke-84uejF47ZljUCb89KoCO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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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반의 사랑 -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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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4:16:22Z</updated>
    <published>2023-11-13T1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말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저 전부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 그런 생각은 오히려 절반을 놓치게 되는 일이었던 거야 왜냐하면, 그것은... 반쪽과 반쪽이 만나 하나를 이루어내는 것을 어느 한쪽이 한쪽을 전부라고 생각하는 순간 &amp;lsquo;나&amp;rsquo;라는 반쪽을 잊어버리게 되기 때문이지 그럼 결국 온전하지 못한 절반의 사랑은 그렇게 다시 절반을 찾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Fi6mvUtOCH6J1tkPmYvfZ0MOH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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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게도 어리석은 사람의 일생이야 -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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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3:28:51Z</updated>
    <published>2023-10-21T02: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만남,어제 같은 오늘,오늘 같은 내일,하루가 일 년 같을 때보다는일 년이 하루같이 지나는 때가 더 많아사랑도 자꾸만 지나쳐 가스치듯 지나치는 사랑들에 반해외로움이 차지하는 시간이 더욱 많은 것이 인생이지지금 그렇게 행복한가?따지고 생각해 봐지금 그 행복한 시간보다홀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은 게 인생이야  하지만그 많은 외로움의 시간들을 견디어 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jCPSqmE64sx_3d7DiEEthgb2O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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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에 대하여 -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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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5:22:21Z</updated>
    <published>2023-09-29T01: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식과 무의식이 공존하는 그 경계에서 내 삶과 내 모든 상황들이 현재에 투사 되어진다 간절히 원하는 것들, 혹은 아꼈던 모든 것들에 대한 기억들은 대체적으로 보다 강한 에너지가 되어 작용하고, 모든 행위와 맞닥드리는 모든 상황 속에서 연관되어지는 모든 것들에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반응을 하게되며, 이러한 연속적인 과정 속에서 하나의 삶에 대한 운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MDQdp20sHFWIfw5xvp8zS3DYg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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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사람 -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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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3:48:06Z</updated>
    <published>2023-09-03T1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워야지 아파야지 힘겨워야지  무엇이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느꼈기에  그립고 아프고 힘겨운거다  그립고 아프고 힘겹지 않으면  무엇이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 모른다는 것  사람이 사람다운 감정을 가질 수 없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일이 어디 있을까  그러니 용기를 잃지 마시라  그립고 아프고 힘겨운 당신이  가장 '행복한 사람' 이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n6kHz3ZlXhzkd4pxWF8gzyys1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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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고 싶어 -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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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1:38:42Z</updated>
    <published>2023-08-28T16: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고 싶어 그게 너라면 좋겠어  세상의 편견 따위  다 집어쳐 버리고  그냥 너를 만나고 싶어...     박하꽃 꽃말 : 사랑하고 싶어 글 : BoSS KIM그림 : Baishakhi Chatterj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h1EohiC8MqdmgrLOdBZht_fnp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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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랑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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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2:48:02Z</updated>
    <published>2019-11-05T17: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하고 싶은 대로 사랑하고 싶다.누가 봐도 아닌 것 같은 이야기라도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오롯이 내 몫이고 싶다. 그냥 지켜만 봐주면 좋겠다.이제는 무엇이든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이라더는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그냥 이대로 내 이야기는 내 이야기대로 &amp;lsquo;좋은 사랑을 하고 있구나&amp;rsquo; 라고만말해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hBis7qQzM--9H6Ism1sjwXPV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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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비밀 - 천국을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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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06:17:27Z</updated>
    <published>2019-10-16T15: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는 삶이어야 한다. 매 순간, 매 순간을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기도다. 골방에 틀어박혀 눈물을 부여잡고 아무리 기도해 봤자, 신은 당신을 찾아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신은 바로 당신의 이웃이기 때문이다. 골방을 벗어나, 당신의 바로 옆자리의 이웃에게 손 내밀 때에, 그때에서야 비로소 서로가 서로에게 찾아가는 신이 되는 것이다.  신은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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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不惑)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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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06:17:51Z</updated>
    <published>2019-05-15T16: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취한 듯 보여도비틀거리는 몸에 내어 맡기어 볼 뿐정도만 지켜간다면 취한 것은 아니지엊그제 같은 약관(弱冠)의 나이를한 번을 더 돌아와이제서야,취함을 취한 대로감정이 가는 대로 내버려 두어도저만치 멀리 있는 자신을,벼랑 끝이라도더는 내딛지 않아야 하는 선을본능적으로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몸과 마음의흔들리지 않는 자세.감성이 이성을 넘지 않고,이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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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 2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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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5:37:05Z</updated>
    <published>2018-03-14T17: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한 마음이나를 사랑한다먼저 갖지 못한 마음인데먼저 나를 사랑해 준다그 마음이 고마워서점점 빠져드는 내 맘이 좋아이역 만리이리도 먼 거리가속삭임처럼 느껴지는너와 나는 벌써 한마음인가엇비슷한 운명인지우린 손금마저 닮았다내일이라도내 일처럼 달려가더운 너의 그 고향에서맘을 더욱 데워볼 수 있으면... 참 좋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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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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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7T06:30:42Z</updated>
    <published>2018-01-23T18: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가 재미있네내 맘같아 좋네현실 같아 좋네현실 같지 않아 더 좋네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내 삶과는 너무도 달라서 좋아아무 일도 내겐 너무도 큰 일 같은내 삶과도 너무나 닮아서 좋아갖고 싶은 게 너무 많아들여다 보고 싶은 삶들이라서 좋구버려 두어야 할 것들도 너무 많아지켜봐 두고 있어야 할 삶들이라서 좋으네그렇게 드라마 속의 가을은겨울이 되기 전의 내 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IOguKvdX6q2lKG08EUFfgJja1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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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는...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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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2T18:40:55Z</updated>
    <published>2018-01-22T18: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고 싶다사랑할 수 있다사랑 알고 싶다사랑일지 싶다사랑했나 싶다사랑일 수 있다사랑하나 보다사랑이고 싶다사랑하고 있다사랑하고 있다사랑하고 있다...사랑받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hu6YkSjuJV_UI0IGTK50xS6B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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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조금씩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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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1T15:01:25Z</updated>
    <published>2018-01-20T18: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 조금씩다른 이들에게 내 마음을 주어본다.이렇게 천천히...네 마음을 잃어간다.출렁이며 줄어들어 나가는 기억들에조금씩 그 바닥을 드러낸다.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걸까사람의 생애에올 수 있는 사랑은 몇번일까?그렇지만 널 사랑하는 마음은생애에 단 한번 뿐그렇게 사랑이 점점이 살에 박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DN%2Fimage%2FpX8-dv0kZd0CWk3jI6vOiBp0c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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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15 - 마음으로 전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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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7T06:30:44Z</updated>
    <published>2018-01-12T01: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다. 꿈을 꾸었지. 좀처럼 잘 들리지 않던 네가오늘은 그렇게 다녀갔더랬지. 꿈은또 다른 시간 속에다른 운명을 살고 있는 우리들이 아닐까...?생각해 본다.이 곳과 평행하게 지나며 교차하지 않는또 다른 우리 삶은그렇게 행복하기만 한가보다.아, 오늘의 꿈이 그랬다.또 다른 곳은 이곳이나 마찬가지로안타까울 때도 있었으니...오랜 바램과 염원은평행우주를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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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14 - 마음으로 전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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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16:21:22Z</updated>
    <published>2018-01-08T17: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너를 잊지 못하겠다.아무것도 없는 허공에라도나는 이 말을 해야겠다.메아리조차 돌아오지 않는허무한 삶에맷힌 가슴을조금이라도 쥐어짜 내 봐야 겠다.너는 잠간을 스친 그 인연이어쩌면 가벼울지 몰라도큰 이별을 감당해야 했던 나는다가오는 사람을 맘에 들인다는 일이너무나 어렵고 무거운 일.가끔은 원망스럽기도 한 너와의 만남이다시보는 행복이기도 하고, 또한 불행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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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13 - 마음으로 전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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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6T01:35:41Z</updated>
    <published>2018-01-05T17: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지내니? 또 한 해가 지니갔네...너의 삶이 올 한해 동안 네가 꿈꿔왔던 삶에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삶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 너의 사랑도 그 안에서 조금씩 조금씩 더 커 가는 그런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이 글을 아마 너는 보지 못하겠지... 그래도 상관없지. 내 바램은 네가 알 수 없더라도, 내 기도는 네가 알던 모르던 상관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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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12 - 마음으로 전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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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3T17:57:41Z</updated>
    <published>2018-01-03T17: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널 사랑하는 일은날 사랑하는 일순간으로 지나치는 사랑이라 해도그저 기쁨이 되는 이유로더 이상 나아갈 수 없던 내가네게까지 갈 수 있었다는 건더 바랄 수 없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이 자리에서 멈추어 서도그냥 이대로 기쁠 수 있는 일널 만날 수 있었던, 그런 이유 하나 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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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까지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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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7T12:46:18Z</updated>
    <published>2017-12-25T17: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amp;rdquo;그 사이 사이찾기 힘든 수많은 삶들을 건너오며힘겨운 만남들을 이루어 내는 일.언젠가는 너도,또 언젠가는 나 역시도그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손 내어 줄 수 있기를...이제 나도 여기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EkWpRePOITEcvSUFRpVJzZiE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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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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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5T04:03:45Z</updated>
    <published>2017-12-22T14: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지내니?보지 않을 걸 알지만그래서 보낸다. 받을 수 없다는 걸 잘 알기에...그래서 보낸다. 닿지 못할 내 소리가허공에 흩어져도그저 널 바라보는 일...그래, 요즘은 어떻게 지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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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11 - 마음으로 전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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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1T15:20:25Z</updated>
    <published>2017-12-20T17: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고 싶은 너를난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다. 이미 사랑인 것을더 원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가진 것이 많아행복한 삶이다. 내 삶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사람그대의 삶 속에나의 기억이 조금이라도 남을 수 있어서이미 행복하다. 그래서 참 다행이다.늦기 전에 그대를 만날 수 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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