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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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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은 모르지만 AI는 알고 싶은 IT기획자. 마음속 꿈은 여행 기획자. 여행하는 모든 사람과 여행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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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2T14:4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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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2박 3일, 제주시 독립서점 투어 - 새해에 읽을 책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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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1:44:52Z</updated>
    <published>2026-03-21T02: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마지막주 주말. 제주에 사는 친구가 그 주말에 서울에 오게 되면서 집이 비었고, 난 그 집을 에어비엔비처럼 묵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가서 친구 얼굴도 보고 연말 제주에서 한해를 마무리할 기회였다. 그렇게 시작된 제주시 여행의 테마를 고민하다 최근 독립서점을 다녀왔다는 친구의 후기가 썩 마음에 들어 독립서점투어로 잡았다.   제주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P0hE0-PrY0JRWr9D-JSjB8Aw9_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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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은 추억을 만든다. - 이제는 만날 수도 얘기할 수도 없는 친구에게 이 사무치는 마음을 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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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9:09:46Z</updated>
    <published>2026-02-17T04: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0월 13일, 필리핀 마닐라.  단 하나의 목적으로 필리핀 마닐라로 떠났다. 내돈 내산으로 여행이 아닌걸로 해외를 가는건 처음이었다. 그리고 이 날은 내 생애 덕질로 가장 큰 행보를 보인 날이었다.  그래서일까, 그날은 마닐라 공항을 내리는 순간부터 모든 순간의 기억이 생생하다.  그 기억은 내 블로그에 생생하게 적어두었던.  https://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DMqnWDpiIXpA6sGtsFofjFyDw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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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카드 슈퍼매치 315만원 좌석에 현타온 이유 - on court experience 내돈내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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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5:20:14Z</updated>
    <published>2026-01-12T15: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18일. 대망의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알카라즈 vs 야닉시너]의 티켓팅이 있었다. 회사에서 일하던 나는 주변 모든 동료들을 총 동원하여 315만원(원가는 350만원이고 현대카드 10% 할인해서 이가격) on court experience 좌석 티켓팅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날, 이시점이 2026년 1월 10일 모든 경기가 끝난 시점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yAz7TVBv1Jn-sdQ9BQirm2yF5o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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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3편] 먹고 걷고 또 먹는 도시. - 1일 1베이글 그리고 1만보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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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3:20:41Z</updated>
    <published>2025-12-26T08: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먹고, 걷고, 다시 먹는 하루는 생각보다 강렬하다. 거리마다 나를 유혹하는 식당과 푸드트럭, 다양한 인종과 스타일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amp;lsquo;이곳에 있다는 것&amp;rsquo;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만족스러운 도시가 된다. 2편에서 예술과 공원으로 감성을 충분히 채웠다면, 3편에서는 이 도시의 진짜 맛을 남겨보려 한다. 뉴욕 하면 떠오르는 음식, 그리고 그와 함께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f7_AjIYDp1vhjTGlwIX_S7Em44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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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2편] 뉴욕의 예술과 공원으로 영혼 채우기 - 자본주의가 채워주는 몸과 마음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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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2:57:45Z</updated>
    <published>2025-09-14T02: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 간 친구들에게 뭐하고 왔냐고 물어보면 은근 비슷한 듯 다르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즈의 도시답게 재즈바를 가거나,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보고, 미술/예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MoMA, MET, 구겐하임 등의 미술관을 필수로 간다. 커피나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브루클린의 로컬 카페나 양조장을 찾아가고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노호, 소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5r8ONfJvrnlOSOOVBir1HUrin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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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1편] 기초 가이드 &amp;amp; 쇼핑 리스트와 뮤지컬 - 2025년 가을, 뉴욕&amp;amp;브루클린 is 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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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6:08:34Z</updated>
    <published>2025-09-02T13: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말의 뉴욕은 벌써 가을이다. 최고기온 25~26도 최저기온 16~18도인 최고의 날씨.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여름에서 가을로 날아온 기분이었다. 2011년 2주간의 캐나다+뉴욕을 홀로 여행하고 14년만에 다시 찾은 뉴욕. 너무 오랜만이긴 했지만 똑같은 장소를 가도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게 뉴욕이지 않을까. 뉴욕과 브루클린을 온전히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CMiEw5Mn7yghd8gT0irLVrEC_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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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 테니스 심판을 해볼까? - 선수가 아니어도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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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2:33:16Z</updated>
    <published>2025-06-06T08: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 심판이 하고 싶었던 이유.  2024년. 테니스 선수들을 조금씩 알아가고, 대회를 보는 재미에 빠져있을 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죽기전에 그랜드슬램 4개 대회는 모두 보겠다는 꿈. 그렇게 앞뒤없이 무작정 2024년에 가장 궁금했던 파리 롤랑가로스 대회를 보러 파리행 비행기표를 끊었다.   그렇게 생전 처음으로 전세계적인 대회를 보고 나니 화면으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5JqH3nPYXt2KkgKWGKDdiCUowo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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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2025년, 4박 5일간의 식도락 여행 - 영국이 담긴 아시아, 홍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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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3:33:59Z</updated>
    <published>2025-05-11T11: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여행 중에 계속 느낀건 '홍콩은 비싸다' 였다.  평소 여행을 가면,  자석 외에 그 나라 브랜드나 현지에서 더 싸게 살 수 있는 물건들을 사왔는데 홍콩은 그럴만한게 없었다. 홍콩에 거주하는 한국 디자이너가 만든 TAV라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여기서 파는 아구모자가 무려 한화로 7만원... 예쁘긴 했지만 7만원이면 더 좋은 모자를 살 수 있겠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66ewGIJNpPMAfZrz7neSlzuKJ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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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sboa ep2] 리스본, 어디까지 봐봤니. - 리스본에서 꼭 가봐야할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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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4:15:14Z</updated>
    <published>2025-04-20T10: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 주요 여행지 [Ep1.] https://brunch.co.kr/@beaver/32 - 알파마 지구에 있는 어느 멋진 숙소에서. - 알파마의 골목과 28번 트램 그리고 파두 하우스. - 리베르다데(Liberdade) : 명품샵과 고급호텔이 있는 거리. 그리고 Jazz club - 벨렝(Belem) :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제로니무스 수도원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Ogg0FCXmdpc0ZoYul4zNn5J7m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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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sboa ep1] 숙소를 찾아간 여행, 리스본 - 사진이 모두 그림이 되는 곳, 알파마(Alfama)에 머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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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0:01:00Z</updated>
    <published>2025-03-28T09: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 주요 여행지  [Ep1.]  - 알파마 지구에 있는 어느 멋진 숙소에서. - 알파마의 골목과 28번 트램 그리고 파두 하우스. - 리베르다데(Liberdade) : 명품샵과 고급호텔이 있는 거리. 그리고 Jazz club  - 벨렝(Belem) :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제로니무스 수도원 그리고 에그타르트.   [Ep2.] - 포르타스 두 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1bbBdr_451wS72yGJBhqzj3Wa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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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나도 이제 잘치고 싶어!  - 못해도 괜찮아. 하위권의 삶도 즐기면 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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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4:10:37Z</updated>
    <published>2025-03-16T10: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봐봐. 완전 할머니가 치는 것 같잖아!  테니스 레슨 2년. 그리고 1년의 공백 후 다시 시작한 테니스 레슨. 지난 2년 동안은 테니스에 재미를 붙여주려는 선생님의 노력과, 실내 하프 코트라는 점들로 크게 혼나지 않고 우쭈쭈받으며 즐테행테(즐거운 테니스, 행복한 테니스)의 레슨을 받아왔다. 그러다보니 지인들과 치는 게임을 나가면, 늘 너무 못쳐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Wye5q3wWFtM2iYjT9f3srySsi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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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못하세요 테니스. - 못해도 계속하는 테니스 게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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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4:47:48Z</updated>
    <published>2025-03-03T09: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못하세요 테니스.   세상 충격이었다. 나름 몇년(사실을 밝히기 두렵기에 미지수로 해두고 싶다.) 테니스를 배웠는데, 처음 결성된 어느 코치님의 레슨자 정기게임에서 이 얘길 기어코 듣고 말았다. A/B/C로 조를 나눌 때 테린이조인 C로 갔어야 했는데 레벨을 잘못 선택하는 바람에 가장 최상의 실력자들과 복식 게임을 하게 됐다.   한 게임이 끝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eaWhCfX6tyeKyZZOEiYRxZJgM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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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다페스트] 처음가본 헝가리  3박4일 즐기기 - 작지만 할게 너무 많은 도시의 꿀팁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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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9:15:59Z</updated>
    <published>2025-02-22T09: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동유럽 그리고 야경 하면 '프라하'를 빼놓을 수 없지만 부다페스트를 다녀온 이후 누군가 동유럽을 간다면 프라하보다 부다페스트를 추천하곤 한다. 나 조차도 부다페스트를 꼭 가고 싶어서 갔다기 보다, Wizz air에 있는 포인트를 써야하는데 런던에서 남은 포인트를 가장 알차게 써서 가기에 적합한 도시가 부다페스트였기 때문에 선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gpjtnfslr13kO-WSP5ZQ4z5Oz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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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토] 도우로강 따라 자전거 여행 해보셨나요? - 못타던 자전거도 타게 만든 도시, Por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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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8:34:23Z</updated>
    <published>2025-02-16T05: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를 못타지만  타고 싶어. 포르투갈의 수도는 리스본이다. 하지만 여행지로는 리스본보다 포르토가 더 유명하다. 개인적으로는 리스본을 좋아하지만, 포르투갈에서 한 도시만 여행으로 추천해야 한다면 단연 포르토이지 않을까.   해리포터의 배경이 된 렐루 서점, 마제스틱 카페, 포트와인과 와이너리 투어, 동 루이스 다리와 광장, 아줄레주 그림으로 유명한 아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qg0V4qHGq8QHE1_MwuWd4S1Ed7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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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上海市] 2탄: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 즐기기 - 누구나 하지만 조금은 색다른 여행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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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2:02:39Z</updated>
    <published>2025-02-08T09: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하이 1탄에서는 상하이를 가기 전에 미리 알아두고 챙겨야할 것들을 정리해 보았다. 상하이를 가기로 마음먹었다면, 상하이에서 어디를 가야할까. 상하이는 서울 면적에 무려 10배다. 상하이시의 인구만 해도 약2,500만명에 달한다. 이 넓디 넓고 인구 많은 상하이 시에서 실제로 주요하게 여행하는 지역은 아래 지도에서 노란색 표시가 있는 곳 정도다. 맛집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5CvTdsBEib4sYpAO_RtK2kstwI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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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上海市] 1탄: 상하이 처음갈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 상하이 여행 준비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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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0:33:44Z</updated>
    <published>2025-01-25T07: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Her&amp;gt;를 인상깊게 봤다. AI와 연애를 하게 되는 날이 정말 올까? 그 정도의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의 도시가 바로 상하이다. 중국어도 못하고 중국에 딱히 호기심도 없었던 내가 이 영화 하나로 상하이는 꼭 가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2024년 상하이만 1주일을 다녀왔다.   그리고 테니스 ATP 1000이 상하이에서 10월초에 개최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PKRbZOPUsQAHj6-KGCsbu64oj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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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여행] 혼자가도 괜찮아, Paris! - 프랑스 파리, 혼자서 우아하게 즐기는 완벽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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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4:09:08Z</updated>
    <published>2025-01-18T09: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과 함께 달라진 파리  '파리' 를 가보기 전, 파리는 낭만적이고 우아하고 바게뜨 빵 하나 가방에 넣고 걸어다니면 마냥 행복할 것 같은 도시라 생각했는데 2006년 처음 가본 파리는 내 예상과 너무 달랐다. 지하철은 너무 지저분하고 집시들이 길거리에서 계속 구걸을 하고 있고 식당의 직원들은 퉁명스럽기 그지 없었다. 프랑스어를 못하는데 영어도 쉽게 안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jrL4WjAU5EeKazHlxFLp_vx4if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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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도쿄여행이 처음인 당신에게 - 클래식하지만 감각적인 여행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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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7:07:35Z</updated>
    <published>2025-01-12T07: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 가장 많이 가본 해외 도시가 바로 일본 도쿄다. 2008년 회사 입사 연수로 처음 가보고,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출장으로 도쿄를 왕래했다. 장기간 도쿄에 있는 동안 주말, 연휴, 휴가 등으로 틈틈히 찾아다녔던 도쿄의 구석구석을, 도쿄여행이 처음인 누군가를 위해 정리해본다.   도쿄 공항 어디로 가야할까? 도쿄는 하네다 공항, 나리타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giMNJ2KclJd93jkcinrkaxZqM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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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영어보다 한국어를 먼저 건내는 도시 - 다양한 민족이 다양하게 살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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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5:47:27Z</updated>
    <published>2025-01-05T05: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가 2개인 나라 말레이시아 해외 도시를 여행할 때, 그 나라의 역사와 종교 문화를&amp;nbsp;얕게라도 알고 다니면 우리와 다른 부분, 문화적인 요소들이 조금 더 이해되는 일들이 있다. 처음 지도를 펼쳤을 때, 말레이시아는 나라 지형도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나라는 1개인데, 반도가 2개. 반도와 반도 사이 또한 가깝지도 않다. 말레이반도의 쿠알라룸푸르에서 북보르네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iEhpSWzT7QJPwqYzvGUpzsuDe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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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맹그로브 숲은 지구의 희망이었다. -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맹그로브 나무와 반딧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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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1:22:40Z</updated>
    <published>2024-12-28T07: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는 2개의 반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다. 그 중 보르네오섬 사바(Sabah)주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오래 전부터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휴앙지 중에 하나다. 해외여행을 몇 번 다녀본 사람들에게 코타키나발루를 가봤냐고 하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봤다고 한다. 특히 아시아나항공 뿐만 아니라 제주항공 등 저가항공이 취항하고, 비행시간도 편도 5시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IR%2Fimage%2Fwg9MFLNZr4zJRZXPxv8ljsSDD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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