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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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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 18년째 다니는 멘토P의 브런치입니다. 청년 멘토링 봉사활동을 하다가, 청년들이 취업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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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2T21:0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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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 강남점 식품관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 - 기업의 진짜 고민을 읽는 1-2시간, 상위 1%의 분기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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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1:00:14Z</updated>
    <published>2026-04-30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 5부작 &amp;middot; 2부 분석 편]  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편에서 말씀드렸어요. 기업이 원하는 건 당신에 관한 글이 아니라 지원하는 기업에 관한 글이라고. 그럼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따라옵니다. 그 기업에 관한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데요?  자소서 쓰는 분들께 이 질문을 던지면 열의 아홉은 이렇게 답합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서 인재상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fackZf86_0qddPFs5QK3v8m1S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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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열심히 살았습니다&amp;quot;가  가장 위험한 이유 - 당신의 자소서가 1초 만에 스크롤되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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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1:58:19Z</updated>
    <published>2026-04-28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 5부작 &amp;middot; 1부 관점 편]  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얼마 전 한 멘티가 자소서를 들고 왔습니다. 첨삭 전에 지원하는 기업 분석 메모부터 보여달라고 했어요. 받아보고 저도 잠깐 놀랐습니다. 경쟁사 분석, 해당 모델의 수익 구조, 해외 유사 서비스 비교, 최근 실적 부진의 원인 추정까지 A4로 다섯 장이 빼곡했습니다. 신입 지원자의 평균치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0abLowMhb3frK1Zeoen2XIYVf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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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래서 어쩌라고요?&amp;quot;  &amp;mdash; 인사 담당자의 속마음 - 자소서 5부작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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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4-24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 5부작 &amp;middot; 프롤로그] ​ 안녕하세요 멘토P입니다. ​ 지난 1년, 브런치에 34편의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제 브런치를 열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얼굴들은, 사실 다른 분들입니다. 월요일 저녁 홍대의 작은 공간에서 만나는 취업 준비생들. 이력서 한 장을 꺼내놓고 &amp;quot;이게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어요&amp;quot;라고 말하는 그 표정들. 그들의 자소서를 읽고 첨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WO72hJmD2aMf8bc7TCW_piM21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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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 정해진 미래를 읽는 사람들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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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2:42:52Z</updated>
    <published>2026-03-27T22: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편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amp;quot;변화를 먼저 읽은 사람에게는, 그것이 기회로 작동한다.&amp;quot;  오늘은 그 기회가 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당신이 그 기회 앞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통계를 나열하는 방식으로는 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삶에 실제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풀어볼게요.  지금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EFEHOxLW3gPjdbJW_kyFpCwrQ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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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망한다고요? 그 질문, 처음부터 틀렸습니다. - 정해진 미래를 읽는 사람들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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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2:51:53Z</updated>
    <published>2026-03-22T22: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요즘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amp;quot;한국, 이제 답 없는 거 아닌가요?&amp;quot; 뉴스를 보면 이해가 됩니다. 2024년 신생아 수 24만 명, 합계출산율 0.72명, 세계 최저라는 수식이 연일 화면을 채웁니다. 그 숫자 앞에서 막연히 불안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감각입니다.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런데 조영태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lfTNLFloXycPjKz0HgXSWEtJV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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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반의 문명에서 하늘의 문명으로 - AI 시대, '느슨한 연대'로 채우는 삶의 밀도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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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21:59Z</updated>
    <published>2026-01-26T00: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 2편에서는 AI 시대에 '회사는 더 이상 목적지가 아니라 경유지'가 되었음을 인정하고, 개인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는 '풀스택 개인'이자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각자도생 하며 파편화되는 이 시대, 우리는 자유로운 만큼 정말 행복할까요? 오늘은 이 고독이라는 차가운 현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xEv6dpNBuceCghIdtL2JRg0pw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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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목적지가 아니라  경유지입니다. - AI 시대, '개인 생존 전략'의 재정의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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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1:37:07Z</updated>
    <published>2026-01-22T01: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 1편에서는 '비행기는 날고 조약돌은 가라앉는다'는 비유를 통해, AI 시대에 거대했던 '규모의 경제'가 무너지고 조직이 가볍고 빠르게 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했습니다. 조직이 이렇게 급변한다면, 그 속에서 일하는 우리 '개인'의 삶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개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3e0JZ8Q41BA49zZ15Bc6k4yp2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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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는 날고 조약돌은 가라앉는다. - AI 시대, 무겁던 세상이 가벼워질 때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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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21:34Z</updated>
    <published>2026-01-19T03: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AI에 대한 지식을 '제로에서 원'까지 함께 탐험했던 지난 시리즈, 어떠셨나요? 오늘은 그 지식 위에 서서, AI가 우리 사회와 경제 시스템의 근간을 어떻게 흔들고 있는지 좀 더 거시적인 시선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최근 송길영 작가님의 '경량문명' 강연을 들으며 깊이 공감했던 내용들을 여러분과 나누며, '무엇이 우리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aeVbZopNekDmnAFYti0EY_GMG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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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Zero to One - 7. 마무리 &amp;ndash; AGI 시대, 우리는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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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1:32:49Z</updated>
    <published>2026-01-09T01: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베이직 과정: zero to one'이라는 무모하면서도 흥미로운 여정이 어느덧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지난 여섯 번의 브런치를 통해 우리는 AI의 기본 언어를 이해하는 것부터, 실제 현업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방법론, 거대 언어 모델(LLM)의 핵심과 종류, AI와 '진짜' 대화하는 법인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ygj-kZ1U9B_aBn1vyYCfL1IeR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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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Zero to One - 6. 바이브 코딩, '내 마음대로 만드는' 시대의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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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22:52:04Z</updated>
    <published>2026-01-05T22: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에서는 AI가 콘텐츠 제작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활용되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AI 툴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이 8부작 여정의 마지막 AI 기술 파트로, 어쩌면 여러분에게 가장 낯설게 다가올지 모르는, 하지만 저 멘토 P가 AI 공부를 하며 가장 큰 효용을 느꼈던 영역, 바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Sr1rtsNhtWQ7ulW-HG1f2E3SY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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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Zero to One - 5. 콘텐츠 제작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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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4:12:44Z</updated>
    <published>2026-01-02T04: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에서는 AI와 '진짜' 대화하는 법, 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며 AI의 통제력을 확보하는 방법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기술들을 활용하여 우리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실제 콘텐츠로 구현해 내는 흥미로운 영역, 바로 '콘텐츠 제작 AI'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au1blBiS12BD41xFvcMqqm4Uc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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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Zero to One - 4. AI와 '진짜' 대화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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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1:24Z</updated>
    <published>2025-12-30T01: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에서는 AI 시대의 핵심 도구인 LLM 모델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각 모델의 특성과 활용 범례를 살펴보았습니다. AI가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지능'을 가졌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그 지능을 어떻게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고민할 차례입니다. 오늘은 그 핵심 기술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컨텍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4E7Pn2q8jiRBsAMZY11dc8Kew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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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Zero to One - 3. LLM 모델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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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1:42:24Z</updated>
    <published>2025-12-26T01: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에서는 AI를 업무에 적용할 때 'AI는 도구일 뿐, 문제 해결의 주체는 나 자신'임을 강조하며, AI를 활용한 5가지 대표적인 문제 해결 방법론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그중 가장 핵심적인 도구인 LLM(대규모 언어 모델)에 대해 좀 더 깊이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LLM이 무엇인지, 주요 모델별 차이점은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dLhhqWD0s91LuNMBT6VtJg4WQ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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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Zero to One - 2. AI와 문제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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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2:45:49Z</updated>
    <published>2025-12-23T22: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에서는 AI 학습 여정의 첫걸음으로 'AI 언어의 이해'를 통해 AI와의 소통을 위한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들을 익혔습니다. 오늘은 그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서 AI를 활용하여 당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함께 공부해 보겠습니다. AI,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쓰는 것'까지 함께 가보시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9w-dgxV_O93w3gYZklMuAxnyb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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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Zero to One - 1. AI 언어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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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23:48:29Z</updated>
    <published>2025-12-21T23: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에필로그에서는 저 멘토 P가 왜 40대 문과 출신 아저씨로서 AI 학습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과 연재의 취지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서로, AI와의 본격적인 소통을 위해 반드시 이해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 바로 'AI 언어의 이해'에 대해 함께 공부해 보겠습니다. AI, 이젠 알아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LmmZ9i1-x_EGeqi_tzkBmjmJ_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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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도 배워보는 AI : Zero to One - 0. 에필로그 - 여정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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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7:06:52Z</updated>
    <published>2025-12-19T07: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들을 통해 경량문명이 가져온 사회와 일터의 변화,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개인적인 역량을 재정의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 할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드렸었죠.  그런데 멘토링 활동을 하다 보면, 많은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srvmqHTk6HBcITBPrHtclFRok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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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넘어 '찐' 멘토가 된 이유 - &amp;quot;멘토의 은반지&amp;quot;가 알려준, 제가 멘토링으로 얻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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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5:44:53Z</updated>
    <published>2025-12-06T05: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브런치에서는 모교 후배들에게 던진 &amp;quot;실전 취업 조언&amp;quot;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개인의 전략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잠시 그 조언의 배경으로 돌아가, 제가 왜 이렇게 청년 멘토링에 몰입하고 있는지, 그 여정 속에서 제가 얻은 진정한 가치들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던, '나의 차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4ZtemjtkDUlWPLIz3FH9IIPpH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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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승리 공식, 핵심은 '융합' - 모교 후배들에게 던진 3+1가지 실전 취업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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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02:43Z</updated>
    <published>2025-12-04T02: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경량문명 시리즈에서는 거대한 시대의 변화와 그 속에서 개인의 역량이 어떻게 재정의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머리로 아무리 이해해도, 취업이라는 현실 앞에서는 '그래서 뭘 해야 할까?'라는 구체적인 질문이 앞서기 마련이죠. 오늘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모교 후배들과의 만남에서 찾아봤습니다. 멘토 P의 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d5syrG9JtWcGnGTDT3AXPzr6L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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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amp;quot;누구나 꿈을 이룰 기회!&amp;quot; - 두렵지만 따뜻한 경량문명, 멘토 P의 최종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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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02:13Z</updated>
    <published>2025-12-01T22: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벌써 네 번째 이야기이자 송길영 작가님의 '경량문명'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네요. 지난 세 편의 브런치를 통해 우리는 경량문명이 우리 사회와 산업 전반을 어떻게 흔들고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개인과 조직이 어떤 자세와 방식으로 변화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은 대미를 장식하며, 이 거대한 전환기에서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4sj0t8S-kpbTXVsxnkQnXj3YP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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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당신은 '다시 만나고 싶은' 협력자인가요? - &amp;quot;협력의 경량화&amp;quot;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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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01:46Z</updated>
    <published>2025-12-01T00: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다시 만나고 싶은' 협력자인가요?  안녕하세요, 멘토 P입니다.  지난 열여덟 번째 브런치에서 '경량문명'이 개인에게 요구하는 새로운 '지능'의 형태, 즉 '거대한 지능'과 실전 경험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어요. 오늘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조직'의 형태와 '협력'의 방식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멘토 P만의 통찰을 풀어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LJ%2Fimage%2FIJsOngZu1lTErWnwNvEGUQdXm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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