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 />
  <author>
    <name>genie-genie</name>
  </author>
  <subtitle>흔한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네이버에서 카페를 만듭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4ND</id>
  <updated>2016-01-13T01:00:19Z</updated>
  <entry>
    <title>내가 결혼을 하긴 했나보다. - #6 2020. 01. 19 - 2020. 01. 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14" />
    <id>https://brunch.co.kr/@@14ND/14</id>
    <updated>2020-02-02T13:45:31Z</updated>
    <published>2020-01-28T00: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  이사를 무사히 마쳤다. 실제로 대출을 일으키고 살면서 가장 큰 금액을 이체해보고, 입주 청소를 하고 처음으로 포장 이사를 하는 낯선 일들 투성이였다. 몹시 고단한 일이였으나, 다음날 처음 출근을 해보고 모든 고단함이 깔끔히 사라졌다. 집에서 문을 열고 나가서 내 자리에 앉는데까지 6분. 단숨에 저녁이 있는 삶이 생겼고, 벌써 회사에서 먼 곳에서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wN-mdToiblSOwcXxHGjaomqhr4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트북은 잘 챙깁시다. - #5 2019. 12. 22 - 2019. 01. 0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13" />
    <id>https://brunch.co.kr/@@14ND/13</id>
    <updated>2020-01-07T15:24:47Z</updated>
    <published>2020-01-05T23: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  연말이라 워킹데이도 부족하고, 미뤄졌던 배포일정이 점점 다가오는데 버그는 쳐내도 쳐내도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아서 잠자는 시간외에 대부분의 시간은 회사일로 보내고 있다. 지금 이주치의 회고를 작성하는 것도 다 그런이유. 지난 토요일엔 결국 주말에도 출근을 했따..  무사히 배포를 내보내고, 다시 일상을 찾아야 할텐데!  회사  연말을 맞아 아내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lxN9x9vdCeBOTzGBhPrZB3L81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태관리, SSR - #5 2019. 12. 16 - 2019. 12. 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12" />
    <id>https://brunch.co.kr/@@14ND/12</id>
    <updated>2019-12-24T04:19:07Z</updated>
    <published>2019-12-22T23: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  전세자금대출을 준비하느라 은행업무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회사 이자 지원 대출을 받고 마이너스 통장을 옮겨타고, 영혼까지 끌어모아 최종적으로 얼마를 대출받으면 될지 결정했다. 이번주에 서류 마무리하고 몇번 더 방문하면 이제 정말 끝나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본다.  회사  요즘 스토어에 대한 고민이 많다. 상태관리패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YHbUcpESCDiercaOqYKODWUu7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기 - #5 2019. 12. 10 - 2019. 12. 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11" />
    <id>https://brunch.co.kr/@@14ND/11</id>
    <updated>2019-12-20T04:54:30Z</updated>
    <published>2019-12-16T2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  전세 보증금을 만드느라, 여기 저기 대출도 알아보고 가지고 있는 현금들을 정리도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소비를 할 것인지 계획도 세우고 하는 중이다.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나날이다.  회사  열심히 달렸지만 결국 배포는 내년으로 밀렸다. 그 의사결정 과정이 참 인상적이였다. 자세히 풀어놓기는 좀 그래서, 감상만 적어보자면 합리적이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y6vbV8UcZom9Tsq3m4ud0Pfb7g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자, 야근에 대하여 - #4 2019. 12. 02 - 2019. 12. 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10" />
    <id>https://brunch.co.kr/@@14ND/10</id>
    <updated>2019-12-09T12:55:35Z</updated>
    <published>2019-12-08T23: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 야근에 대하여  배포일정이 계속 미뤄져 더 이상 미룰수 없을 상황에까지 다다른 지금, 일주일 알차게 야근을 하였다. 개발자에게 있어 야근은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내부적으로, 혹은 외부적으로, 비즈니스적인 원인에 의해서, 정치적인 원인에 의해서, 기술적인 원인에 의해서 야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은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이를 어떻게 컨트롤 하는지가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vVn2tHGqEArgJCmGM39sZQIXDR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쁨, 바쁨. - #3 2019. 11. 15 - 2019. 12.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9" />
    <id>https://brunch.co.kr/@@14ND/9</id>
    <updated>2019-12-02T13:28:35Z</updated>
    <published>2019-12-01T23: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쁨, 바쁨.  연말이다. 어느 새 이직한지도 1년이 다되어간다. 평가시즌은 돌아오고 일정이 계속 연기되어 나가지 못하고 있는 피쳐도 정말 올해안엔 꼭.. 이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몰두하고 있다.  결혼식, 신혼여행이 벌써 까마득해진 기분. 하루가 어떻게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생활  회사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 공부할 시간으로 할당해둔 시간도 회사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nR--Dv-eWnVWSG35YX0kuCSctN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으로, - #2 2019. 11. 18 - 2019. 11. 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8" />
    <id>https://brunch.co.kr/@@14ND/8</id>
    <updated>2019-11-27T08:48:53Z</updated>
    <published>2019-11-24T23: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으로,  결혼식이 끝나고 무사히 신혼여행들 다녀온 뒤 일상으로 돌아왔다. 다 끝나면 주말과 저녁이 있는 삶을 다시 살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이는 큰 착각이였다.  집은 미뤄두었던 청소와 정리해야할 물건들 산더미였고, 결혼식은 끝났으나 우리의 결혼은 아직 마무리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았다. 정신없는 일주일. 하나씩 해치워 나가며 차차 적응해나가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p0jf_9BaA9QJ2IKFpaN2agtUSX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음 주, 결혼을 합니다. - #1 2019. 10. 28 - 2019. 11.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6" />
    <id>https://brunch.co.kr/@@14ND/6</id>
    <updated>2019-11-05T10:05:29Z</updated>
    <published>2019-11-04T22: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 결혼을 합니다.  결혼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 결혼을 준비하느라 개인시간을 거의 전부 쏟아붓는것 같다.   생활  결혼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고, 생각보다 챙겨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았다. 식전 영상부터 웰컴드링크, 푸드, 뒤늦은 신혼여행 준비, 더 늦은 다이어트 하다 못해 구두에 넣을 깔창까지도.  매일매일 정신없이 지나가는 요즈음, 빨리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SwZ6hAO7sM_lwTjBkrhlEk5M7s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들어가며, - #1 2019. 10. 20 - 2019. 10. 2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ND/5" />
    <id>https://brunch.co.kr/@@14ND/5</id>
    <updated>2019-10-28T16:04:40Z</updated>
    <published>2019-10-27T12: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매주 함께 쓰는 개발자 회고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주일간 만족할 만 한 일상을&amp;nbsp;보냈는가. 에 대한 회고와 함께 개발자로 살면서 느꼈던 고민, 그리고 내가 내린 결론들을 짧은 글로 풀어갈 생각이다.   생활  이번 주는 굉장히 정신없었던 주였다. 결혼 준비로 이것저것 신경 쓸 일도 많았고, 덕분에 잠도 매일 다섯시간 남짓 잤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ND%2Fimage%2F91ITRUTCoIb6xlC0S1FyqEExw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