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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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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ainwa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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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승님에게 상명학에 대해 배우고 있으며,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사랑을 만나기 위해 길을 걷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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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3T01:2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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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은 축복이자 능력이다&amp;nbsp; - 잊어버리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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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0:38:49Z</updated>
    <published>2022-08-14T11: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는 망각이라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것은 잊어버리는 능력입니다.  무언가를 잊어버린다는것이 왜 축복일까요?  그것이 안좋은 기억이든 행복한 기억이든 우리는 시간이 지나면 오래된 기억은 잊어버립니다. 남아 있어서 기억하는 것은 우리가 그때 느꼈던 느낌 분위기이자 내가 기억하고 싶은 추억이지 그때 그 당시의 실제의 기억은 아닙니다.  사람의 기억은 온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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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사랑이 아니야  -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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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04:25:06Z</updated>
    <published>2020-12-18T15: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게 죽을만큼 깊다고 해도 그건 사랑이 아니야   사랑이라는건 혼자하는게 아니야 짝사랑은 사랑이 아니야   사랑은 함께 하는거야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하고  서로가 서로가 없는 삶을 꿈꾸지 않고  서로가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나 혼자 스스로 살 수 없다는걸 인정하며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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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사랑에서 발견되는 것 - 아름다운 사랑에는 항상 이것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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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04:25:23Z</updated>
    <published>2019-10-14T12: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라는 이름은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숫자만큼 사랑의 종류가 존재한다는 말처럼 이 세상의 모든 사랑은 저마다의 방법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웃음 코드가 조금씩 다른지만 그 큰 흐름을 관통하는 웃음의 트렌드가 있는 것처럼 수 많은 사랑이라는 감정에도 그것을 관통하는 메시지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우리들이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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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amp;quot; 그러니까 안되면 네 탓이야 - 평생을 지옥에서 살게 하는 바로 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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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3T06:26:45Z</updated>
    <published>2019-04-23T06: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될 수 있어   어릴 땐 이 말이 참으로 달콤했다  정말로 뭐든지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고  믿.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이내 곧 알게 된다  서울대도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어느새 서울권 대학으로  다시 또 수도권 대학으로  이내 어느 대학이라도로 바뀌면서  무언가 포기할 줄 아는 게 어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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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amp;quot; 그러니까 안되면 네 탓이야 - 평생을 지옥에서 살게 하는 바로 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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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13:41:40Z</updated>
    <published>2019-02-21T13: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될 수 있어   어릴 땐 이 말이 참으로 달콤했다  정말로 뭐든지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고  믿.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이내 곧 알게 된다  서울대도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어느새 서울권 대학으로  다시 또 수도권 대학으로  이내 어느 대학이라도로 바뀌면서  무언가 포기할 줄 아는 게 어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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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은 어린애나 하는거예요 - 어른은 유혹을 해야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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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7:25:00Z</updated>
    <published>2019-01-29T06: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타깝게도 우리는 한번도 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운 적이 없다. 그런건 그냥 하면 되는거 아니냐 사람들과 만나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그건 마치 매우 뛰어난 천재들에게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아... 그냥.... 되던데요? 라는 답을 듣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실제로 대인관계가 매우 뛰어난 누군가라면 주변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O5%2Fimage%2FW86JQE9-tapn9zGL3BZhpv8IH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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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 - 그것은 나에게 있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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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22:30:11Z</updated>
    <published>2019-01-22T23: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떄부터 우리는 사랑을 받고 자라난다.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이 바르게 자라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사랑만으로도 그 사람이 너무나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가끔 보면 주변에 꼭 그런 사람이 있다. 아 저 사람은 진짜 사랑받고 자랐네 누가봐도 사랑받고 자란 사람이네 하고 생각하게 되는 사람이다.  돈이 많은 사람을 보고 그런 말을 떠올리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O5%2Fimage%2FopebPeHkVqyjW8MwKuGC87XTv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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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살기 vs 결혼하기 -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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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13:39:15Z</updated>
    <published>2019-01-17T06: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세대의 대논제는 바로 혼자 사는 것 vs 결혼 하는 것 이다. 어떤 사람들은 혼자서 사는 게 더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결혼을 해서 사는게 더 좋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한분들의 의견은....)  이에 대해서 이야기하기에 앞서 우리는 문제를 맞이할때 목수의 눈으로 못을 바라보면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는 목수가 되면 모든 문제를 다 못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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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살 만한 세상, 가장 중요한 능력 - 이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바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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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01:38:01Z</updated>
    <published>2019-01-16T01: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 살 만한 세상이 되었다. N포 세대들은 미래적 희망의 다양성을 자발적으로 포기했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현재의 청소년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세대에서 나타나는 형태이다.  오래동안 살아온 부부들은 황혼 이혼, 졸혼을 넘어서서 휴혼까지 나아가고 있고 아이를 키우는 것에 있어서도 더 이상 엄마라는 고정적인 역활로만 살려고 하지 않는 이들이 나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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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아무나 하나? -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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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07:02:21Z</updated>
    <published>2019-01-07T07: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아무나 하나눈이라도 마주쳐야지만남의 기쁨도이별의 슬픔도두 사람이 만드는 것- 태진아 &amp;lt;사랑은 아무나 하나&amp;gt; -   그렇다.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사랑받기 태어난 존재라는 것은 틀린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이렇게 외로울리 없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어떠하였는지 몰라도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이제 더 이상 사랑은 아무나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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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살지 않는다. - 행복으로는 설명 될 수 없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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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09:29:28Z</updated>
    <published>2019-01-06T04: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을 왜 살아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간다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간다는 행복론은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었고 미래에도 있었을까요?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가서 &amp;quot;여러분!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행복한 인생을 추구하세요!&amp;quot; 라고 말하고 다닌다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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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이니까 변한다. - 당신은 어느 시절의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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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9:47:24Z</updated>
    <published>2019-01-05T16: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음악이라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오 그대여~ 슬퍼하지 말아요오오~' 처럼 아련한 멜로디와 함께 감정적인 목소리로 사랑노래를 부르고 있나요?  아니면 '시동을 난 키지 We go, We been' 부터 떠오르시나요?  우리가 느끼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시대를 따라가며 전혀 다른 감정으로 느껴집니다. 90년대를 살았던 이들이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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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책임한 너의 '고백' - 고백보다 중요한걸 잊고 있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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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7:01:30Z</updated>
    <published>2018-12-27T06: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 이라는 말은 언제부터인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amp;quot;나 너 좋아해&amp;quot; 라고 표현하는 말이 되었다.  이건 참 좋은 말이다. 뜻도 참 좋다.  하지만 모든1. 인생사가 그렇듯 칼을 쥔 사람이 칼을 잘 휘둘러야 한다.  우리가 받아들이는 고백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고백 뿐이다.  한 남자가 있다. 그 사람은 한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혼자서 마음을 키워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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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은 네 것이 아니야 - 너로 인해 사랑을 만났지만 그 사랑은 온전히 내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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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8T07:04:52Z</updated>
    <published>2018-11-28T07: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편지를 쓸 수 밖에 업다.  당신으로 인해서 만난 이 사랑은 분명히 당신 덕분에 만난 것이지만 그것은 온전히 사랑하는 사람만의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나 누군가로 인해 상처받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느낀 사랑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우리가 만났던 사랑은 운명적인 사랑이었을 것이다.  나에게 사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O5%2Fimage%2F_luXQrLrC0we3fLkaclLrxsD-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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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있는 그대로 괜찮아? -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정말로 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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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02:07:07Z</updated>
    <published>2018-11-27T02: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알던 사실은 전혀 실제와는 다를 수 있다. 심지어 그렇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실제의 사실을 보지 않고 고개를 돌려버리곤 한다.  러브 유어 셀프 스스로를 사랑하라는 대표적 현대 시대의 사랑의 표현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다른 어떤 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자기 자신인채로 존중하고 사랑해 달라고 말하는 사랑의 트렌드이다.  그렇다면 이런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O5%2Fimage%2FEa-383AuTYgsLcmKeaHTjP6i_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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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랑은 짝사랑이다. -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별에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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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9:40:21Z</updated>
    <published>2018-11-08T11: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주별성'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별에서 산다' - 상명학 용어사전  비록 타인의 감정을 나의 감정인것처럼 느끼는 공감을 할 수 있을지언정 상대방이 느끼고 있는 그 진실된 감정이 무엇인지는 우리는 절대로 알 수 없다.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감은 지능의 문제라고 한다. 그리고 또한 경험의 차이라고도 말한다.  최근들어 나타나는 다양한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O5%2Fimage%2F9wpiEQTEx-Q_PdlJNYw-6qevK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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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 줄 말이 없다. - 얼마나 알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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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6T05:26:35Z</updated>
    <published>2018-11-06T05: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줄 말이 없다.   대화 관계에서 여러가지 이슈나 뉴스등을 알고 대화를 할 수 있지만  바로 상대방을 위해 준비해둔 대화의 꺼리가 내 주머니 속에 텅텅 비어있음을 깨닫는다.   여러가지 내용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꾸준히 할 수 있지만  이야기를 세계관과 연결시키기도 이전에  상대방을 위해 준비해둔 이야기꺼리가 없음에 통탄할 뿐이다.   주머니속에 그저 분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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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트, 대체 뭘 해야할까? - TMT 가 아니라 TYT 가 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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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9:40:21Z</updated>
    <published>2018-11-02T05: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트 판에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습니다.  &amp;quot;데이트 대체 뭘 해요?&amp;quot; 라는 글 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데이트를 하면 딱 4가지 코스를 따르게 됩니다. 카페-영화-밥-술 그리고 거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모텔? 정도겠죠?  하지만 이 &amp;lt;카영밥술&amp;gt;은 그 순서만 왔다갔다 할 뿐이지 크게 변하지는 않습니다.  가끔 가다 하는 여행이나 이벤트 따위가 모든 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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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에게 건낼 수 있는 행복없이 다가가지 말아라 - 당신의 연애가 고작 3년밖에 지속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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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15:39:55Z</updated>
    <published>2018-10-24T07: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명학에서는&amp;nbsp;&amp;quot;혼자 있어서 함께 있고, 함께 있어도 혼자 있는 것&amp;quot; 이라며 &amp;lt;고독력孤獨力&amp;gt;을 이야기한다.  세상에 스스로 외로움을 택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외롭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하물며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고통은 더욱 더 배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관계 중심의 대인관계 학문인 상명학에서는 '사랑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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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왜 자꾸 무기력해질까? - 우리는 왜 무기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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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22:34:26Z</updated>
    <published>2018-09-17T06: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Lfakpp5xHj4  상명학은 말한다.  &amp;quot;나보다 소중한 그대 하나 가지지 못한 슬픔의 형벌, 무기력&amp;quot;   상명학은 관계성을 가지고 인생을 접근하는 부분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이렇게 바라보기도 한다.  누군가를 사랑한 죄로 책임과 의무만 남는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일평생 내 인생이 없고 희생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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