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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y 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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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생각에 대해서 글을 쓰고 커피를 읽어 드립니다. /콘텐츠, 이벤트 기획노동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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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3T07:1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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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이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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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9:43:57Z</updated>
    <published>2021-07-16T08: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콩이는 겁이 많은 아이라 케이지 안에 있는 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고 쉼터 자원봉사자가 조언해줘서 한 동안 안방에 자리를 잡고 케이지 안에 쿠션과 담요를 깔고 놔주었다. 그리고 경계심을 낮춰주기 위해 아는 척하지 말고 당분간 밥하고 물만 챙겨주라고 해서 한 동안 그렇게 했던 것 같다.  지금도 그렇지만 누가 쳐다보거나 앞에 있으면 밥을 먹지 않을 정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ZuwSxsEjnK-Tg2WwNY3PPe34Y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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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막내 딸 [콩이]를 소개합니다. - 유기견 콩이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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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3:44:35Z</updated>
    <published>2021-07-07T09: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에 집으로 데려온 아이인데 6개월 간의 임시보호를 마치고 얼마 전에 정식으로 가족이 되었습니다. 나이로는 지금 뱃속의 둘 째보다 많지만 둘째 임신사실을 먼저 알고 나서 데려온 아이라 막내 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콩이는 포천 근처에 한 공장에서 기르다가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버리고간 아이입니다. 그렇게 버려진 아이를 포천에 쉼터에서 보호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hAjOTHIiahH1KhcbjvnqmdPP0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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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마지막 순간에 떠올릴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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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56Z</updated>
    <published>2021-06-29T07: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코 짧지 않은 인생을 살다가 떠나게 될 지금의 나, 무엇을 했는가, 무엇을 남겼는가 만을 따지면서 살다가 떠나 가는것은 아닌가 하고 잠시 삶을 되돌아보았다.  결국에 인생의 말년에 내 앞에 무엇이 남게 될지 생각했고 허탈함과 고독, 그리고 외로움과 후회만이 얼마 남지 않은 삶의 발끝에 가득 쌓여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두려웠다. 그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C8X_pnM0xF2mLkIfJTlYBd-vf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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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란 무엇인가? - 부끄러움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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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4:50:14Z</updated>
    <published>2021-02-23T08: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20여 년 전, 스물한두&amp;nbsp;살&amp;nbsp;때&amp;nbsp;무라카미&amp;nbsp;하루키의&amp;nbsp;상실의&amp;nbsp;시대를&amp;nbsp;읽으면서&amp;nbsp;떠올렸던&amp;nbsp;물음표는 지금까지도 답을&amp;nbsp;찾지&amp;nbsp;못하고 있다. 그 사이&amp;nbsp;중년의&amp;nbsp;나이가&amp;nbsp;되었고 결혼도&amp;nbsp;하고&amp;nbsp;아이까지&amp;nbsp;생겼지만&amp;nbsp;여전히 어른이&amp;nbsp;무엇인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다.  그럼 난 어른이 아닌 걸까? 그것도 모르겠다. 언젠가 알지도 모르지만 당분간은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00sF4fde4G6fC2EWN5jEzM9B0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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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셉트와 포지셔닝] - -콘셉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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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07:25:47Z</updated>
    <published>2021-02-22T03: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amp;nbsp;비즈니스에서&amp;nbsp;가장&amp;nbsp;핵심이라고&amp;nbsp;생각하는&amp;nbsp;콘셉트와&amp;nbsp;포지셔닝. 그중에&amp;nbsp;콘셉트에&amp;nbsp;대한&amp;nbsp;짧은&amp;nbsp;이야기. 카페&amp;nbsp;비지니스의&amp;nbsp;영역에서&amp;nbsp;콘셉트는&amp;nbsp;어떻게&amp;nbsp;정의할&amp;nbsp;수&amp;nbsp;있을까? 콘셉트라는&amp;nbsp;의미는&amp;nbsp;개념을&amp;nbsp;나타내는 단어지만&amp;nbsp;그&amp;nbsp;의미는&amp;nbsp;포괄적이면서도&amp;nbsp;모호하다. 그럼에도&amp;nbsp;사람들은&amp;nbsp;콘셉트라는&amp;nbsp;용어를&amp;nbsp;쉽게, 많이&amp;nbsp;사용하고&amp;nbsp;실제로&amp;nbsp;구체화시켜&amp;nbsp;다양한&amp;nbsp;분야에&amp;nbsp;적용하기도&amp;nbsp;한다. 널리&amp;nbsp;쓰이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fb-FbyBAue0FzG4gEbv79MJgs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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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안 1박 2일 가족 여행 - 시골밥상, 그리고 몽산포 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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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8:58:38Z</updated>
    <published>2020-09-28T07: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안 시골밥상, 그리고 몽산포 해수욕장   주말에 갑자기 맛조개 잡이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떠올라 꽂히는 바람에 출발한 태안, 가는 길에 점심 먹으러 시골밥상에 들렀다. 소박한 밑반찬과 국만(인당 7천 원)으로도 식사가 가능하다. 우리는 생선구이와 간장게장을 추가로 주문해서 먹었다. 찬들이 모두 정갈하게 나오고 간이 적당해서 좋았다.  추가로 주문한 간장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WLVxXZ9ILK5G-Hp2cYmyvagHOH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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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의 기준 - 내 나이는 한국 나이로 43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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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5T22:33:14Z</updated>
    <published>2020-05-28T14: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는 한국 나이로 43세, 이 정도면 기성세대에 속하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유연하지 못한 사고를 하면서 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새로운 걸 보거나 배워도 기본적인 사고와 의식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아마 더욱 단단하게 의식을 고정시켜 점점 더 굳어져 가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매우 익사이팅하고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 일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hMLkgnhqnd-RllLYSZeIa4Lxo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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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맨과 마케터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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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02:53:23Z</updated>
    <published>2019-12-10T02: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맨: 내 제품을 살 사람을 눈에 부릅뜨고 찾는다. 그래서 타켓이 중요하고 최대한 많이 만나는 게 일. 체력이 중요한 스킬임. 하지만 안 좋은 제품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절대적으로 많고 기승전 팔기 위해 고객에게 사기(일부 양심없는 사람)까지 쳐야 하는 극한직업  마케터: 물건(또는 서비스)을 살 재화를 갖고 있는 사람 즉, 가장 큰 소비자층을 찾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g3_AskQnjE921LEF-5ypVhYps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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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행동과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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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11:07:46Z</updated>
    <published>2019-11-27T06: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논리적이고 상식적이며 합리적인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 앞에서는 그 보다 마음을 헤아리는게 먼저 아닐까?  '말하기전에 생각하고 생각한 다음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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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템플 2호점 - 커피로 안식을 찾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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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6:53:38Z</updated>
    <published>2019-10-29T08: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템플 2호점  지난 9일 상암동에서 10년의 세월을 커피 애호가들의 안식처가 되어 주었던 &amp;nbsp;커피 템플 1호점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꼭 가서 마지막 날들 지켜봐 주자 했는데 일이 생겨 가지 못했네요.  아마 갔어도 나는 별말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위로를 해야 할지, 어쩔지 몰랐으니까&amp;hellip; 다만 특별하고 쓸쓸한 순간에 함께 있어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tm3gaYnyn9ZWv7t4SR8zS_ybV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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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펠트(FELT)커피 도산공원점 -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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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17:16:44Z</updated>
    <published>2019-09-27T08: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FELT 도산공원점  2015년 마포구 창전동 주택가 골목길에 처음 자리를 잡은 펠트 'FELT' 간판도 없고 테이블도 없이 피아노 학원이 있었던 자리에 그대로 피아노 학원 간판을 달고 어찌 보면 휑하게도 보이는 곳에서 시작했던 펠트, 국내 스페셜티 커피 시장에서 미니멀리즘 한 콘셉트로 커피 애호가들의 취향을 사로잡은 펠트가 도산공원에 3호점을 오픈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Wesr-wiNa2lsO997FwRQiOxj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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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지금 창업을 해도 되는 7가지 이유 - 무한경쟁에 뛰어드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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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16:09:05Z</updated>
    <published>2019-09-23T06: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대한민국은 지금 여전히 창업 열풍에 휩싸여 있습니다. 해마다 10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새로운 사업자를 내고 80만 명이 폐업신고를 하는 나라, 햄버거 체인점 맥도널드의 전 세계 매장을 합치 것 보다 치킨집 매장 숫자(8만 7,000개/2019.2월 현재)가 더 많은 나라, 그런데 커피전문점(9만 1,000개/2017년)은&amp;nbsp;치킨집보다 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4-eY4AnWIwY2R0OGMntp9pN_R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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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그래피티 YN - 게이샤커피 컬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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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17:18:33Z</updated>
    <published>2019-09-20T13: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바리스타챔피언쉽에서 3번이나 우승을 한 무시무시한 경력의 이종훈 바리스타가 최근 연남동에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가봐야 하는 이유는  1. 스페셜티커피 끝판왕인 게이샤 커피를 종류별로 마셔볼 수 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 익스피리언스가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커피인들이 즐겨찾는 커피샵이 될 예정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mDVu7T4Kr0K5CqSI4xWAFbheY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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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뎀셀브즈 2호점 - 문정동 한양타워 1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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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05:33:56Z</updated>
    <published>2019-09-19T03: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로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인 카페뎀셀브즈가 17년만에 송파구 문정동 한양타워 1층에 2호점을 오픈했습니다.  보타니컬 라운지 컨셉, 벽면을 전체를 조경으로 꾸민 13미터의 롱 커피바, 적산목 의자, 휴식을 콘셉트로 그 동안 종로매장에서 여건상 보여줄 수 없었던 것들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가맹사업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첫 번째 매장입니다. 곧 이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f6a4gpDfc-FQt5Nyjj7KC6kvNV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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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오도 4박 5일의 채아 - 금오도에서 만난 시인 곽경자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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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10:17:05Z</updated>
    <published>2019-09-17T02: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박오일의 우리 집 세 살배기  꼬마손님  자연을 닮은 아이  자연과 한 몸이 된 아이  흙만 보면 하루 종일 놀 기세다  조가비 같은 손은 흙으로도  저만의 세상을 만든다  내가 따주는 산딸기를  엄마 아빠도 한 알 주지 않고  먹어 치운 아이  왕 보리수 한 알 먹고는  고개를 흔들며  떫은맛을 온몸으로 표현하던 아이  혀 짧은 소리로  하부지 하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aJOeKA9UTytWhUGH0Qs5QrMrd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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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는 가게들은 특징이 있다 - 골목식당 이대 백반집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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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19:39:27Z</updated>
    <published>2019-08-08T06: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방송했던 골목식당에서 솔루션을 받기 전으로 완벽하게 돌아가버린 이대 백반집 사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이없어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포털에 달린 댓글만 봐도 '애초에 도움을 줄 필요가 없었다', '망했으면 좋겠다', '보는 내가 답답하고 미치겠더라' 등등 이대 백반집 사장님의 만행?을 지적하고 백종원 대표의 답답함에 공감하는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HAx8lY1EJAWdgKqwLdoYRwhIB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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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가교환의 법칙 - 세상에 공짜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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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00:51:51Z</updated>
    <published>2019-08-06T00: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등가교환의 법칙에 의해서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게 사람의 본성이니까 저런 간단한 원리조차 망각하면서 살아간다. 누구나 이성보다 본능이 먼저 움직일 때가 있다. 하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고 생각이란 걸 전혀 하지 않으니까 문제다.  당장 눈앞에 벌어지는 일들과 이익에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8l9Diu9BR2LaUY6EAiPMemCJm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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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 배려석을 비워두세요. - 지하철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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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8T01:11:11Z</updated>
    <published>2019-07-17T06: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1년 전쯤 오전에(출근시간 조금 지난 시간)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당당하게 졸고 있는 젊은 청년을 발견했다. 평소에도 아줌마나 아저씨, 노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걸 봐왔기 때문에 짜증 나도 겉으로 드러내거나 하지는 않는데 새파랗게 젊은 놈이 앉아 있는 걸 보니 나도 모르게 욱하는 마음이 들었다.  당장에 졸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5mPei6faeev3j0I6Ho_DH_Nns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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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이렇게 살아도 돼 - 박철현 에세이 3부작 중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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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6T00:55:43Z</updated>
    <published>2019-07-01T04: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칭 노가다 뛰는 칼럼니스트 박철현 작가님의 신간 &amp;quot;이렇게 살아도 돼&amp;rdquo;가 출간됐다. 이전 작인 &amp;ldquo;어른은 어떻게 돼?&amp;rdquo;가 작년 가을에 나왔으니까 10개월 만이다.   페이스북으로 신간을 집필 중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체감상 출간되기까지 기다림이 좀 더 길게 느껴진 것 같다. 이전 작품 &amp;quot;어른은 어떻게 돼&amp;quot;는 구매 인증샷만 올리고 서평은 올리지를 못했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HlXmZ0ocTV_u0W5ebfSp6vyNO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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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어려움에 대해서 - 좋은 사람 컴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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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2:11:00Z</updated>
    <published>2019-06-03T08: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인관계 컴플렉스라고 해야 할까? 좋은 사람 컴플렉스라고 해야 할까? 비슷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나를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믿기지 않겠지만 나는 내성적인 성향이라 대인관계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많이 써야 하고 그래서 빨리 지치는 타입이다(앞에서는 아닌 척하고 집에 가서 쓰러진다). 그래서 오프라인 모임에 엄청 적극적인 것처럼 말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U7%2Fimage%2F203xrllEDJfZnyZJz5fRL9GSp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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