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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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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ji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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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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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3T10:5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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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우울증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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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8:36:26Z</updated>
    <published>2025-10-28T18: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도의 일이다.  아주 급하게 해외 휴가 일정을 잡았었다. 당장 3일 후에 출국하는 비행기를 끊었고, 매장에서는 한창 큰 팝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어쩔 수가 없었다. 그 시즌이 아니면 나는 일 년 내내 쉴 수가 없었다. 영감도 채우고 조금 쉬고- 팝업이야 오픈해놨으니 나 없어도 돌아가고. 그때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   우리 집에서는 고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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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임신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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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6:17:49Z</updated>
    <published>2025-10-09T16: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0.9  #1. 만삭 며칠 전의 일이다.  만삭의 배를 끌고 투자사 미팅을 다녀왔다. 그들은 나를 배려하여 한사코 온라인미팅으로 하자고 했으나 내가 거절했다. 여러 번의 경험 끝에 대면했을 때 회사의 혹은 내 매력(?)이 더 극대화된다는 것을 깨달았달까..  긴 긴 미팅 끝에- 투자사 대표님이 당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해주었다. 쭉 가정주부로 살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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