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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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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woon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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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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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0T18:2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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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앎을 추구해야하는가? - 스피노자 에티카 5부 후반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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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1:24:46Z</updated>
    <published>2023-02-17T14: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모든걸 간단하게 생각해왔다. 고등학교도, 대학교도, 군대도, 나의 표상에 집중해여 행동을 해왔었다. 예컨대 나는 고등학교를 남녀공학가고 싶어서 1지망으로 썻었고, 대학교도 그냥 아버지가 공무원이어서 행정학과를 썻었고, 군대도 그냥 여자친구 학교랑 가까운 곳에 가고싶어서 별생각없이 군산으로 배정받을 수 있는 해양경찰로 갔다(그때는 해양경찰 내 가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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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 - 존재의 증명 (完) - 자기윤리학 1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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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0:29:19Z</updated>
    <published>2023-02-16T13: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노력 (부제 :존재의 증명)  앞서서 나는 나의 자아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최대한 나의 좋음과 싫음을 명석판명하게 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나의 이성이 원하는 바가 &amp;ldquo;나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amp;rdquo;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다른 말로 하자면, 나의 자아는 나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느낌을 느낄수록 좋음을 느끼며, 나의 존재가 없어진다는 느낌을 느낄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aw%2Fimage%2FpgIHdIVrEwDOSY3GaQqTTjLGv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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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종 인식과 2종 인식, 그리고 3종 인식 - 에티카 5부 후반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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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11:54:21Z</updated>
    <published>2023-02-16T1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피노자는 정리 21부터 &amp;lt;3종 인식&amp;gt;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정리 25. 정신의 최고 노력과 최고 덕은 3종 인식을 통해 사물을 이해하는 것이다. 정리 26. 3종 인식을 통해 사물을 이해하는 정신의 능력이 더 클수록 3종 인식을 통해 사물을 이해하려는 정신의 욕망도 강해진다. 정리 27. 있을 수 있는 정신의 최고 만족은 3종 인식으로부터 생긴다.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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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감정은 수동적 감정이었다. - 에티카 5부 전반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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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8:07:08Z</updated>
    <published>2023-02-16T13: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 3. 수동 감정은 우리가 그것에 대해 명석판명한 관념을 가지자마자 수동이기를 멈춘다. 정리 4. 모든 신체 변용에 대해 우리는 어느정도의 명석판명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정리 4. 주석. 이로부터 모든 감정에 대해 어느정도의 명석판명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따라나온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부분적으로는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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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 이해, 연구 - 자기윤리학 1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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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8:47Z</updated>
    <published>2023-02-16T13: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자기이해와 자기탐구를 거쳐서 자기교육을 할 시간이 되었다. 앞서서 나는 자기탐구의 마지막 파트인 &amp;lsquo;자아&amp;rsquo;에서 행복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자아의 의지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자아의 의지를 높인다는 것은 이성적인 인간에 가까워 진다는 것과 같으며, 이성적인 인간이 된다는 것은 최대한 자신의 능력 내에서, 자기보존에 한해 자신의 좋음과 싫음을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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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의 인식역량과 감정 - 에티카 5부 전반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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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8:07:37Z</updated>
    <published>2023-02-16T13: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리학 5부 &amp;lt;정리 1~ 정리 20&amp;gt;  윤리학 5부 정리 1부터 20까지 스피노자는 감정에 대한 치료법을 오직 지성을 통한 정신의 인식역량만으로 이야기한다.  정리 20에서도 나와있듯이, 스피노자가 말하는 (지성을 통한) 정신의 역량이 감정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1. 감정 그 자체의 인식 (정리 4, 5) 2. 외부 원인에 대한 우리의 표상과 감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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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본성은 다른 인간의 본성과 동일한가? - 에티카 4부 후반부 강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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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3:33:30Z</updated>
    <published>2023-02-16T13: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티카 4부 정리 38부터 정리 73까지를 정리하자면, 핵심 키워드는 &amp;lsquo;이성&amp;rsquo;이고, 그 내용은 &amp;lsquo;이성&amp;rsquo;에 대한 고찰이라고 할 수 있다. 스피노자는 정리 38부터 73까지 &amp;lsquo;이성&amp;rsquo;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할 수 있게 하는지, &amp;lsquo;이성&amp;rsquo;에 따라 행동하는 인간은 어떻게 되는지, &amp;lsquo;이성&amp;rsquo;에 따라 행동하지 못하는 인간은 어떻게 되는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내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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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 - 자기윤리학 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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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8:47Z</updated>
    <published>2023-01-09T07: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앞서서 내적기제와 외적기제의 합은 자아와 인과관계를 갖고 있다고 표현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amp;ldquo;자아 = 외적기제와 내적기제의 합&amp;rdquo;과는 다르다.  이를 논리학적으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 외적기제와 내적기제의 합 -&amp;gt; 자아 (o) 자아 -&amp;gt; 외적기제와 내적기제의 합 (x)  이를 벤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이렇게 구분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aw%2Fimage%2FPTXZvLtpAOvJiBjtyNwZTkJFW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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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모든 인간의 이성은 일치하는가? - 스피노자 에티카 4부 후반부 강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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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5:57:40Z</updated>
    <published>2023-01-09T07: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 19 ~ 20 &amp;ndash; 인간은 자신의 본성에 따라 스스로 선 혹은 악이라고 판단하는 것을 필연적으로 욕구하거나 피한다. 인간은 자기 존재를 보존하는 것을 추구한다. 만약 그러하지 못하거나 소홀한 것은 무능력한 것이다. Q. 스피노자가 말하는 덕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우리가 일상적으로 아는 덕)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Q. 스피노자는 자신을 보존하는데 소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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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호작용 - 자기윤리학 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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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8:47Z</updated>
    <published>2023-01-09T07: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호작용  1. 자아와 내적/외적 기제의 상호작용 자아와 외적/내적 기제는 끊임없이 상호작용한다. 여기서 상호작용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일정 정도의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호작용의 방식에 따라 자아의 입장에서, 능동적인 상호작용과 수동적인 상호작용이 존재한다. 수동적인 상호작용이란 자아가 영향을 받는다고 스스로 표상하는 상호작용과 실제로 영향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aw%2Fimage%2FNQrhNryRHqelQRHn3jlTWuoZn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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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적인 인간과 공동체 - 스피노자 에티카 4부 전반부 강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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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5:57:47Z</updated>
    <published>2023-01-09T07: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4부 강독 &amp;ndash; 정리 1~18&amp;gt;  &amp;lt;정리&amp;gt;  정리 1 : 표상 vs 현존  -&amp;gt; 표상 = 나의 주관적인 관념 / 현존 = 객관적인 사실.  -&amp;gt; 달의 크기가 엄청나게 크다고 하더라도 나의 눈에 보이는 크기는 작음. 나의 표상과 현존은 동일하지 않음.  -&amp;gt; 그러나 내가 현존을 파악했다고 하더라도 (달의 크기가 엄청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더라도) 여전히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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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 그리고 이성과 공동체 - 스피노자 에티카 4부 후반부를 읽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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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5:57:54Z</updated>
    <published>2023-01-09T07: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정리 38~39&amp;gt; 스피노자는 인간의 신체와 운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살아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외부 물체와 상호작용을 하며, 인간은 보통 건강할 때 외부의 물체를 다양하게 변용시킬 수 있고, 건강하지 못하거나 노쇠해지면 몸의 기능이 점점 정지에 가까워진다. 그러한 관점에서 스피노자가 운동과 정지의 비율에 대해서 이야기한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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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론으로 인한 허무주의의 극복 - 스피노자 에티카 4부 전반부를 읽고나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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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23:57Z</updated>
    <published>2022-12-10T11: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정리 2&amp;gt;&amp;nbsp;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므로 다른 사물을 통하지 않고는 우리 자신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수동적이다. &amp;lt;정리 3&amp;gt;&amp;nbsp;인간이 자기 존재를 보존하려는 힘은 한계가 있으며 외부 원인의 힘은 이를 무한히 능가한다. &amp;lt;정리 4&amp;gt;&amp;nbsp;인간이 자연의 일부가 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며, 자기 본성만을 통해서 이해되고 자신이 적합한 원인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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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기제와 외적기제의 합 - 자기윤리학 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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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8:47Z</updated>
    <published>2022-12-10T11: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형을 통해 도출가능한 추가 내용 정리&amp;gt;  1. 나의 자아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2. 나의 정신적 내적 기제는 &amp;lsquo;우주적 존재만이 인지가능한 개연적인 운명&amp;rsquo;뿐이다. 나의 물질적 내적기제는 나를 구성하는 나만의 물질적인 것뿐이다.  3. 외적기제는 필연적으로 구현되지 않으며, 내적기제는 필연적으로 구현되지 않는다. (상관관계) : 정신적 내적기제(개연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aw%2Fimage%2FNJiqgmxZgZ5jM1hhTlRW9Qjqp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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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의 주관성 - 스피노자 에티카 4부 전반부를 읽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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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24:22Z</updated>
    <published>2022-12-10T11: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리학 4부 : 인간의 예속 혹은 감정의 힘에 관하여 (정리 1~ 정리 37)  스피노자는 윤리학 4부를 시작하며 인간의 예속에 대해서 &amp;ldquo;감정을 제어하거나 억제하지 못하는 인간의 무능력&amp;rdquo;이라고 정의내린다. 감정에 사로잡힌 인간은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고, 운에 따라 이리 저리 휩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는 또한, 완전성, 불완전성, 선, 악에 대한 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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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의 표상으로서의 감정 - 스파노자 에티카 3부 후반부를 읽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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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24:34Z</updated>
    <published>2022-11-30T12: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스피노자의 단어 정의 -&amp;nbsp;스피노자의 정신&amp;nbsp;: 표상을 통해 감정을 만드는 주체적인 힘과 능력. 정신은 끊임없는,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없는 활동이다. -&amp;nbsp;스피노자의 감정&amp;nbsp;: 정신의 수동 * 스피노자는 정신과 감정을 구분하고 있다. 감정은 정신으로부터 파생되는 각 양태의 느낌이라고 스피노자는 얘기하는 듯 싶다.  2. 3부 후반부의 핵심 &amp;lt;정리&amp;nbsp;51&amp;gt;&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aw%2Fimage%2F07XNfyRWh3wnCaEaOr2iN4mg3Kg.pn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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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기제 (2) - 자기윤리학 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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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8:47Z</updated>
    <published>2022-11-23T15: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적 기제 (2)  저번에 마치지 못한 내적 기제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고자 한다. 저번 시간에 내적 기제에 대해서 &amp;ldquo;내적 기제는 자신으로부터 유래된 것이어야하며, 오직 자신을 존재원인으로 가져야하며, 남들과 구분되는 자신만의 무언가이어야 하며, 외부의 영향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무언가이어야한다. 이런 것이 정말 있는지 의문이 들 수 있겠지만, 조금만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aw%2Fimage%2FywMd2KKXt_pGAkjdA0HGsolmz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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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기제 - 자기윤리학 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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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8:47Z</updated>
    <published>2022-11-16T01: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적기제의 정의  내적기제란, 오직 나로부터 유래되어 다른 사람들과 구분되는 나의 자아에 직&amp;middot;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모든 것이다. 외적기제로부터 타인과 다른 나만의 관점,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매커니즘의 기원이며 외적기제를 해석하는 내적 매커니즘을 창조한 선험적인 무언가이다.   2. 내적기제와 외적기제의 차이  내적기제와 외적기제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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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적 기제 - 자기윤리학 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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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8:47Z</updated>
    <published>2022-11-16T01: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윤리학 4 - 외적기제        외적기제란, &amp;lsquo;내가 아닌것들로부터 유래된 나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것들&amp;rsquo;이다. 여기에는 사물, 관념, 사람 등 모든 것들이 포함된다. 외적기제는 나의 자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내적기제와 합쳐져서 선별적으로 나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이로 인해 같은 경험/사물도 사람들마다 다른 영향을 주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aw%2Fimage%2FnvN4CSLcmcd84sX2zuCu6bWBB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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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정신의 표상의 주체성과 한계를 인지하고 변화하라. - 스파노자 에티카 3부 전반부를 읽고나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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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16T01: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피노자는 에티카 2부부터 &amp;lsquo;표상&amp;rsquo;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다. 이번 에티카 3장 정리26까지 핵심을 꼽자면 내가 생각하기에&amp;nbsp;&amp;lsquo;표상&amp;rsquo;이라는 단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표상이란 무엇인가?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표상이란 보통 감각적으로 외적 대상을 의식상에 나타내는 심상(心象)을 말한다. 이 점에서 사고에 의한 논리적, 추상적인 개념과 구별된다. 표상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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