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영어 가르치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 />
  <author>
    <name>beautkr025</name>
  </author>
  <subtitle>학교 현장, 교육 그리고 영어.</subtitle>
  <id>https://brunch.co.kr/@@14vD</id>
  <updated>2016-01-12T03:04:57Z</updated>
  <entry>
    <title>욕하면서 닮는다는 말을 이제는 알겠다 - - 너무나 별로였던 선배 담임교사들이 진정으로 이해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8" />
    <id>https://brunch.co.kr/@@14vD/8</id>
    <updated>2022-07-10T04:14:12Z</updated>
    <published>2022-05-17T05: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 정현종 作 ＜방문객 中＞  담임 교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담임제는 참 독특하다. 그도 그럴 것이 담임이 해야할 일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규정되어있는 바가 없다.  아이들 출결 체크를 예를 들어 보자.  - 지각한 아이들</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 애들 시험 채점 너무 후하게 하지 말아주시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7" />
    <id>https://brunch.co.kr/@@14vD/7</id>
    <updated>2022-07-10T04:14:14Z</updated>
    <published>2022-05-17T02: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있으면 온갖 인간의 천태만상을 본다. 그&amp;nbsp;천태만상 가운데 7년 간의 교직 생활에서는 보지 못한 신유형이 나왔다.  학교의 관리자 선생님께서 받으신 전화라고..  &amp;ldquo;여보세요? 네, 누군지 밝힐 순 없고요. 영어 서술형 채점 후하게 하지 마세요.&amp;rdquo;  &amp;ldquo;???......&amp;rdquo;  전화를 받으신 선생님께서는 민원을 무조건 처리를 해야하는 관리자 위치에 있으셨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기대가 망상이 되기까지 - -학교 퇴사가 정답인건가요? 살려고 글 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6" />
    <id>https://brunch.co.kr/@@14vD/6</id>
    <updated>2022-07-10T04:14:15Z</updated>
    <published>2022-03-11T04: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에서 나를 만나 단 한 명이라도 인생이 바뀌는 제자가 있다면 그걸로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 생각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 교사가 된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기적을 기대하고 교직에 발을 디뎠다.  그런 기적은,  &amp;ldquo;너희 아버지 뭐하시니?&amp;nbsp;너 부자야?&amp;rdquo; &amp;ldquo;네?&amp;nbsp;저희 아버지 재산은 아버지 것이죠.&amp;rdquo; &amp;ldquo;아버지 죽으면 네 거잖아? 아버지 빨리 죽으면 되겠네</summary>
  </entry>
  <entry>
    <title>Be Responsible for Yourself. - - 첫 담임을 보낸 새내기 교사가 우리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4" />
    <id>https://brunch.co.kr/@@14vD/4</id>
    <updated>2019-02-15T06:33:03Z</updated>
    <published>2017-02-26T15: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인생의 목표라 불리우는 '직업'과 '진로', '자아 실현'은 서로 다른 개념이며 이 셋의 연결고리는 점점 약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직업을 가지면 인생의 길(진로)이 보일 것이며, 일을 하며 자아를 실현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과업 달성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현 시대에서 이 세 가지 개념은 더 이상 같이 갈 수 없다. 자신의 직업이 원하는 인생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vD%2Fimage%2FpGS3IWxm0rNjeMxsjYQtFry4m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은 어른되기. - -너도 맞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3" />
    <id>https://brunch.co.kr/@@14vD/3</id>
    <updated>2022-04-02T16:45:43Z</updated>
    <published>2016-04-17T06: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직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동료 선생님들은 '캐릭터를 잘 정해라'는 조언을 꼭 해주신다. 아이들에게 보여줄 일관된 나의 모습을 내 스스로가 얼른 파악하라는 의미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직 새내기 교사인 나에게 내 캐릭터는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숙제이다. 하지만 개학 후 이제 막 한 달이 지나는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교직 생활을 돌아본 결과, 되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vD%2Fimage%2Fc5NAUJwNVF5p3ZQXWqOZUjxlm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희망을 주는 교사 - Live Your Dream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2" />
    <id>https://brunch.co.kr/@@14vD/2</id>
    <updated>2023-09-08T10:07:09Z</updated>
    <published>2016-02-21T02: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교육학 수업과 고등학교&amp;nbsp;현장에서의 교육은 하늘과 땅 차이다. 사실&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업을 통해 배운 이상을 현실에서 적용하지 못하여 절망한다. 하지만 나의 경우 교사 생활을 하며 그 반대의 경험을 하고있다.  23살 대학교 3학년 때에 들은 교육사회학 수업은 나의 교육 이념 전반에 큰 실망감을 주었다. 교수님 수업의 결론은 항상 &amp;quot;학교는 바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vD%2Fimage%2FPjjYEYccg5-sTy6VUWytCv4gr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끝은 시작 - 기간제  미생에서 정규 교사 완생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vD/1" />
    <id>https://brunch.co.kr/@@14vD/1</id>
    <updated>2020-04-25T12:17:51Z</updated>
    <published>2016-02-12T02: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은 시작이라고 했던가.﻿절대 끝날 것 같지 않았던 기간제 교사의 생활이 끝나고 감사하게도 꿈꾸던 학교에 정규교사로 임용이 되었다. 만약 교원임용시험을 보았더라면 공립 교사가 되었겠지만, 기간제 교사로 사립 학교에 첫발을 디딘 나는 입시의 최전선에 있는 강남의 사립 학교에 내 자리를 찾았다. 진로가 확실해지고 직업을 갖게 되니 다시금 대학교 4학년, 고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vD%2Fimage%2FMlBBOas-gd0fGaiY6e2L1v2RK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