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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ongha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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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h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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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인이 되기 위한 여정을 스토리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인생여정이 담겨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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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2T03:35: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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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기술서 첫 번역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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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2:04:27Z</updated>
    <published>2023-09-18T12: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버킷리스트(혹은 제가 꼭 해보고 싶었던 일들)중 하나가 바로 영문책을 번역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버킷 리스트 안에는 저의 책을 만들고 싶은것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먼저 만드는것 보다는 책을 먼저 번역해 보는것은 어떻겠냐는 '책 쓰는 프로그래머 협회 유동환 회장님'의 권유로 먼저 번역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ySQL에 관련된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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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인프라 엔지니어와 개발의 중간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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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08:35:13Z</updated>
    <published>2019-12-11T13: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인프라 엔지니어가 되다! 한 8개월정도? 일할곳이 필요했습니다. 어차피 전문대 졸업장은 있으니 이걸 이용해서 단기 취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꼭 일하고 싶은 분야로 일하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잡 코리아 리쿠르트 등 인터넷 구직에 이력서를 올리고 저도 열심히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그중에서 딱 맞는곳이 한군데 발견되더군요. 24시간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bwibc8gkxoEYGYts_rlI8Mv0n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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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개인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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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10:36:22Z</updated>
    <published>2019-12-07T13: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연 마지막 미션인 2019년도 개인 회고를 올립니다. 저는 매해 1월 초쯤 한해의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거창하게 말이죠. 하지만 그걸 완벽히 지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10가지 목표가 있다면 1-2가지 정도 지키곤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라도 크게 계획을 잡아야 1-2가지라도 지킨다는 생각에 내년 계획도 거창하게 목표를 세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tD-AEM5Md4EO5ggjqS4oT6WJ_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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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난 개발이 싫어! 진로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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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9T12:18:01Z</updated>
    <published>2019-11-10T13: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아리에 가입하다. 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이번엔 대학생활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전문대에 다닐때는 동아리 활동도 못해봐서 아쉬움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기필코 동아리 생활을 하겠노라 다짐했습니다. 입학 후 한 2주정도가 지나니 각 동아리에서 학생들을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 한 동아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dblab이란 동아리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7sEpJQRffhSsFJWiiB6oGhUEOdA.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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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더 큰 꿈의 시작. 대학교 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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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20:06:23Z</updated>
    <published>2019-10-18T15: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의 로망 대학교 처음 입학식때를 아직도 잊지 못하겠네요. 처음 그 설레임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내가 대학생이라니...&amp;nbsp;대학교라는곳은 나와 상관없는곳인줄 알았는데.. 무척 설레었습니다. 특히 제가 원하는 학과에 합격을 해서 더욱더 설레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학과는 정보관리학과라는 곳인데 IT과목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멀티미디어에서 소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RJxWHtSi__VnZ5WGAmDmGezf_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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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제대후 첫 회사. 통신 상담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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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3T13:35:30Z</updated>
    <published>2019-10-13T13: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PC가 나의 군생활을 돌보다. 제대후 얘기를 하려다 군 생활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알려드리고 싶어서요.&amp;nbsp;군대에 전산병이 있다는것을 몰랐습니다. 알았으면 지원을 했을텐데요. 주위에 IT쪽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어 있는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정보처리기능사 이상 가진 사람만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대상도 되지 못했습니다. 신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uTAeTcmqZtiCuXTZHzwPOJ4Hj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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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IT직업군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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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07:25:05Z</updated>
    <published>2019-07-22T14: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것이다. 저는 스티븐 호킹 박사님과 빌 게이츠님의 예언 - 인간이 인공지능에 대한 통제력을 잃으면서 인공지능에 의해 통제되거나 말살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을 꽤 많이 믿는 편입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정확히 병에 대한 진단을 하고 있고, 이길수 없다는 분야인 바둑도 결국은 인간을 이겼습니다. 당연합니다. 그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dkcegZBvM5JNPJnSTbB3AOkh9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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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미션:C조] SQL에 대해서 - SQL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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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19:16:35Z</updated>
    <published>2019-05-20T13: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연구소 5월 미션은 &amp;lsquo;릴레이 글쓰기&amp;rsquo;입니다. 저또한 C조로써 4번째 주자 입니다. &amp;lt; 서준수님 글: 유치원생에게 데이터 베이스 설명하기&amp;nbsp;https://brunch.co.kr/@mystoryg/70&amp;nbsp;&amp;gt; &amp;lt; 천은정님 글: 유치원생에게 테스팅 설명하기&amp;nbsp;https://brunch.co.kr/@naomi-chun/24&amp;gt; &amp;lt; 전현희님 글: [설명]을 위한 준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QTqyfNbRVVu4BJ2saKWocgWh4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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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IT의메카 용산에 입성하다. - IT 분야로써의 인생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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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13:23:06Z</updated>
    <published>2019-05-12T12: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고생 내삶의 진로를 고민하다. 저는 공고 전자과를 다녔습니다. 저는 외동 아들이고 제 미래와 진로를 혼자 고민하다 보니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였습니다. 컴퓨터 관련 학과가 상고에 있는지도 몰랐고 이유없이 남자면 당연히 공고지! 하는 쓸데없는 자존심같은것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은 흘러흘러 그냥저냥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습니다. 또한 3학년 2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ppetZPpTfiKII0Ee_JW5g-Rj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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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온라인 세상으로의 여행 - 전화 PC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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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5T07:58:35Z</updated>
    <published>2019-05-07T07: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C통신을 알게되다. 컴퓨터를 사고난 후 일년여쯤이 되었을때 전 PC통신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걸 알게된것도 참 우연한 계기로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소개팅을 하러 간다는 간다고 하더군요. &amp;nbsp;분명히 주위에서 소개팅이나 여자를 소개시켜줄 사람이 없는데 간다고 하기에 누가 해줬냐고 꼬치꼬치 귀찮게 물어댔습니다. 온라인 채팅이라는것이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DsHXXguw-uYCALVuXuLQXqjOW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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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신세계 놀이터 - 컴퓨터의 세계에 빠져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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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13:22:27Z</updated>
    <published>2019-05-07T07: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나의 컴퓨터를 켜다. 컴퓨터를 처음 영접한날 아직도 그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처음 전원을 켰는데 막상 켜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전 도스 디스크를 컴퓨터에 넣고 부팅시키고 다른 디스크를 넣고 게임이나 실행시킬줄만 알았지, 도스 기본 명령어와 다른건 아예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쪼금 안다는 친구에게 SOS를 쳤습니다. 그 친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ZmtYD1g1fqHR7VJ0YTsfsLFyp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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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카세트 테이프 게임 - 그리고8Bit, 286AT, 486 DX2-50 컴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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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13:22:02Z</updated>
    <published>2019-05-07T07: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야 오락실, 로보트 피규어 매냐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저는 오락실에 빠져 있었습니다. 블랙드래곤이란 게임과 배트맨 기타 몇가지 게임은 원코인-그때당시 오락실 한판의 금액은 50원-으로 끝판까지 깨던 시절이었습니다. 한판으로 끝까지 가면 보통 한시간은 넘게 했었죠. 그와 동시에 저희 부모님은 저를 많이 혼내셨습니다. 오락실에서 게임만 하고 공부는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w3%2Fimage%2FZgoSmanbMfoRUtLv4ZY3T9pqz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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