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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azi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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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 팀장, 스크럼마스터, PM타이틀을 가지고 있음. 작가 타이틀을 가지기 위해 노력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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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2T04:5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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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바쁜 팀장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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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13:50:08Z</updated>
    <published>2024-02-02T12: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뿌드득! 뿌드득!&amp;rdquo; 이 가는 소리에 잠이 깬다 자는 동안에도 원치 않는 회사 걱정에 신경이 너무 쓰였는지 내가 이를 가는 소리였다. 시계를 보니 6시&amp;hellip; 너무 일찍 깨어나버렸다. 누워서 억지로 잠을 청해보지만 계속 이런저런 회사일이 생각 나서 그냥 일어난다.  &amp;ldquo;부스럭, 부스럭&amp;rdquo; 아침식사를 준비해서 식탁에 앉았다. 잠시라도 회사일을 잊기 위해 게임 유튜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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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의 사춘기 - 1편: 자신을 찾는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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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1:08:41Z</updated>
    <published>2023-12-11T21: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0살이 된 지금 나는 혼란에 빠져있다. 나의 인생 목표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직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 중 이지만, 그 과정을 남기는 것이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정리하는 것이 나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시리즈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40대 이전에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왔는가? 돌아보면 긴 목표를 세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M%2Fimage%2FgaGUpumI69UZDL559w8TvHASv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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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려면 공부와 실천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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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6:12:43Z</updated>
    <published>2023-11-11T09: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올해, 나의 목표는 건강이다. 이런 목표를 잡은 이유는 작년부터 허리디스크를 치료해오고 있었고, 올해 초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결과지가 3장이나 나왔기 때문이다. 결과지에서 많은 항목이 문제로 보이지만 가장 급한 항목은 허리디스크와 콜레스테롤 수치이다. 허리 디스크는 도수치료를 통해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지만 이제 문제 없겠지 하고 무리를 조금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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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허리디스크 환자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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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0:21:22Z</updated>
    <published>2023-10-30T09: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짹짹~~ 짹짹~~&amp;rsquo; 침대에서 눈을 뜬다. 살짝 열어놓은 암막커튼 사이로 들어온 햇빛이 얼굴을 쓰다듬는다. &amp;ldquo;에구구&amp;hellip;.&amp;rdquo; 기지개를 켜면서 허리가 안녕한지 점검해본다. 다행히 어제 올바른 자세로 운동을 했는지 통증은 없다.  세수를 하러 세면대 앞에 서면서 기마자세를 하고 세수를 한다. 30년 된 아파트라 세면대가 낮아서 그냥 허리를 굽히고 세수를 했다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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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능한 리더가 되지 않으려면... - 실리콘밸리 개발자 한기용 님의 시니어 개발자의 커리어에 대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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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0:21:25Z</updated>
    <published>2023-03-07T09: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7년 차 실리콘밸리 개발자이신 한기용 님을 인터뷰한 영상을 봤는데, 그중 나에게 크게 도움이 된 내용을 정리했다. 사실 나의 경험과 엮어서 새로운 글로 써보려고 했는데 개요를 작성해 보니 기여할만한 부분이 없어서 정리글로 전환했다. 내가 정리한 내용은 3부의 내용 중 시니어 개발자의 커리어 개발에 대한 조언 내용이다. 써놓고 보니 영상의 흐름과는 다른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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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 영향을 끼치는 큰 성과를 만들려면 리더의 자리로 - 2022년 회고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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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1:49:17Z</updated>
    <published>2023-01-25T05: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년 전까지만 해도 리더라는 역할을 하기 싫었다. 그 이유는 내가 사람을 대하는 게 서툴고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개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옆에서 봐온 리더 역할은 사람을 많이 대해야 하는 자리였고, 나는 그런 자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암묵적인 리더, 공식적인 프로젝트 리더를 거쳐 2022년에는 공식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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