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 />
  <author>
    <name>seoa9</name>
  </author>
  <subtitle>언젠가 시작될 회사밖의 삶을 위해</subtitle>
  <id>https://brunch.co.kr/@@14xP</id>
  <updated>2016-01-12T04:57:10Z</updated>
  <entry>
    <title>퇴사하고 뭐 했어? #3. 지속가능한 나를 만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44" />
    <id>https://brunch.co.kr/@@14xP/144</id>
    <updated>2024-02-06T14:15:55Z</updated>
    <published>2024-01-30T02: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 시간 동안 가장 후회되는 게 무엇이냐면 충분한 '쉼'을 누리지 못한 게 가장 후회가 돼. 퇴사하고 두 달까지는 그래도 온전히 잘 쉰 것&amp;nbsp;같은데... 딱 거기까지였던 걸까?&amp;nbsp;시간이 지날수록 불안만 커져갔었어.  '쉬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불쑥불쑥 찾아오곤 했지. 왜냐면&amp;nbsp;이대로 영영 일을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다른 사람들은 지금 다 열심히 일</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하고 뭐 했어? #2. 알고 보니 좋아하는 일이었네 - 나 생각보다 내 일 좋아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43" />
    <id>https://brunch.co.kr/@@14xP/143</id>
    <updated>2024-01-26T01:46:04Z</updated>
    <published>2024-01-23T13: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뭐 했는지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https://brunch.co.kr/@seoa9/142  실업급여의 기간이 끝나고 나니 아쉽긴 아쉽더라. 이제부터는 스스로 살아남아야 하니까. 하지만 막상 프리랜서로 일을 구하려니까 막막했어. 가뜩이나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무기력한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머릿속에서는 두루뭉술하게 떠돌아다녔지  그러던 차에 지인분</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하고 뭐했어?  #1. 나라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봤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42" />
    <id>https://brunch.co.kr/@@14xP/142</id>
    <updated>2024-08-15T07:40:41Z</updated>
    <published>2024-01-16T02: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오랜만이야. 퇴사 후 꽤 긴 시간이 지나갔어. 그동안 뭐 하고 살았는지 궁금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 그만두고 나서 가정적으로 돌봐야 하는 일들도 있었지만, 직장을 다니느라 미뤄두었던 일들을 도전해보기도 했어. 근데 목표한 만큼 성과를 얻진 못했서 그것 때문에 한동안 괴롭기도 했었지만&amp;nbsp;헛된 시간은 아니었어.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에 대해 몇 가지 알게 되</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그 이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7" />
    <id>https://brunch.co.kr/@@14xP/137</id>
    <updated>2022-07-08T14:17:31Z</updated>
    <published>2020-09-17T02: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조금 더 사업을 키우기 위해 놓치고 있던 공부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진작에 했어야 하는 일인데 뒤늦게서야 해야 함을 깨닫고 해나가고 있다. 비즈니스와 마케팅 공부인데, 그동안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핑계를 대며 제대로 하지 않았는지 깨달았다. &amp;quot;취미로 하는 거야~&amp;quot; &amp;quot;어차피 스몰 비즈니스잖아&amp;quot; &amp;quot;이걸로 돈을 많이 벌겠어?&amp;quot; 이런 말을 내뱉으며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mfOXifMG4KHPvKlzdnzWeuzoM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9 - 사업의 꽃은 고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6" />
    <id>https://brunch.co.kr/@@14xP/136</id>
    <updated>2021-04-10T14:22:31Z</updated>
    <published>2020-08-23T09: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의 꽃은 고객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B2B이든 B2C이든 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판다. 게다가 나는 제품 제작부터 CS까지 &amp;nbsp;거의 혼자 맡아서 하니 고객이야말로 사업의 원동력이었다.&amp;nbsp;확실히 직장을&amp;nbsp;다닐 때에 비하면 성취감이 남달랐다. 상사의 칭찬보다 고객의 칭찬이 나를 더 기쁘고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모든 고객이 내 제품을 좋아하진 않는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b3O69XtVBe-ddFyj20RbkRAA0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8 - 택배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5" />
    <id>https://brunch.co.kr/@@14xP/135</id>
    <updated>2021-04-10T14:22:31Z</updated>
    <published>2020-07-23T07: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실물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택배'가 꼭 필요하다. 하지만 한 달에 출고량이 50건도 되지 않기&amp;nbsp;때문에 택배사와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택배로 물건을 보내고 있을까?바로 우체국에&amp;nbsp;개별로 접수하여 택배를 보내고 있다. 요즘에는 나처럼 소소하게 물건을 판매하는 분들이 있어서인지 이런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7sxVoPTd-gxlYqJVVJ03W2TBx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7 - 지식재산권 짚고 넘어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4" />
    <id>https://brunch.co.kr/@@14xP/134</id>
    <updated>2021-04-10T14:22:31Z</updated>
    <published>2020-07-07T02: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법과 관련된&amp;nbsp;이야기이다. 그래 봤자&amp;nbsp;초보 사장님이 겪었던 일을 풀어쓴 것뿐이다.&amp;nbsp;어려운 용어에 대한 건 자세히 얘기할 순 없지만 사업한다면 반드시 꼭 알아야 할 부분이기도 해서 글로 옮기게 되었다. 사업을 하게 되면 몇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디자인권, 특허권, 상표권 등등 지식재산권에 관련된 것이다. 남의 아이디어를 가져가 함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K5yiOBKdL8KoLP_PE4LrX2gHY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6 - 불량품을 관리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3" />
    <id>https://brunch.co.kr/@@14xP/133</id>
    <updated>2021-04-10T14:22:31Z</updated>
    <published>2020-06-25T07: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제품은 실물로 만질 수 있는 제품이라 불량품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일부 제품은 직접 손으로 만들기도 하니 이럴경우에는 더욱 신경쓸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도매 업체에서 재료를 사올때마다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이다. 조금의 스크래치라던가 상품성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사오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불량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u9eIus9KIdDWa5MoOqANrrmB6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5 - 요즘은 sns가 필수라던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2" />
    <id>https://brunch.co.kr/@@14xP/132</id>
    <updated>2021-04-10T14:22:31Z</updated>
    <published>2020-06-16T09: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내 가게를 차리면 sns를 만드는 것이 필수라고 한다. 게다가&amp;nbsp;퍼스널 브랜드부터 대기업 브랜드까지 그 범위는 넓어지고 다양해졌다.&amp;nbsp;sns를 통해 '가치'를 알리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은 요즘의 사장님들에겐 기본이 되어버렸다. 나 역시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도 인스타그램만큼은 꼭 만들어서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시작은 쉽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yHfDLJUxJNHtXc6mu3hu64e1j1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4 - 휴가를 마음대로 못가는건 매한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1" />
    <id>https://brunch.co.kr/@@14xP/131</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20-05-28T15: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휴가 제도가 무제한 휴가 혹은&amp;nbsp;눈치주지 않는 휴가를&amp;nbsp;내걸지 않는다면, 직장을 다닐때는 휴가를 내마음대로 쓰기 힘들다. 일을 하다보면 하루쯤은 그냥 쉬고 싶은날이 있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하루를 획득하기 위해서는&amp;nbsp;왜 휴가를 써야 하는지 상사에게 이유를 말해야한다. 그리고 조금은 긴 휴가를 가기 위해서는&amp;nbsp;마무리해야할 일을 끝내고 가야 조금이라도 마음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MPHb-q-XQ8T_7E4Z4v8XiLMQm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3 - 위기는 당연한 것이고 나를 시험하는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30" />
    <id>https://brunch.co.kr/@@14xP/130</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20-05-01T11: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지만 내 사업이 조금씩 풀려나갈 때에 앞으로 내 미래는 장밋빛이 가득할 줄 알았다. '내 사업은 규모가 작기 때문에 위기가 있겠어?'라는 안일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사업 위기란 기술력에 문제가 있다던가, 누가 회사 돈을 횡령했다던가, 아니면 부도가 났다거나&amp;nbsp;등등 뉴스, 드라마, 영화에서 큰 기업의 오너가 겪을법한 그런 것이었다.&amp;nbsp;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u-6UYtDv0MZ0Ob0uxJ7HLJtKXi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2 - Market에 ing가 붙는 이유 Market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9" />
    <id>https://brunch.co.kr/@@14xP/129</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20-03-25T14: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아아 이것은 추상적 이서면서도 마법의 단어처럼 느껴진다. 직장을 다닐 때에도 나의 영역이 아니니 신경을 덜 쓰고 많이 알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1인 사업가가 되고 난 후 마케팅이 절실해졌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도 마케팅에 대한 고민은 가득하다. 1년 이상 사업을 하게 되면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야&amp;nbsp;왜 Mar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K_Emf0sRvBTTeCRVOIFECVQs_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사장님 01 - 부가가치세, 종소세 신고 : 사업하려면 세무에 대해 알아둬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7" />
    <id>https://brunch.co.kr/@@14xP/127</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20-02-15T15: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제목은 마치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처럼 썼지만, 사람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나는 어디까지나 주변의 도움 없이 1인 사업가이기 때문에 세무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다. 세무에 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사장님이었으니까 말이다. 세무와 관련된 지식을 쌓는 것도 신고일이 다가오면 하루 잠깐 공부하는 정도이다.  사장님이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W7edIKPr8ygYqBBS-ILdaapgo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마이백] 단행본 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8" />
    <id>https://brunch.co.kr/@@14xP/128</id>
    <updated>2020-02-24T17:07:58Z</updated>
    <published>2020-02-12T14: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이라기 보단 출간을 준비 중입니다. 1년 반동안 혼자서 해왔던 인마이백 프로젝트를 단행본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동안은 얇게, 흑백으로 인쇄했지만 이번에는 두껍고 컬러로 인쇄하여 세상에 보여주고 싶어 텀블벅에 도전합니다. 내 방보다도 작은 크기이지만, 가방 속에는 우리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가방 속 물건을 통해 전달하는 취향이야기. 각각 다른 2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mPxGrzM_9N0wxpcoAiM3TfzoF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투잡 그 이후 - 여전히 투잡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5" />
    <id>https://brunch.co.kr/@@14xP/125</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19-04-30T13: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투잡 그 이후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서 브런치가 한동안 조용했네요.&amp;nbsp;이제는 엄연히&amp;nbsp;대표이자 프리랜서로 4개월째 살고 있습니다. 부제목으로 &amp;quot;여전히 투잡이다.&amp;quot;라고 써놨는데, 그 이유는 사업 외에도 프리랜서로 일도 간간이 하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돈을 더 많이 모으고 퇴사했다면 프리랜서 일은 안 했을 수도 있는데, 회사 다니면서 월급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6Toy7B1N9W--S9RY9J5ef-AbPp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투잡 08 - 시간과 체력관리는 필수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4" />
    <id>https://brunch.co.kr/@@14xP/124</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19-03-26T07: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잡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사업 아이템이나 분야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이 사업을 움직이게 만드는 대표의 시간과 체력관리이다. 혼자서 투잡을 하다 보며 느낀 것은 나 대신 일해줄 사람이 없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중요한 사항들이다. 나 역시도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니었다.&amp;nbsp;투잡을 하기 전에는 나의 퇴근과 주말 일상은&amp;nbsp;눕거나 혹은 밀린 드라마와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YjeXQvTrDqX-SFlLr0uAsunTg-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투잡 07 - 좋은&amp;nbsp;거래처를 찾아가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3" />
    <id>https://brunch.co.kr/@@14xP/123</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19-03-22T10: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게 되면 내가 모든 것을 다 직접 만들 수 없기에, 타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경우도 있다. 만약 쇼핑몰을 만든다고 하면 도매업체, 쇼핑몰 구축 업체 등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도매 업체와 거래를 하려고 했을 때 여러 업체가 있으므로 비교하고 알아봐야 한다.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혼자서 회사 업무시간에 그런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u8OYdEA6v2XykZ1oQRekxlTeRn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투잡 06 - 고객과 소통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2" />
    <id>https://brunch.co.kr/@@14xP/122</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19-03-18T04: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투잡은 통신판매업이기 때문에, 고객과의 소통은 필수다. 판매샵에서 아무리 친절하게 명시해두었다 해도 고객들이 궁금증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충분히 대응해야만 한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며 투잡을 하던 시절에는 충분히 응대하기 힘들었다. 상담시간은 아침부터 밤까지 열어두긴 했지만 내가 회사에서 근무하는 저녁 6~7시까지는 쉽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2cviUVsk1bzKBbXrqC2mVMIp2e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투잡 05 - 눈치보며 택배보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20" />
    <id>https://brunch.co.kr/@@14xP/120</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19-03-14T10: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는 '택배'와 관련된 이야기이다. 사실 이 택배 문제는 회사를 떠난 이 시점에서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제공하고 있는 제품은 '물품'을 사고파는 것이라 택배를 보내는 건 필수였다. 그래서 어떻게 택배를 보낼 것인지 조사했고 &amp;quot;택배 업체와 계약을 맺는 것&amp;quot;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계약을 하지 않고 택배를 보낼 경우에는 3500~4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2IjSozzhu0oCxpScDiFymrbmzA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투잡 04 - 여가시간을 포기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4xP/116" />
    <id>https://brunch.co.kr/@@14xP/116</id>
    <updated>2021-04-10T14:22:30Z</updated>
    <published>2019-03-07T0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잡을 시작한 뒤로부터 나의 주말은 쉼과 거리가 멀어졌다. 주 5일은 회사 일을 하고 주 2일은 내 일을 해야 했다. 월~금요일까지 퇴근 후 시간은 말할 것도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거의 매일매일을 워커홀릭처럼 살았다. 예전에는 퇴근하고 나면 집에 와서 먹고 뒹굴거리고 드라마나 유튜브 영상 보기 바빴고, 주말에는 느지막이 일어나 뒹굴거리다가 산책을 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xP%2Fimage%2FZhVCRdew1ONPIWgxnENWky-CUF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