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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e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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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학계에서 일하고 싶은 공대생. 글을 쓰며 때로는 배우고 때로는 가르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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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3T16:4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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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와 이야기 -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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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7:45:45Z</updated>
    <published>2025-04-08T03: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참 많은 이야기들과 이야깃거리들이 있습니다. 말로, 활자로, 그림으로, 영상으로 이어져오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지요. 그리고 그 이야기에서 나온 이야깃거리들이 끝없이 이어지면서 또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지곤 합니다. 이야기는 다른 이야기의 씨앗이며, 토양이요, 양분인 셈입니다. 그런즉 좋은 이야기꾼은 또한 좋은 관람객일 터이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일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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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 글쓰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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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3:28:38Z</updated>
    <published>2022-05-21T07: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매일 적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어렸을 적만 해도 초등학교 때 매일 일기 쓰는 게 숙제였던 시절도 있다 보니 괜히 일기에 대해 반감도 있는 사람도 주변에서 많이 봤고, 뭔가 대단한 걸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 따위를 적어도 되는 걸까 하고 막연하게 어려워하는 사람도 꽤 봤다. 비단 글만이 아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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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 - 글쓰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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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4T12:33:58Z</updated>
    <published>2019-04-24T12: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오래간만에 먼 거리를 두고 사귀는 중인 여자 친구를 만나게 돼서 이벤트로 주변인들 편지를 모아서 간단다. 제 주변에 그나마 글쟁이 딱지 달고 있는 녀석은 나뿐이라며 꽤나 큰 편지지를 내밀어왔다. 딱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글 쓰는 것 자체가 꽤나 즐거워서 흔쾌히 수락했다.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를 쓴다는 것이 사실 그렇게 쉬운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49%2Fimage%2F1Qi_4MSt08AaBjsmRjBOgGg6j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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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 - 글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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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5T02:49:31Z</updated>
    <published>2019-04-24T12: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이 썩 좋은 편도 아니고, 나에게 닥쳐오는 불의가 있으면 앞에선 삭일지언정 뒤에서는 어떻게든 외쳐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다 보니 나에게 논설문은 거의 일기처럼 쓰는 글이다. 얼마 전에만 해도 학교의 기숙사에 대한 처우에 대해서, 그리고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도 글을 썼었다. 비단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쓰는 것이 아니라 논설문은 쓰는 것 그 자체로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49%2Fimage%2F_rftEXh7EQdNNZGvaKgBQnhr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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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론 - 글쓰기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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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0:37:06Z</updated>
    <published>2019-04-24T11: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잘 쓴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던 때가 언제였나 하고 생각해보면 대충 초등학교 시절이었던 것 같다. 백일장에 낼 독후감 따위를 원고지에 옮겨 적다 보면 느껴지는 어린 손의 근육통을 참게 해주는 칭찬이었다. 세월이 많이 흘러서 어느새 대학 졸업을 목전에 두고, 정말 사회로 나가기 직전의 나이가 되었지만 지금도 글을 잘 쓴다는 소리를 종종 듣곤 한다.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49%2Fimage%2FrsURHhl86WD8SNtwVo3RxURKo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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