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lllllein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 />
  <author>
    <name>lllllleina</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 lllllleina입니다. 반가워요!</subtitle>
  <id>https://brunch.co.kr/@@1561</id>
  <updated>2016-01-13T23:31:01Z</updated>
  <entry>
    <title>공격수처럼 일하기 - 드로우앤드류 유튜브를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33" />
    <id>https://brunch.co.kr/@@1561/33</id>
    <updated>2023-11-12T13:51:53Z</updated>
    <published>2023-11-12T07: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uixo9nkaZFk ​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서 정리해 보았다.   어중간하게 멀티태스킹 하는 것보다 잠시 쉬었다가 다른 일을 하고 다시 돌아오는 게 낫다.  일론 머스크가 주 80시간을 일할 수 있는 건 공격수(주도권을 갖고 일하기 때문)로 일하기 때문에 괜찮은 거다.  남이 시켜서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난 일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yYP4z2JlyDMTjw81QV7eph4V_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황 맞게 넣어주면 좋은 요소들 - 프로이직러의 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32" />
    <id>https://brunch.co.kr/@@1561/32</id>
    <updated>2024-02-18T08:45:49Z</updated>
    <published>2023-10-30T03: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공고에 자주 나오는 요건들을 정리해 보았다. 만약 내가 지원할 회사에서도 아래의 요건이 있다면 한 번 읽어보고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보자. ​  디자인 시스템 요즘 '디자인 시스템' 경험을 회사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보니 JD에 항상 있는 요건 중 하나다. 하지만 디자인 시스템을 왜 만드는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고 넣는 것이 중요하다.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IUf-mVat07s4bkyj8aY8vIEs6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놓쳐서는 안되는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 - 프로젝트 내용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31" />
    <id>https://brunch.co.kr/@@1561/31</id>
    <updated>2024-01-16T11:04:40Z</updated>
    <published>2023-10-27T1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놓쳐서는 안되는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 - 프로젝트 내용 '배경 - 문제 정의 - 목표 - 해결'까지 흐름 잃지 않기 '1. 지속적인 CS로 프로덕트를 리뉴얼하거나, 2. 운영 측면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거나, 3. 트렌드에 맞춰 신규 기능을 설계하거나, 4. 지표(데이터)를 보고 새로운 해결 방안을 모색하거나' 등 이러한 여러 상황에 따라 문제를 정의하고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VNwSym0YRKrogzjR9qzNEIsNI_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놓쳐서는 안되는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 - 프로젝트 표지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30" />
    <id>https://brunch.co.kr/@@1561/30</id>
    <updated>2024-01-02T05:55:58Z</updated>
    <published>2023-10-23T11: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놓쳐서는 안되는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 - 프로젝트 표지  프로젝트 표지 이제 좀 더 포트폴리오 제작에 더 가까이 가보자. 각 프로젝트의 첫 페이지에 꼭 포함 시켜야 하는 주요 요소들이 있는데 생각 보다 이 부분을 한두 개씩 빼먹는 경우가 있어 그 요소들을 함께 짚어보려 한다.  1. 프로젝트 서비스(프로덕트) 한 줄 설명 단 시간에 내가 어떤 서비스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GDVjykqvw4ohnDYeKTQScPM_Q_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관이 끌리는 포트폴리오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9" />
    <id>https://brunch.co.kr/@@1561/29</id>
    <updated>2023-11-06T13:47:48Z</updated>
    <published>2023-09-24T09: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관이 끌리는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를 보는 유저는 누구인가 포트폴리오를 보는 사람,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면접관이다. 우리가 디자인할 때 타겟에 맞춰 디자인을 하듯 포트폴리오도 면접관의 상황에 맞게 레이아웃 배치나 화면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 유저(면접관)가 원하는 포트폴리오는 무엇일까?  그들은 &amp;quot;주 업무가 있어 포트폴리오를 보기에 시간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nAbUfTQQHhBnePZwxXiVPhXS8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용 공고 뜯어읽기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8" />
    <id>https://brunch.co.kr/@@1561/28</id>
    <updated>2024-08-06T04:02:12Z</updated>
    <published>2023-09-22T03: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공고 뜯어읽기  채용 공고 뜯어읽기 내가 가고 싶었던 회사의 공고가 떴다! 이때 포트폴리오 작업을 바로 하는 게 아니라 이 회사에서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 하는지를 명확하게 캐치한 후에 시작해야 한다. 참고 자료로 실제 회사의 채용 공고를 가져와봤는데 함께 꼼꼼히 뜯어읽어보자. 왼쪽은 실제 채용 공고 내용이고 오른쪽은 공고 내용에 따른 해석을 적어두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twwtcNwvbd7EMdVDGb3ZVbd3x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포트폴리오 컨셉 잡기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7" />
    <id>https://brunch.co.kr/@@1561/27</id>
    <updated>2023-10-30T03:06:26Z</updated>
    <published>2023-09-20T00: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포트폴리오 컨셉 잡기 나는 어떤 디자이너인가? 포트폴리오 리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보였던 문제점 중 하나는 '나'라는 디자이너는 '어떤 디자이너인지'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amp;nbsp;무엇을 잘 하는 디자이너이고 어떤 능력, 성향을 가진 디자이너인지 등.&amp;nbsp;요즘 포트폴리오 퀄리티가 좋다 보니 잘 정리된 프로젝트 구성뿐만 아니라 본인을 어필하는 후킹 포인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yF1pWdTeMaHT7cARGF1qLt85m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단한 커리어 패스 만들기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5" />
    <id>https://brunch.co.kr/@@1561/25</id>
    <updated>2023-10-30T03:06:26Z</updated>
    <published>2023-09-17T03: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단한 커리어 패스 만들기 Career Path란? 한 개인이 직업을 선택하고 직업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경력관리를 칭한다. 즉, 개인이 출세하기 위해 직업을 변경하는 것, 직장을 이동하는 것, 승진을 위한 다양한 경력을 쌓는 것 같은 직업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활동들을 의미한다.   목표를 위한 중간 다리가 필요하다 2. 커리어 져니 만들기에서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DctMwstXL-evbD5yPIzphfV0I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 져니 만들기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4" />
    <id>https://brunch.co.kr/@@1561/24</id>
    <updated>2023-10-30T03:06:26Z</updated>
    <published>2023-09-15T03: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져니 만들기 내 커리어에도 지도가 필요하다 UI/UX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User Journey를 만들어 봤을거다. 서비스의 문제를 찾기위해 또는 새로운 방향을 도출해 내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 중에 하나인 만데 우리의 커리어에도 더 넓게는 내 인생에 대한 져니가 필요하다. 뭔가 내 마음대로 미래를 상상하고 고민하고 이러한 과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Xf_J0m_Fl9OKl1YDGSMhC-4GH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성향 파악하기 - 프로이직러의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3" />
    <id>https://brunch.co.kr/@@1561/23</id>
    <updated>2024-10-10T00:00:12Z</updated>
    <published>2023-09-13T10: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내 성향을 알아야 하나요? 아니 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알려준다고 하더니 갑자기 내 성향을 알아본다고?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도 경험이 많이 없을 때 이것을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는데 여러 상황을 경험하고 내 미래의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다 보니 내 성향을 알고 있을 때와 모르고 있을 때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내 성향을 미리 알고 있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0-Wl2lppNenOyv-CE-PfHgGEV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이직러의 이직/포트폴리오 노하우 - Intr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2" />
    <id>https://brunch.co.kr/@@1561/22</id>
    <updated>2024-04-01T06:49:38Z</updated>
    <published>2023-09-12T15: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하게 된 배경 나는 스타트업, 창업, IT대기업 등 다양한 회사에서 재직한 경험이 있고 그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amp;nbsp;커피챗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단순히 질문을 주고 받는 커피챗부터 포트폴리오 리뷰까지 30회 이상 진행하면서 구직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과 포트폴리오 제작 과정에서 어려워하는 부분을 알게 되었는데 이런 정보를 정리해서 공유해 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jPSQpnTjijw0TwKYll5VW8tO4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내 집 짓는 것을 꿈꾼다. - 코르뷔지에 넌 오늘도 행복하니 - 안그라픽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20" />
    <id>https://brunch.co.kr/@@1561/20</id>
    <updated>2024-02-19T04:47:50Z</updated>
    <published>2019-12-14T05: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르뷔지  코르뷔지에 넌 오늘도 행복하니 안그라픽스  -  누구나 내 집 짓는 것을 꿈꾼다.(물론&amp;nbsp;아닌 사람도&amp;nbsp;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집을 짓는 것은 금전적인 것뿐만 아니라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이 없는 사람은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취향이 없는 사람이 집을 짓는다는 것은 디자인을 하는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Z4jPseh8sWLtuSInNbcnbj8tm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ecord12 : June 2019 - #피크닉#TheStylistics#키k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17" />
    <id>https://brunch.co.kr/@@1561/17</id>
    <updated>2019-06-30T16:47:48Z</updated>
    <published>2019-06-30T14: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Record 12내가 경험한 장소, 음악, 음식을 남기고자 그리고 그 기록이 모여 먼 훗날 나에게 잊어버린 추억을 되감아주길 바라며     P L A C E 피크닉  토요일 아침에 갔을 때 한적하고 딱 좋았다. 점점 더 좋아지는 장소. 갖고 싶은 공간.      M U S I C The Stylistics&amp;nbsp;- Can't Give You Anything B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50X_QaAzr074Pq-DFRw6Bm9HQI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렁탕집에서 맞이한 100일 - #J#회사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12" />
    <id>https://brunch.co.kr/@@1561/12</id>
    <updated>2018-11-20T14:52:58Z</updated>
    <published>2018-11-20T14: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오늘 점심은 설렁탕 집으로 갔다. 설렁탕이 나오길 기다리며 이런저런 가벼운 이야기가 오고 가고. 매 달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다 보니 입사 날짜도 자연스레 나왔다.  어느덧 더.워터멜론에 입사한 지 3개월이 지났고. 그리고 우연히도 오늘이 100일인 것을 알았다. 눈 깜짝할 사이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B9fnxnRii-7YMrEvYiIFbKtLHiQ"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ecord12 : September 2018 - #와얏트스페이스#raye#더테이블키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10" />
    <id>https://brunch.co.kr/@@1561/10</id>
    <updated>2018-11-15T14:30:44Z</updated>
    <published>2018-11-15T14: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Record 12내가 경험한 장소, 음악, 음식을 남기고자 그리고 그 기록이 모여 먼 훗날 나에게 잊어버린 추억을 되감아주길 바라며      P L A C E 와얏트스페이스  위워크만큼 열정적이진 않지만 디캠프만큼 친절하진 않지만 그곳들 보다는 좀 더 무게감 있는 장소.      M U S I C Raye - John Splithoff  첫 소절부터 소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gy90okwMnEEIj1si9aQ-vJeiO1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ecord12 : August 2018 - #다낭#나만리트리트#Luther Vandros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9" />
    <id>https://brunch.co.kr/@@1561/9</id>
    <updated>2018-11-14T11:59:03Z</updated>
    <published>2018-11-14T11: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Record 12내가 경험한 장소, 음악, 음식을 남기고자 그리고 그 기록이 모여 먼 훗날 나에게 잊어버린 추억을 되감아주길 바라며      P L A C E 다낭 나만리트리트  뜻하지 않게 가장 핫 할때 떠난 곳. 휴식을 위해 떠난 곳. 리조트에서만 하루종일. 그래서 베트남 쌀국수 한 번 밖에 못먹었...      M U S I C If this wor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eBNSElM5hDQ-S3En2SpvTJrOR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ecord12 : July 2018 - #아라리오뮤지엄#Jalen&amp;nbsp;N'Gonda#달빌아래가만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8" />
    <id>https://brunch.co.kr/@@1561/8</id>
    <updated>2018-11-13T03:36:22Z</updated>
    <published>2018-11-12T13: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Record 12내가 경험한 장소, 음악, 음식을 남기고자 그리고 그 기록이 모여 먼 훗날 나에게 잊어버린 추억을 되감아주길 바라며      P L A C E 아라리오뮤지엄  Exit. 전시를 다 보고 나오는 이 문 앞에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말 그대로 이 문을 열고&amp;nbsp;새로운 곳으로 나아간 딱 그 시점.     M U S I C Jalen N'Gond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5a8QYnc5Wp3UmnEKMDjQ3Cwr1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ecord12 : June 2018 - #피크닉#자우림#광안리막창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7" />
    <id>https://brunch.co.kr/@@1561/7</id>
    <updated>2020-02-13T21:55:02Z</updated>
    <published>2018-11-11T12: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Record 12내가 경험한 장소, 음악, 음식을 남기고자 그리고 그 기록이 모여 먼 훗날 나에게 잊어버린 추억을 되감아주길 바라며       P L A C E 피크닉 piknic  마치 일본에 온 듯한 느낌을 줬던. 여기 입구 맞냐며, 입구가 뭐 이렇냐고 한참을 찾아 헤맸던. 하지만 이곳에서 내 인생 전시를 보았다. Ryuichi Sakamoto : 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q8tC1BBIMuZzexWTnfj6MhLmiI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ecord12 : May 2018 - #디캠프#gallant#먹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6" />
    <id>https://brunch.co.kr/@@1561/6</id>
    <updated>2018-11-12T13:42:11Z</updated>
    <published>2018-11-11T12: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Record 12내가 경험한 장소, 음악, 음식을&amp;nbsp;남기고자 그리고 그 기록이 모여 먼 훗날 나에게 잊어버린 추억을 되감아주길 바라며       P L A C E 디캠프 D.CAMP  서울에서 푸른 나무를 보며 일 할 수 있는 장소는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디캠프에서는 가능하다는 것. 나무를 보며 일 할 수 있었음에 참 감사했다.      M U 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VPhN7HBVQhidPF7k2ZM7VfcFz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험을 통한 배움 #2 - 내 디자인 저작권 지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561/4" />
    <id>https://brunch.co.kr/@@1561/4</id>
    <updated>2021-11-14T05:54:18Z</updated>
    <published>2018-07-17T14: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들이 2편 언제 올릴 거냐며 빨리 올리라고...&amp;nbsp;(알았다고 웃어넘겼는데 나도 이렇게 늦게 올릴지 몰랐어) 그렇게 흘러 흘러 &amp;quot;경험을 통한 배움 #1&amp;quot;를 올린 지 1년이 넘어버렸다. '오늘은 꼭 발행 버튼을 눌러야지'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 한다.   지난 이야기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험을 통한 배움 #1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61%2Fimage%2F2xe82QmF_zKM80NZW6TI2Q9lqv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