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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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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럼에도.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악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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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6T04:2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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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지난 독서 일기 - 두 개의 정치_전체주의의 기원과 육룡이 나르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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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1T06:05:34Z</updated>
    <published>2016-01-21T06: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정치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 하승우 샘과 함께 하는 전체주의의 기원 읽기 두 번째 시간. 반유대주의를 가져온 조건들을 살펴보았다. 인간의 조건과 공화국의 위기, 혁명론까지 넘나들며 이야기가 오갔는데 여전히 나를 솔깃하게 만드는 건 아렌트의 평등과 자유 개념.  주어지는 게 아니라 구성되거나 구성해가야 하는 것, 날 때부터 부여받은 천부인권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6%2Fimage%2F_aNBpf4rpXFf0czKhri1B4v_U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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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지난 독서 일기 -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 만난 아렌트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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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1T02:38:28Z</updated>
    <published>2016-01-21T02: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꽤나 우울했다. 줄줄이 이어지던 해고노동자들의 죽음.. 이를 다룬 의자놀이엔 죽어야겠다는 의지도 없이 자신도 모르게 베란다로 향하는 아이엄마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 이 장면을 보며 나도 어느 날 문득 의지도 없이 사라지면 어쩌지 싶은 생각을 했더랬다.  그즈음이었나. 한비를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고 무거운 마음으로 돈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6%2Fimage%2FK06eVW9OtWsH07ltwb6UtGh9A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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