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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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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삶을 새로운 흐름으로 이끌 주파수를 맞춰드립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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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6T06:4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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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도 알프스가 있었다 - 이탈리아 돌로미티, 시원한 여름을 만나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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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30T08: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돌로미티, 시원한 여름을 만나다 베로나 역에서 늦은 오후에 탄 기차는 영화 &amp;lt;콜바넴&amp;gt; 때문에 여러 번 찾아보고 익혔던 익숙한 지역을 벗어나 북쪽으로 향했다. 기차가 북쪽으로 갈수록 한국에선 쉬이 볼 수 없는 큰 산들이 주변을 둘러싸며 그 아래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가 함께 있는 밭들이 계속 펼쳐졌다. 그냥 한 부분만 밭이 아니리 좌우로 끊이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2tQWl5-A28j5j7VO7cpZlWbHG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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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서 유심칩 사기, 짐 맡기기&amp;nbsp; - 5G는 통신강국 대한민국, 6G도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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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31Z</updated>
    <published>2022-10-28T05: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 시 모바일폰으로 원활한 인터넷 사용을 위해서 대부분 여행자들은 비싼 로밍 대신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유심칩을 사곤 한다. 국내에서 준비해 가면 해외에서 굳이 파는 곳을 찾을 수고를 덜 하긴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로 현지 유심칩을 구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 나 같은 경우엔 아이슬란드 여행 때 유럽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고 레이캬비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ejMyK1Qc1ESjLcCHsnHN8aTyc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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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해외여행! 알아두면 (아마도) 쓸모 있을 정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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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0:45:24Z</updated>
    <published>2022-10-28T05: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내가 다녀온 후 4개월 동안 각국의 해외여행 제한이 많이 풀린 터라 엄청난 정보는 아니지만,&amp;nbsp;그래도 아직까지 고민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정리해보았다.&amp;nbsp;6월 하순 여행 기준이니 참고 바람!    한국 공항 분위기는 어떨까? 나라마다 규제가 많이 완화되어 해외를 오가는 게 전보다는 활발해져 있어도, 공항에서도 역시 출장이나 가족행사, 신혼여행 같은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OK3c-qRh93yv3wJ-hYV2JEF8B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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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해외여행 괜찮을까? - 2022년 6월 이탈리아 여행,&amp;nbsp;그녀는 어떻게 다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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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0:45:40Z</updated>
    <published>2022-10-28T05: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주춤하는 것 같더니, 세계적으로 코로나 환자는 여전히 많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항체가 있고 이제는 확진자수는 의미 없다고 하지만.. 소중한 사람이 고위험군인 사람들이 있어 여전히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도 많다.&amp;nbsp;나 역시 아직까지 엄마가 한 번도 확진된 적이 없으셔서 이탈리아 여행을 매우 조심히 다니려고 신경 썼다.  지난 3월 초 확진자가 급속히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hTZrbF8dr3GU0QPROMoqW7f5j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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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 산맥 아래, 반짝이는 호수에서 수영을 하다 - 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_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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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6:47:55Z</updated>
    <published>2022-10-23T01: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  이탈리아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어떤 색감이 떠오르는가. 나는 예전부터 이탈리아라고 하면 따뜻한 느낌의 색들이 생각이 났다. 채도 낮은 노란색과 주황색의 톤. 아마도 이탈리아라는 나라를 첨 인식하게 된 것이 영화 &amp;lt;토스카나의 태양&amp;gt;이었고 그 영화에서 보여준 토스카나의 풍경들에서 떠올라진 것이 아닐까 싶다. 또, 여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LFKLxxT4EMZcSkFkPb8u1QP58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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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마의 '그해 여름 손님'이 되어보다. - 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_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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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12:51:10Z</updated>
    <published>2022-09-16T12: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  요즘 인터넷을 보다 보면 심심치 않게 MBTI 얘기가 보인다. 나는 계획적(J)인 사람과 즉흥적(P)인 사람의 여행 일정 짜기를 보며 많이 공감했었다. 20대의 나는 분명 J형 여행자였는데 지금은 P형 여행자이다. 뚜벅이로 전국을 다녀보겠다고 하던 시절, 차가 없어도 다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1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uGW0ilCK-0qsZhZ_OvV7WxCCA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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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소도시를 대중교통으로 여행하면 생기는 일 - 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_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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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5:53:28Z</updated>
    <published>2022-09-13T15: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 내 브런치 글 중 조회수가 높고 반응도 좋은 글을 찾으라면&amp;nbsp;버스로 제주도를 여행한 이야기이다. 제주 토박이들에 비해 부족하겠지만, 꽤 오랜 시간 뚜벅이 여행자였기에 지금도 누가&amp;nbsp;제주에서 버스 타는 얘기를 하면 이런저런 추천을 해줄 수 있는 정도다. 운전면허를 3년 전에 땄으니 그전까지는 대중교통으로 국내를, 해외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aE_0MCrzo6YppK-5IFqRkEWO9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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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오와 올리버처럼 자전거로 크레마 여행하기 - 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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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5:53:28Z</updated>
    <published>2022-08-12T09: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  이번 이탈리아 여행의 시작은 영화 &amp;lt;Call me by your name&amp;gt; 때문이었기 때문에 그 영화를 촬영한 크레마 여행의 중심은 당연히 콜바넴이었다.  처음에 여행을 계획할 때는 차 렌트로 둘러볼 생각이었으나 치솟은 렌트 가격에 렌트 일정은 토스카나로만 축소시킨 바람에, 크레마에서의 3박 4일도 시간적으로 빠듯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fXIZE0IB0DoanS1WgPX8HLcY0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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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크레마의 저녁이 준 선물   - 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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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0:43:58Z</updated>
    <published>2022-07-30T16: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북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  대중교통으로 길 찾기를 했을 때, 자신이 잘 아는 지역이라면 종종 가보지 않아도 일정 부분 말이 안 되는 노선으로 안내하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컨대, 서울로 치자면 잠실역의 2, 8호선 환승 구간이 긴 걸 고려하지 않고 5분 뒤 열차로 환승하라고 안내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말을 꺼낸 이유는 밀라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0DdsYxdIegwjI_oJ8-2nAJ-9I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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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라노 최고의 멋쟁이를 만나다 - 이탈리아 북부 어딘가, 그해 여름 손님이 되다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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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0:43:48Z</updated>
    <published>2022-07-26T08: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시간의 비행을 하며 꽤 지쳤던 나는 '핀에어가 아니라 카타르 항공을 타고 갔어야 했나. 12시간 날고 5시간 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조금 후회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헬싱키에서 밀라노를 향하는 세 시간 반 동안 절대 후회하지 않을 광경이 내 눈에 펼쳐졌다.  헬싱키에서 밀라노로 향하는 비행기는 낮게 날았다. 3-3 좌석으로 국내라면 제주도를 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YjLG9AdsTjcvlrGYDVUr9rFd1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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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일만에 하늘을 날다 - 이탈리아 북부 어딘가, 그해 여름손님이 되다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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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2Z</updated>
    <published>2022-07-21T09: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북부 어딘가, 그해 여름손님이 되다이탈리아 북부 어딘가, 그해 여름손님이 되다  비행기에&amp;nbsp;몸을&amp;nbsp;싵고&amp;nbsp;두둥실&amp;nbsp;떠오르니&amp;nbsp;그제서야&amp;nbsp;'아&amp;nbsp;진짜&amp;nbsp;가는구나' 싶었었다. 핀에어를&amp;nbsp;타고&amp;nbsp;헬싱키에서&amp;nbsp;경유, 밀라노를&amp;nbsp;향하는&amp;nbsp;비행기였다.  2019년 9월 14일, 도쿄 출발 한국행 비행기를 마지막으로 한반도를 벗어나는, 비로소 '하늘을 난다'는 기분의 여행은 약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tJ6Iu6dft-J8viHHmchsNChhf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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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7번 국도여행  - 오픈카를 타고 바다가 보이는 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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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8:42:53Z</updated>
    <published>2020-05-11T02: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amp;nbsp;주파수: 7번&amp;nbsp;국도여행&amp;nbsp;(a.k.a&amp;nbsp;우리나라&amp;nbsp;등골타기) 운전을 못하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그런 꿈들을 꿔봤을 것이다. 자유를 갈망하며 오픈카를 타고 바다가 보는 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꿈. 델마와 루이스처럼 발닿는대로 자유를 찾아 떠나고 싶은 충동쯤, 살면서 누구나 한번씩은 갖지 않던가.  영화나 드라마 등 각종 미디어에서 자유, 탈출, 일탈 등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uKz-ciQXEasUJVhP_9jGMFf7Q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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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속을 걸어요 - 한라산 둘레길 트래킹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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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9:01:24Z</updated>
    <published>2018-11-06T06: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약간의 호기심과 약간의 모험심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제주는 바다를 보러 오게 됐다가 결국 산으로 향하게 된다.'라는 말을 어디선가 봤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몇 차례 제주도를 가본 나는 문득 한라산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곶자왈도 가보고 비자림, 사려니 숲길 등 제주의 초록빛들을 보고 나서야 그곳들의 시작이 된(화산 폭발) 한라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KZMag02KAHY-zOgh1IYn_biog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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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 가는 길 - 프로공항行러가 알려주는 인천공항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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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6:23:45Z</updated>
    <published>2018-10-24T01: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여행자의 시선으로 공항을 바라보기 바야흐로 여행의 계절이다. 아침저녁으론 춥지만, 낮에는 선선해 회사에 있는 게 억울할 정도로 말이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맞춰 10월 중순부터 말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정한 여행 주간이기도 하다.다들 아셨는지 모르겠지만, 나름 여행과 경험에 관한 콘텐츠를 쓰는 브런치라(!) 여행 주간을 맞이하여 주말용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riUB1Uxq_nwVjahfTHpEcQLGb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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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컸어도 놀이터는 필요해 - NOT just a HOTEL: 플레이스 캠프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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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23:05:42Z</updated>
    <published>2018-10-16T04: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공간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어릴 적, 우리 동네에는 두 개의 놀이터가 있었다. 지금의 놀이터에선 상상할 수 없겠지만 바닥에 모래가 깔리고 대부분 놀이 기구가 철제로 되어있던 그런 놀이터였다. 비가 엄청 온 다음날이면 물에 흥건히 젖은 놀이터는 진흙탕이었다. 우리 오빠는 그곳에서 놀다 왔다가 옷을 제대로 더럽혀서 엄마한테 속옷까지 벗겨진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xAZrTIjRGdxEkrTklAEm-WN7h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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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구석구석 버스 여행 팁 - 길을 찾고 걷는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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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6:23:45Z</updated>
    <published>2018-10-09T15: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직접 길을 찾는 경험이&amp;nbsp;내 인생에 미치는 영향  올해 나 혼자 세운 목표가 하나 있었다. 1, 2월 연속으로 제주도를 다녀오고 나니 3월의 제주가, 4월의 제주가, 매달의 제주가 궁금해졌다. '매달 제주 여행을 해볼까?' 하고 계획을 세웠지만, 생각보단 지키기 힘들었다.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는 게 무섭지 않았는가)  그 무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iVgjN-83ahn24fmvqLiwO9nE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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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모있는 환절기 잡학사전 -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겐 뻔한 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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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02:03:02Z</updated>
    <published>2018-10-02T0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태풍 영향 때문인지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렇게 갑자기 겨울이 오나 싶다가도 한낮에 뜨거운 햇빛은 영락없는 가을이구나 싶다. 덕분에 옷 입기도 애매하다. 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대중교통 같은 실내에서도 땀이 나는 날씨다 보니 무작정 아침저녁에 옷을 맞출 수도 없다. 한마디로 &amp;lsquo;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0kVAQ8yeqJBnwwO9HgvKcZEXv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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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 안에 담긴 수많은 나의 이야기 - 레고로 '재밌게' 놀아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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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9-25T1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가끔은 몰입할 수 있는 '놀이'가 필요하다  어린 시절, 레고가 많은 동네 친구가 있었다. 레고 블록이 가득 담긴 주머니를 땅바닥에 잔뜩 펼쳐놓고 놀 수 있을 만큼 레고가 많았다. 어린 내가 들기에도 무거울 만큼 큰 주머니였다. &amp;nbsp;그 친구가 많이 짓궂어서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 친구네 집에 가면 레고를 맘껏 갖고 놀 수 있었기 때문에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bbIscDdlkp1t2U_vcZqqXH45y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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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 명절이 지루하고 괴로운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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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22:17:16Z</updated>
    <published>2018-09-18T04: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연휴를 새로운 시작의 준비시간으로 맞이하기   농경사회 시절, 곡식이 잘 여물고 수확이 잘되었음을 조상들에게 말하며 수확한 농작물을 가족과 함께 나눠 먹기 위해 한반도에 정착한 날이 있었다. 크다는 뜻의 &amp;lsquo;한&amp;rsquo;과 가운데라는 뜻의 &amp;lsquo;가위&amp;rsquo;란 말이 붙어 음력 연중의 큰 날, 한가위 혹은 가위(가배)만 따서 가배일이라 불린 이 날. 삼국사기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UWZCKbDLbWgOv8Y0zDlQ-HN1v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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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로 달리는 제주바당 - 제임스 후퍼와 함께하는 2018 제주 국제 사이클링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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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9-12T04: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파수: 페달을 밟는 즐거움으로 누군가의 꿈이 이뤄질 수 있다면 자전거를 탈 줄 몰라도 자전거로 여행한다는 것이 낯설지 않을 만큼, 국내외의 여행에서 자전거 여행은 꽤 유명하다. 막연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그렇게 신나게 자전거를 타는 일이 누군가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한다면, 당신은 타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n%2Fimage%2FC_Dwo7qa8JIe_O_tptBEKyqj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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