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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범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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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쟁이 출신 개발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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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7T10:0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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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 잘 하는 개발자가 하지 않는 말 - 개발자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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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3:06:00Z</updated>
    <published>2023-10-07T13: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개발자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훌륭한 개발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저는 이게 궁금했습니다. 훌륭한 개발자는 이래야 한다, 라고 개발자들이 얘기하는 경우는 많아요. 하지만 같이 일하는 다른 사람들의 기준은 어떨까요?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주변에 이런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00님이 보시기에 '이 사람 진짜 훌륭한 개발자다' 이런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bOxIBYVukuAJWHuEJWisAoEkn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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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에서 개발자로 - 근황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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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2:54:39Z</updated>
    <published>2022-09-09T05: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송범근입니다. 오랜만에 근황 업데이트 드립니다! ⠀ 작년에 리디를 퇴사할 때, 제 머릿속엔 커리어 고민이 뽀글뽀글 가득찬 상태였습니다. 전 원래 '지식콘텐츠'를 업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을 겪어보니 여러 이유로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 '내 본업/전문성은 따로 만들고, 글쓰기는 부캐로 해야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L-Fitgx52Ilh9XRCMkPdeeOwQ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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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우파 스걸파에 빠진 이유 - 자기가 사랑하는 일을 향한 열정과 곤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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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2Z</updated>
    <published>2022-01-20T12: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지난 몇 달간 스우파, 스걸파에 푹 빠져 살았다.  처음엔 정말 관심 없었다. 스우파는 본방을 아예 안 봤다.  언뜻 보고 옛날 언프리티 랩스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센 여자들 모아놓고 싸우는 거 구경하는. 엠넷 스타일 방송. 응 안끌..  ⠀ ...이라고 생각했으나. 여자친구가 먼저 허니제이 내전근에 치여버렸다. 허니제이 언니~ 노래를 부르면서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N5SY5to9i4fsFsmjA7T5PtPXPs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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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ss, but better - 비본질을 버리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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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2:53:08Z</updated>
    <published>2022-01-06T12: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살의 젊은 디자이너가 어느 날 레코드 플레이어를 디자인하는 일을 맡게 됐다.  당시 레코드 플레이어는 꽤나 복잡한 기계였다. 외부는 견고한 나무 뚜껑으로 덮거나, 다른 거실 가구와 합치는 디자인이 전부였다.  하지만 이 디자이너는 자기가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든 걸 없애버렸다. 그리고는 턴테이블 위에 투명 플라스틱 뚜껑 하나만 띡 씌웠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xyiTlfG7PeFsEuLm5_g_nnsy1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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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쪽팔린 글이 좋은 글이다 - 가수 폴킴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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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1:33:01Z</updated>
    <published>2021-11-15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폴킴이 해준 이야기다.  폴 킴은 가수 지망생이었다. 작곡을 하고 오디션에 지원했다. 하지만 오디션은 번번이 떨어졌다. 주변의 반대도 심했다.  그만둬야 할까. 난 소질이 없는 걸까. 불안한 나날을 보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건 작곡밖에 없으니 매일 작곡에 몰두했다.  그때 폴 킴은 카페 알바를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일을 하고 있는데 그날따라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vprUPte3nMgKvzjpF69ABRwn6u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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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과 만족 사이 - 20대를 지나오면서 느끼는 묘한 내적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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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2:54:14Z</updated>
    <published>2021-11-10T00: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심히 책꽂이를 훑어보던 중이었다. 책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amp;lt;생각하는 미친놈&amp;gt;. 엄청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여기 있네?   표지에는 대머리에 똑똑하게 생긴 사람 한 명이 포즈를 잡고 있다. 책을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진짜 열심히 읽었다. 형광펜칠, 손으로 쓴 메모가 가득하다. 메모 내용을 읽어보니 7년 전 군대에 있을 때 읽었던 거 같다.  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Q6i2c26622fhKegMgWuCoReF1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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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D병 걸린 찬혁이... 멋있어 보인다? - 남들이 뭐라하든 난 내 모습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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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0:02:42Z</updated>
    <published>2021-11-08T04: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squo;GD병 걸린 찬혁&amp;rsquo; 영상을 봤다. ⠀ 악동뮤지션 찬혁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 스웨그에 심취해 빵야빵야를 날리는 영상이다. '아 좀 못 봐주겠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댓글창을 봤다. ⠀ '찬혁이 소울 압수&amp;rsquo; &amp;lsquo;찬혁이 빠른 쾌유를 빕니다&amp;rsquo; &amp;lsquo;제발 컨셉이라고 해줘&amp;rsquo; 같은 댓글들이 너무 웃겨서 킥킥거리고 넘어갔다. ⠀ 그러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찬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mB9aM5OPuY9cHTOxPyxlRErBq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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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이 교육 앱으로 시작했다고?  - 틱톡의 시초, 뮤지컬리의 흥미로운 초기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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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4:23:31Z</updated>
    <published>2021-11-07T13: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육 앱으로 시작한 뮤지컬리  ⠀  뮤지컬리 창업자는 알렉스 주라는 사람이다. 사실 알렉스가 처음에 만들려고 했던 건, 교육 앱이었다고 한다. 알렉스는 크리에이터들이 3-5분짜리 짧은 지식 영상을 올리는 플랫폼을 생각했다.  ⠀  길고 지루한 인강은 사람들이 안 보니까, 짧게 만들자. 압축적으로, 다양한 지식을 흡수할 수 있는 앱이라면 사람들이 좋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3y2vmvjTDcnFeHSHixpqZhtV2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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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강 픽사의 눈물나게 찌질한 과거 이야기 - &amp;lt;레비 씨, 픽사에 뛰어들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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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15:43:50Z</updated>
    <published>2021-08-14T05: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알겠지만, 픽사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회사 중 하나다. 하지만 그런 픽사도 정말 찌질한 과거가 있다.   1995년 '토이 스토리'가 세상에 나오기 전. 픽사는 하는 것마다 다 실패하고, 엄청난 적자에 시달리는 노답 골칫덩이 회사였다.  &amp;lt;레비 씨, 픽사에 뛰어들다!&amp;gt;는 그 초창기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로렌스 레비는 1995년부터 2010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3EJwzt_MGJgy58gl0yqQXdPmj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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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장은 뚫리고 바닥은 막힌, '비대칭적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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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23:20:19Z</updated>
    <published>2021-08-13T03: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작은 베팅의 연속이다.   크게 성공하고 싶다면. 터졌을 땐 거대한 보상을 주지만, 실패했을 땐 크게 잃지 않는 기회에 베팅해야 한다.  천장(Upside)이 뚫려있고, 바닥(Downside)이 막혀있는 사건.   즉 &amp;lsquo;비대칭적 기회&amp;rsquo;에 자신을 노출시켜야 한다.   낮은 확률의 큰 보상(Positive black swan)을 만날 때까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YBZN_eyA0GD0qjNCJYbp_nZn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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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걱정이 없다면 뭘 할까 - 돈, 능력 걱정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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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4:51:57Z</updated>
    <published>2021-08-10T05: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배민 9년차 동진님하고 저녁을 먹다가, 이런 질문이 나왔다. 돈, 능력 걱정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 수 있다면 뭘하고 살 거냐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 제약도 없고 무서울 것도 없다면, 무엇을 할까?  생각해본 적이 꽤 많지만 그때마다 되게 새롭다. 신기한 질문이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답. 책을 쓰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O6r5VagO7HADJ0__5AHtfJZ3H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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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빠르게 스킬과 지식을 쌓는 방법 - 인풋이 아닌, 아웃풋 중심으로 노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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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4:17:56Z</updated>
    <published>2021-08-09T09: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1. 스킬: 준비보다 실전 먼저 프로젝트 기반 학습 / 시뮬레이션 만들기 / 자발적 책임 만들기  2. 지식: 공부보다 시험 먼저 플래시 카드와 SRS / 자유 회상 / 질문 생각하고 읽기  3. 관점: 생각보다 표현 먼저 콘텐츠 요약, 리뷰 쓰기 /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 프리라이팅   좋은 책이나 자료 좀 추천해주세요..?  가끔 이런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kNVhpcESyA-9exvHXXP1yWB2g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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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세계 지도 - 21세기의 대동여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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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6:08:55Z</updated>
    <published>2021-08-08T09: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지의 제왕 책 앞에 붙어있을 것 같은 고대 지도. 실제 나라가 아니라, 2021년 인터넷(웹)을 표현해놓은 지도다. ⠀ 참고로 나는 지도를 정말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사회과 부도를 제일 열심히 읽고, 지금도 지하철 시간 남으면 지하철 노선도를 보고, 판타지 소설에서도 세계관 지도보는 걸 제일 좋아한다. ⠀ 근데 '인터넷의 지도'라니? 이건 못 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G5DCRv2E-H7ZPmInrJrnoC_T7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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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세상의 키워드 장사 - 4차산업혁명, 플랫폼, 빅데이터, 스마트 000...는 양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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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4:18:52Z</updated>
    <published>2021-08-05T01: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세상은 새로운 키워드 만들기를 사랑한다. 들여다보고 있으면 가끔 현타가 온다. ⠀ 4차산업혁명, 플랫폼, 빅데이터, 스마트 000...는 양반이다. ⠀ 자주 나오는 단골 시리즈는 1) 구독경제, 공유경제, 경험경제... 00 경제 시리즈. 2) 인더스트리 4.0, 유통 4.0, 마케팅 3.0 같은 버전 시리즈 3) OKR, BPR, ERP, CS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lWZ90zIohoge7TU34mYpzkFOZ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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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제작에도 구글 독스가 있다면 - '협업'에 특화한다면 클립스튜디오/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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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4:49:37Z</updated>
    <published>2021-08-04T11: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툰 제작 세계에 발을 담그면서 느낀 점인데, 웹툰 제작을 위한 협업 툴을 만들면 잘 될 것 같다. 웹툰계의 구글 독스랄까? 재미 삼아 생각해보는 아이디어.  웹툰 산업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속도로 성장하는 중이다. 업의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제작/공급 생태계 쪽엔 비효율이나 불편이 크다고 본다.  전문가를 위한 소프트웨어 분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VjDGj_Veam-ZGOeg85lS4rYkY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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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의 즐거움 - 뭐라도 전달하려고 노력하다가 '내 생각이 생겨나는' 그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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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2:42:29Z</updated>
    <published>2021-08-03T00: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직장인의 최대 낙인 점심 후 커피 타임이었다.  웹툰... 여성향 로맨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로맨스 소설에는 꼭 이런 특징이 있다'라는 얘기가 스쳐 갔다. ⠀ 그 순간 내 머릿속에서 어떤 화학 작용 같은 게 일어났다. '나도 무언가 말을 해야겠다. 여성향 웹툰? 공식? 사람들이 욕하면서도 좋아하는 것? 내 생각은?' 이런 자극들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rTzG-IXJG-aBhuIlIQI1e2Te7h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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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 시장은 비디오, 게임 시장과 달랐다 - 오디오의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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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2:41:05Z</updated>
    <published>2021-08-02T02: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업계에 관한 매우매우 흥미로운 아티클. 콘텐츠, 기술, 비즈니스 모델이 주고받는 수십년간의 티키타카 속 재밌는 인사이트. 온라인에서 긴 글 잘 못 읽는데, 이건 30분 동안 집중해서 읽음. 재밌는 데이터를 보여준다. 주요 미디어 산업 분야별로, 지난 수십년 간 산업의 크기가 기술 변화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보여준다. (미국 기준)   첫번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TQ5pQ-oRPKYZ-NEQ5hx8Zv8XvA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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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 네이버,애플, 스포티파이의 유료 콘텐츠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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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0:01:58Z</updated>
    <published>2021-08-01T05: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IT업계를 보면 지식콘텐츠의 BM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것 같다. 지난 한 달만 해도 빅뉴스들이 정말 많이 나왔다.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들 주절주절. ⠀ 0. 플랫폼 안에서 광고로 살아남기 vs. 유료화로 독자 생존하기  지난 20년간 인터넷상의 거의 모든 트래픽을 장악한 SNS/플랫폼. 여기에 대응하는 미디어/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전략은 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cCwAwKHlkpjHKWCRoDPsFtLSm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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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 갈등을 알아차리기 - 내적 갈등을 알아차리면 훨씬 덜 불안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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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5:33:11Z</updated>
    <published>2021-07-11T07: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명상하는데 'Internal friction'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amp;quot;명상은 마음속에 있는 내적 갈등(Internal friction)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amp;quot;  사람 안에는 정말 다양한 인격? 심리? 가 있다.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 내 뇌 속에는 여러 가지 자아가 살고 있다. 픽사 영화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처럼.  이성적인 자아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VzgX5LeJ-V9TKh8QE_sjcTKzm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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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하는 놈, 잘하는 놈, 오래하는 놈 - 어떻게 지치지 않고 계속 스윙을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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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05:48:31Z</updated>
    <published>2021-06-30T23: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같은 데서 한번쯤 들어본 대사가 있다.   어리버리 신입이 &amp;ldquo;열심히 하겠습니다!!&amp;rdquo; 하면 사수가 꼭 이런다.   &amp;ldquo;아니&amp;hellip;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라고.&amp;rdquo;   나는 요즘 조금 다른 대사를 생각한다.   &amp;ldquo;잘하려 하지 말고.. 오래 하라고&amp;rdquo;  왜냐하면, 어떤 영역에서는 잘 하는 것보다 오래 하는 게 더 힘들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콘텐츠, 사업,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X%2Fimage%2FPdEhmBpFNNwjAY1rzbOILBib4o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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