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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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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 년에 한 번 연말 결산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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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7T08:3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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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결산 - 마음과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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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0:37:39Z</updated>
    <published>2025-12-31T08: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가을에 부산에서 힐마 아프 클린트 전시를 보고 겨울에 상하이에서 피카소와 린톈먀오 전시를 봤다. 세 작가 다 작품 수가 정말 많았는데 어느 시기나 사건을 넘어서면 같은 사람의 작품처럼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계속 빈 캔버스를 마주했을까. 채워진 작품이 이전의 자신과 달랐을 때 어떻게 또 나아갔을까. 경탄하는 마음으로 직업인으로의 작가의 마음과 태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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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결산 - 향상심과 항상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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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3:02:35Z</updated>
    <published>2025-01-01T08: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뉴웨이즈를 시작하고 가장 길었던 해였다. 연초의 나와 고민들이 아득하게 느껴진다. 여전히 속초와 인천을 오고 가고 전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2년 살았던 상수집에서 다시 상도동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사무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고된 해였지만 스스로를 괴롭히진 않았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뇌에 좋은 식단을 자주 시도하고 영어 공부도 하다 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B50pRzRgL7vSMDCI1DYfgVrb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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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결산 - 자아가 사라진 자리에 새로운 자아가 자라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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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4:03:43Z</updated>
    <published>2023-12-30T14: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회고를 쓸 때를 생각하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적을 수 있는 말이 많지 않았던 거 같다. 밝힐 수 없다기보다는 가지런하지 않았다. 아마도 자아가 작아진 채로 조직의 전환기에 정확한 역할을 찾아서 해내는데 집중하고 적응하던 중이었기 때문이지 않았나 싶다. 뉴웨이즈를 시작하고 주변 친구들에게 자아가 없어진 거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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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결산 - 아우 됐어 증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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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6:42:56Z</updated>
    <published>2022-12-31T08: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다 갔다. 정말 길게 느껴질 정도로 최선을 다한 해였다. 별 미련이 없어서 그런지 새해가 온다는 느낌보다는 월요일이 온다는 기분에 더 가깝다.  밀도가 높았던 만큼 부유하는 언어가 많아서 가지런해지지 않는다. 멀쑥하게 정리하기보다 미래의 나에게 남기는 메모로 정리해 본다.   1. 모든 건 다 과정이다.  일을 시작하고 나는 어떤 과정을 만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wXZWg_qdkDFFuIOwUlck90IMx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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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결산 - 옮겨온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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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7:18:18Z</updated>
    <published>2022-12-30T06: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6.06.18 - 상반기 결산  7차 학기도 끝나간다. 월요일에 시험이 하나 남았지만 그건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해줄거니까 한 학기 소회를 미리 정리하려고 한다. 언제 졸업하냐고 그렇게 한탄했는데 막상 4학년이 되니 기분이 이상하다. 경계에 서있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경계에 선 삶을 1년 넘게 해왔는데도 4학년이 되니 기분이 또 다른 건 어쩔 수 없나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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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결산 - 옮겨온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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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6:19:02Z</updated>
    <published>2022-12-30T06: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5.06.10 - 상반기 결산  이번 학기는 다 듣고싶었던 수업이었고 수업도 다 기대 이상이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들었다. 시험과 방학과는 별개로 종강이 정말 아쉬울 정도로.  오늘 백승욱 교수님 &amp;lt;사회변동과 미래사회&amp;gt; 수업 종강이었는데 교수님이 한 학기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소회를 말하면서 &amp;lsquo;격동의 시대를 버티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다리를 어디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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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결산 - 핸들 꽉 잡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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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6:03:39Z</updated>
    <published>2022-01-01T11: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변화가 많은 해였다. 이사를 했고 파트너십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가족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고 뉴웨이즈를 시작했다. 완전히 다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하고 선택에서 배우고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고 다시&amp;nbsp;선택을 하면서 그 사이 나는 단순해졌고 사랑이 많아졌다. 변화 안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꽤 애를 쓰고 도움도 많이 받고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자주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7aO94dtlTjYkTB2l6NOZKOGe7h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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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결산 - 그 어느 때보다 나와 함께 한 시간이 많았다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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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2Z</updated>
    <published>2021-01-02T16: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부터 한 해 결산을 하면서 연말에는 항상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해석하며 그 다음 해를 꾸렸다. 그 다음 해에 대한 계획은 대부분 어떤 결핍에서 출발했다.&amp;nbsp;매순간 방향성을&amp;nbsp;쥐고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덕분에 확장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올해는 어떤&amp;nbsp;결핍에서만 출발하는 것으로는 충분할 것 같지 않았다.  무소속으로 일 년을 놀아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UvmqVLbb0Teg4pKqeNvFNvbJC2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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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6,772명의 직원은 이름을 걸고 일합니다 - [퍼블리 큐레이터의 말] Amazon Climate Change 관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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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8:24:25Z</updated>
    <published>2020-10-20T13: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4월, 퍼블리 큐레이터로 뉴욕타임스의 기사를 선정하고 '큐레이터의 말'을 썼다. 퍼블리에서는 큐레이션 서비스 종료로 볼 수 없어 브런치에 옮긴다.  선정 기사&amp;nbsp;https://nyti.ms/2VAfnAL  아마존의 책임과 영향력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 이사회에 보내는 공개 서한에 아마존 직원 6772여명*이 자신의 이름을 남겼습니다. 이름 옆에는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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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스트 정치인은 어렵지만 간단하다 - [퍼블리 큐레이터의 말]&amp;nbsp;Justin Trudeau 관련 기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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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8:24:37Z</updated>
    <published>2020-10-20T13: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3월, 퍼블리 큐레이터로 뉴욕타임스의 기사를 선정하고 '큐레이터의 말'을 썼다. 퍼블리에서는 큐레이션 서비스 종료로 볼 수 없어 브런치에 옮긴다.  선정 기사&amp;nbsp;https://nyti.ms/2C7zLBC  페미니스트를 선언한 정치인의 무게 페미니즘은 우리 시대에 중요한 의제입니다. 제 일상 안에서도 페미니즘은 점점 더 큰 의미가 되고 있습니다.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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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방식이 교육 현장에 적용된다면 좋을 이유 - [퍼블리 큐레이터의 말]&amp;nbsp;STEAM Center 관련 기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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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2T01:54:31Z</updated>
    <published>2020-10-20T12: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2월, 퍼블리 큐레이터로 뉴욕타임스의 기사를 선정하고 '큐레이터의 말'을 썼다. 퍼블리에서는 큐레이션 서비스 종료로 볼 수 없어 브런치에 옮긴다.  선정 기사&amp;nbsp;https://nyti.ms/2E2w1Ts  브루클린 스팀센터는 창업을 권하지 않는다 스타트업을 사업자가 되는 창업으로만 이해한다면, 브루클린 스팀센터(이하 스팀센터)의 이야기가 조금 심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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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언어로 말하는 밀레니얼의 정치 - [퍼블리 큐레이터의 말] Ocasio-Cortez 관련 기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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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16:12:37Z</updated>
    <published>2020-10-20T12: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월, 퍼블리 큐레이터로 뉴욕타임스의 기사를 선정하고 '큐레이터의 말'을 썼다. 퍼블리에서는 큐레이션 서비스 종료로 볼 수 없어 브런치에 옮긴다.  선정 기사&amp;nbsp;https://nyti.ms/2HkiPN8  내가 나로 살아가게 하는, 정치 오카시오 코르테즈의 페이스북 페이지 사진 &amp;copy;Alexandria Ocasio Cortez  2018년 가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NPXXHIMo6_P6FCVussKCF7M8y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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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반복되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 [퍼블리 큐레이터의 말] Google Walkout 관련 기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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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15:25:38Z</updated>
    <published>2020-10-20T12: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2월, 퍼블리&amp;nbsp;큐레이터로 뉴욕타임스의 기사를 선정하고 '큐레이터의 말'을 썼다. 퍼블리에서는 큐레이션 서비스 종료로 볼 수 없어 브런치에 옮긴다.  선정 기사&amp;nbsp;https://nyti.ms/2yJulez 세상이 저만치 앞서나가는 것 같다가도 실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무력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전과 달라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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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결산  - 밀도가 높았고 그만큼 할 말도 많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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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6:34:49Z</updated>
    <published>2020-01-02T08: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나에게 밀도가 높은 한 해였다.  계획하지도 않고 예측하지도 못한 상황들을 경험하면서 나의 판단과 결정 안에서 나의 원칙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이 중요한 사람인지를 계속해서 점검할 수밖에 없는 시간들을 보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자신감도 생겼지만 꽤나 많은 주저함들이 쌓였다. 가지런히 정리되기는 까다롭고 두서없이 할 말이 많았던 해였다. 11월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oyUPPzt6_CX0Ul27L26RakkWFf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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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스가 증빙과 증명을 요구하지 않는 이유 - 투자 프로젝트의 곗돈 사용 내역에 대해서는 &amp;lsquo;불투명함'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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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7T19:00:37Z</updated>
    <published>2019-11-12T15: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설명하기도 증명해내기도 어려운 종류의 일들이 있습니다. 필요한 일을 매번 설득해야만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건 그 일을 해내고 있는 사람에게는 지치는 일입니다. 디모스는 그 이해로부터 출발합니다.    우리는 투자 프로젝트가 어디에 어떻게 돈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amp;lsquo;불투명함'을 선택합니다.   디모스의 투자 프로젝트가 어떤 목적으로 곗돈을 사용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QMnPf5EMsWf3LLdn5g31llMpI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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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스의 2019년 계주를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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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7T19:02:52Z</updated>
    <published>2019-07-25T1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모스는 &amp;lsquo;나의 가치가 담긴 돈을 통해 일상을 바꾼다&amp;rsquo;는 미션을 가지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계모임입니다. 2019 계모임 디모스 계주 신청하러 가기  1. 디모스가 하고 있는 것 디모스는 2017년 열 두명의 각자의 본업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시작했습니다.&amp;nbsp;나의 일상을 바꿀 수 있는 투자처를 골라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과정을 거쳐 곗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7cy-J9XcUFvniK7lg46IAXkef-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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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스가 이전과 달라진 점 세 가지 - 2019년의 디모스는 이렇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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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3T22:26:41Z</updated>
    <published>2019-07-23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의 디모스는 이전과 세 가지가 달라졌습니다. 디모스가 변화를 선택한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과 오랫동안 이 프로젝트를 해내기 위해서였어요.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디모스를 고민하고 다듬었어요.  &amp;ldquo;평범한 사람들의 작지만 위대한 투자&amp;rdquo; &amp;ldquo;우리의 일상을 바꿀 수 있는 작지만 위대한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계모임&amp;rdquo; &amp;ldquo;보통 사람들의 소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kFEOSAOHr6z87oWRj5le4mY_K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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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끌어온 다섯 가지 질문들 - 2016년 1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3년 차 디모스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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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12:47:52Z</updated>
    <published>2019-07-10T1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1월, &amp;ldquo;집회 시위에서 개인의 마주침을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amp;rdquo;  디모스는 새로운 방식의 집회/시위를 모색해보자는 프로젝트 &amp;lt;해보지, 뭐.&amp;gt;를 보고 모인 사람들입니다. 큰 광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구호를 외치고 익숙하지 않은 노래를 부르다 돌아가는 것이 어쩐지 어색하게 느낀 사람들이에요. 광장에 모인 개인들의 이야기를 더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u-e1TWWp8rsOZDBR_RB2b8rwZ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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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결산 - 유난히 길게 느껴지기도, 유난히 짧게 느껴지기도 했던 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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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01:38:16Z</updated>
    <published>2019-01-01T13: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목표대로 '잘해내는 것'이 아닌 '하는 것'에 집중한 시간을 보냈다 자평한다. 유독 빠르게 시간이 흘러 얼떨떨하지만 그래도 허투루 보내지 않기 위해 나름 애를 썼다. 올해 이래저래 해보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고 말한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였다. 내가 생각해낼 수 있는 범위는 좁고, 떠오른다 하더라도 할 줄 모르는게 태반이었다. 내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WDrXm4eg-ySlBQMAveuYUvokbP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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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스(Demos)를 소개합니다.  - 디모스를 &amp;lsquo;소셜투자 계모임&amp;rsquo; 이라고 부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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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4T05:07:56Z</updated>
    <published>2018-07-27T17: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2명의 보통 사람들 &amp;lt;디모스&amp;gt;입니다. 디모스 소개에 앞서 화면 너머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과 안부를 전합니다. 본 글은 일상의 변화를 꿈꾸며 다양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더 많은 보통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쓰여진 디모스 소개서 입니다.&amp;nbsp;조목조목 꽃잎을 세듯 살펴봐주시길 바랄게요!  &amp;ldquo;디모스(demo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Uc%2Fimage%2FCgR5K4L8m0wE0XUfH2xcuyR8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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