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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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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도전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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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7T13:5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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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 아기 생후 1일차, 그리고 엄마 1일차 - 그렇게 엄마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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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1:23:29Z</updated>
    <published>2026-04-11T15: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36주차 초음파에서 아기 머리 크기가 42주차, 이미 10cm을 넘어섰다. 원하는 분만 방법을 물어보셨을 때 0순위는 주치의 선생님이 권해주시는 방법대로, 그치만 내심 자연분만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었던 터였다. 30주차 즈음부터 아기 머리가 계속 커서 고민하고 있었을 때, 주치의 선생님은 그 전까지만 해도 정 안되면 응급으로 제왕절개 할 수도 있으니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qs5-aWQBKq3WzvLmYXTaohlA0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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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4주,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 꼬물이에게 쓰는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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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21:10Z</updated>
    <published>2025-07-24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물아 안녕! 처음으로 엄마가 되어 써보는 편지야.  너의 이름은 '꼬물이'란다. 매일 밤 잘 때마다 엄마는 아빠 품으로 꼬물꼬물 파고 들어 아빠를 꼭 안고 자서 아빠는 엄마를 꼬물이라고 가끔 불렀는데, 그만큼 꼬물이가 엄마아빠의 사랑의 존재이기에 '꼬물이'란 이름을 건네주게 되었어.  그 동안 꼬물이를 만나고 싶어 간절히 기다렸는데 꼬물이가 좀 더 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fDBSXP0W4v2abtH1ePX_BKgp2C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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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이팅게일이 꼭 해야할 일  - 미리 일해보기? 여행? 대체 뭘 해야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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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9:50:49Z</updated>
    <published>2025-06-26T10: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회사는 뽑은 인원을 다 같이 교육시키는데 큰 병원의 경우 간호사를 한 번 왕창 뽑아둔 다음  병원 입맛에 맞게(?) 조금씩 발령을 냅니다 그러다보니 언제 입사할 지 기약도 없이 기다리죠. 우리는 그들을 &amp;lsquo;웨이팅게일&amp;rsquo;이라고 부릅니다. (웨이팅+나이팅게일)  웨이팅게일은 주로 신규를 뽑는 병원 특성 상 첫 사회 경험을 하게 될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다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p_Ag3cN6m45MNEsWOm9owTU-t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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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솔직히 전 반대입니다.  - 4학년? 아직 안늦었어. 도망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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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7:36:48Z</updated>
    <published>2025-06-25T04: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레드에서 여러 글을 쓰고 있는데 그 중 간호사 글이 정말 조회수가 높았습니다.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간호사는 아니겠지만, 그만큼 세상에 간호사가 정말 많다는 소리기도 하겠지요.  10년차 간호사로 달려오면서  아 누군가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좀만 더 일찍 해주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했던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10년차 간호사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ej1qaO9jV2FUPQB77pgYSbuli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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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 푹 젖은 하루의 기록 - 두 시간의 독서 5일차: 서울국제도서전과  &amp;lt;기획하는 일, 만드는 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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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23:56:00Z</updated>
    <published>2025-06-23T13: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의 글 하나가 누락되어 뒤늦게 다시 올립니다. 이 글을 먼저 보고 앞의 두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서 3일간 아주 핫하던 서울국제도서전 마지막날에 남편과 함께 다녀왔다. 사람이 많다는 소문을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체감했다. 들어가자마자 지쳤지만 오늘의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오늘의 임무는 어떤 책과 어떤 출판사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cA-89MOcehBXWw8cfgr-lMjJu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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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이 여행기를 쓰는 법 - &amp;lt;줍는 순간&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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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1:09:03Z</updated>
    <published>2025-06-23T13: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성된 비주얼노트는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북클럽문학동네를 통해서 안 읽을 법한 책을 읽게 됩니다. &amp;lt;줍는 순간&amp;gt;도 그러한 책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쏟아지는 콘텐츠의 홍수와 공부해야 할 정보 속에서 멈춰 선다는 건 마냥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멈춰서는 듯이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인 시인의 여행을 함께 하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69PkihO7mzNzWK2GzaQueDAKj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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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의 기록 - 문장을 주워 담으며, 생각을 덧붙이며 - 두 시간의 독서 6일차: &amp;lt;줍는 순간&amp;gt; 서평과 비주얼노트 작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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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5:42:23Z</updated>
    <published>2025-06-23T1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발행하는 과정에서 제가 실수를 하나 했네요. 9화부터 먼저 읽고 7,8화를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더 노력하여 더 나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그렇게 책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냈건만, 밤이 되어서는 갑자기 이유 모를 우울감에 눈물을 흘렸다. 오늘 아침까지도 우울한 기분에 넋을 놓고 있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T_MVbr66KJjYatJ6p9gZ81I2z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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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이어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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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15:26Z</updated>
    <published>2025-06-23T11: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21일 토요일.  매일 두 시간의 독서를 시작하고 맞이한 첫 주말. 아무리 일을 하지 않고 있더라도 주말은 주말이다. 평일과는 또 다른 시간을 보내게 된다. 아토피도 조금 잠잠해져서 새벽에 간지럽지 않아서 늦게까지 잠들었더니 예정되어 있던 일정을 소화해내기 급급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 서두가 길었다. 오늘은 책을 펴지 못했다.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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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 다울 수 있도록, 더욱더 사랑할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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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7:46:58Z</updated>
    <published>2025-06-22T14: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아무말 레고   아무말이 작품이 되기까지  6월 1일에 시작하여 22일동안 14개의 아무말을 해 왔다. 이 아무말을 통해서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히 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배웠고, 브런치의 사람들은 따뜻해서 많은 좋아요와 구독으로 응원해준다는 것도 느꼈고, 나의 보잘것없어 보이는 하루도 기록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그러나 여전히, 생각과 마음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KcfVM1cE3Fp7TcYDmb3I_A6qJ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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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0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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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0:01:20Z</updated>
    <published>2025-06-20T14: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아무말 레고   나는 0이 되었다.  나의 지난 삶에 대해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그동안 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다. sky에서 학사와 석사를 하고, 우리나라 big5 병원에서 간호사를 하고, 공공기관 연구원을 했고, 그리고 퇴사를 했다. 구구절절 사연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그리고 남편과 상의된 결정이긴 하지만, 아이가 있는 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YEcDww3X7GLcrspty_IPwSSf0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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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독서의 소중함을 느끼며 - 두 시간의 독서 4일차: &amp;lt;줍는 순간&amp;gt; 2회독과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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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7:26:13Z</updated>
    <published>2025-06-20T07: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동안의 독서는 새벽에 이루어졌다. 나의 아토피로 인한 간지러움 때문에 강제로 기상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어제는 항히스타민제가 어쩐 일로 잘 들어서 가려움 없이 오랜만에 푹 자고 일어났다. 마침 남편도 출근하지 않는 날이어서 같은 방에서 남편은 컴퓨터로 공부하고 나는 책을 읽었다. 사실 두 시간 독서라고 했지만 타이머가 두 시간을 채우기까지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w2Ns_UPFjYdhJK_JwNNLdzTzj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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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읽지만 혼자 읽지 않은 아침 - 두 시간의 독서 3일차: &amp;lt;줍는 순간&amp;gt;을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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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9:30:23Z</updated>
    <published>2025-06-20T07: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19일 목요일.  두 번째 책으로는 여행 에세이인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은 안희연 시인님의 &amp;lt;줍는 순간&amp;gt;을 골랐다. 고른 이유는 사실 단순하다. 북클럽문학동네를 통해 독파 챌린지를 하고 있고, 이 챌린지가 곧 끝나간다는 것. 여행 에세이인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다고 한 이유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매개체로 여행을 선택하기는 했지만 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Tk_16j6cj4Qgm_eMIBlUnHQWF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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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 정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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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1:03:30Z</updated>
    <published>2025-06-19T14: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토피 때문에 가려워서 잠을 못자는 요즘... 덕분에 컨디션 난조이지만 그러니까 더 오늘의 아무말 레고   아싸 구독자 두자리수!  우선 제일 중요한 거! 구독자가 두자리수가 되었다 야호 감사를 우리 구독자 분들께 돌립니다!!! 앞으로 더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데 구독자는 어떻게 늘리는 걸까 일단 꾸준히 써보자   인사이트 정리하는 법  요즘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bs58BYmgWwuIK2md7vOnXT-8G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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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살아남는 방법, 책 &amp;lt;프로페셔널 스튜던트&amp;gt; - &amp;lt;프로페셔널 스튜던트&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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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2:57:26Z</updated>
    <published>2025-06-17T23: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서평을 어디에 기록할까 고민하다가 브런치를 선택했다. 아무래도 이렇게 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써도 잘 읽히지 않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독자를 고려하는 글쓰기가 필요할테니. 대신 내가 썼던 서평을 요약해서 네이버 블로그 글을 썼다. (네이버 블로그 글은 하단에 첨부 - 완성된 마인드맵과 비주얼노트도 네이버에 함께 있습니다.) 브런치는 좀 더 긴글이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1-Sbho3OXqTClg2ggr2dN48T1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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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꼭꼭 씹어 소화하는 방법 - 두 시간의 독서 2일차: &amp;lt;프로페셔널 스튜던트&amp;gt; 글과 그림으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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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7:32:27Z</updated>
    <published>2025-06-17T23: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나면 무엇이 남는가.   요즘의 독서 생활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없다. 책을 덮고 나서 책에 대한 기억 자체가 파편적으로만 남아있다. 책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이라던가, 책과 치열하게 싸우는 질문이라던가, 책을 씹고 뜯고 맛보는 독서 후 활동이 없어서일거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나만의 기록을 남기고자 했다. 그런데 어제 마인드맵을 하다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IM2BVGpSQDOY82VR_tJTA2-nz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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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도전러, 오늘도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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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9:33:14Z</updated>
    <published>2025-06-17T13: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아무말 레고   새로운 도전 시작: 매일 2시간의 독서  일벌리기 대장, 또 새로운 일을 벌렸다. 바로 &amp;lt;매일 2시간의 독서&amp;gt; 행동실험 겸 브런치븍 연재 시작. 말 나온김에 오늘부터 바로 시작했다.  숏폼 중독자의 도파민 중독 치료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런지, 독서를 통해 정말 삶이 바뀔지 한 번 시도해봐야지. 사실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두렵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0Im1s2Sdk4bO5APsCzyDTR8aZ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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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2시간씩 책을 읽어 보겠습니다. - 두 시간의 독서 1일차: &amp;lt;프로페셔널 스튜던트&amp;gt;, 그리고 마인드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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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7:31:48Z</updated>
    <published>2025-06-17T12: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책을 읽으세요.&amp;rdquo;   그러면 내 독서 생활은 어떠한가. 지금까지 나의 독서 생활을 돌아보면, 약간의 패턴이 있다.  첫째, 편차가 심하다. 어느 시기에는 왕창 읽다가, 어느 시기에는 또 한동안 읽지 않는다. 마치 책테기가 온 것처럼. 둘째, 한 권을 각잡고 앉아서 잘 읽지 못한다. &amp;lt;도둑맞은 집중력&amp;gt;이라는 책이 나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vEeHyf3YfymJxTC7AyNMP0tXu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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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이야기하다가 아가 기다리는 오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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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25:24Z</updated>
    <published>2025-06-17T01: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아무말 레고   인생은 먹을 것과의 싸움, 아니 집합  다이어트 겸 아토피 퇴치를 위해 클린식을 하겠다고 이렇게 클린하게 먹자마자 유튜브에서 메*커피에서 컵빙수를 판다는 걸 보자마자 나가서 사온 나란 인간.... (광고 아닙니다 내돈내산) 인생이 어째 매일 먹을 것과의 싸움이다. 내 입에 단 것과 내 몸에 건강한 것의 전쟁.  예전엔 인간이란 참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6oNjcaQpHuzB4YBAalHCDjBUh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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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수영하는 할머니가 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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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2:21:39Z</updated>
    <published>2025-06-14T14: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호 토요일 제목의 사진은 저라고 합니다(응?)  오늘의 아무말 레고   서두르지 않고, 나의 속도대로  오랜만에 남편(그는 닉네임이 필요할 때 아리에라고 하니까 아리에라고 칭하겠다)과의 산책 중 대화.  아리에: &amp;ldquo;여보 이런이런 수영 훈련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amp;rdquo; 오월: &amp;ldquo;아니, 나는 지금 이렇게 너무 만족스러운데! 물에 떠있는 것도 못하던 내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eWvespDVUiGWHyxd7dXEHh-7C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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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도 말 못할 사연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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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0:41:34Z</updated>
    <published>2025-06-13T14: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보니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그냥 그렇다고요. 오늘의 아무말 레고   가족에게도 말 못할 사연은 있다  백만년만에 동생과 통화를 했다. 사실 가족 간에 그렇게 친밀도가 마냥 높지만은 않아서(?) 엄마랑 두 달 전에 한 번 싸우고 그 이후로 전화를 안했고, 아빠랑은 원래 전화를 잘 안하는데.... 너무 연락두절로 지내나 싶어서 동생한테 스리슬쩍 물어봤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p%2Fimage%2FEg8IHDf_59TkuClNgreV1TL7A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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