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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요까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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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8세(고2), 키 197cm, 체중 48kg인 남자 / ihmihm.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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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4T12:57: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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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 개새끼! - 지 혼자 저승으로 튀었어&amp;hellip; 지 혼자&amp;hellip;(부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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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59:01Z</updated>
    <published>2026-03-06T23: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나열한 웃긴 리스트.  2살 아들 귀찮아서 고아원 보내고 2차 노래방 간 어머니의 사진 바로 다음에 출산 중 어미 고양이가 죽어 고아가 된 아기 고양이 2마리르 품어 키우는 암탉 사진이 떴다.  21세기 들어와 분명 인류 평균이 이상해졌다.  1990년대 이전에 태어난, 20세기에 태어난 늙은 중년 이상 나이대는 기억할 것인데 라떼는 이렇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yI21rxK4SnWpDD4fftCCU9RJlM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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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반 5개 출시하고, 개발사 DUNS 번호 신청을 하다 -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며 던지는 출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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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4:04:01Z</updated>
    <published>2026-03-05T1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진행 중인 앱 개발을 위해 개발사 등록 중.  개발사 DUNS 번호란 걸 받아야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마켓 입점 가능하다고 하여 DUNS 번호 먼저 신청.  이번달 안에 앱 개발 실무 들어가고 던스 번호 받고 행정적인 등록도 잘 해야징.  그나저나 ai 바이브 코딩 덕분에 앱 자체 개발도 하게되고 신기한 세상이네.  그간 내 경력 중 10년 넘게 용역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CJHI_8ArbVFMxy0Xh5rQJWQuXL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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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곡 활동을 본격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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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3:47:30Z</updated>
    <published>2026-01-28T03: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에 기보자금 5000만원에서 1억원 사이에 들어올 확률이 아주 크기에 일단 올해 사업자금 걱정을 놓고 본격 앨범작업 시작.  근데 하려는 장르가 뭔지도 모를 장르라서 챗지피티에 물어봄 ㅋㅋㅋㅋ  뭔가하면 예전 내가 1년에 1-2억원씩 개인소득이 있던 당시 자연스레 상류층들 많이 뵈었다.  뭐 대단한 것은 아니고 한남 상류층들이 프라이빗 파티 열 때 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t6yLJ5xxSogkI9d2utmNPW-JST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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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인류에게 유토피아를 줄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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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5:34:07Z</updated>
    <published>2026-01-23T05: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www.helloabt.com  창업한지 햇수로 11년차인데, 그간 회사 웹사이트 코딩에 저학벌이 묻었다.  나도 지잡대 출신이고 그 이전엔 나랑 같은 지잡 빡대가리나 심지어 고졸 같은 것도 다닌 회사라 이런 코딩 같은게 약함.  그런데 제미나이외 챗지피티가 단순 코딩은 잘해준다.  엑셀 수준의 계산기 만들기나 웹접근성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맞춘 표준 코딩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flU6htXqB3eWGX49K-dqrmAyVt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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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듀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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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2:17:23Z</updated>
    <published>2025-12-31T04: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스타 베스트 나인.  2025년은 이렇게 굵직한 일이 있었다.   1. 사랑 찾음 - 사랑하는 분이 생겨 올해는 Hope를 주제로 작품 제작을 했다. 그래서인지 전시회도 많이 했다.   2. 경제난 - 오피셜 하층민으로 전락힌 첫 해. 직수입 차량 유지도 어려워 2명의 죽은 여자들과 추억이 담겼던 다이하츠 코펜을 팔고 혼다 시빅을 샀다. 하층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QID81-P_oiYxPePAyBSkNMvEN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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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은 미쳤다 - 틱톡 이거 진짜 나쁜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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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1:54:48Z</updated>
    <published>2025-12-30T02: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오피셜 하층민이 된 뒤에 패스트푸드를 먹고 콜라 사이다를 즐기게 되고 붕어빵도 한 5년 만인지 10년 만에 먹게 되었다.  떡락 폭망한 회사 연매출 말고 내 1년 개인 벌이가 1-2억원 사이였던 시절에는 밥도 1끼 2만원 넘는걸로 먹고 콜라 사이다 같은건 술을 마시는 개념으로 아주 간혹만 마셨다.  내 라이프 스타일 동선에 붕어빵 파는 노점이 전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a_7iLJFFQyKuW2GfsMHC7RS3T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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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자지 허용은 가톨릭 교회 성숙도의 지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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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0:43:47Z</updated>
    <published>2025-12-01T1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북 과거의 오늘 컨텐츠 보니 1년 전 나는 예수 자지에 대해 논했다.  생각해보니 예수 자지 그림의 허용 여부가 그 시대 가톨릭 교회가 올바르게 돌아가느냐 아니냐를 가리는 지표 같다.  올해 내가 명동성당 갤러리에서 예수 자지 그림을 원화로 보고 놀랐던걸 인스타에 적었다.  미술 역사를 통해 예수 자지 논쟁은 들었는데, 내 눈 앞에 예수 자지 원화를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wZPepkqUcFQDOCvcYEuy1tdnS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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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이용한 첫 플젝을 마쳐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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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0:22:24Z</updated>
    <published>2025-11-28T00: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AI와 함께 혼자서 웹사이트 제작을 마친게 있다.  큰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아니, 되려 큰 프로젝트가 아니기에 내 경력 중 처음으로 AI 이용이 가능했던 것도 있었다.  그 과정을 회사 홈페이지 포폴란에 적었는데 한번 읽어보시면 사무직 실무를 하시는 분들께 화두는 던질 내용인 것 같아 내 브런치에 그대로 옮겨본다.  글의 의도는 그냥 AI의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0pxHFQHOxrymPvgSjg3y65DhI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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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병 걸린 이, 사탄 들린 부마자들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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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0:59:55Z</updated>
    <published>2025-11-16T10: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뱀의 머리를 바수는 레지어 마리애 단원 모집 전단지를 보고 든 소회.  죽은 와이프가 생전 무병 환자라서 사탄 들린 부마 현상을 눈 앞에서 진짜 쌩 라이브로 목도하며 살았다.  사탄 들린 부마자를 직접 가까이 같이 산 다음, 은퇴 구마사제 김웅렬 신부님이 유튜브에서 사탄 때려잡는 엑소시즘 장엄 구마 경험담 이야기 하는거 시청할 때마다 참으로 공감간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kY_oCHm692qZj7KRGN5j19IJC8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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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티에 극대노 하며 - 카카오톡 디자인 참사를 바라보며 든 여러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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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6:33:40Z</updated>
    <published>2025-09-29T06: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는 카카오톡 디자인 참사 이후 내가 영포티들에 극대노, 화산처럼 분노한 것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쓴 글이다.  영포티에 대한 글 4개를 쓴건데 이게 2025년 대한민국 사회에 어떤 사회 분위기를 기록한 민속(?) 자료가 될 것 같아 브런치에 스크랩 한다.    2025년 9월 26일 인스타그램 작성글 똥팔육들이 이제 슬슬 은퇴하여 영포티, 영피프티들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MM79FsWKjO0QRtAg-VqPxyr03A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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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진국 시절 대한민국을 떠올리며 - 한국에 세대 갈등, 가진 돈에 따라 사람 간 인격 수준이 크게 다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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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6:26:43Z</updated>
    <published>2025-09-17T06: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LPG차량운전자 특별교육 이수증 코팅하는 오후.  내가 내가 세는 나이로 24살(만으로는 22세)에 대우 다마스 1997년식을 첫차로 샀다.  대우 다마스가 LPG 가스차라서 이 교육 이수를 받았다.  2006년 여름에 받은 교육인데, 2006년은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GDP 20000 달러를 돌파한 해이다.  이전에는 후진국, 개발도상국이었지만 GDP 2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XxX9frOyOiIl3ouWMdS8_Tdhc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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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디자인 일감을 야금야금 먹기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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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6:09:42Z</updated>
    <published>2025-09-17T06: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일상으로 들어온 것을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비즈니스 현장에서 느껴진다.  한 누수탐지공의 차량 홍보물에 AI 캐릭터가 들어간걸 보니 그렇다.  예전 같으면 크몽이건 아는 디자이너건 디자인학과 학부생에게건 5만원이건 50만원이건 돈을 주고 맡겼다.  대학생이냐 프리랜서 디자이너냐 에이전시냐에 따라 단가 차이는 크지만 일단 누군가에게 &amp;lsquo;일감 1건&amp;rsquo;이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NsJ_68bEcNBelatPwzHO742-z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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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주교 신자들에게 매일미사를 권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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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8:11:43Z</updated>
    <published>2025-04-23T07: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주교 교우분들께 강력 권하고픈게 있어 부활절 마친 지금 글을 긴급히 써본다.  아는 분은 알겠지만 작년 10월 을지로 단체전 직전에 자살 실패해서 후유증으로 전시장에서도 휘청휘청하며 다녔다.  그 뒤 자산과 현찰이 일정금액 이하로 가면 확실히 자살하고자 번개탄 구비해둔채 살고 있었다.  어느 순간 현금유동이 안되면 프로세스대로 자살하려고.  허나 지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TTQR7xDVuja0CBc9Geu19sCyV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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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보수의 안식을 빌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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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04:51:17Z</updated>
    <published>2024-05-25T02: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불 밖은 위험해, 도지코인 밈의 주인공 카보수가 5월 24을 안식하였다.  간접적으로 나와 함께한 개인데, 지난 2020-2021년도 코인 불장 때 도지코인으로 1억원을 벌었던 간접 추억이 있다.  도지코인은 비트이더에 비해 가치가 없는 코인이지만 카보수의 귀여운 외모가 밈으로 작동해 저런 가치를 일으킨 것이다.  가치란 꼭 기술적, 인문학적 가치만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EO9mQsE8eKARP-vJwrh0mMUEU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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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형욱 사태를 바라보고 - 작은 회사 창업은 안하는게 옳은 시대에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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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3:11:07Z</updated>
    <published>2024-05-24T13: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형욱의 해명이 나왔는데 참으로 안타깝다. 난 한쪽말이 절반 정도는 사실이고 절반이 과장이라 생각했는데 이건 내가 좆소 다니던 시절의 상식이었던 것 같다.  차근차근 해명한 내용을 보니 99%의 주장이 날조였다.  가장 내가 놀란 포인트가 직원에게 넌 벌레라고 욕하고 목줄 집어던졌다는 것에 공분한건데 이 부분은 그냥 날조된 거짓.  요즘 좀 어떤 부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or2okyyA8g9yNYfW8reSNf_uH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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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 디자인 만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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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3:03:08Z</updated>
    <published>2024-05-24T03: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오썅, 부자 동네 영동땅을 둘러보고 오니 세속적인 욕심이 생기네.  OPGG 김 모 이사님께서 고기 사주신다고 해서 얻어먹으러 강남 다녀왔다가 쓰는 글.  이게 강남에 사무실 둔 좆소기업 사장들이 찌질한 시절 탈출하고 연매출 수십, 수백억 넘어가면 지가 데리고 있는 좆소 직원을 벌레로 보고 그런게 생기는 이유가 있겠구나.  이번 개조련사 강형욱 폭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1gU7BWnA2Nz8LSSVqGG2aVPfA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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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사업으로 대기업이 나온 것을 축하하며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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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4:46:22Z</updated>
    <published>2024-04-14T10: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로 대기업이 나온 일에 큰 환영을 한다.  한국은 건설 토건이 짱인 시대를 보내며 6.25 전후를 재건한 나라인데 2000년 새천년 시대에 황당하고도 특이한 사건이 발생한다.  대기업이란 분류는 매출이 높거나 위세가 강한 게 아니라 정해진 법이 있는데 상법상 자산 5조 원을 보유한 기업이 대기업으로 분류된다.  그러니 이게 굉장히 진입하기 어려운 일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HPTN3ZFDilUAReCe1-J0EmEmn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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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파묘를 보고 국뽕이 차오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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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2:09:15Z</updated>
    <published>2024-02-28T01: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파묘 보고 오니 국뽕이 차올라서 평소 싫어하는 한식 먹는 중 ㅋㅋㅋ  대한민국 만세! 단군왕검 만세!  그나저나 진짜 한국 케이 컨텐츠 중 일부 역겨운게 한국식을 안드러내려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영어 범벅으로 한 병신 한국 디자이너들이 쏟아내는 병신 디자인(그러고 브로커에게 돈내서 레드닷이니 아이에프 상장 타내는건 덤)이 그렇고 박진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oQmAbers44Ri1KhrEFb59UV7c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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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류&amp;hellip;사랑이 최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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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1:3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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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눈쌀을 찌푸리는 정치 행보와 기행, 본업인 노래에 연습을 하지 않고 맘대로 부르기 등으로 사랑받지 못했던 대중가수 김장훈님께서 어제 이런 글을 쓴걸보니 참 마음이 따뜻해진다.  지금 김장훈은 숲틎훈 밈을 통해 10대들의 사랑을 받게되니 사람이 변했다.  내 한가지 신념처럼 가진 사상이 있는데, 병신같이 사는 사람이나 종교 광신도나 친구 없고 애인 없고 직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ZkrCs424SBytEm2U9uI7vQaI8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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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대 양식 만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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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54:16Z</updated>
    <published>2024-01-25T04: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개인 취향으로 2000년대 음악, 패션, 건축양식 및 인테리어 다 극혐이다.  내 안목으로는 당시에도 촌스럽고 저퀄리티로 느낌.  그 시절에 고퀄이던 흰빽에 헬베티카 시각디자인도 극혐하는 이유.  사별한 와이프가 그 시절 쇼핑몰 사장을 해서 나에게 강요하는 2000녕대 스타일 패션도 극혐. 그 시절에 난 셔츠를 바지 속으로 넣어 입었다.  그런 내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ik%2Fimage%2FmoIO_dWzt5SEto6cMUzbbX9fI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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