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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원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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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아웃소싱 중개 및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쏘싱'입니다. 의뢰인(스타트업)과 작업자(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를 위해 글을 씁니다. 매우 중요한 고객이거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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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5T05:4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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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밭 인플루언서 - 이 모래밭에 진주가 섞여있든 다이아가 섞여있든 어차피 사람들은 못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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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12:46:14Z</updated>
    <published>2024-06-11T08: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래밭 인플루언서 이야기  인플루언서 산업은 지난 20년 동안 소셜미디어의 발달과 함께 콘텐츠를 기획하고, 마케팅을&amp;nbsp;브랜딩하고, 구매자와 판매자와의 유통과 판매 방식을 개편하면서 거대한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을 하였다. 패션, 뷰티, 여행 카테고리에 인플루언서라는 이름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개인이 등장을 하였고 기업 뿐만아니라 공공기관 비영리단체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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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디자이너의 실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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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8:40:59Z</updated>
    <published>2019-08-17T0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SI 입니다. 내가 처음으로 받은 디자인 외주는 약간 어떨떨하게 자판기에서 콜라를 뽑듯이 받았다.&amp;nbsp;도장을 찍는 순간 탄산이 빠져버리듯 내 잎에서 SI 소리가 나왔으니까. 물론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었다. 계약을 하고 첫 미팅을 하는 순간 클라이언트의 구현하고 싶은 디자인의 내용에 대한 속사포 랩을 들으면서 처음 금이 가기 시작했다.  [ 클라이언트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th%2Fimage%2FLhBLiyr6i9G5PhoBTFbc3qPuO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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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여정(퇴직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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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14:31:33Z</updated>
    <published>2017-09-28T02: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세상은 넓고 거기엔 너무나도 다양한 클라이언트가 산다던가?  새장같은 사무실을 나온지 어느새 1년이 되었다. 새장의 우두머리라 십새라고 이름을 정해주었던&amp;nbsp;팀장의 잔소리도 이제는 그리워질 정도이다. 아주 조금은 팀장이 왜 그렇게 히스테릭 하였는지 이해가 간다.&amp;nbsp;항상 똥씹은 표정으로&amp;nbsp;툭하면 날이 잔뜩 선&amp;nbsp;말투로 정신차리라고 이딴것도 못하냐고 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th%2Fimage%2FHCResUIylb15I9nrPbJk_ROBn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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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지침서 - 디자이너 프리랜서를 위한 지침서 1 ~ 3 P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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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19:40:07Z</updated>
    <published>2016-05-13T09: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여정'  사회생활의 시작이 되어서 애정보다는 애증의 장소가 되어버린 사무실에서 나왔다. 자판기처럼 디자인 작업물을 뽑아내는게 아닌 내 이름과 브랜드를 걸고 내&amp;nbsp;가치를 팔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장인에서 프리랜서 전향을 했던 것은 새장에 길들여진 새가 새장문을 열고 도심의 아스팔트로 다이빙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었다. 물론 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th%2Fimage%2FmL6eEh4TD5CW_tFdJ-NGQMDQJ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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