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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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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monc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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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얘기 좋아하는 데이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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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7T15:5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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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가 삶에 필요한 이유, &amp;lt;파벨만스&amp;gt; - 영화 &amp;lt;파벨만스&amp;gt;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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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7:37:52Z</updated>
    <published>2023-04-16T2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가 삶에 필요한 이유.   새미는 &amp;lsquo;지상 최대의 쇼&amp;rsquo;라는 영화에서 나온 생생한 기차 충돌 장면을 보고 이를 기억에서 지우지 못한다. 심지어는 꿈에서까지 그에게 나타난다. 그러나 그는 특별한 방식으로 이 공포를 극복하려 한다. 자신이 봤던 영화의 한 장면을 담아내기 위해 카메라를 드는 것이었다. 그 장면이 무섭고 공포스러웠음에도 재연하려 한 이유는 자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_ipX_INFqYkArbdulwKPlOu68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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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의 폭력을 거둬낸 영화, &amp;lt;애프터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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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3:19:27Z</updated>
    <published>2023-04-07T15: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애프터썬, Aftersun&amp;gt;, 2023  시선의 폭력을 거둬낸 영화가 가진 응시의 힘.   뒷모습에는 감정에 대한 가장 적은 정보가 담겨 있다. 표정을 보지 않고 오로지 뒷모습만으로 누군가의 감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유심한 응시가 필요하다. 팔과 다리는 어떻게 움직이고 머리는 어떻게 흔들리는지, 어깨가 들썩이지는 않는지 하는 등의 것들.   인간에게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cfvFtPDuhsCOuBRXIcZDdZUn5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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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스를 수 없는 것에 대한 영화 -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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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9:25:49Z</updated>
    <published>2022-11-20T06: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2022&amp;gt; ... 부질없다고 아무리 되뇌여도 거스를 수 없는 것들.  ...  현재를 부정하는 수많은 가정법은 에블린에게 지금의 삶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배우, 가수 등 세상 모든 것, 심지어는 돌까지도 될 수 있는 사람이었지만 다른 선택으로 한 남자에게 정착해 세탁소를 운영하고 질풍노도의 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ZNpR5BoEP90Jp8uxULm5AZ1n6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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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을 되찾다. &amp;lt;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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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23:03:21Z</updated>
    <published>2022-01-11T11: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파이더맨이 여타 히어로들과 다른 점은 그가 가진 힘에 있을 것이다. 엄청난 재력이 있지도 않고 초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어벤져스 캐릭터를 나열해놓고 보면 강한 축에 속하기는 어렵다. 똑똑하지만 이 또한 노력의 산물이다. 가난 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그가 거미에게 물리게 되면서 그가 한 행동은 그저 주변 이웃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매일 최선을 다 하는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w9pRgMKdrg4Q0stsWIuKTdxjg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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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힘을 끝내 보여주는 &amp;lt;파워 오브 도그&amp;gt; - 파워 오브 도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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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23:30:16Z</updated>
    <published>2022-01-06T06: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는 피터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한다. 피터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 역할까지 자신이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로지 엄마의 행복만을 바라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모든 선택에 엄마가 우선 순위라는 것을 나지막히 드러낸다. 그는 &amp;lsquo;엄마도 지키지 못하면 어떻게 남자라고 할 수 있겠어?&amp;rsquo;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막상 피터가 등장하면 관객이 보게 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avJ3z0JqfOymF-U_o3r3w0EPf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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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이름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amp;lt;러브 사이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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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6:20:29Z</updated>
    <published>2022-01-03T09: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성지향성을 숨기고 살아가는 사이먼. 고등학교라는 정글 속에서 그것을 숨기고 살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가족한테도 말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마음 속에서는 계속 메아리가 울린다. 그러나, 학교에서 놀림받는 다른 동성애자 친구를 보며 그 메아리를 잠재우려 노력한다. 우연히 학교 게시판에 자신이 게이임을 밝히는 익명의 존재 &amp;lsquo;블루&amp;rsquo;가 나타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WaagcQZ--8cZE_gPuoGkj657Q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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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완다비전&amp;gt;을 볼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한 총정리 - 캡틴마블2, 닥터스트레인지2, 로키, 엑스맨과의 연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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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23:44:34Z</updated>
    <published>2021-11-23T07: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비전의 시체가 조직 소드에 있게 된 것을 알게 된 완다는 그를 되찾기 위해 쳐들어갑니다. (소드의 정체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원작에서는 쉴드의 산하기관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창립자는 &amp;lt;캡틴 마블&amp;gt;에서 캡틴 마블의 친구로 나온 조종사 마리아 램보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비브라늄 덩어리이자 국가의 자원인 비전을 해부하고 있었습니다. 완다는 비전이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k3SyzEd0FMQA1VWDZSveefS6u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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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류의 탄생, &amp;lt;공각기동대&amp;gt; - 공각기동대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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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2:54:31Z</updated>
    <published>2021-07-25T14: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토코 소령은 9과 소속이다. 9과는 양지에 있는 6과를 대신해서 국가의 골치 아픈 사건들을 처리한다. (두 팀의 숫자가 6과 9인 것은 서로 지향하는 바가 대척점에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모토코는 인간의 기본적인 신체 현상을 겪기도 하는 기계의 몸을 하고 있다. 그녀가 그럼에도 9과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정부를 통해 의체 안에 고스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6JV_mJKjwz3AEiYwbNBapiJ0a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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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과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amp;lt;아이다호&amp;gt; -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영혼을 위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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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3:27:21Z</updated>
    <published>2021-06-16T05: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의 길 위에서 늘 고민에 빠진다. 앞으로 가야 할지, 뒤로 가야 할지, 샛길로 빠져야 하는지. 하지만 그 모든 방법을 다 써봐도 지독한 삶의 굴레에서 빠져나갈 수 없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영화 &amp;lt;아이다호&amp;gt;(원제 : My Own Private Idaho)에는 길의 감별사이자 끝이 없는 길을 여행하고 있는 '마이크'가 있다. (스포일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w17EdKI67P9X-YUUVd2MzeAuT9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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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라는 딜레마. &amp;lt;케빈에 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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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14:45:26Z</updated>
    <published>2021-04-18T14: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오직 한 사람의 잘못으로만 발생되는 일이 있을까? 세상은 너무나도 복잡하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수치화 해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고 그 행동에 대한 판단은 오로지 인간의 몫이다. 니체의 말처럼 세상은 '사실이란 것은 없고, 해석만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상황만 주어질 뿐, 그것에 대해 판단하고 해석하는 것은 오로지 우리의 몫이다. 그렇다면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xSPXwHtAEdD5z24L9e3otQUaZe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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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변한다. &amp;lt;콜미 바이 유어 네임&amp;gt; - 변화를 통해 온전해지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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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9:04:35Z</updated>
    <published>2021-04-12T05: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로맨스 영화 중 가장 유명한 대사를 하나 꼽자면 &amp;lsquo;어떻게 사랑이 변하니?&amp;rsquo; 라는 대사일 것이다. 영화 &amp;lt;봄날은 간다&amp;gt; 에서 처음 사랑을 시작한 &amp;lsquo;상우&amp;rsquo;가 자신의 마음 속에서는 이리도 완고한 사랑인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인 &amp;lsquo;은수&amp;rsquo;가 쉽게 마음을 바꾸는 것을 보고 한 말이었다. 그러나 사랑은 변하기 마련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은 대상이 변하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U%2Fimage%2FkJ_pocZuwNPozUjMAMst5xJ8O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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