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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son Sungil K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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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ocial Traveler, 여행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 여행자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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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9T17:5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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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여권분실 대처기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별일 많았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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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1:52:42Z</updated>
    <published>2019-01-29T19: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수년간 동서양의 여러&amp;nbsp;국가를 여행하는 여행매니아에게도 아찔한 순간이 있다. 그 중 가장 당황스런 상황은 아마도 가방이나 배낭에 잘 보관해 놨다고 생각하는 여권, 즉 패스포트의 분실 사실을 알았을 때가 아닌가 싶다. 매 여행의 순간 순간, 체크하고 염두에 두고 여행하던 여행자였는데, 에어비앤비의 마케팅 캠페인 'like a local'처럼 여행하던 것이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uQ3WiMPqMIw5Knbs_k3kGxG6z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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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행족의 소확행 일본 소도시 여행- 가고시마현 이즈미 - 세계적 두루미 월동지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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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18:11:44Z</updated>
    <published>2019-01-04T04: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항공만이 취항하던 노선인 일본 규슈 가고시마 노선이 일본 소도시 여행 트렌드를 타고 LCC인 이스타젯(인천-가고시마), 제주에어(대구-가고시마)가 취항하기 시작하면서 경제성과 접근성 측면에서 싸지고 편리해졌다. LCC 노선이 생기면서 가고시마 거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한국인 여행자들을 자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는 한국인의 규슈 여행이라면 후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ntgAhLubBEsfPjAko7N9Z1T8z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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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관광정책, 내실화에 목매야 하는 이유 - 제주관광, 중국 관광객에게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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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6T02:34:52Z</updated>
    <published>2018-10-15T19: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은 개방화 이후, 거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한 내수를 다지면서 세계의 공장을 자부하다가 2010년대 들어 세계시장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정책적 변화를 모색했다. 그것은 바로 그 거대한 시장을 무기로 들고 나온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암암리에 축적되어왔던 시장경제 체졔의 불문율인 상호주의를 무시하고 공격격 자국중심주의로 들어낸 것이다. 즉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0QdbG-3A1EInHY939evvM7Gk2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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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가 치앙마이인 이유 - 놓쳐도 될 것과 안될 것을 아는 분별력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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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54:55Z</updated>
    <published>2018-10-08T17: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다른 여행지에 끌리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여행지마다 내 삶의 권역과 다른 뭔가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여행을 떠나는 중요한 동기가 된다. 그리고 그 첫 방문에 얻은 인상은 그 여행지를 다시 찾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다시 찾은 여행지가 첫 이미지와 거리가 많다고 하면 대부분은 다시 가지 않게 된다. 여행자의 호기심을 이끄는 다른 선택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JHngIvoxBqr-V0AlzaJI_DqF2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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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트레일, 마흐니오름 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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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04:22:20Z</updated>
    <published>2018-10-07T18: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에 한반도로 들이친 태풍 때문에 한바탕 전쟁을 치루니 거짓말 같은 맑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 펼쳐진다. 올해 제주의 가을은 이렇게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느끼며 길을 나서보기로 한다. 사실 제주하면 바다 이미지를 생각하지만 나들이 장소로 바다는 제주 사람들이 전통적인 선호 공간은 아니지 않았나 싶다. 예쁜 카페에서 시원한 바다를 즐기며 먹는 차 한잔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vk0ddsp2DC1xPrOekTps5g6wZ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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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빠이(Pai)를 빠이(Bye)하면서 - 대중관광지로 변해가는 빠이, 히피여행자들은 어디로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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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5T12:16:07Z</updated>
    <published>2018-10-02T18: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이 그러하듯이 무언가를 '처음'으로 접하고 경험하는 것은 매력적이고 놀라운 일이다. 그래서인지 여행자는 끊임없이 '처음'인 여행지를 찾는 '처음' 성애자들이다. 이에 비해 관광객은 마치 순례라도 떠나는 순례자들처럼 휴가철이 되면 비슷한 복장과 캐리어를 끌고 여행자가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 길을 나선다. 여행자가 차이와 조우하는 부류라면 관광객은 친숙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kpG4jhCr80CHZTN5GhbRLCVEx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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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행족의 일본 소도시여행, 소확행 &amp;nbsp;다카마쓰 여행 - 다카마쓰를 여행하는 10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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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21Z</updated>
    <published>2018-06-28T18: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에게 '소외'는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되었다.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포디즘 시대를 지나 훨씬 더 풍요를 누리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오히려 인간소외 문제는 더욱 심화되는 것 같다. 스마트폰 하나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연결된 듯 하지만 문명의 이기에 찬사를 쏟아낼수록 마음은 더욱 공허해지고 개인은 파편화되어 가는 세상이다. 그래서인지 현대인들은 행복을 찾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vPTcSp-bvDIYf-yysEwHg78j6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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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다다오의 빛을 찾아 나오시마  1박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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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3:29:46Z</updated>
    <published>2018-06-19T20: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오시마 여행을 계획하며다양한 나라의 비자 스탬프가 찍혀 있는 여권을 찬찬히 살피면서, 과거의 여행을 추억하던 어느날이었던 같다. 한때 일본이란 나라, 구체적으로는 규슈에 꽂혀 4-5번 그곳만 간 적이 있었다. 그 기억은 후쿠오카를 비롯해 가고시마, 미야자기 그리고 원령공주의 섬 야쿠시마까지 이어졌고, 비자 스탬프에 찍힌 마지막 날짜는 2여년 전으로 끝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RyZQU60f7tVNHrCfNB8Q1gAlF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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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용 글쓰기 도구 갤럭시탭 T580 - 여행의 자유도는 높이고 실용성은 강화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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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9:40:24Z</updated>
    <published>2018-06-15T18: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짐싸기에서&amp;nbsp;가장 중요한 덕목은 아마도 가벼움이&amp;nbsp;아닐까 한다. 특히 일주일 이내의 단기여행보다 장기여행의 경우 배낭 또는 캐리어의 덩치와 무게가 클수록 경제적, 육체적으로 부담이 된다. 특히 장기&amp;nbsp;개별여행객에게 더욱 그렇다. 여행 비용 중 가장 부담이 큰 항공기 이용 시 LCC를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이때 배낭의 무게로 인한 오버차지가 발생하면&amp;nbsp;배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UflZBkMA88BeQk4esm8F-gc2y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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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의 고장 가가와현 다카마쓰 사누키 우동여행 - 때론 따뜻한 국물에, 때론 차갑게 우동에 대한 편견을 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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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5:32Z</updated>
    <published>2018-06-14T15: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먹을 때는 입으로 먹는 것만큼이나 마음으로도 먹는다.  현대인의 관광활동은 일상생활권을 떠나 잘 먹고, 잘 놀고, 잘 머물다 오기로 단순화할 수 있다. 인간활동은 육체적 에너지를 공급해 줄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단순화한 관광활동에서 '잘 먹기'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관광활동에서 '잘 먹기'는 단순히 생물학적 차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xXXLQZSWWolt8OlrTWtCR06uT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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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3지방선거, 제주관광정책제안2 - 관광세 도입은 오버투어리즘의 대안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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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1:13:05Z</updated>
    <published>2018-06-01T10: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버투어리즘의 시대에 접어든&amp;nbsp;국제관광  2000년대의 신자본주의 바람으로&amp;nbsp;국제화와 세계화를 시대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렸다. 신자본주의로 무장한 국제화 또는 세계화가 비록 한편에서는 양극화를 극단화했다는 비판을 받고는 있지만, 한편으로는&amp;nbsp;조지프히스의&amp;nbsp;'혁명을&amp;nbsp;팝니다'에서&amp;nbsp;지적하듯이 세계는 보다 이전보다 경제적으로 발전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u2P_kVWF-Ic7ouHbels5Xs5-3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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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3지방선거, 제주관광정책제안1 - 제주관광협회의의 권한 조정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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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1T02:57:32Z</updated>
    <published>2018-05-19T13: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제주도정은 질적관광을 하자고 외치는데 도민의 체감도는 낮을까? 질적관광, 도민에게 보다 많은 관광편익이 분대되는 관광은 어떻게 하면 구현할 수 있을까란 의문과 관련하여 여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현 제주도정의 관광정책 등의 구조적 문제부터 검토해 볼 부문은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 빼고 보다 현실성 있는 제주질적관광성장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s2gpUWgBVzH6Q3PbS69NGWR5n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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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방콕근교여행 : 칸차나부리 - 때묻지 않은 태국의 숨겨진 힐링스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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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12:58:44Z</updated>
    <published>2018-05-08T19: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은 한국 여행자 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행자에게 사랑받는 관광목적지이다. 태국여행의 목적지는 대부분 방콕, 푸켓, 치앙마이, 파타야 등 익히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도시들인 경우가 많다. 각 관광도시들은 저마다의 태국다움을 자랑하며 전세계의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태국은 대략 2년 주기로 한번 이상은 방문하게 되는 익숙하고 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C19unbXHGqRPk632U83FEBwcS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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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없이 떠나는 스페인여행2: 톨레도, 세고비아 - 마드리드 근교 당일치기 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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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21:56:56Z</updated>
    <published>2018-03-31T02: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문화적 의미로 가득차 있는 '장소'들 속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장소는 각기 다른 이미지와 정체성을 갖고 이 차이가 방문객을 유인한다. 장소성은 이 같이 각 장소들이 지니고 있는 장소의 독특한 이미지 또는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켜켜이 쌓인 시간의 두께는 장소에 독특한 아우라를 더하고 그 아우라에 이끌려 우리는 그곳을 찾는다. 하지만 세계화 속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Q9VZAdGmbeYP6ZC-ySznCrY3w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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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덕 위에서 위안을 얻다. 포르투칼 리스본 여행 - 7개 언덕의 도시 포르투칼 리스본 3박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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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0T19:26:46Z</updated>
    <published>2018-03-16T22: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덕 위에서 위안을 얻다. 포르투칼 리스본 여행 : 7개 언덕의 도시  이베리아 반도의 주인은 뭐니뭐니해도 스페인이다. 인류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지리상의 발견의 나라답게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세비야, 톨레도 등 역사의 주인공으로서의 위엄을 보여주는 많은 관광도시를 거느리고 있다. 그에 비해 포르투칼은 주목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지리적으로 유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ts6MHSPli2O_BQge1ekVWLsCR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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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배운다. 제주대중교통 우선차로에 대한 단상 - 교통체계는 효율보다 철학이 우선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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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19:40:10Z</updated>
    <published>2018-03-14T17: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9월 20일 제주시는 소방서 사거리에서 아라초등학교 사거리까지 개통을 시작으로 전격적으로&amp;nbsp;대중교통 우선차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 전체적으로 지선과 간선 개념을 토대로 하는 대중교통 체계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대중교통체계 도입은 일부의 우려를 감안하더라도 지난 10여년간 급속하게 성장한 인구와 관광객을 고려하면 제주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3d6lGGnA30rDhlPsRPUKPyj3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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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제주국제자유도시 - '보아라 결국 파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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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4T12:47:36Z</updated>
    <published>2018-03-14T12: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6월 지방선거가 어느덧 몇달 앞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에 따라 나름의 정치적 역량을 갖춘 후보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amp;nbsp;지방선거의 최대 하이라이트인 제주도지사 선거일 것이다. 여당으로 시작해서&amp;nbsp;야당이 된 현 제주도지사는 여전히 이 선거에서 가장 유력하다. 하지만 현 상황의 대한민국 상황을 고려할 때&amp;nbsp;여당 출신의 문재인 대통령의 강력한 적폐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0nYySIRv1y1swFLE3rUz6niUm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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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취해 커피에 취해, 바르셀로나 스페셜티커피여행 - 변화하고 있는 바로셀로나 커피풍경, 카페가 아닌 커피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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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4T10:36:04Z</updated>
    <published>2018-02-19T20: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최근 유럽의 가장 힙한 도시를 꼽으라면 '바르셀로나(Barcelona)'가 아닌가 싶다. 스페인 북동부 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 도시는 지중해식 가스트로노미(미식), 바로셀로나FC로 대표되는 축구, 가우디의 건축, 그리고 고유의 라이프스타일로 소위 핫한 도시이다. 몇해전 방영된 '꽃보다할배' 스페인편으로 인해 한국인에게도 반드시 가봐야 할 유럽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1GgWeaAdKGx_XtM8tXyCpfK4X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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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차마고도 북베트남 하장 바이크 여행 - 쫄깃 짜릿, 여행 아드레날린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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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1:41:14Z</updated>
    <published>2017-12-20T19: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로망, 오지 바이크 여행은 우연한 통화로 시작나에겐 여행과 관련해 하나의 '꿈' 아니 '로망'이 있었다.그 꿈은 '체 게바라 따라하기' 정도 되려나 보다. 광활한 남미대륙을 엘리트 청년이었던 체 게바라가 가녀린 오토바이 하나에 의지해 남미의 대자연과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i5itMVE1bTWlUgYrDYJVhRFt6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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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관광 오버투어리즘 딜레마, 해결솔루션은 어디에? - 국제 오버투어리즘 현장에서 찾는 실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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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5:20:21Z</updated>
    <published>2017-12-06T19: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제주를 관광으로 방문한 여행객은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 하나가 있다. 한국관광지의 핫스팟인 제주에서는 2017년&amp;nbsp;낯선 단어인 과잉관광(overtourism)과 투어리스피케이션(tourisfication)이 핫이슈였다는 것이다. 오버투어리즘이란 관광지가 수용하고 포용할 수 있는 환경적, 사회적 용량의 한계치에 가까운 관광객이 방문함으로써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Am%2Fimage%2FW88YqYi85vAhAIhpqMSZZ3ycj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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