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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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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로 사는, 교사로 사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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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0T01:1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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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 것인가. -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th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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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6:59:46Z</updated>
    <published>2016-04-18T02: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똑같은 하루인 듯 합니다. 아기는 매일 울고. 매일 울고. 매일 울고. 그래서 많이 울고. 아기 울음을 달래고, 또 달래고, 또 달래다보면. 시간은 왜 이렇게 더디게 흐르는 건지... 시간아, 흘러라. 노래를 부르며 자꾸만 시계를 봅니다.  남편의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기다립니다. 애타게 기다려보지만, 애석하게도 아직 겨우 오전 열시네요. 남편이 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pr-IC-rgFOAYXg_sU07KNCRtn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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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하는 이유 - 엉성하기 짝이 없는 이 일을. 우리는 왜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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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4T08:44:53Z</updated>
    <published>2016-04-11T04: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교대 왜 가?  고3시절. 수능성적표가 나온 뒤, 대학교 입학원서를 쓰는 시즌이었나봅니다. 저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친구들에게서 종종 이런 질문을 듣곤 했죠. 그 질문 속에는 아마도&amp;nbsp;'너는 왜 하필 선생님을 하려고 해? 네 성적이면 더 멋진 대학교와 직업을 꿈꿔도 좋을 것 같은데?'라는 안타까움이 전제로 깔려있었을겁니다. 사실 저도 속이 조금 쓰리긴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U8joxi6GRKQLvTpy4Olmd3a7N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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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함을 전합니다. - 화이트데이, 초3 교실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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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2:55:35Z</updated>
    <published>2016-03-14T08: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오늘은 사탕 먹어도 되는 날이죠?   화이트&amp;nbsp;데이. 사탕 먹어도 되는 날. 우리 반 아이들은&amp;nbsp;사탕은 못 먹고 어느 때보다 예리한 가위질을 뽐내봅니다. 눈 앞에 놓인 사탕을 두고 말이죠. 아마&amp;nbsp;무지하게 먹고 싶을 겁니다. :D 꼴깍. 군침이 여러 번 넘어갔을겁니다.    오리기는 그나마&amp;nbsp;쉬운 편입니다.  사탕을 구멍에 끼워넣고 고정하기. opp 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8vITKKRrCX4YfUTv6ovicBRdg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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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남자아이들의 패기! - 초등학교 3학년 반장선거의 현장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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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14:51:44Z</updated>
    <published>2016-03-08T10: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2016학년도 1학기 학급임원선거를 치루는 날이었거든요.한숨도 못 잔 우리 반 한 아이는, 아마도 학급임원이 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아무도 자신을 추천해주지 않으면 어떡하나. 그럴 땐 내가 나를 추천해야 하는건가. 그런데 친구들이 그 상황에 웃으면 어떡하나. 소견발표는 어떻게 말하나.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었겠지요. 선거에 앞서 저는 분위기를 조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Zw80nEyzYpMFDLmKqWSyvnY_C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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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워킹맘.  헤어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흔한 워킹맘의 더 흔한 마음 앓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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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23:53:37Z</updated>
    <published>2016-03-06T04: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을 하루 앞둔 날, 18개월 둘째는&amp;nbsp;엄마의 복직을 직감했나 봅니다. 3월부터&amp;nbsp;엄마가 일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아이가&amp;nbsp;알아듣건 &amp;nbsp;말건&amp;nbsp;숱하게 이야기를 해왔었습니다. 비로소 그 날이, 바로&amp;nbsp;내일 시작된다는 걸. 세상을 고작 18개월 남짓 살아온 아이도&amp;nbsp;직감할 수 있나&amp;nbsp;봅니다.   아이는 아빠에게도 가지 않고 제 뒤꽁무니를 따라다닙니다. 자신의 눈에 딱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a5zu6zOMgSvuFcRhnqyK7kSc9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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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은 선생님의.  이것이 궁금하다. - 초삼. 아이들과의 첫만남은 이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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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4T16:00:00Z</updated>
    <published>2016-03-02T14: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대한민국의 3월 2일은 아무래도 설명절의 민족대이동 만큼에 버금가는 이동량을 자랑하리라 생각합니다.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도, 새내기에게 막내자리를 내준 헌내기도, 학점따기가 어려워 자칫 '사망'에 이를만큼 힘들다는 삼학년도, 취업전선을 눈앞에 둔 사학년도. 어디 대학생뿐입니까. 전국 각지에 있는 고등학생들도. 한창 사춘기병에 걸린 중학생들도.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aWKmEkw877XVr7qE6DKf1d3cY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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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교실'의 시작. - 나는 다시 워킹맘이, 선생님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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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5T08:16:42Z</updated>
    <published>2016-02-23T1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복직합니다.정식 첫출근 날짜는 3월 2일이지만 새로이 맡게 될 학년과 반. 교실을 통보받는 날이었기에,  2월 어느 날. 쭈뼛쭈뼛 더듬거리며 학교에 갔습니다.육아에 익숙해진 몸과 마음이, 그렇게 쭈뼛거리게 만들더군요.선생님들도 희망하는 학년이 있습니다.희망하는 학년을 보통 3개 학년으로 적어서 제출하는데, 저는 올해 1, 3, 5학년을 지망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ZKEIiIvqDjqZdNooa6yZQuIq3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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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소원을 이뤄야 할까. - 아이와 함께 [선녀와 나무꾼] 설화를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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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4T06:48:08Z</updated>
    <published>2016-02-20T2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가난한 나무꾼이 살았습니다. 나무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느 날, 사슴이 급히 다가와 자신을 숨겨달라고 애원하죠. 나무꾼은 사슴을 자신의 나무 덤불 속에서 숨겨주어 사냥꾼을 따돌립니다. 사슴은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나무꾼이 고마워서 나무꾼에게 소원을 묻습니다. 나무꾼의 소원은 '예쁜 색시를 얻어 결혼하는 것'이었지요. 사슴은 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g2aeQeX6CSQb9rfxCOUmFwWXs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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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 마음엔 '파랑새'가 있어. - 진짜 파랑새는 어디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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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19:40:09Z</updated>
    <published>2016-02-10T17: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다보면, 그 동안 내가 책을 얼마나 허투루, 성의 없이, 고찰 없이 읽었는지를 뼈저리게 알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아이가 세계명작을 읽기 시작한 뒤로는 더욱 그래요. 제목을 보면 오래 전 분명히 읽은 듯하지만, 막상 아이와 함께 책장을 펼치다 보면 예상과는 다른 스토리에 과연 내가 이 책을 읽긴 한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라니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TE5ucwsm7gozarxrm8oV313_Q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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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이 SNS에  아기사진을 올리는 건. - 누가 뭐래도 난 '엄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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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3T23:11:03Z</updated>
    <published>2016-02-08T15: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이를 낳기 전. 그러니까 육아가 무엇인지 잘 모르던 철없던 시절. 육아에 대해 단단히 착각하고 오해했던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육아는 &amp;lsquo;재밌고 즐겁고 행복할 것&amp;rsquo;이라는 믿음이었죠.   이런 믿음을 갖게 된 이유의 2 할은 제가 그냥 아이를 원래 좋아했기 때문이었고. 나머지 8 &amp;nbsp;할은 주변인의 SNS 때문이었습니다. 여자들이 많은 직업의 특성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0xHXOwoX83Stx8X6zGvA2YivT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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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둥오리를 키우는 암탉의 마음으로 - 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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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4T16:00:00Z</updated>
    <published>2016-02-03T15: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계장에서 주인이 주는 배부른 사료를 기꺼이 박차고 나온 암탉이 있었습니다. 암탉에게는 한 번도 잊은 적 없는 남몰래 간직한 굳은 소망이 하나 있었기 때문이지요. 알을 품어서 병아리의 탄생을 보는 것. 이것이 암탉이 가진 소망이었습니다.보잘 것 없던  이 암탉에게도 이름이 있었습니다.   '잎싹'.    바람과 햇빛을 한껏 받아들이는 잎사귀.  떨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K-J9PlmDsQE7gHL03NCKsJkzw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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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아이들의 '말'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 - 말할 수 있기까지. 아이들은 어디에, 어떻게 생각을 담아놓고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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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21:33Z</updated>
    <published>2016-01-28T03: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사는 친한 언니가 있어요.그 언니에게는 딸이 둘 있습니다. 큰 딸은 일본 로컬 유치원에 다녀요.그 유치원에서 내준 유일한 방학숙제가 바로 그것이었어요.아이의 한 마디 적기.                                                                      명함 사이즈의 작은 종이를 방학하는 날 나눠주고는.방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eYtfzUq_4ibNhAOFjPvJX6UIm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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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기가 우는 이유 - 웃는 사진 말고, 우는 사진을 찍어보는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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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05:40Z</updated>
    <published>2016-01-26T02: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들 사진을 참 많이 찍어주는 편입니다.하루에도 여러 장 씩 찍는데, 아이가 둘이다보니 쌓여가는 사진의 장수가 제법 된답니다.정말 심심하거나, 정말 우울하거나, 육아가 몹시 힘든 날에는 카메라를 꺼내어 그 동안의 사진들을 역방향으로 돌려봅니다.사진을 앞으로 넘길수록 하루하루 더 어려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그것은 아이들이 하루하루 조금씩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7hzQdNrg30Fr7NOZ6Qi_Y3qnJxc.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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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예쁜 것, 서툴러서 예쁜 것 - '세상에 서툰 것들'을 대하는 어른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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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21:33Z</updated>
    <published>2016-01-25T04: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흠 하나 잡을 곳 없이 대단하고 완벽해서아름다운 것들도 많지만.또 세상에는.흠 찾기가 더 쉬울 만큼 서툴고 익지 않아서아름다운 것들도 많아요.갓 태어난 아기가 서툰 입술짓으로 엄마의 젖꼭지를 무는 것.위태로운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떼는 걸음마.혀 짧은 소리로 옹알이하듯 이야기하는 아이의 말.절반은 입으로. 절반은 턱받이로 흘러내리는 숟가락질.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TXKng-ypfDsPmDvCIkEpRWRVl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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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휘모리냐 굿거리냐 -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나는 육아를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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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0T14:51:37Z</updated>
    <published>2016-01-22T15: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네 살 터울의&amp;nbsp;언니가 있는. -&amp;nbsp;욕심&amp;nbsp;많은. -&amp;nbsp;여자&amp;nbsp;아이. -&amp;nbsp;둘째.   성장속도가 빠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아이가 바로 나의 둘째딸이다. 모두의&amp;nbsp;예상대로 그녀는 빨리 걷고, 빨리 말하며, 빨리 먹고, 빨리 잔다. (빨리 싸기도 하고.) 너무 빠른 나머지, &amp;nbsp;인생 중 엄마를 제일 고단하게 만든다는 마의 18. 18. 18....&amp;nbsp;18개월에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LpWZ4OlZg-mkFkERYsVEU4VrT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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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리지 마세요. 꽃으로도. - 체벌은 훈육의 방법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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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9:40:09Z</updated>
    <published>2016-01-22T09: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정치후원금을 '사랑의 회초리'에 비유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홍보물이 체벌을 미화해 아동복지법에 위배된다며 홍보물의 사용 중단을 요청한 일이 있었다고 하죠. '사랑의 회초리'라는 말이 내가 낳은 자식을 사랑한다면, 때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amp;quot;체벌은 사랑이 아니라 아동에 대한 폭력이며 심각한 아동학대의 시작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Eq%2Fimage%2FDwVDfwZEJFO6OOHTot26wpTFu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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