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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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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hb020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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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공에서 배운 내용을 지루하지 않고 쉽게 풀어내는 글이 목표입니다.누구나 읽을 수 있는 생명과학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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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0T06:4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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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분자에서 생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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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3-18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 책의 마지막 글을 올리는 날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정리해 보고, 분자에서 생물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처음으로, 우리는 생명과 세포에 대해 배웠다. 생명이란 무엇인지, 세포란 무엇인지, 세포는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나왔던 것이 바로 DNA, 생명의 설계도였다. 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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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유전병, 그 새로운 치료제 - Part 5 | 결과물, 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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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3-16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야기할 내용은 유전병 치료제에 관련된 것이다. 그 중에서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치료법 두 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RNA 치료제 첫 번째는 앞서 이야기한 유전병인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이다. Nusinersen이라고 불리는 이 치료제는 스플라이싱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도록 돕는다. 이 약은 작은 핵산 조각인데, RNA에 상보적으로 결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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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설계도의 결함, 유전병 - Part 5 | 결과물, 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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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3-13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것은 유전자에서 단백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본 것은 아주 정상적이고 잘 작동하는 경우였다. 만약에 이 중간 과정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발생하는 질병을 통칭하여 우리는, 유전병이라고 부른다. 오늘은 각 단계별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와 그와 관련된 질병에 대해 알아보자.   DN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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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면역계와 단백질 - Part 5 | 결과물, 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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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3-11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체내의 신호 전달 체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 알아볼 단백질의 역할은 면역계에서의 역할이다.   면역계가 무엇인가. 나와 내가 아닌 것을 구분해, 이상한 게 있으면 공격해 몸이 병들지 않도록 방어하는 시스템이다. 면역계는 크게 두 축으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세포가 직접 공격하는 세포 중심의 축이고, 다른 하나는 단백질 중심의 축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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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호르몬과 신호전달 - Part 5 | 결과물, 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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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3-09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효소에 대한 것을 알아보았다. 효소는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을 도와주는 일종의 기계 같은 역할을 했다. 오늘 알아볼 것은 그 기계에게 신호를 내리는 역할이다. 놀랍게도, 이 역시 단백질의 역할 중 하나다!   신호전달 체계 우리 몸의 신호전달 체계에 대해서 알아보자. 전달의 중심은 당연히 뇌다. 외부에서 무언가 자극이 들어오면 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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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효소 단백질 - Part 5 | 결과물, 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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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3-06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선 글에서 구조를 유지하는 단백질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단백질의 기능 중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바로 효소에 관한 이야기이다.  효소, 몸속의 기계 효소가 뭔데?라고 할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다. 앞선 글에서 잠깐 짧게 언급했었다. 효소란 화학반응을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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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구조와 이동 단백질 - Part 5 | 결과물, 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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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3-04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는 단백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아보았다. 이번 글부터는 그 역할들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오늘 알아볼 것은 구조를 유지하는 단백질과, 운동에 관련된 단백질이다.  세포막 단백질 먼저 구조를 이루는 단백질이다. 가장 유명한 것은 세포막에 콕콕 박혀 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일 것이다. 막단백질이라고 부르는 이 단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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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단백질의 기능은 무엇일까?  - Part 5 | 결과물, 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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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3-02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선 글에서 전사, 번역을 통해 DNA의 정보가 단백질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았다. 좋다, 이제 우리는 단백질이라는 결과물을 얻었다. 그렇다면 이 단백질은 도대체 무슨 역할을 하길래 이렇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일까? 그 답은&amp;hellip; 정말 많은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괜히 단백질에 대한 정보를 그렇게 소중하게 저장하고 있던 것이 아니다. 이번 글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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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번역은 어떻게 마무리될까? - Part 4 | 설계도의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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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39:17Z</updated>
    <published>2026-02-28T01: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드디어 마지막이자 하이라이트다. 번역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가? 우리는 지난 글에서 mRNA와 리보솜이 결합하는 것까지 보았다. 결합한 후에는? 이제 염기 서열에 맞게 아미노산을 하나하나 붙여주면 된다!  번역의 도우미, tRNA  리보솜이 mRNA에 붙어 시작점인 AUG를 인식했다. 그럼 여기에 우선 메티오닌이라는 아미노산이 와야 할 것이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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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번역은 어떻게 시작될까? - Part 4 | 설계도의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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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23:04Z</updated>
    <published>2026-02-25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번역이 어떤 원리로 일어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세 개의 염기가 하나의 아미노산을 지정하며 염기의 나열이 아미노산의 나열로 바뀌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실제로 번역은 어떻게 일어나는 걸까? 단백질 합성 공장인 리보솜의 작용을 따라가며 차례대로 알아보도록 하자.  리보솜의 인식 번역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mRNA가 있어야 한다. DNA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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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번역이란 무엇일까? - Part 4 | 설계도의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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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2-23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글까지 전사에 대한 것을 알아보았다. DNA에 저장된 정보를 임시 설계도인 RNA로 옮기는 과정이 전사였다.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진 임시 설계도를 mRNA(messenger RNA)라고 부르고, 이번 글부터는 mRNA에서 실제 결과물인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설계도에 저장된 정보  단백질이 어떻게 합성되는지 알아보기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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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RNA는 어떻게 가공될까? - Part 4 | 설계도의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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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0:00:24Z</updated>
    <published>2026-02-20T1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글에서 원핵생물과 진핵생물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 차이점 중,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진핵생물에서는 'RNA의 가공'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임시 설계도를 그냥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또 뭔가를 처리해서 내보내는 것이다! 정말, 왜 이렇게 복잡한 건지...라고 투덜거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복잡하기에 세포는 실수를 줄이고 더 안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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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진핵생물의 전사는 뭐가 다를까? - Part 4 | 설계도의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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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2-18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까지 전사가 무엇인지, 어떻게 조절되는지 알아보았다. '원핵생물'에서. 그렇다, 진핵생물은 또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이다... 아아아, 전사 과정 전체가 달라지지는 않으니 걱정 말라. 이번 글에서는 어떤 점들이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원핵생물과 진핵생물의 차이 먼저, 원핵생물과 진핵생물의 차이점부터 떠올려보자. 가장 큰 차이점은 뭐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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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전사는 언제 일어날까? - Part 4 | 설계도의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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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2-16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글에서 전사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핵에 있는 설계도 전체를 끄집어내는 대신 일부분의 임시 설계도를 만들어 핵 밖으로 전달하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의 의문에 직면했다. 세포는 도대체 어떻게 필요한 유전자를 필요한 때에 만들어내는가?   사실 이 과정은 진핵생물과 원핵생물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각각 매우 복잡한 메커니즘을 가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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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전사는 어떻게 일어날까? - Part 4 | 설계도의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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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2-13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글에서 DNA의 복제에 대해 알아보았다. 좋다, 이제 설계도를 복제해서 다음 세대로 넘길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이 설계도를 이용하는지 알아볼 차례다.   전사 과정  설계도를 이용하는 과정은 크게 '전사'(transcription)와 '번역'(translation)으로 나눌 수 있다. 전사는 설계도(DNA) 중 필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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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진핵생물의 DNA 복제는 어떻게 일어날까? - Part 3 | 설계도의 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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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2-11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은 보너스 느낌으로 짧게 가는 글이니 너무 부담 갖지 말자. 진핵생물의 DNA 합성은 원핵생물과 사실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기계의 이름이 좀 달라지고, DNA 전체가 이어져 있는 모양이 다를 뿐...   진핵생물과 원핵생물의 차이점  진핵생물과 원핵생물의 DNA 복제 차이점을 알기 위해서는 이 둘의 DNA가 다르게 생겼다는 사실부터 알아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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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DNA 복제는 어떻게 마무리될까? - Part 3 | 설계도의 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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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2-09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우리는 DNA 가닥 중 하나가 조각조각 잘린 채 복제된다는 사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럼 우린 이것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 DNA 복제는 어떻게 완성되는가? 오늘은 그것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DNA 복제의 시작  우선 DNA를 직접 복제하는 기계의 이름은 'DNA 중합효소'(DNA polymerase)이다. 이 기계도 종류가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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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DNA의 합성 방향은 어떻게 될까? - Part 3 | 설계도의 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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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2-06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소리지, 한 당신. 분명 있을 것이다. 설계도를 그냥 복사하면 될 것이지 굳이 방향성을 따져야 하는가? 안타깝게도 그러하다... 그러니 우선 DNA의 방향성부터 살펴보자.  DNA의 방향성  뉴클레오타이드의 형태를 기억하는가? 가운데 탄소 고리가 있고, 오른쪽에 염기가, 왼쪽에 인산기가 붙는 구조였다. 생명체 내에서 DNA의 합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KW%2Fimage%2FTxwlCIRO6qGL6mB5fLNIpXmTX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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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DNA 복제는 어떻게 시작될까? - Part 3 | 설계도의 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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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00:23Z</updated>
    <published>2026-02-04T1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글에서 DNA 복제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래, 이중나선의 DNA가 한 가닥씩 나뉘면 각각이 주형이 되어서 새로운 DNA를 복제해 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장 먼저 일어나야 할 일은? 그렇다! DNA를 일단 풀어줘야 한다!   DNA '열기'  앞선 글에서도 말했듯, DNA의 복제에는 많은 기계들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이 기계들은 단백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KW%2Fimage%2FEQ4OIu8EBRZdW5S2N2QV_T-I9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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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DNA는 어떻게 복제될까? - Part 3 | 설계도의 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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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00:22Z</updated>
    <published>2026-02-02T1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글에서 유전정보가 어떻게 단백질을 만들어 내는지, 생명의 중심원리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그 단계들을 하나하나 뜯어볼 차례다.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분자생물학이 시작된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하, 겁먹지 말자.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이 있는 것이니까.  이번 파트에서 살펴볼 내용은 DNA의 복제에 관한 것이다. 생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KW%2Fimage%2FwIV_cJElSsAfjZOEugUbzDOfn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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