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FLAK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 />
  <author>
    <name>choikiwoong</name>
  </author>
  <subtitle>브랜드와 디자인 관련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6M0</id>
  <updated>2016-01-20T07:32:43Z</updated>
  <entry>
    <title>ep.19 드디어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이 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70" />
    <id>https://brunch.co.kr/@@16M0/70</id>
    <updated>2024-04-16T01:52:47Z</updated>
    <published>2024-04-15T23: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플레이크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만 명을 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대단하지 않은 숫자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멀게 느껴지는 목표였고 실제로 작은 스튜디오가 광고 없이 1만 명을 모으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9천 명을 넘어 1만 명에 가까워졌을 즈음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평소보다 게시글을 열심히 올리고 반응과 유입을 살피며 인스타그램을 평소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M0%2Fimage%2FoSLDm0ihys1GnaJpPWG2cevOL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8 꾸준히 글을 쓰고 생각을 남기려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9" />
    <id>https://brunch.co.kr/@@16M0/69</id>
    <updated>2024-04-13T01:03:46Z</updated>
    <published>2024-04-13T00: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터뷰에서 브런치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글을 쓰고 생각을 공유하는 이유가 있는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쓰고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최근 디자이너 채용을 위해 지원자분들의 포트폴리오를 받았습니다. 우리의 상황과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는 지원자 중에도 유독 피드백을 드리고 싶은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M0%2Fimage%2FRyfhM6rE6dXDFAjsJ355xz1UW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7 서울의 워커홀릭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8" />
    <id>https://brunch.co.kr/@@16M0/68</id>
    <updated>2024-04-13T00:04:19Z</updated>
    <published>2024-04-04T00: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주에 북토크를 진행하러 왔습니다. 원래 신중하고 실행이 느린 편이지만 이번 출간과 북토크를 제안받았을 때는 고민 없이 승락했어요.   언제고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글을 쓰고 모으고 있지만 기약이 없었고 고민과 걱정만 하느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느니 결과를 생각하지 말고 우선 실행하자는 것이 올해 다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저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M0%2Fimage%2FPUrvWAibvwt2fPT-50tPphTqjv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6 다 자신만의 때가 있다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7" />
    <id>https://brunch.co.kr/@@16M0/67</id>
    <updated>2024-04-01T14:40:07Z</updated>
    <published>2024-03-28T09: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일반인 콘셉트로 캠페인 영상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무명 배우가 대학생 역할을 맡았어요. 너무 인상적이어서 담당자에게 어떤 사람인지 물었습니다. 아르바이트와 연기를 병행하며 꿈을 키우고 있지만 아직은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했어요. 저는 잘 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아는 배우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M0%2Fimage%2Foh66y0afEAaZdw4W-1WCw2rrX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5 진짜가 더 매력적인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6" />
    <id>https://brunch.co.kr/@@16M0/66</id>
    <updated>2024-03-27T19:59:50Z</updated>
    <published>2024-02-02T06: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신인 K-POP 솔로 아티스트와 작업 중이다. 우리는 이 아티스트의 브랜딩과 비주얼 적인 부분을 맡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꽤 자주 만나다 보니 우리는 아티스트에게 남모를 애정이 생겼다. 팀 플레이크 멤버들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매일 노래를 듣고, 가편집된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행복해했다.  아티스트는 최근 데뷔 싱글 릴리즈를 위해 일본에서 뮤직비디오</summary>
  </entry>
  <entry>
    <title>ep.14 2023 플레이크 #리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5" />
    <id>https://brunch.co.kr/@@16M0/65</id>
    <updated>2023-12-31T09:11:13Z</updated>
    <published>2023-12-31T03: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TEAM FLAKE RECAP  2023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플레이크에게 올 해는 내실을 다지며 물속에서 수면으로 올라갈 준비를 하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사무실을 연희동에서 연남동으로 옮기면서 처음으로 독립된 공간을 갖게 되었고 올 초부터 좋은 분들이 합류해 팀을 정비하고 조금씩 회사의 형태를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시작했던</summary>
  </entry>
  <entry>
    <title>ep.13 다 덕분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4" />
    <id>https://brunch.co.kr/@@16M0/64</id>
    <updated>2023-11-05T09:27:14Z</updated>
    <published>2023-11-04T11: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다 덕분입니다. &amp;ldquo;   오늘 서로 다른 클라이언트에게 &amp;ldquo;다 플레이크 덕분입니다&amp;rdquo;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보고도 잘 마쳤고 여러 가지 문제들도 잘 해결되었고 경영진들도 모두 우리의 제안을 무척 마음에 들어 했다고 했습니다.   플레이크는 좋은 사람들과 몇 가지 의미 있는 프로젝트들을 즐겁게 진행하고 있어요. 우리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진심으로 고민하고, 필요</summary>
  </entry>
  <entry>
    <title>ep.12 최선을 다하지 않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3" />
    <id>https://brunch.co.kr/@@16M0/63</id>
    <updated>2023-11-04T15:38:26Z</updated>
    <published>2023-08-20T13: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연애 프로그램에서 눈에 띄는 한 남자 출연자가 있었습니다. 그 출연자는 서있는 자세가 조금 어색했어요. 항상 목을 양어깨에 파묻히도록 구겨 넣고 허리도 구부정하고 삐딱하게 기운 자세였습니다. 다른 여성 출연자들과 나란하게 섰을 때에도 작은 키가 눈에 들어왔어요. 허리를 세우고 자세를 반듯하게 한다면 여성 출연자들과 비슷하거나 조금 큰</summary>
  </entry>
  <entry>
    <title>ep.11 자신감은 어디에서 올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2" />
    <id>https://brunch.co.kr/@@16M0/62</id>
    <updated>2023-08-13T12:57:08Z</updated>
    <published>2023-05-24T01: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레이크를 만들고 늘 프레젠테이션은 매번 디렉터인 제가 직접 했습니다. 우리는 늘 실수를 두려워했고 그에 따르는 책임을 무서워했어요. 얼마 전,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플레이크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된 디자이너 승민에게 맡겼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익숙한 분은 아니었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풀어야 할 문제를 가장 오랜 시간 누구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ep.10 서울시 새 브랜드 디자인 무엇이 문제일까?&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1" />
    <id>https://brunch.co.kr/@@16M0/61</id>
    <updated>2023-11-09T07:33:08Z</updated>
    <published>2023-05-16T04: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예전에 안상수 선생님 디자인 연구실에서 여권 디자인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전자 여권 도입을 계기로 기존 여권 디자인을 리뉴얼하는 일이었어요. 이 프로젝트는 안상수 선생님을 비롯해 서울대 김수정 교수님, 601비상 박금준 대표님, 스튜디오 바프 이나미 선생님 등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10명을 선별해 지명 공모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안상수</summary>
  </entry>
  <entry>
    <title>ep.9 큐레이션을 크리에이티브라고 말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60" />
    <id>https://brunch.co.kr/@@16M0/60</id>
    <updated>2023-10-02T16:06:21Z</updated>
    <published>2023-04-20T09: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예전에 일을 했던 601비상이라는 스튜디오는 마당이 있는 3층 주택을 개조한 형태였습니다. 작업 공간, 작은 갤러리, 작업물을 보관하는 공간이 입체적이고 운치 있었습니다. 제가 특히 좋아했던 공간은 디자인 외서들을 모아놓은 도서관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스튜디오에 라이브러리를 갖춘 곳들이 꽤 있지만, 당시로는 흔치 않았어요. 도서관의 책들은 주로 해외 유</summary>
  </entry>
  <entry>
    <title>ep.8 다 이유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9" />
    <id>https://brunch.co.kr/@@16M0/59</id>
    <updated>2024-11-28T08:06:42Z</updated>
    <published>2023-04-11T02: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을 연남동으로 옮겼습니다. 이태원, 연희동에 이어 세 번째 공간입니다. 첫 번째 공간은 사무실과 쇼룸을 함께 사용하는 구조였습니다. 우리가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공간이었지만 면적이 작고 쇼룸과 개인 작업실 용도가 강해 업무 공간으로는 불편했습니다. 두 번째로 사용한 연희동 공간은 상업적인 복합 문화 공간 한켠을 저렴하게 임대해서 사용하는 형태였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ep.7 좋아하는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8" />
    <id>https://brunch.co.kr/@@16M0/58</id>
    <updated>2023-07-14T07:42:43Z</updated>
    <published>2023-03-31T00: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DIRECTOR&amp;rsquo;S NOTE] 플레이크는 최근 연희동에서 연남동으로 사무실을 옮기고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옮기고 가장 처음으로 진행한 업무는 자우림 김윤아 님의 프로젝트입니다. 윤아님은 감사하게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팀 동료들에게 밝고 좋은 기운을 나눠주셨습니다. 작년 연말, 개인적인 솔직한 마음을 담아 아래와</summary>
  </entry>
  <entry>
    <title>ep6. 잘 거절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7" />
    <id>https://brunch.co.kr/@@16M0/57</id>
    <updated>2023-11-09T07:18:58Z</updated>
    <published>2023-02-04T06: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DIRECTOR&amp;rsquo;S NOTE] 최근 플레이크 2023년 상반기 채용을 마무리했습니다. 몇 번의 팀 충원이 있었지만 이번처럼 기한을 정하고 나름 정식 지원을 받아 채용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인력이 부족해 사람이 필요할 때면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피드에 공지를 올리고 지원하신 분들 중, 우리가 필요한 부분에 가장 알맞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ep5. 플레이크 채용에 관한 10가지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6" />
    <id>https://brunch.co.kr/@@16M0/56</id>
    <updated>2023-07-16T16:29:23Z</updated>
    <published>2022-12-20T00: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플레이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기웅입니다. 플레이크는 2020년에 창업한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혼자 일을 하다 작은 팀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조금 더 확장하려고 합니다. 플레이크는 아직까진 이렇다 할 체계 없이 즐겁게 일을 하고 있고, 반면에 자연스레 조금씩 회사다운 모습도</summary>
  </entry>
  <entry>
    <title>ep4. 대신 사는 삶 - [경험 디자이너의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5" />
    <id>https://brunch.co.kr/@@16M0/55</id>
    <updated>2022-12-13T22:30:48Z</updated>
    <published>2022-06-21T06: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올리는 글입니다. 많이 주관적이고 가볍지 않은 생각을 적었습니다.   안상수 선생님과 인연 안상수 선생님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우연한 기회로 선생님, 그리고 선생님의 개인 연구실 조교들과 한 달간 독일에 머물게 되면서이다. 당시에 나는 대학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홍대 근처에서 친구들과 음악 레이블(음반 기획사)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ep3. 다 자신만의 때가 있다 - [경험 디자이너의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4" />
    <id>https://brunch.co.kr/@@16M0/54</id>
    <updated>2022-12-13T22:25:29Z</updated>
    <published>2022-02-03T01: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옵션들을 신중하게 고려해 새로운 쇼룸, 스튜디오 위치를 마포구 쪽으로 찾고있다. 아무래도 집과 가깝고, 그래도 상권이 형성되어있고, 거래하는 곳들과도 거리가 멀지 않아 쇼룸을 운영하는 측면에서 큰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한남동, 성수동 쪽도 많이 찾아보고 돌아 다녀봤지만 우리가 소화하기에 임대료 부담이 컸고 신사동, 압구정 등 강남 쪽은 거리도 멀고</summary>
  </entry>
  <entry>
    <title>ep2. 새로운 공간을 구하며 경험한 것들 - [경험 디자이너의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3" />
    <id>https://brunch.co.kr/@@16M0/53</id>
    <updated>2022-06-21T06:38:33Z</updated>
    <published>2022-01-26T09: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공간을 구하기 위해 먼저 p-s-1(플랜트 소사이어티 1) 공간에 관한 목적과 정의가 필요했다. 우리는 왜 공간을 만들었고, 어떤 공간이 필요했고, 또 앞으로 어떤 공간이 돼야 할까? 처음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사실 공간이 그다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없었다. 회사를 퇴사하고 혼자 스튜디오를 운영하려다 보니 작게라도 작업을 편하게 할 수</summary>
  </entry>
  <entry>
    <title>ep1. 모를수록 무모하다 - [경험 디자이너의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2" />
    <id>https://brunch.co.kr/@@16M0/52</id>
    <updated>2022-12-13T22:18:27Z</updated>
    <published>2022-01-23T23: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공간에 관한 고민이 많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p-s-1(플랜트 소사이어티 1 @ps1.official) 쇼룸이 벌써 2년 가까이되어 계약 만기를 바라보고 있다. 처음 p-s-1 쇼룸, 플레이크 스튜디오를 구할 때에는 어떤 공간을 구해야 하는지 반대로 어떤 공간을 피해야 하는지에 관한 개념 자체가 없었다. 우연히 처음 본 매물이 마음에 들었고 그</summary>
  </entry>
  <entry>
    <title>[공지] 사람을 찾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6M0/51" />
    <id>https://brunch.co.kr/@@16M0/51</id>
    <updated>2022-12-13T22:13:34Z</updated>
    <published>2021-01-15T11: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저는 현재 플레이크라는 스튜디오를 정신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크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맥락에 부합하는 경험을 설계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현재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며 온오프라인 매체를 넘나드는 다양한 실험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적은 인력으로 많은 일을 해결하는 데 한계를 느껴 함께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M0%2Fimage%2F0dIamWNhYjmI5gYU2MrIfiv_o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