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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ntreprene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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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쉽고 가벼운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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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0T07:4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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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 근무 시대에 일 잘하는 회사로 살아남기 - 원격 근무, 피할 수 없다면 잘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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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6:00:36Z</updated>
    <published>2023-03-31T07: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할 수 없는 트렌드로 정착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코로나로 인해 세상에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지만, 삶의 1/3을 차지하는 일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재택 근무일 것이다. 지금의 시점에서 돌이켜볼 때 주요한 변화들은 다음과 같다.  - 코로나로 인해 반강제로 대부분 회사들과 직원들은 재택 근무의 맛(?)을 보게 되었다. - 2023년 코로나가 잠잠해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Me%2Fimage%2F1FLww_IIB1tdrvypDBvx9pdrT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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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다(多) 단계 - 다, 단계가 있는 거 아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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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7:50:35Z</updated>
    <published>2021-03-20T1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Day 0부터 나눠본 초기 스타트업의 단계들. *프로젝트 단계(day 0-30)일 잘 벌리는 사람이 빛을 발하는 단계.아예 맨땅에 만드는 것이다 보니 0에서 1 만들기를 제대로 해볼 수 있고, 린하게(라고 쓰고 허접하게) 프로토타입을 치는 것부터 시작한다. 요즘은 노코드 툴, 노션, 구글 닥스, 플친, 슬랙 등 다양한 툴들이 나와서 새로운 것을 만드는 환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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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채용 로맨스 - 철이 없었죠. 사람이 좋아서 창업을 했다는 거 자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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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8:24Z</updated>
    <published>2021-03-14T08: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 말아요 채용엔 공격적이니까. 이상형을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자연스럽게 만나거나 소개를 받기도 하고, 확신을 가질 때까진 망설이다가, 상처 받지 않을 것처럼 관계를 시작하는 것. 여러 면에서 채용과 연애는 참 비슷하다고 느낀다.-어, 이쁘다어릴 때 이성을 보는 눈과 나이 들고 보는 눈이 다르듯이, 초기의 채용과 시리즈 B단계의 채용의 기준도 꽤나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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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집과 PR의 유사성에 대해 - 여기가 PR 맛집인가요? #존맛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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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8:26Z</updated>
    <published>2021-02-28T06: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 마케팅하는 맛집-건너편 식당이 매스컴 타고 줄 서면, 나도 인스타 마케팅해야 되나? 싶은 마음이 드는 것처럼, 같은 업계의 사람이 자기 PR을 하는 것을 보면 비슷한 마음이 든다. 요즘은 클럽하우스에서 열심히 팔로워를 모으는 IT인들을 보면, 포모(fear of missing out) 증후군에 걸리기 십상이다.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게 뜨기 시작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K5J5Uv3msgHqFfnObpDmYqDg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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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머니 - 어디에서 투자를 받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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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5:45:20Z</updated>
    <published>2021-02-27T08: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VC들은 참 이상하다. 유저 중심으로 생각하라고 강조하면서 브이씨들의 유저인 창업자 중심으로 생각 안 하는 하우스들이 참 많다. 스타트업이 신규 유저 모객에만 집중하고 기존 유저 리텐션은 챙기지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격이라고 나무란다. 하지만 정작 브이씨들도 물 붓는 격인 발굴에는 많은 에너지를 쏟지만, 사후관리에는 소홀한 경우가 많다. *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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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와 돈 - 사시는 동안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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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8:30Z</updated>
    <published>2021-02-21T06: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와 돈을 주제로 실컷 얘기할 수 있었던 모임에서 나눴던 돈을 벌고 싶은 이유에 대한 정리.1. 존경 추구형부자가 돼서 존경을 받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확실히 중국과 미국에선 부자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하지만 한국에선 존경받는 부자가 되기 쉽지 않은 것 같다.*무명 부자반대로 한 분은 &amp;ldquo;저는 무명 부자가 되고 싶어요&amp;rdquo;라고 했다. 부 자체보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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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계 사농공상 - Product-team fit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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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43Z</updated>
    <published>2021-02-20T10: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에는 사농공상 순으로 위아래가 나뉘었지만 21세기에 업계의 귀천은 없다. 다만 업계별로 꽤나 다른 특징이 있고, 창업자의 성향에 맞는 업을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투자받고 J커브 그리는 확장 가능한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자영업을 하거나, 비즈니스의 본질은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년 간 매출이 0원일 수도 있는 소셜 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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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년 회고 - 곧 다가올지도 모르는 미래 모습에 대한 SF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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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07:39:35Z</updated>
    <published>2021-02-13T11: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년 간은 그 전 수 천년 간의 변화를 합친 것만큼이나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돌아보면 너무 당연해서 하품이 나올 만큼 지루한 일들이지만, 2040년 새해를 맞아 20년어치 세상의 변화에 대한 회고를 적어본다.  1. 로봇 새로운 파도 인터넷이 가져온 변화, 스마트폰이 가져온 변화만큼의 큰 파도를 가져온 next big thing은 결국 로봇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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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를 위한 UX - 어깨너머로 배운 UX에 대한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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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1:52:11Z</updated>
    <published>2020-11-29T08: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에게 UX에 대한 이해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디자인은 알못이지만 기획 신입 때부터 깨지면서 배워왔던 것들을 돌이켜보면, UX는 거창하게 표현할 것 없이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정인 것 같다. 우리는 언제 불편하다고 느낄까? 나의 하루를 돌아보면 불편한 순간들은 명확하다. 나는 줄을 너무 오래 기다리거나, 무언가 헷갈릴 때, 길을 헤매서 몹시 피곤해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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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가 하면 어떻게 할 건가 - 경쟁우위와 해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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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0:00:08Z</updated>
    <published>2020-11-28T09: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다 보면 꼭 한 번쯤은 듣게 되는 질문이다.특히 정부지원사업이나 투심에서 시니컬하다 싶은 심사위원들이 단골로 물어보는 질문이다.옛날 특허나 정부의 독점 사업권, 대량생산에서 오는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해자였을 때와는 달리 대부분의 IT 스타트업은 이렇다 할 진입 장벽을 구축하기 어렵기에, 이 고민은 난제 중의 하나이다.&amp;quot;설마 베끼겠어?&amp;quot; - 베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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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HR에 대한 고민 - 리더라면 고민해봐야 할 문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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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3:41:34Z</updated>
    <published>2020-10-19T14: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과 회사 사이에서 듣게 되는 많은 hr고민들에 대한 생각 정리 글.[왜 다들 hr을 고민할까?]대표들이 실무 출신일 경우, 일정 규모 이상 사람 다루는 일은 낯설다. 하지만 조직은 커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조직이 커지면서 self-motivated 되지 않은 직원들이 많아진다. 그래서 책임을 지는 자리에 있다면 점점 갈수록 실무(hard skil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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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서비스한다는 것 - 대륙 앱스토어에 태극기 꽂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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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3:43:50Z</updated>
    <published>2020-10-18T08: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원신, 명일방주 등 게임 앱뿐 아니라, 탄탄, 소울 등 데이팅 앱까지 중국 앱 들이 마켓과 광고에서 정말 많이 보인다. 틱톡의 글로벌화 성공을 필두로, 중국의 스타트업들이 포화된 내수 모바일 시장에서 눈을 돌려, 가깝고 만만한(?) 한국 시장에 진출을 많이 하고 있고, 앞으로 이러한 흐름은 더욱더 가속화될 것 같다.국수주의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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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 - 요즘 IT 사람들은 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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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4:26:21Z</updated>
    <published>2020-10-17T09: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IT내가 IT업계를 선택한 이유는 주니어에게도 많은 권한을 주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 늘 주시해야 하고, 나 역시 그에 맞춰 빠르게 성장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이었다.변화의 앞단에서 Self motivated 된 사람들이 유니콘을 향해 달려 나가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젊고 야심 찬 사람들을 스타트업/IT 업계로 많이 끌어들인다.*여유주 52시간 근무,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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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 마켓 - 인버스 던질까 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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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3:44:49Z</updated>
    <published>2020-10-15T11: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돈의 흐름이 굉장히 다이나믹하다. 유동성을 나타내는 위험신호들은 치솟고, 결과적으로 주식 시장에 돈이 넘쳐흐르고 있다.*유동성의 출처-정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 K-뉴딜, 창업/고용 지원 등으로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다. 세금으로는 충당이 안되니 국채도 발행한다.-중소기업/스타트업/자영업: 돈을 받아도 어려운 곳은 근근이 버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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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12같은 사람 - 아이폰 사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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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3:44:56Z</updated>
    <published>2020-10-14T14: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 12가 공개되었다. 상세 페이지를 보다보면, 카메라 자랑과 성능 자랑이 메인인 것 같다. 사실 이젠 폰 보다는 카메라 달린 소형 컴퓨터라는 워딩이 더 적합한 것 같기도 하다. 아이폰의 스웩 포인트들을 보다보니 좋은 인재의 특성이랑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성능 CPU - 사고하는 능력 : 두뇌 회전이 빠르고 똑똑할수록, 빠르고 정확하게 주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Me%2Fimage%2Fdw2lReQVn_Kkm50OHIT0dq5_w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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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재미 - 인정 욕구(소비) +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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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4:29:03Z</updated>
    <published>2020-05-05T01: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질적 과시남에게 특별함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과시욕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과시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물질적 과시일 것이다. 시계, 차, 명품 가방, 신축 단지, 크루즈 여행 등 여러 사치품들은 당신의 품격에 어울리겠다고 줄 서 있고, 이들은 불황에도 호황이다.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매스티지, 중고 명품, 명품 렌탈 등 일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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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성공 욕망+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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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3:45:51Z</updated>
    <published>2020-04-30T00: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마트 스토어, 웹소설, 이모티콘, 에어비앤비 등 수익형 강의가 정말 핫하다. '일확천금', 당신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은 귀에 딱지가 듣도록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늘 설레고 짜릿하다. 그렇게 사람들(특히 한국사람들)은 늘 그래 왔듯 성공과 대박을 꿈꾸고, 이런 열정에 기름을 붓듯, 자수성가형 창업가들의 성공담이 책, 콘텐츠, 강의로 팔린다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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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 외로움 +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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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3:46:06Z</updated>
    <published>2020-04-28T01: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만난 분 중, 나처럼 이 아이템, 저 아이템을 많이 생각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자신은 산업 카테고리가 아니라 욕망을 기준으로 아이템을 나눠보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그래서 나도 욕망 기반의 비즈니스에 대해 생각해봤고, 그에 대한 글을 연재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주제는 외로움이다.세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는 이 시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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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같은 소리하고 있네  - '카페 포제&amp;rsquo;와 '크리에이터 클럽' 두 곳을 다녀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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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3:48:01Z</updated>
    <published>2020-04-26T14: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잠잠해져서일까, 진짜배기 맛집, 카페는 이미 사람들이 줄을 서는 모습이 보인다. 직무교육 클래스와 학원은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마스크를 쓰더라도 사람들은 모임을 재개한다. 끝난 줄만 알았던 오프라인 비즈니스는 여전히 기세를 펼치고 있고, 모두가 비대면(untact)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는 지금, 비전을 품고 있는 오프라인 사업가들의 가슴은 뜨겁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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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머니 - 시간은 시간이고, 금은 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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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6T16:39:46Z</updated>
    <published>2020-02-20T11: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내내 &amp;quot;30 전에 은퇴할거야&amp;quot;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그런 말을 하면 주변에선 워커홀릭인 줄 알았는데 의외라는 반응들이 많았다. 음. 30대가 되든, 40대가 되든 일을 그만두고 싶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기보다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갈망의 표현이었다.삶의 주도권을 가지는 것경제적 자유를 원했던 이유는, 경제적 자유만 있다면 내 의사결정에 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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