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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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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하는 덕후. 생퇴사와 1년의 자발적 방황기를 거쳐, 브런치를 보고 연락 준 회사에 코가 꿰어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활동을 계속 찾고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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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0T08:5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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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즈용 UX 디자인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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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5:18:05Z</updated>
    <published>2020-04-26T11: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는 2017년 키즈를 위한 IPTV 프로젝트 진행 당시 데스크 리서치를&amp;nbsp;진행하며 공부한 '키즈 UX 디자인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을 몇 가지 정리해보았다. 아이 성장발달에 관해서는 더 전문적인 분석 결과가 많고 아래는 인터넷으로 접근 가능한 겉핥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이런 스터디를 사전에 해놓았기 때문에 UI 디자이너로서 방향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smotoeHqRVaA6AR_UukihSIE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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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즈용 TV 인터페이스 제작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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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0:14:53Z</updated>
    <published>2020-04-21T09: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17년 신규 출시 당시의 경험을 적은 글입니다. 지금의 모습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시작  구독&amp;nbsp;방식이&amp;nbsp;아닌&amp;nbsp;IPTV에서&amp;nbsp;수입이&amp;nbsp;주로 발생하는 분야 중 하나는 유아&amp;nbsp;콘텐츠다.&amp;nbsp;키즈를&amp;nbsp;위한&amp;nbsp;TV는&amp;nbsp;여기서&amp;nbsp;시작되었다. UX 개편만으로는&amp;nbsp;부족한&amp;nbsp;마케팅&amp;nbsp;엣지가&amp;nbsp;되어줄&amp;nbsp;수&amp;nbsp;있도록&amp;nbsp;이&amp;nbsp;진짜&amp;nbsp;키즈용&amp;nbsp;TV를&amp;nbsp;만들자는&amp;nbsp;아이디어.  당시 경쟁사들은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kWasTqyWE2aj190TmFeZiPViOR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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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내가 행복했던 이유 - 퇴사자의 치앙마이 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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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0:21:20Z</updated>
    <published>2020-01-09T13: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으로 돌아왔다. 치앙마이에서 살아본 두 달을 포함해 79일간 태국에서의 시간을 정리하고 다음을 도모하는 기간을 두기로 했다.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amp;lsquo;왜 내가 치앙마이에서 행복했었는지&amp;rsquo; 좀 더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하나, 시간의 여유  나는 원래 움직임이 느린 편이다. 걸음도 느리고, 밥을 먹는 속도도 느리다. 일상의 소소한 움직임들이 다 느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9aolUXhJjqEDksS84KYxgQQeK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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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를 조용히 떠나보내고 있다. - 퇴사자의 치앙마이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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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0:15:18Z</updated>
    <published>2020-01-01T21: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자의 치앙마이살이 치앙마이 두 달 살이를 끝내고 떠나는 즈음의 일기들.   떠날 마음.  엄마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고, 두 달 64일을 꽉 채워 치앙마이에 머물고 나니 비로소 떠날 마음이 생겼다. 남들이 치앙마이에서 해본다는 근교 투어들도, 짚라인이나 코끼리 체험도 다 해보지 않았지만 이제 충분하다는 느낌이 왔다. 훨씬 더 오래 머물러도 계속 치앙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xVVxnTPLzPlOSerK6Lr3t-nAw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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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치앙마이에 왔다. - 퇴사자의 치앙마이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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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0:10:51Z</updated>
    <published>2019-12-26T13: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자의 치앙마이살이  치앙마이 두 달 살기의 어느 날, 평소처럼 카페에서 일을 하다가 저녁 늦게 엄마랑 오랜만에 카톡을 했다. 일상적 대화를 하다가 엄마가 &amp;lsquo;도자기를 안 했으면 엄만 우울증 걸렸을 거야. 요새 우울해.&amp;rsquo;라고 하셨다. 남동생이 군대에 가서 집을 비웠을 때도 우울해하셨었는데 딸마저 집을 비우고 한 달이 넘게 지났으니 그러실 만도 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BZol_tbgwE9xnkAZ1iZF5Wl57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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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싼티탐, 나의 단골집들 - 퇴사자의 치앙마이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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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2:59:27Z</updated>
    <published>2019-11-19T05: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의 치앙마이에 있는 '나의 동네'&amp;nbsp;싼티탐. 님만해민과 가까워 접근이 쉬우면서 큰 건물과 차들로 북적이지&amp;nbsp;않고 올드타운의 해자 안쪽처럼 관광지도 아닌, 현지 젊은이들과 장기거주자들이 일상을 보내는&amp;nbsp;동네. 너무 외곽으로 빠지면 언어의 장벽 때문에 살기 불편하지만 서구권 장기거주자들이 많아 영어로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으면서도&amp;nbsp;너무 관광지화가 되지 않아 가격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7N1DU3aeRErCghR9FklC_Cs_D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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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의 치앙마이, 일상이 된 둘째 달 - 퇴사자의 치앙마이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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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52:59Z</updated>
    <published>2019-11-11T07: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자의 치앙마이 한 달 :&amp;nbsp;https://brunch.co.kr/@o3okang/23    한 달 살기로 끝나지 않고 두 달이 된 이유   치앙마이에서의 한 달이 지났다. 내가 정한 최소의 기간이었다. 떠나올 때 막연히 상상했던 이후의 계획은 다른 동남아 도시로 이동해 또 다른 한 달 살기를 해보는 것이었다. 이런 한 달 살기가 도시를 옮겨 다니며 계속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_HZeF683Gkfe3d0EGZh6dgtKJ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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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의 치앙마이 한 달 - 퇴사자의 치앙마이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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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47:27Z</updated>
    <published>2019-09-16T11: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막연히 상상했던 해외살이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부터 가져온 소소한 일거리들과 함께 치앙마이에 왔고 이 글을 쓰는 지금 4주째가 되었다. 이제 한 달의 집 계약을 마치면 그 후에는 거처도 계획도 아직 정해져 있지 않다. 치앙마이에서의 한 달은 나에게 여행자의 설렘과 일상의 여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해 준 특별한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너무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dDEydphyb3pZ3zXQkdnBiEZ8A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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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의 한 달  - 디자인하는 회사원의 퇴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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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4:07:51Z</updated>
    <published>2019-06-14T06: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부터 시작해서 신입으로 들어가 5년 5개월을 몸담은 회사를 퇴사한 지 한 달이 지났다. 뭐 대단한 걸 적으려는 건 아니고, 지금 내 기분이나 드는 생각들을 기록해놓기로 했다. 회사원일 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하지 못했던 순간의 기록을 남겨보기.   일기를 쓰고 있다. 메모 앱 Notion으로 매일매일의 일기를 조금씩 텍스트로 남기고 있다. 회사에서는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lgOR1uAYD-45J7AkMqx9V-Ndl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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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에 관한 대화 - 디자인하는 회사원의 퇴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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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4:03:23Z</updated>
    <published>2019-06-04T07: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정하고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다.  내 퇴사 소식은 이미 작년 12월부터 나만 모른 채 모두에게 소문이 난 상태였다. (선배 퇴사자가 말했다. 퇴사 소식은 본인만 빼고 다 안다고.) 그 후로 4개월이 지날 동안 새 프로젝트를 맡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나 보다 생각했던 듯하다. 내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기 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7X0RSylXWyoanJG5vtPvwYK5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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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쯤은, 퇴사 - 디자인하는 회사원의 퇴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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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3:59:21Z</updated>
    <published>2019-05-26T08: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차부터였나, 문득 이러다 평생 이 회사만 다니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그것보다 앞으로도 이렇게 똑같이 살면 어떡하지? 하는 삶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홀수년차에는 직장인 사춘기가 온다더니, 10대에도 무난하게 넘어간 사춘기가 이제 왔나 보다 했다. 하지만 곧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이 생각은 조금 희미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c1Qeums0PPs0-tiiSYsACBOD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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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TV 디자인 리뉴얼 경험 기록 (3) -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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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17Z</updated>
    <published>2019-05-21T11: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IPTV 디자인 3탄을 쓰기 오래 걸린 이유 (Skip하셔도 됩니다) IPTV 리뉴얼 프로젝트 글을 쓴 지 1년이 넘게 지났다. 이제야 3탄을 쓰게 된 이유는, 회사나 제품의 유추가 어렵게 쓰고 싶었는데 디자인을 설명하려면 그게 어려웠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괜히 너무 조심했던 것 같다. 지금은 또 몇 번의 업데이트를 거쳤기 때문에 모습이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yxxslEuSB8U_kLF-iP6VGtqPa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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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TV 디자인 리뉴얼 경험 기록 (2) -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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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15:58:07Z</updated>
    <published>2018-03-07T13: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IPTV 디자인 리뉴얼 경험 기록 (1)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IPTV 리뉴얼 프로젝트를 하면서 부딪혔던 문제점들을 좀 토로하고(징징거리고),&amp;nbsp;TV GUI 디자인을 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디자인 가이드들을 참고하여 정리해보았다.   UX인데 User만 있는 게 아니다    1. 부딪히는 문제점들  사용자가 보는 TV가 어떤지는 앞선 Design Thin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mypHu1mdWTqyh_r_zJu8HOn1L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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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TV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 정리 -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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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15:43:59Z</updated>
    <published>2018-01-15T09: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IPTV 프로젝트를&amp;nbsp;시작하며 가장 당황스러웠던 건 모르는 용어, 특히 영어 약자들이 오가는 회의였다.&amp;nbsp;다른 모바일 서비스 업무 중에는 필요하지 않은 용어들이 많았는데, 중간중간&amp;nbsp;따로 메모를 해두고 시간이 날 때 검색해가며 이해한 내용을 아래 정리했다.  IPTV 프로젝트 관련해서는 아래 글도 참고. IPTV 디자인 리뉴얼 경험 기록 (1)    OTT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aE82RWXaLatBzPMFwg_UHUWXW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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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 시상식 이후, iF 전시와 독일 디자인 여행 - 디자인 업무 하는 회사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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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5:53:47Z</updated>
    <published>2017-11-09T11: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브런치 iF Design Award 시상식 후기(https://brunch.co.kr/@o3okang/7)에 이어 이번 글은&amp;nbsp;다음날부터 iF Exhibition 의 여정이다. 성당이나 쇼핑몰 같은 관광지는 제외하고 유명한 전시장은 간단하게만 언급했다. 디자인과 미술에 관심 있는 덕후&amp;nbsp;분들의 뮌헨, 함부르크 여행 계획에 작은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wDLNWul5MsdvdOWOEK0keqWFj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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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iF Design Award 시상식 후기 - 디자인 업무 하는 회사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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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2:39:04Z</updated>
    <published>2017-10-23T11: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Congratulation!  2016년&amp;nbsp;2월, 참여한&amp;nbsp;프로젝트 2개가 iF Design Award에 Winner로 수상하여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왜 멀고 먼 2년 전 이야기를 쓰냐면 이제 2018 iF 접수 마감일이 다가와서? (네, 자랑 맞습니다. 자랑하려고 썼어요!!!) 당시 시상식 후기를 찾기 어려웠어서, 개인 감상을 담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kQ0TS3y14vQ1l1JVLATDfqdHt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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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TV 디자인 리뉴얼 경험 기록 (1) - 디자인 업무 하는 회사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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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7:26:29Z</updated>
    <published>2017-09-11T05: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글쓰기 전에 나를 돌아보기 통신사 N년 차&amp;nbsp;디자이너. 야심 찬 디자인 전공&amp;nbsp;대학생일 땐&amp;nbsp;대단해 보였지만, 실상은 거기서 '야심'은 빠지고 '불만'만 늘어난 디자인 업무를 하는 회사원이다. 그동안 동기들에게 당당하게 자랑하지 못했던 많은 작업물들과 그냥 무용지물들 사이에서 돌이켜 봤을 때, 이번 IPTV 리뉴얼 프로젝트는&amp;nbsp;보람을 느끼게 해 주고 많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a%2Fimage%2FKxjcnrqf3O5YIq1NmFGkF7ZQ5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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