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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뇨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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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bi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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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뇨옹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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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0T16:2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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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幸せと能動性 - 우에오카상과 나눈 이야기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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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5T16:36:05Z</updated>
    <published>2018-08-25T16: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受動的行動と（意思を伴う）能動的行動認は違う。 認知障害者の場合、歯磨きは覚えてない（やらない）のに針に糸を通して縫う作業とかはやる。 その違いがなんなのかを考えた場合、「楽しむ」「能動的」「自ら好んでやっていたこと」「結構磨いたこと」のような理由が考えられる。すなわち、能動的に自分で意思を持ってやっていたことなら、認知障害になっても何かしらのかけらとして頭に残っている記憶になるかもしれない。 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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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ST ERATO石黒共生HRI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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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7:37:41Z</updated>
    <published>2018-08-01T07: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住岡先生（ATR） 人とロボットの触れ合いインタラクション  Personal Space, 社会的な距離 頭を触りに近づく距離で反応するのは大体20cm それを元に、20cmで反応するようにしたら人間らしさが高まった。  ハグビーを抱きながら音声を聞く。ポジティブな話とネガティブな話が混ざっている。 10分ぐらい違うことをしてもらって記憶を消した後に、 覚えている記憶テスト ハグビーの方がポジ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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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시작되는 순간 - 내 마음이 속삭이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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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16:48:28Z</updated>
    <published>2018-05-23T16: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경에 다시 살 준비를 하던 작년 10월, 우연히 발견한 이 집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하는 것만 빼면 충분히 좋았다. 혼자 지내기엔 꽤 여유로운 공간과 넓은 남향 창,&amp;nbsp;욕조,&amp;nbsp;넓은 수납까지 그럭저럭 아늑한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을 것 같았다.  아니 그런데 이사를 하고 아직 짐도 들어오기 전에 빗물이 샜다.&amp;nbsp;하필이면 장마처럼 10월은 2-3주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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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는 니 맘대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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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7T10:00:54Z</updated>
    <published>2017-10-26T15: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순간 한순간이 소중하다. 몇년? 몇개월 전부터 시간이 내 삶에 가장 중요한 팩터가 되었다. 아마도 다들 밤을 새기 어려워지거나 체력이 딸리는 것을 느끼는 순간부터 점차적으로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데, 나는 이제와서 되돌아보니 외할머니 장례식에 있었던 사건이 머릿&amp;nbsp;속 마음&amp;nbsp;속&amp;nbsp;깊이 박혀서 꾸준히 나를 채촉하는 듯하다.  사건이라고 해봤자 별거 아닐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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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셋 보다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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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13:06:02Z</updated>
    <published>2017-10-23T16: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amp;nbsp;일본에서 총선이 있엇다. 거의 2/3이상을 넘는 비율로 여당(아베정권)이 승리했는데,&amp;nbsp;이를 분석함에 있어서 야당의 제1주자였던 희망당이 야당의 의견을 한데&amp;nbsp;모으지 못했다는 의견이 많아보인다.&amp;nbsp;상세한 공약내용은 모르지만 TV에서는&amp;nbsp;이번 총선의 쟁점이 되었던 것은 헌법을 개헌하느냐 마느냐에 크게 초점이 맞추어져있다고 하는데 (일본 군대인 자위대랑 관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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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둥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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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3T12:39:09Z</updated>
    <published>2017-10-23T1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써서 곱게 싸 들고왔건만. 차 주전자 주둥이가 부러져버렸다. 뚜껑도 손잡이도 속도 멀쩡한데 고놈에 주둥아리가 똑 부러지는 바람에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쓰레기 봉지안에 넣어두었다.  속이 여물고 겉이 번지르르하여도 결국 그 마지막 한끗이 부러져버리면&amp;nbsp;도로아미타불이다. 고놈에 고 주둥아리가 뱃속에 품은 찻잎을 불리고 걸러서 향과 함께 고이 따라&amp;nbsp;손님에게 대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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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r Pollution Visualization - Data Visualization, InfoV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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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7:03:14Z</updated>
    <published>2017-01-08T06: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의 미세먼지 측정 장소는 서울숲 한가운데 있거나, 경보 단계에 대한&amp;nbsp;기준치도 &amp;quot;너무 안좋게 뜨면 시민들이 걱정할 수 있다&amp;quot;라는 이유로 해외의 경보 기준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정하고 있다고 한다.  +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하는지 + 비유를 하거나 단순화 한다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에 대해서 문의를 받아서 아래와 같이 간단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TB%2Fimage%2FSbCkpEaJEXPdVnCaTWKVsC8yf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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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 yourself vol. 1 - Crossmodal/Emotional Experience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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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6T09:52:41Z</updated>
    <published>2016-11-27T1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CI, UX라는 우리네 분야가 더더욱 그런 것 같지만 한두가지 용어로 정의하거나 전문 스킬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 &amp;quot;경험 디자인&amp;quot; 이기 때문에 기록을 남겨야겠다. 늘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던 기록의 습관화를 시도해보려한다.&amp;nbsp;특정 주제를 잡아서 진득허니 정리할 시간은 없어서 내용은 제각각이지만, 나중에 맥락에 맞춰 정리하면 꽤나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TB%2Fimage%2FFsxLG-RCd-p3VeHJ9kkA61EI2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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