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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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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hyeo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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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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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8T15:1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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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인 나'의 삶을 부모들과 함께 나눠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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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9:19:11Z</updated>
    <published>2022-12-18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탐구 미니콘 : 요즘 부모'가 6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부모탐구 미니콘은 자람패밀리가&amp;nbsp;부모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로 2019년 부모커뮤니티의 사회적 의의를 조망한데 이어 올해는 '요즘 부모'를 테마로 정하고 두번째 시즌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일&amp;middot;가정 양립, 코로나 등 급변하는 사회&amp;middot;환경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2yPVHU2Q-_6PtD1Uj2kgsGvVl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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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부모는 '어떤 어른'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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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34:53Z</updated>
    <published>2022-12-16T00: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탐구 미니콘' 세번째 패널이셨던 슈타이너사상연구소 김훈태 대표님은 부모가 아이를 키우며 배워야 하는 것 중 하나는 '자기중심성을 극복하여 어른스러워지는 것'을 꼽으셨습니다. 부모에게 필요한 발달은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자람패밀리는 부모를 아이와 더불어 살아가는 어른이라고 정의하고, 부모들이 어른으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성장하는데 도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bA2AK1CX86zlVu2lVEYCgjDm9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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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기적 상황의 부모들, '나만의 해답'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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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8:00:06Z</updated>
    <published>2022-12-13T05: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람패밀리는 10월 26일과 11월 2일, 양일간에 걸쳐 '요즘 부모'를 주제로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요즘 부모 100명과 소통하며 관계, 정답, 나, 혼란 등 네 가지로 세부 주제를 선정하고 각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을 초청했는데요. 성남서초등학교 천경호 선생님, 하이토닥 아동발달상담센터 정유진 소장님, 슈타이너사상연구소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Ry85tCCNK_rvYLdn6d0nFYZwj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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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중심의 시대, 더 나다운 부모가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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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5:50:33Z</updated>
    <published>2022-11-17T11: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람패밀리는 10월 26일과 11월 2일, 양일간에 걸쳐 '요즘 부모'를 주제로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요즘 부모 100명과 소통하며 세부 주제를 관계, 정답, 나, 혼란 등 네 가지로 선정. 각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관계'와 '정답'에 이어 세 번째 주제인 '나'에 대해서는 슈타이너사상연구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B7Tw0rFzlKH-hzksOlD4DMTud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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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정답을 찾고있나요? -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요즘 부모] 두번째 주제. 정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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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9:22:48Z</updated>
    <published>2022-11-09T05: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람패밀리는 10월 26일과 11월 2일, 양일간에 걸쳐 '요즘 부모'를 주제로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요즘 부모 100명과 소통하며 세부 주제를 관계, 정답, 나, 혼란 등 네 가지로 선정. 각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성남서초등학교 천경호 선생님께서 첫 번째 주제인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Zo23II_2pKFz3s8slNU9dRxTQ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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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안전지대 사라진 시대, 요즘 부모에게 필요한 것 -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요즘 부모] 첫번째 주제.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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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2:47:44Z</updated>
    <published>2022-11-07T05: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람패밀리는 10월 26일과 11월 2일, 양일간에 걸쳐 '요즘 부모'를 주제로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적 이슈 안에서 부모의 삶도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요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은 어떤 모습이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아보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모들의 삶을 부모들과 함께 입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bnRpCMs3Wc806PXUTEyxCSLM9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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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살고 싶은 요즘 부모,  혼란스러운 요즘 부모 - 부모전문가가 바라본 요즘 부모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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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7:30:04Z</updated>
    <published>2022-11-07T01: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부모탐구 미니콘: 요즘 부모'는 부모의 삶을 살고 있으며, 전문적인 분야에서 부모들을 만나고 있는 전문가 4명을 패널로 초대해 '요즘 부모'에 대해 물었습니다.  슈타이너사상연구소 김훈태 대표는 &amp;lsquo;요즘같이 개인주의가 강해진 &amp;lsquo;나&amp;rsquo;중심의 시대에서는 부모로서의 정체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안 생길 수 없다&amp;rsquo;고 말했습니다. &amp;lt;나는 워킹맘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kIPqWp3B2Hvyez6iY1Bq76TkF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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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댈 곳 없는 요즘 부모,  실패가 두려운 요즘 부모 - 부모전문가가 바라본 요즘부모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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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9:47:02Z</updated>
    <published>2022-10-26T05: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부모탐구 미니콘: 요즘 부모'는 부모의 삶을 살고 있으며, 전문적인 분야에서 부모들을 만나고 있는 전문가 4명을 패널로 초대해 &amp;lsquo;요즘 부모&amp;rsquo;에 대해 물었습니다.  성남서초등학교 천경호 선생님은 '심리적 안전지대가 사라지다보니 요즘 부모는 힘든 일이 있어도 도움을 청할 곳이 없고, 삶을 나누며 나와 아이를 이해할 기회도 가지기 어렵다'고 말씀하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vCBvvoBaEOAdCmU-iV0FccY8D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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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부모'를 이해하는 키워드 넷 -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요즘 부모'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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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2:53:15Z</updated>
    <published>2022-10-24T07: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부모는 일과 가정을 모두 중요시한다.&amp;quot; &amp;quot;요즘 부모는 정보와 행동이 빠르다.&amp;quot; &amp;quot;요즘 부모는 아이도 잘 키우고 싶고, 나도 잘 살고 싶다.&amp;quot; &amp;quot;요즘 부모는 아이에게 삶의 방향을 알려주고 등대같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으나 나도 길을 잃었다.&amp;quot;  몇 주 전 SNS와 설문조사에서 요즘 부모인 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벤트를 올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Rodfl3JmQvmv0B2fuKqIVerbx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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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요즘 부모'인가요? - '2022 부모탐구 미니콘: 요즘 부모'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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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9:50:17Z</updated>
    <published>2022-10-20T05: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모'라는 타이틀을 보고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요즘'이란 말은 썩 긍정적인 느낌이 아닌데, 굳이 제목을 그렇게 쓰신 이유가 뭐냐고요.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는지 여쭤봤더니 '요즘'이라는 말 뒤에는 '유별나다', '지나치다' 같은 부정적인 단어가 연상된다고 하셨어요.  워크숍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드렸더니 비슷한 반응을 보이는 부모들이 적지 않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Z2MET9N0GFVJoHZMZSKGVJYkz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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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양육교육&amp;rsquo;이 왜 &amp;lsquo;부모교육&amp;rsquo;인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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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7:03:14Z</updated>
    <published>2022-07-29T0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저 지금은 &amp;lsquo;부모&amp;rsquo;가 궁금한데, 부모가 되기 전에는 부모를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 그 정의가 이상하지 않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그래: 우리 아이들에게  &amp;lsquo;너희들은 부모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해?&amp;rsquo; 라고 물으니 아무렇지도 않게 &amp;lsquo;엄마 아빠&amp;rsquo;라고 해요. 처음엔 뭐 이렇게 성의 없는 대답이 있나 싶었는데.. &amp;lsquo;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Q7Wz6032BQU36kdtcP3fgKp1v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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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아이&amp;lsquo;만&amp;rsquo; 키우는 사람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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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1:48:29Z</updated>
    <published>2022-07-22T12: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그런데 그래님, 부모는 대체 어떤 사람이에요?  그래: 우리가 &amp;lsquo;부모&amp;rsquo;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게 꽤 오랜데, 갑자기 부모가 누구인지 궁금하세요?  아연: 네.. 아무리 생각해도 정의를 내리기 어려워서요. 학생은 배우는 사람, 직장인은 직장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 저에게 주어졌던 맡았던 역할들은 이렇게 정의해도 크게 틀린 것 같지 않았어요. 할 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HwvY-zZ_CblWGDShqEFfjypEsF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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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로는 아는데,  왜 행동은 다르게 나올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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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8:40:02Z</updated>
    <published>2022-07-15T14: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육아를 하다보면 머리로 알고 있는 건 똑같은데 어떨 땐 화를 내게 되고 또 어떨 땐 너그럽게 대하곤 해요. 왜 다를까요?  그래: 나와 아이의 상태가 언제나 똑같은 건 아니니까요.   다양한 자원이 필요한 육아 아연: 알고 있으면 같은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그래: 육아를 머리로만 하는 거라면 그럴 수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CLU1TzT7bdt842LqfVSxlSCH0q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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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부모성&amp;rsquo;이 정말 있다면, 왜 아이에게 화를 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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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1:50:39Z</updated>
    <published>2022-07-08T12: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제 안에 부모성(父母性) 이 있는 것 같긴해요. 분명 그런 순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닌 순간들도 많아요. 폭주하는 기차처럼 화를 쏟아낸 적도 있고요. 차라리 아이를 낳지 말 걸 그랬다고 생각한 적은 수도 없이 많아요.  언론에서는 아이만 두고 부모들이 외출해서 사고가 난 경우도 있고, 아이들을 앞세워 범죄를 저지르는 부모들도 있잖아요. 아동 학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n79flEXn19YulTGsH44CY7u1Ms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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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채우지 않아도,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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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1:51:41Z</updated>
    <published>2022-07-01T14: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웅이가 부쩍 사춘기에 다가가는 것 같아요.. 사춘기 부모로서 저는 아는 게 없으니 슬슬 불안해져요. 뭘 배워야 할까요?  그래: 음&amp;hellip;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게 뭔지 궁금한 거지요? 저도 그게 참 알고 싶었어요. 그 출발점에 대해 저에게 인사이트를 준 이야기가 있으니 들어봐요.  &amp;lsquo;생각하는 사람&amp;rsquo;이라는 조각품으로 유명한 프랑스작가 오귀스트 로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zC7V0FoG9ZVMtbWtVWKgiuaw3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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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다 해내는 건  &amp;lsquo;독립&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단절&amp;rsquo;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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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1:52:40Z</updated>
    <published>2022-06-25T07: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아이들이 어렸을 때 유행병이 돌면 웅이, 결이도 꼭 걸렸어요. 결이가 독감에 걸렸다 나아질 즈음에 웅이가 옮고, 남편과 저는 번갈아 휴가를 내며 아이들을 돌봤죠. 출근하는 사람은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에게 &amp;lsquo;옮지 말고 잘 간호해&amp;rsquo; 인사를 하며 집을 나섰어요. 그때 전 꼭 전쟁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amp;lsquo;전사&amp;rsquo;가 된 것 같았고, 남편은 유일한 동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AynYwG4hTusnj-MDl2o4ESZ92q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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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사회에서의 나와 부모로서의 내가 너무 달라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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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1:53:07Z</updated>
    <published>2022-06-17T14: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부모가 되고 내가 너무 낯설때가 많았어요. 부모님께는 착한 딸, 직장에서는 인정받는 직원이었거든요? 일 척척 잘해요. 그런데, 육아는 아주 엉망진창이에요. 내가 무언가에 이렇게 엉망진창이라는 게 놀랍고, 지금도 놀라워요. 그래: 부모가 되고 나서 내가 몰랐던 내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는 분들이 참 많아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부모가 되니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IrO_nbUrEPTvGFT7fAX5wR490t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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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엄마여서 참 좋은데,  엄마라는 틀은 너무 갑갑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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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6-10T13: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고 부모가 궁금해졌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만큼 부모가 된 나도 잘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amp;lsquo;아이&amp;rsquo;를 잘 키우라고만 할 뿐 &amp;lsquo;부모&amp;rsquo;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amp;lsquo;부모학 전문가&amp;rsquo;인 자람패밀리 이성아 대표를 만나게 됐고, 무작정 묻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부모 다시보기' 시리즈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궁금한 게 많은 틈틈이(이하 아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xW5sJ-j9NllG-MLICRd1mwoVZz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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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워킹맘의 퇴사&amp;rsquo;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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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1:15:45Z</updated>
    <published>2022-06-06T17: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31일.   대학 졸업도 하기 전 입사한 회사에서 17년하고도 3개월을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17년 3개월을 어떻게 한 회사를 다닐 수 있었냐고 물으시지만, 저에겐 결혼을 하기 전 회사와 결혼을 한 뒤 회사가 달랐고, 아이를 낳기 전 회사와 아이를 낳은 뒤 회사가 또 달랐습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다닌 회사와 두 아이의 엄마로 다닌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l5vElkRFsiben0msvqeZzT27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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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저는 아무래도 좋은 부모는 아닌 것 같아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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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1:54:08Z</updated>
    <published>2022-06-03T03: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고 부모가 궁금해졌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만큼 부모가 된 나도 잘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amp;lsquo;아이&amp;rsquo;를 잘 키우라고만 할 뿐 &amp;lsquo;부모&amp;rsquo;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amp;lsquo;부모학 전문가&amp;rsquo;인 자람패밀리 이성아 대표를 만나게 됐고, 무작정 묻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부모 다시보기' 시리즈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궁금한 게 많은 틈틈이(이하 아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u%2Fimage%2F-QgspkkQN6iFkIflhcKJ63b0M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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