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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d2ru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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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고 찍고 그리고 노래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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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9T13:2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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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허물.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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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49:17Z</updated>
    <published>2019-08-23T13: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재의 허물  밤늦게 알바를 마치고 심야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 덜컹거리는 기다란 상자 안에 사람들이 빽빽이 서있다. 취한 사람도 있고, 학생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고, 대리운전기사님도 보인다. 심야버스는 첫 차 못지않게 치열한 삶의 한 장면을 생중계해준다.  아직 날씨는 덥지만 말복이 지나고 나니 늦여름을 식혀주는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바람 탓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wLv8hz0AeuKLY_uqzuPyFnfJW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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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대한 불확실성.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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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6:58:46Z</updated>
    <published>2019-07-25T14: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대한 불확실성  진정한 사랑은 분명 개뿔도 모를 네가써 내려가는 글은 참으로 유려하다.너의 달콤한 비유는 덫이 되어 한동안나를 옭아매지만, 거짓이 분명하다.사랑에 관한 너의 모든 고백이 위선임을알지만 생각해보면 네가 그런 사람이라고내가 더 나아지는 것도 아니다.내가 더 사랑하고 사랑받아지는 것도 아니고내 글이 깊어지는 것도 아니다.착각일지 모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3pXWXqY6Qrssv7REP5Sj59ejo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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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 in 여름.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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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46:23Z</updated>
    <published>2019-07-10T13: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summer in 여름  난 여름을 사랑한다.  특히 도시의 여름을. 물론 요즘 여름은 여름이라 칭하기도 뭐할 만큼  이상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아날로그함과 디지털적인 모습이 뒤섞인  어린날 기억 속의 나의 여름. 내 나이가 두 자릿수를 넘지 않았을 적 여름은  몇몇 주택단지에선 밤마다 집 앞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밤하늘을 보거나 수박을 먹었고, 무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2uje-LzlAzeEfXLqGQiFmEkSD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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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편린.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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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41:54Z</updated>
    <published>2019-07-03T10: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편린  우리의 짧은 만남 그리고 끝.이런 건 사랑이 아니라고오랜 세월이 지나면아마 얼굴도 이름조차도기억나지 않을 거라고.스쳐 지나는 우연일 뿐이라고.너는 그렇게 말했지만,세상에 모든 만남과 사건에의미를 부여하는 내게너의 그 말은 가시 그 이상으로나를 찔렀어.의미가 없다니. 가치가 없다니.아마, 넌 의미의 의미도 몰랐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Jqh1Ftb_9ouGnFlPSqBbCGNbA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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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처럼 사랑은 나를 지나쳐가고.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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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41:30Z</updated>
    <published>2019-05-23T05: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처럼 사랑은 나를 지나쳐가고  내가 사랑했던 것들은언제나 나를 떠나갔다.사랑이라는 마음을 품으면야속하리만치 물거품이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나는 깊은 심연으로 빠져든다.온전히 당신의 부재를 받아들일 수 없고 인정할 수 없기에.우리의 처음을 없애고 싶은마음만이 간절하다.엎어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없듯,내 바람 또한 마찬가지겠지.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k1Z1VdGdSN-Xg2bk4JNuQSbxw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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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형적 곡선의 척추를 보며.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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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41:04Z</updated>
    <published>2019-05-17T06: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형적 곡선의 척추를 보며  기형적 곡선의 척추를 보며, 온전히 불행할 수 없는 이유는신이 우리에게 괴로워할 권리를스스로 사들이는 법을 아름다움이라가르쳤기 때문이라는 시구를 떠올린다.불행을 담아낼수록 나의 뼈는 휘었다.죽을 때가 되면 내 등은 아주 굽을지도모를 일이다.아, 그래도 삶은 지속되겠지.끝도 없는 사막을 걷는 낙타의 생처럼고뇌하며 또 살기를 원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w1gCVtM0I7SOcHuwii0onulhr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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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 글.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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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6:59:03Z</updated>
    <published>2019-05-17T06: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뼈, 글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사람들은 며칠 내로 나를 찾아줄까. 혹여 천년만년 나를 찾지 못해도 언젠가 이 글을 본다면 내 흔적만은 알아주었으면.  아버지는 말했다. 나를 포기한 지 오래라고. 어머니는 말했다. 나는 너를 모른다고. 형제도 친구도 없는 나는 스스로의 벗이 되기로 한다.  누구보다 나를 깊이 들여다보고, 파헤치고, 벗겨내고, 태운다. 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Zw4vjPE-kaIye4GIMZ8eKwdJk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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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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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52:41Z</updated>
    <published>2019-05-14T11: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  잊고 싶지 않은 추억이 담긴 사진을잊지 않기 위해 너무 깊숙이 넣어두었다 잊을뻔했다.한참을 찾고 찾다겨우 찾아낸 사진을 들고슬프게 슬프게 흐느꼈다.추억은 함부로 해선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추억은 항상 가까운 곳에 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작가 mimi &amp;lt;추억&amp;gt;   Instagram. @amadogodhttps://www.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jYCFUr96m7buYgP2tKTlXZ5qr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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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고한 우울.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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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42:55Z</updated>
    <published>2019-05-11T10: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숭고한 우울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이 있고, 해야 할 일을 알 수 있다. 행복하지 않음으로 슬픔을 이해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비통함을 안다는 것은 삶을 이해하는 진실된 첫걸음이라 생각한다.우리의 우울은 세상이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숭고하다.  작가 mimi &amp;lt;숭고한 우울&amp;gt;   Instagram. @amadogodhttps://www.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9OZjUMSTz7EKBQwCxZ7530wzb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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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아트리체.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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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52:03Z</updated>
    <published>2019-04-26T09: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아트리체 내가 사랑했던 것들은 언제나 나를 떠나갔다. 사랑이라는 마음을 품으면 야속하리만치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나는 깊은 심연으로 빠져든다. 온전히 당신의 부재를 받아들일 수 없고  인정할 수 없기에. 우리의 처음을 없애고 싶은 마음만이 간절하다. 엎어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없듯, 내 바램 또한 마찬가지겠지. 언제 그랬냐는 듯 삶의 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h-TCSrxACL6Y_ZFCunrdWjSOU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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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섬.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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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53:04Z</updated>
    <published>2019-04-18T05: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섬사랑의 섬에 갇혀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곁에 있어도 모자란사람들.강렬하게 사랑하는 마음은자석처럼 붙었다가다시금 멀어져서로를 밀어내며맴돌고 맴돌고맴맴 돌아.사랑의 끝에 뭐가 있는지무얼 위해서 발버둥 치는지알지 못하고평생 그 섬을 벗어날 수 없어.  작가 mimi &amp;lt;사랑의 섬&amp;gt;   Instagram. @amadogod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VIt_Y0eevEgQNohvJp13_SZsm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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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가 되는 꿈.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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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51:47Z</updated>
    <published>2019-04-11T14: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가 되는 꿈가끔 나무가 되는 꿈을 꾼다.사랑하는 누군가에게나는 나무가 되어서비바람으로부터 지켜주고,저 하늘의 높은 별을 올려다볼 수 있게 곁을 내준다.내 뿌리는 무척 깊고 튼튼해서절대 당신을 떠나지 않는다.그런 이유로 나는 언제나진실되다.  작가 mimi &amp;lt;나무가 되는 꿈&amp;gt;   Instagram. @amadogod https://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RCJZkmM12J9aFLp2wDdn0OtS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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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인한 계절.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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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54:27Z</updated>
    <published>2019-04-11T13: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인한 계절  유년기는 목구멍 속의 칼 같아서 쉽게 뽑을 수 없다.  한 인간의 삶을 결정짓는 잔인한 계절. - 삶과 죽음이 켜켜이 쌓여 지층을 이루고 주어진 순간을 다 살아내지도 못하고 있는데 오지도 않은 미래가 발목을 잡고있다.  작가 mimi &amp;lt;잔인한 계절&amp;gt;   Instagram. @amadogod https://www.instagram.com/am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HDKXnMxAJIZ3rjIJwWSlKrBiy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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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치를 하고 커피를 마셔도.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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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44:34Z</updated>
    <published>2019-03-18T09: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치를 하고 커피를 마셔도  커피를 잘 못 마시지만, 하늘이 뿌옇고 불안함에 심장이 뛰는 날은 커피가 필요하다. 의사는 커피가 심장에 좋지&amp;nbsp;않다 했지만 그렇게 따져가며 살면 인생이 너무 팍팍하니까.  나는 낭만이 없는 사람이라 커다란 냄비에 커피를 끓인다. 팔팔 끓으면 그때 종이컵에 반의 반쯤 따라 커피 한잔을 내놓고 가만히 앉아있다. 귤도 하나 꺼내 놓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Tv3vnvK8P8Ymol98GOo0C7suR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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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 망우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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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51:14Z</updated>
    <published>2019-03-09T15: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  관계는 한번 추는 춤이라고 생각한다. 노래 한곡이 다 할 때까지 신나게 팔을 뻗고 다리를 구르다 차츰 시들해지고 다른 노래가 나오면 그 전의 춤사위는 잊는 것이다. 친구도 연인도 가족도 때론 크게 다르지 않다. 오해의 물살에 몸을 맡기고, 이해하지 못하고 휘말리다 보면 그렇게 흐르다 또 다른 노래에 또 다른 사람을 마주하며 상념에 깊이 잠겨 잠긴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vt%2Fimage%2FYTCbFBx_QK_Ca9J4musrg3nRR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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