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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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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PD를 하다가 현재는 긱블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비즈니스, 브랜딩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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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1T03:1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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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는 법을 배우기 - 제현주의 &amp;lt;일하는 마음&amp;gt;을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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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2:59:14Z</updated>
    <published>2019-07-14T14: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퇴사에 대한 고민이 극에 달할 시점, 휴가를 내고 제주도로 무작정 갔습니다. 바닷가가 창문 밖으로 보이는 에어비앤비 숙소만 예약하곤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휴가에 가방에 무엇을 챙겨야 할지 허둥댔지만 꼭 챙겨야 하는 책 한 권은 명확했습니다. 제현주의 &amp;lt;일하는 마음 : 나를 키우며 일하는 법&amp;gt;입니다. 부재가 곧 저의 퇴사 고민과 같았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02%2Fimage%2F8u_Js8GqIL4GOFfoWDUAKjN2Y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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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게 된 순간에 대하여 - 성장하는 법을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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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16:43:04Z</updated>
    <published>2019-05-22T12: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세들 팀에는 인턴 한 분이 있다. 3월부터 함께하게 된 유정님인데, 일을 배우는 속도뿐만 아니라 완성도까지 뛰어나시고, 무엇보다 짧은 시간 내에 팀에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유연하게 일을 처리하고 계시다. 우리 팀 또한 인턴 채용이 처음이기에 매주 수요일 퇴근 시간 전, 약 15분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유정님과 정기 회고를 나누며 '인턴으로서 겪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02%2Fimage%2FOF-nat-RexXooirgtiPE15jPJ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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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가 '어른'에 천착할 때 - 어른에 관하여 고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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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03:13:36Z</updated>
    <published>2018-12-03T15: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가장 고민을 많이 하게 만드는 단어는 '어른'이다. 최근에 내가 편집한 콘텐츠가 &amp;lt;이십Bar - '어른이' 편&amp;gt;이여서 그런지 '어른' 이란 단어에 천착하게 된다. 그랬던 오늘, 내가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만난, 같은 세대 안에서의 내게 첫 '어른'이었던 민아와 효진을 만났다.  그들과 맛있는 걸 먹으면서 요즘 어떻게 사니 저렇게 사니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02%2Fimage%2FSO-gpiZPX1xz5863SZf6ELNSf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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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에서 성장하는 법 - 동료에게 배운 두려움을 이겨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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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7T08:55:01Z</updated>
    <published>2018-09-05T14: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초 2월에 그룹 심리상담을 받았다. '어느 날 갑자기 길을 잃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였다. 각각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다. 당시 나는 인턴십을 마칠 무렵 번아웃을 겪고 난 후 조금씩 회복하던 때였다. 가까스로 동굴을 탈출하고 재도약을 위한 동력을 얻고자 상담에 참여했다. 상담 마지막은 '내 삶을 비추는 가치관 카드 뽑기'였다. 주어진 60장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02%2Fimage%2FQwfonbe3QOEPsb9npjcQqbgVM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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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원과 함께 한다는 것은 - 이십세들 워크숍을 기획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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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1:09:32Z</updated>
    <published>2018-08-12T06: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워크숍을 해야 할 것 같아요&amp;quot;&amp;nbsp;직장에 들어온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신입 PD가 동료들에게 으름장(?)을 던졌다. 쉬는 시간마저 계산해야 하는 8월의 빡빡한 일정 속에서 '가능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은 자연스레 덧붙여 따라왔다. 그럼에도 구성원 모두가 워크숍의 필요성을 부정할 수 없었던 건, 서로 간 공유되지 않고 있는 수많은 문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02%2Fimage%2FJ0Zea9jh0oZqzo-78c3jCRZPE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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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시간이 좋은 것뿐 입니다 - 3권의 책과 1권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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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6T00:12:33Z</updated>
    <published>2018-08-05T03: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책 읽는 거 좋아하시나 봐요&amp;rdquo;라고 주위 사람들이 물으면 어떻게 답해야 할지 꽤 난감한 적이 있다. 책과 가까운 삶을 살지도 않았을뿐더러 책을 그리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 다만 책 읽는 &amp;lsquo;시간&amp;rsquo;을 좋아하는 것뿐이다. 출퇴근 7호선의 번잡함을 잊으려 책을 보는 것이다. 그러면 &amp;lsquo;시간을 바보처럼 쓰지는 않았구나&amp;rsquo;라는 위안에서 오는 쓰담쓰담한 기분이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02%2Fimage%2FZylw5pl8gGeuCmNKrRqJs0MbU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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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엄마는 또 단식을 한다 - 노조지도부와 엄마,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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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2T12:04:54Z</updated>
    <published>2017-10-12T09: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카톡으로 오늘 일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할 일은 없지만 내일이 두려운 직장인으로서 답을 애매하게 했다.  &amp;ldquo;딱히. 무슨 일 있음?&amp;rdquo; &amp;ldquo;오늘 서울시교육청 앞에 갈 건데 같이 갈래?&amp;rdquo; &amp;ldquo;서울시 교육청? 뭐함?&amp;rdquo; &amp;ldquo;A가 어머니 뵈러 간다던데 같이 갈라고&amp;rdquo;  나는 그제야 느낌이 왔다. A의 어머니는 전국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지도부 중 한 분이셨다.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02%2Fimage%2F3nXOfbfYOy6GWKCqoMtJhBaWs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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