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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ew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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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w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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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Viewlee's Daily Diar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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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1T04:5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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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에관하여 - 책을 읽다 문득 생각에 잠겨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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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9T17:57:05Z</updated>
    <published>2016-09-19T17: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보다 생각의 생각]  이상형이 생겼다.  나: 자기한테 부끄럽지 않은 남자가 될게. 그녀: 아니. 너 자신한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  라고 답하는 사람.  . . 우리나라의 외모 관점은 통상적외모에 현혹된 것이 크지 않을까. 어느새 사람의 내면을 보지 않게된 현대인들. . . 스토리를 가진 사람이되자. 그 사람의 스토리가 궁금하다. 과거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x%2Fimage%2F-_pHXuOToPubT8owN9c588THM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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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 달라짐이 느껴지는 순간의 기록.vol27살] - 성숙과 늙음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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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1T22:32:32Z</updated>
    <published>2016-09-11T16: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숙함과 늙음의 차이는 뭘까. 부쩍 내 자신을 아재, 삼촌팬이라고 부르는 나를 발견한다. 실제로도 그렇다.  여자아이돌 뮤비를 보고 음악을 듣지만 여성이라는 의식보다 그냥 `와~귀엽다`로 느껴진다. 10대후반~20대 초반에는 가끔 팬클럽도 넘나들며 팬심을 부렸던 기억이 난다. 난 결코 나이가 많지 않다. 원래 20대 중반을 넘어서면 이러는 사람이 많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x%2Fimage%2FB_G8KnKM1c6T0Sg_Jj8cp1aNZ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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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좋은 사람 - 우연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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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4T13:59:38Z</updated>
    <published>2016-08-04T12: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월요일부터 정원아카데미를 다니고 있다. 벌써 마지막주 두번째 날을 달리고 있다. (작성한 오늘은 그날로 일주일이 더 지났다.)  강의를 듣고 팀을 만났고, 26.23의 친구들을 만났다. 지난주 토요일 양재화훼단지와. 과천화훼단지를 돌았다. 생전 처음 보는 꽃들부터 시세파악까지 색다를 경험이었다. 이 친구들은 눈을 깜빡이지도 않은채 모든게 신기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x%2Fimage%2FHQgzxFkRVI7BXKZT2zr3qHWWH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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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천주의자 - 나는 어떤 낙천주의자가 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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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2Z</updated>
    <published>2016-05-03T13: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항상 낙천주의자라는 소리를 들어왔으나내 자신은 내가 낙천주의보다는 완벽주의라고 생각하는 답답한 구석이 있다.예를들면 보고서를 제출 바로 전까지하나하나 보는데 체력을 방진하는?하지만 돌이켜보면나는 무엇을 하게될꺼야.하면서 실제적으로는 그 무엇에 대비를하지 않으면서 될꺼야만 믿고 산적이 많았고결국은 늦게 깨닫고 시작한 점들이 꽤 있다.그래서 이 부분의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x%2Fimage%2FgpRzTgDFolRtWV2OrcoVacp0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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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저녁 - 싼건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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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3T13:45:59Z</updated>
    <published>2016-05-03T13: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편의점에서 투명하지는 않은 그다지 싸구려 같지 않은 6500원짜리 반투명 우산을 샀다.작은 우산이 8000원 좀 좋아보이는게 13000원투명우산이 4500원인가 하더라.적당하게 기분좋게 사서 썼고,오늘도 도서관을 가며 가져갔다.저녁 10시 도서관에서 집으로 가기위해밖으로 나와 세찬 바람을 맞으며친구를 배웅해주었다.그리고는 내 정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x%2Fimage%2F4S3uhTK7mzSl2TSa4hAE_50ge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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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 만남 - 정겨운 둔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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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9T16:14:49Z</updated>
    <published>2016-04-29T15: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지농견야수를봣다아쉽게도 질경질경은 못봣다지농은 회사생활이 아직은초짜인것 같다 프로젝트를 준비하는데 힘든듯힘들지않아보이지만 앞으로나가는모습이 멋져보인다 야수는 여친을 만나고왓다오늘 사업하겟다고 말한걸보니성공담을 들은 모양이다잘되길바란다견슈는 요즘도서관메이트가되엇다민법...법...듣기만해도토나올것같은데 목표를세웟으니내년에한방에오지게가길바란다즈경올만에집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x%2Fimage%2FZD_7K1AuOecQTtyyCyMozIiJS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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