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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석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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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pcsk223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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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석규 교수의 브런치입니다. 선문대학교 교양대학센터장학생경력개발센터 직업을 얻는다는 건 저자실천적진로상담의 원리와 취업의 기술 저자opcsk@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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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1T11:1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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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에 가려진 행복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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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1:50:09Z</updated>
    <published>2025-10-03T11: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움도 에너지가 있다. 어떤 사람은 행복이라 우리.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한다. 우리의 삶의 목적지는 행복이 아니라 매일 감사하 고 삶속에서 즐거움의 에너지를 써보는 것이다. 즐거움의 에너지는 축적만해놓고 나중에 쓸수있는 것이 아니다.  어찌 인생이 즐겁기만 할 수 있는가?  그러나 우리는 괴롭고 불행하다고 느낄때 내 주변의 즐거움을 맛볼수 있는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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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긍정적경험의 사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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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1:52:22Z</updated>
    <published>2025-10-03T11: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살아가는 인간은 과연 매일 행복하다고 느낄까?청년 실업문제, 자살률 1위, 입시경쟁, 승진경쟁 등 우리 주변을 둘러싼 힘들고 괴롭고 짜증나는 일만 있다. 자녀들 문제, 부부간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 핵가족의 변화 등 가족, 경제 사회 문제들로 복잡하고 행복과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다. 그럼 행복이란?   늘 걱정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가?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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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 속에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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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2:03:33Z</updated>
    <published>2024-03-11T11: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경기에서 이기려면 위험은 감수해야한다.   권투 선수는 상대방에게 맞게되어 있다. 맞지 않으려고 해도 선수는 완전하지 못하다. 손으로 허리와 얼굴을 막아도 상대방은 약점을 집중 공격한다. 맞아봐야 강해진다. 그리고 상대의 약점이 보일때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여 공격해야 한다.  불안전하다는 것은 곧 아름다움이다. 기꺼이 받아들이는 美..  예전에 난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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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의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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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3:28:53Z</updated>
    <published>2024-02-17T14: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당장 시작하는 것과 준비됐을 때 시작하는 것과의 시간에 따는  진전은 차이가 있을까?  심리학자 테드라소(Ted Lasso)는   '편안하게 느껴지면 잘못하고 있는 셈이다'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뭔가 어려움이나 감정적으로 불편하면 공부던, 일이던, 진행하고자 하는 과업을 미루게 된다. 이는 게을러서도 아니고 시간관리의 문제도 아닌 감정관리의 문제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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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이동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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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0:14:56Z</updated>
    <published>2024-02-06T12: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신수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잘 알려진 선수이고 성공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아는 성공이란 출발점을 먼저 생각한다. 출발점은 곧 그 사람의 타고난 재능으로... 와~~저 선수 타고난 선수야 라고 여긴다. 성공은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어느 순간 나타나는 것으로 여긴다. 신화라는 말은 이럴때 써야하지 않을까? 나 또한 젊은 시절에는 성공이란 단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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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제불능시대  뒤엎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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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0:17:11Z</updated>
    <published>2023-09-18T13: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구제 불능 시대&amp;gt;  영재와 구제 불능아를 구분하는 것은 평균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편차에 의한 테일러주의식 사고 방식이다. 우리 사회가 등급화되고 1등과 꼴찌를 가려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옛 테일러주의식의 공장교육이 낳은 산물이다. 일등주의는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것으로 우월한 재능을 가진 경우 상을 받고 기회가 주어졌다. 반면에 뒤쳐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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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과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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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5:30:05Z</updated>
    <published>2023-09-06T10: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도 이제 변하고 있다 구성원들의 건강증진과 근로시간 단축,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근로자들도 이제 장시간근로에서 건강증진을 위한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 가고 있다. 장시간근로는 정신적, 신체적 피로와 질병을 유발한다. 그동안 근로시간단축은 기업에서 수익성 관련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도 있다. 그런데 아직 정책과 현장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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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행형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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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8:25:41Z</updated>
    <published>2023-08-14T12: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간 진로상담 분야에 일해오면서 알게 된 것들. 나 스스로에 대한 존재의 존재자 나에 대한 실체는 무엇인가?  우유배달, 영업직, 컨설턴트, 대학강사, 교수라는 여러 직업을 거쳐오면서 나는 무엇을 소유하기  위해 배우고 그 앎을 알고 있다고 늘 외쳐왔지만 그 지식은 아주 작은 마이크로 단위의 더 작은 것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표상적 행위는 그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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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적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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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20:09:34Z</updated>
    <published>2023-08-05T10: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림역, 서현역..매일 뉴스의 기삿거리다 지금은 지속적이고 확실한 것을 추구하고 자신뿐만아니라 존재하고 있는 모는 것을 표상작용이라는 방식으로 고착시킨다.  표상행위(Vorstellen)는 눈앞에 현존하는 것으로 자기 앞에 마주하고 자기와 관련시키는 것을 말한다. 강제로 끌어들여 자기와 마주하는 것이다.  인간은 진리를 덮어버리고 의욕적으로 사유화한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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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아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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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9:59:28Z</updated>
    <published>2023-07-29T04: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철학자들은 현대는 '몰아세움' 독일어로 Gestell이라고 명명한다. 몰아세움이 모든 존재를 규정짓고 있고 인간관계도 규정해 버린다.섬뜩한 것의 실상이라.. 뉴스를 보더라도 끔직하다. 미움과 다툼. 시기, 질투, 살인.. 주변에서도 모든 삶이 그러하다. 서로 가지려는 것 뿐 빠른 계산적이고 소유의 삶을 만들어가는 세상. 몰아세움은 소득불균형, 교육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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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세렌디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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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4:52:51Z</updated>
    <published>2023-07-20T11: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Oh, this is serendipity  인생을 운명이라 말하기보다는 우연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운명에 맡긴다는 것보다 우연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은 직접 발로 뛰는 영업사원처럼 무언가를 노력해서 얻은 승리의 기쁨이라고 할까? 그래서 fortunate or happy unplanned coincidence이라고 한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내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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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전향이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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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4:55:06Z</updated>
    <published>2023-03-21T1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산적사고  지금 일하는 여기는 사유의 전향이 필요한가?  오늘날 사유의 생태계를 군림하는 계산적사고는 인간의 본질과 사고들을 잠식하고 있다고 하이데거는 말한다.  계산적사고의 지배는 현대사회가 빠르게 성장하도록하고 유용성을 높여 왔지만 이로 인한 사고의 궁핍함에 직면해 있다.  조직사회는 늘 그러했듯이 기술문명은 긍정적으로 인류사회에 영향을 주었지만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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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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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3:40:42Z</updated>
    <published>2023-01-25T13: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자택일 애덤 스미스(Adam Smith)의 자본주의 옹호하는 관점에서는 양자택일의 방식을 취한다.  '맥주를 만드는 사람이나 빵을 만드는 사람이 당신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가 아니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이다'  or과 and either와 both  어느 하나의 이유가 있다는 범주화의 양자택일은 서양사회에서 비판되어 왔다. 식당주인이 음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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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환적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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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3:40:53Z</updated>
    <published>2023-01-25T13: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꾼다는 건 '세상이 단순하여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 자체에만 신경쓰면 된다'는 말은 옛말.. 예측할 수 없는 지금의 세상에는 예측도 통제도 어렵다.  환경에 자신을 맞추어 적응하는 사람이 있고, 환경을 자신에게 맞게 통제하는 사람이 있다. 환경은 바꾸기 어렵지만 누군가와 같은 배를 타고 있다는 공동체 의식은 행복감이나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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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어색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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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22:53:29Z</updated>
    <published>2023-01-23T14: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을 제공해야 하는 것  VS 자존감을 심어주는 것 독립성을 어러서 부터 훈련받은 서양의 저맥락사회(low context)과 동양의 부모와 사회적관계를 중시하는 고맥락사회(high context)의 차이는 분명하다.  부모님이 선택해준 조건에 높은 동기를 지닌 동양사회와 자신의 선택적 자유가 침해되면 심하게 반항하는 서양사회..  수업시간에 그 많은 교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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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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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6:27:02Z</updated>
    <published>2023-01-11T13: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어떤 존재적 이해 속에 살고 있다. 아무렇지도 않게 이해한다는 것은 모른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존재의 물음 자체는 불투명하고 방향성을 잃고 있다. 완전한 형태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건 무엇일까?  존재의 의미에 물음을 해보자. '물음은 곧 탐구이다.'라고 하이데거는 말한다. 탐구는 대상에 대한 방향성이 결정되어 있어 묻는다는 것은 곧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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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나를 꺼낸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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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3:50:05Z</updated>
    <published>2023-01-06T11: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들 진로상담 장면에서도 자주 경험하는 것들이 성인들에게도 참 어려운게 40대에 진로방향 바꾸는 일이다. 누군가 그런 말을 하더군.. '지금 하는 일이 썩 도전적이지 못하고 매일 매일 하는 일이 지루하다'  지루함이란 당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를 잃어버리고 다른 주제로 옮겨갈 때 라는 것을 알려주는 마음의 신호이다.  그만 두는 것이 아니라 이제 마무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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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성과 유연성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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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3:13:30Z</updated>
    <published>2023-01-02T09: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성과 유연성의 거리는 얼마나 되어야 할까? 그건 안정성과 유연성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있다.  당신이 주40시간 돈을 받으며 일하는 직장은 생계유지를 위해 안정성을 고려한 것이라면 때로는 퇴근 시간이나 주말에 그림을 그리거나 목공예를 한다거나, 다른 사람들과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것은 단지 사랑하는 이유이다. 돈을 벌어야 한다면 덜 재미있고 힘들어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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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라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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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5:29:56Z</updated>
    <published>2022-12-12T15: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라는 질문 의미있는 것을 찾는 강력한 방법은 '왜'라고 질문해보는 것이다. 위대한 리더는 행동을 이끌어내는 방법으로 '왜'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이런 방법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왜 하고 있는지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며, 그것이 중요한 위치에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  열정은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우리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은 과거 우리에게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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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표준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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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22:57:54Z</updated>
    <published>2022-12-05T12: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표준은 무엇인가? 교수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리더인가? 교수는 리더의 표준인가? 무슨 뚱단지같은 소리?  내가 처해 있는 교육현장은 시험대에 올라와 있는거 처럼 냉혹하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는 본질을 알고 자기정체성이 리더의 충분조건이라고 하지만 리더의 표준은 무엇인가? 질문해보자.  동양의 군자론과 대장부론에서도 강조하는 덕목은 내면의 본질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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