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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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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년차 정보보안 실무자, 대학원에서 보안을 다시 공부합니다. 지식과 생각을 글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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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3T10:0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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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3.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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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8:21:38Z</updated>
    <published>2023-03-15T22: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누가 막으라고 했어? 허락을 받고 해야지! 아니요 그러면 너무 늦었습니다 이미 들어왔거든요  #2 세상 살다보면 별의 별 사람을 다 만나는 것 같다. 보안 분야에서 최악은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사람이다.   #3 체계를 만들고 실행 한다는 것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는다 타고나거나 따라할뿐이다. 모델을 습득하고 연구해야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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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보고_2021/08/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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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5:35:35Z</updated>
    <published>2021-08-30T14: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보안이 안되어 있는 것이 사업부의 핑계거리가 되기도 한다  #안타깝다 동산 넘어 큰 강물이 흐르는걸 모르는건가  #누구도 말하지 않아서 답답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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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보고_2021/08/11 - 보안담당자의 애환을 담은 세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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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0:31:47Z</updated>
    <published>2021-08-11T06: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안업무를 하다 보면 안돼요 라는 말을 참 많이 한다. 또한 안되는 걸 되게 하는 일도 참 많이 한다. #좀 더 능동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법에서 하라는 데로 하는 거 말고&amp;hellip; #우리는 무엇을 지키기 위해 존재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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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보고_2021/08/04 - 보안담당자의 애환을 담은 세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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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04:27:41Z</updated>
    <published>2021-08-04T14: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컴퓨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면 모두가 한 마디씩 한다 직업병인가 보다&amp;hellip; #2 사람들의 문의 전화는 언제나 신선하다 #3 보안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난다 하지만 사람들 관심을 받지 못한다 왜 그럴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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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보고_2021/08/03 - 보안담당자의 애환을 담은 세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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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00:12:36Z</updated>
    <published>2021-08-03T13: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업할 일이 생겨 보안솔루션 엔지니어를 불렀다.여러 고객사를 다니다 보니 코로나 검사만 6번 받았다고 한다. 문뜩 내가 엔지니어로 서울에 이곳저곳을 다닐 때가 생각났다. 그때 만난 담당자들 잘 지내나요? #2 오늘도 역시 공격은 계속된다. 이거 러시아 아이피인데? 아 또 털어가려는 거야&amp;hellip; 얼굴도 모르는 해커와 매일 싸우는 차장님이다 #3 담당 업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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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보고_2021/08/02 - 보안담당자의 애환을 담은 세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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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58Z</updated>
    <published>2021-08-02T12: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반복되는 일이 많다. 매일 듣는 직원들의 요청은 언제쯤 끝이 날까. 아니 끝이 없을 것이다. #2 거대한 일이 찾아온다. 그것은 인증심사... #3 새로운 사업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법을 준수하기 위해 장비를 구축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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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릴 뻔했다; - 알면서도 당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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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6:15:47Z</updated>
    <published>2020-11-24T14: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나라를 덮치기 시작할 무렵 나는 서울에서 지내고 있었다. 집단 감염이 있기 전부터 어느 지방에서 집단 감염이 있던 시기까지 그 당시 나는 서울 도심 한 곳에서 벌벌 떨고 있었다. 그 바이러스가 혹시나 나한테 옮길까 봐 말이다. 그래도 서울은 조금 안전했다. 초기에만 해도 코로나 바이러스 지도가 있어서 확진자 동선이 노출되어 있었고 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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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도 질병이다 - 짧았던 삶이 좀 더 길어진다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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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32Z</updated>
    <published>2020-11-18T13: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책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amp;nbsp;아마도 이 책을 뽑을 것 같다.&amp;nbsp;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받고 억눌려 있던 내 삶에 희망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한번 읽어 보았다. 노화의 종말이 정말 오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노화도 질병처럼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과학자이며 연구를 통해 입증된 사실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Gcn_V8aft3whL2mXJQSeVEkVshs.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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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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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0:54:01Z</updated>
    <published>2019-07-01T14: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니 나 자신을 잃고 방황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삶의 원동력을 다시 찾은 느낌입니다. 앞으로 자주 그리고 오래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0NT2XYbxPnN5Q8mu5co0NsSDF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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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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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9:40:15Z</updated>
    <published>2017-07-19T14: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날아온 책 한 권이었다. 플라이북 서비스를 받아 보면서 처음으로 실망한 책이었다. 전에 봤던 &amp;quot;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amp;quot;라는 책하고 너무 비슷하겠네 하고 단정해버렸다. 하지만 요즘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책인 것은 틀림없었다. 제목만으로도 나에게 너무 필요했다. 내 인생은 너무 복잡하게 뒤 섞여 버렸기 때문에 나는 단순하게 바꾸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WXBbmhAfPNkro24sGJ-mp-DK3No.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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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내활동과 야외활동 - 아이들이 원하는 활동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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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6T12:29:22Z</updated>
    <published>2017-07-19T14: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누림에서는 주로 실내 활동을 많이 한다. 지역 아동 센터에서 단원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는데 대부분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대표적으로는 그림을 그리는 활동과 손으로 주물럭 해서 작품을 만드는 활동이 있다.&amp;nbsp;그 밖에도 공예품이나 어린이 교구로 나온 만들기 세트를 많이 하는 편이다. 물론 완제품일수록 퀄리티가 좋다. 주로 만들기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MygZZS3BKtutgVTPkcnZQ76Bh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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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터장의 고민 - 부담은 일상이 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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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6T12:29:22Z</updated>
    <published>2017-07-17T14: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누림에는 센터장이라는 역할이 있다. 나는 그 센터장을 하고 있다. 성동구 지역 아동센터로 단원들을 이끌고 프로그램 준비물을 챙기고 센터 선생님과의 의사소통하는 역할을 한다. 처음 시작할 때는 쉬울 줄 알았다. 하지만 점점 부담으로 다가왔다. 격주로 준비해야 하는 활동이 힘든 것은 아닌데 부담으로 다가왔다. 어찌어찌 견디다 보면 한달이 지나고 단원들의 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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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유전자-리처드도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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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6T01:19:24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술자리에서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다가 나온 책인데 한번 읽어보기를 권해. 참 재미있는 책이야. 마치 공상과학 소설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다윈이 세운 이론을 아주 재미있는 관점에서 쓴 책이지. 사실 오래된 책이기도 해. 이미 세상은 이 책의 내용대로 돌아가고 있기도 하고.  사람은 어디서 생겨났을까? 우리는 누구인가? 이런 철학적인 질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Ru77AybUhq7B-fe--j-I-4gJC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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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조남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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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4T14:46:09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웹툰 중에 '찌질의 역사'라는 것이 잇는데 정말 몰입해서 봤던 것 같아. 이 책은 가볍게 본다면 그 웹툰과 비슷하고 좀 무겁게 본다면 페미니스트의 내용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아. 아니 사실 모르겠어. 읽다보면 정말 페미니스트와 관련된 책인가? 의문이 들거든. 내가 편견이 있었나봐. (리디북스에도 동네 책방에도 이책의 분류가 페미니스타로 되어 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rEn0-Vxb8m2S_wWfOo46yO3KC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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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혁명-아리아나 허핑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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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4T14:45:28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네. 요즘 새집으로 이사도 하고 회사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손에서 놓고 살았거든. 새집으로 이사와서 제일 먼저 실천하고 있는건 수면혁명이야. 잠을 줄여가면서 자기계발을 했던 일상과는 다른 삶이지. 이책에서는 수면이 인생과 건강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글귀들이 많아서 요즘 격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ZV1_gJZDtmcyWTwWku0J1VJIa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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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수업-윤홍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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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4T21:15:06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 수록 참 여기저기에서 자존감에 상처를 많이 받는 듯 해. 나는 어른이 되면 더 강해지고 그럴 줄 알았거든. 근데 오히려 나는 더 상처받고 눈물도 흘리는 그런 사람이된 것 같아. 다행히 나만 그런건 아닌가봐. 이번에 소개할 책은 그런 내용이야. 상처받은 나의 자존감을 치료해주고 위로해주는 책.잠깐 소개해볼께.'자신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Coh_v-ez3mwtHQuU-uLDdqwC4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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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치스와골드문트-헤르만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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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4T14:44:03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책의 내용보다는 헤르만헤세라는 작가를 소개해주고 싶었어. 왠지 나랑 잘 맞는 작가 같기도 하고. 그의 소설은 참 재미있거든. 나만 그럴 수 있을 수도 있지만. 책을 읽다보면 그 스토리에 빠지고 주인공의 내면에 빠지기도 해.&amp;nbsp;어떤 면에 빠질까 생각해봤는데 아마도 깊은 사람의 내면을 잘 표현한 것 과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준것 등이 나를 빠지게 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IDfxui7eAqP74W6DH3GcKRgsl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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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단순하게살기로했다-사사키후미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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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2T05:48:38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할 때 쯤이면 이 책을 보는것 같아. 비워야 이사가 편해지거든. 신기한건 많이 줄였다 생각해도 막상 옮겨야 할 짐은 생각 이상이라는 것이지. 그래도 최대한 짐을 줄이고자 이책을 보고 실천해보았어결론부터 말하면, 물건을 버림으로써 마음을 비우는 것이 목적이 라는 것이야. 방이 비워질 수록 물건에 두었던 사념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진다는 말이야.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s7SrmuiRhvMniIIr3icBsvHg3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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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권하는사회에서부자되는법-박종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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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4T14:42:53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살면서 제대로 된 집에 살았던 적은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 거라 생각했다. 다행히도 서울 도시공사에서 지원해주는 전세자금지원제도를 알게 되어 작은 희망을 품었다. 빚을 조금 내서라도 좋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다는 꿈이었다. 생각이 날 때면 스마트폰을 들고 검색을 해본다. 신림동, 서교동, 연남동, 상도동 등의 여러 서울의 골목들을 검색했다. 전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8U3mVndBDk2yoJqqJqq1lYtxG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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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생일,1년후죽기로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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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4T14:42:15Z</updated>
    <published>2017-07-14T14: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29살이었을거야. 나도 메모장에 하고 싶은게 뭘까 적으려 해봤지만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어. 슬펐지. 동생한테 카톡으로 맥주한잔 하자고 했던 것 같아. 그리고 이 책을 사서 보게 되었지.죽음까지 생각한건 아니지만 큰 절망을 느꼈던 것 확실해. 이별과 함께 온 이직 충동이 있었으니깐. 절망을 느꼈지. 그러다 문뜩 난 하고 싶은게 뭘까 물었던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GE%2Fimage%2F0tH3oJ548sTBRyH6sm7V_Vm8e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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