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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량 백패커, 숲해설가, 옛날 옛적 카피라이터, 녹색연합 시민활동가, 트레일 기획자, IT 노동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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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3T16:0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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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없이 살 수 있을까? - 13층 화많은 아저씨의 카카오톡에 대한 두런두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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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00:45:50Z</updated>
    <published>2024-03-12T04: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당신이 핸드폰에 딱 하나의 앱만 깔아야 한다면 어떤 앱을 설치할 것인가? 선뜻 대답하기 쉽지 않다. 핸드폰은 이제 지갑, 신분증, 은행업무, tv 등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톡은 핸드폰을 교체할때에 가장 먼저 다운받거나, 무조건 설치해야 하는 가장 필수앱은 분명하다. 하지만 핸드폰에 단 하나의 앱만 설치해야 하고 사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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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의 경쟁자는 스벅이다 - 13층 화 많은 아저씨의 카카오톡에 대한 생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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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6:11:14Z</updated>
    <published>2024-03-11T05: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은 핸드폰을 교체하면 가장 먼저 까는 앱일 정도로 전국민의 필수앱이 되었다. 텔레그램, 라인,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의 메신저 기능이 있지만 전국민의 90%가 카톡을 사용할 정도로 메신저 시장에서는 카톡이 독점적 지위에 올랐다.  과거 모바일 시대 이전에 데스크탑을 주로 쓰던 시대에는 네이트온, msn 등 특정 메신저 서비스가 그 생태계의 우점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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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 수제화거리는 이탈리아 피렌체가 될 수 있을까? - 구두계의 제페토 할아버지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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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0:22:53Z</updated>
    <published>2022-06-02T16: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구두장인들은 모두 어디에 숨어있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명장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명장 :&amp;nbsp;명장1(名匠)「명사」 기술이 뛰어나 이름난 장인 명장2(名將)「명사」 이름난 장수 명장3(明匠)「명사」 「1」 학문이나 기술이 뛰어난 사람  그 중 '기술이 뛰어나 이름난 장인'에 해당하는 명인은 나에게 아래와 같은 이미지다. 늘 사람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m2oqwS4pM4rQjCIu3lk11ZFJRD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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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사자주의가 만드는 도시재생 - 연남동, 연희동이 젠트리피케이션에 대처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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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0:23:08Z</updated>
    <published>2022-05-25T07: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남동 기차길이 공원으로 뒤바뀌면서 소위&amp;nbsp;기차길 옆 오두막이 부동산 대박이 터졌다. 기차길 옆 오두막은 하나 둘 팔려서 멋진 카페가 되고 조용하던 동네는 소위 힙한 카페가 많은 핫플이 되면서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사람들도 북적인다.  연남동, 연희동은 이처럼 서울의 대표적인 젠트리피케이션 동네이다. 이곳에서 도시재생을 이야기 한다는 것 자체가 의아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1JocoP3twVer1V8l4BqHAq3KLW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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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 또 함께, 성미산 마을 - 섬미산 마을은 어떻게 제3의 장소가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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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6:27:39Z</updated>
    <published>2022-05-25T06: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미산 마을을 들어 보셨나요? 공동체 마을을 대표하는 곳 중 하나로 한 해 최대 오천명까지 견학을 올 정도로 이 바닥(?)에서는 셀럽 중의 셀럽입니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성미산 마을회관입니다. 흔히 생각하는 시골의 마을회관과는 달리 1층에 카페가 있고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합니다.  성미산 마을은 물리적인 공간에 존재하는 마을이 아닙니다. 합정동,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YganlmGEJfB2pb3frQfzHrMic8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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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러가 없는 마켓, 문호리 리버마켓 - 장돌뱅이 문호리 리버마켓은 어떻게 단골을 만들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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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0:40:31Z</updated>
    <published>2022-05-23T13: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최대 플리마켓, 문호리 리버마켓이 등장한 것은 9년전이다. 킨포크, 디너앙블랑 등의 단어가 유행하던 당시에는 강변에서의 플리마켓이 그렇게 멋져 보일수가 없었다. 당시에는 누군지 몰라도 참 기획잘했다 정도로 평가하고 넘어갔던 문호리 플리마켓을 다시 만나게 된 것은 대학원에서 공동체에 관해 공부하면서였다. '리버마켓은 진화화고 있다'  이번에 플리마켓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NTBlq0MvcuM6XKzm4CJq0Ky40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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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이자 아내이며 농부인 나는 여자입니다 - 여성농업인들에게 제3의 장소가 되는 (사)홍성여성농업인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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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3:56:04Z</updated>
    <published>2022-05-07T13: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20대 친구들은 안 그럴지도 모르지만(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나에게 많은 직업들이 남성 중심으로 연상된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사각지대에 있었던 직업은 농부가 아닌가 싶다. 특히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여성들이 그렇다. 농부라는 직업은 대개 그 집의 가장인 남성을 떠올리기 쉽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셨던 외가집을 떠올려보니 외할아버지는 농부셨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63V-nJ467JlJKnnSIRmVTbIW8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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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우드잡 리뷰 - 기무사리숲의 느긋한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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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6:12:44Z</updated>
    <published>2022-03-18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드잡, 영화의 제목을 본 순간 나무와 관련된 직업에 관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처음 영화를 본 감상은 나무와 관련된 직업인으로 성장하는 소년의 성장기에 관한 것이었다. 두번째 감상은 조금 달랐다. 이 영화는 지방 소멸에 관한 이야기이자 도시재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화는 주인공의 실패로 시작한다. 주인공 히라노 유키는 방금 대학 입시에 실패했다. 친구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2zXp-yxzD6sIBcPjslAVelX5g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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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의 장소 - 서평- 11장 적대적 서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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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5:17:45Z</updated>
    <published>2022-03-16T02: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질서의 잔해속에- &amp;quot;도시계획가나 건축가, 점주들이 시설을 사교 목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 냈기 때문이다. 어슬렁거리거나 빈둥거리거나 죽치고 앉아 있는 행위는 비공식적 공공생활의 핵심인데, 현대적인 가게와 공공기관 건물은 이제 그런 행위에 적대적이다&amp;quot;  을지로가 힙지로가 되는데에 큰 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가게는 만선호프다. 만선호프는 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EKNqrJvVQHtCY_i8jxlF26dCb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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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결과는  산딸나무 열매처럼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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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6:06:29Z</updated>
    <published>2020-11-08T11: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여덟 번째 나무는 산딸나무입니다.  탁구공보다 작은 크기의 붉은 열매가 언뜻 보면 딸기처럼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은하계의 이름 모를 행성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가을에 열리는 이 열매가 아니면 눈에 띄지 않는 나무입니다.   학명은 Cornus kousa Buerger 한국과 일본이 원산입니다. 오래전부터 우리 곁에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QZecM5aloOQgyDVKjHi_gmR1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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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낭만적이지 않은 마로니에 나무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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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54Z</updated>
    <published>2020-11-07T09: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일곱 번째 나무는 칠엽수입니다.  90년대 후반 어느 가을에 길거리를 가득 채우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칵테일 사랑'이라는 제목의 노래입니다. 그 노래를 부른 아티스트의 이름과 같은 나무가 있습니다.  대학로 공원 이름이기도 한 마로니에입니다. 정식 이름은 가시 칠엽수 또는 서양칠엽수입니다. 학명은 Aesculus tur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eIPZyWpvffZZOqaDfmDwObpML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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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학교 교목은  십중팔구 팽나무였을 겁니다.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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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5:06:10Z</updated>
    <published>2020-11-07T02: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다섯 번째 나무는 팽나무입니다.  느티나무에 비해서 인지도가 낮은 나무입니다. 동요나 문학작품에서도 잘 등장하지 않아서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학명은 Celtis sinensis 중부 이남의 대표적인 정자수입니다. 이 지역에서 성장한 사람들은 알고 보면 초, 중, 고 교목이 하나쯤은 무조건 팽나무였을 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difuoRKF99quX_4TYCI0OWxey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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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한류스타 1호 미스김 라일락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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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9T11:59:44Z</updated>
    <published>2020-11-07T00: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여섯 번째 나무는 미스김 라일락입니다.  공원 산책로 한켠에 어디에선가 흔하게 본 것처럼 낯익은 외모로 조용히 자리 잡고 있는 이 나무의 이름은 미스김 라일락입니다.  별명이 아닙니다. 정식 학명입니다. Syringa pubescens subsp. Patula 'Miss Kim'  언뜻 보면 개구리밥 같은 아담하고 둥근 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3LBJf_2sg_DXswfa_MShzv20j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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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티나무가 있어야 할 곳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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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7T01:02:18Z</updated>
    <published>2020-11-06T15: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네 번째 나무는 느티나무입니다. ​ 이름은 알지만 얼굴은 모르는 사이.저에게 느티나무가 그랬습니다.백패킹이나 하이킹 중에 지나치는 시골 마을에서 한 그루쯤은 꼭 보호수로 만났었지만 정작 생김새는 기억하지 못하는 나무가 느티나무였습니다.학명은 Zelkova serrata MAKINO마키노라는 식물학자가 붙인 학명입니다.세라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jWhsJSzd_EW5I7KuKQW8FwG1y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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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산에는  왜 소나무가 많을까?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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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2:40:13Z</updated>
    <published>2020-11-06T13: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세 번째 나무는 소나무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나무를 잘 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애국가에도 나오고 우리나라 어디를 가든지 흔하고 쉽게 볼 수 있는 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나무 1위라는 설문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그럼 질문입니다. 소나무 잎은 몇 개일까요? 잣나무랑은 소나무를 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3GC909fHQHtYrBkqQjJu_zJGX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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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나무처럼 인생도 달달하게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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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14:59:22Z</updated>
    <published>2020-11-06T08: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두 번째 나무는 계수나무입니다. 가을에만 나타나는 놀라운 나무가 있습니다. 바로 달고나 나무입니다.  가을에 이 나무 아래를 지나면 달큰한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솜사탕을 베어 물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사실, 이 나무는 달에 있는 나무입니다.  추석이 가까워지면&amp;nbsp;절구질하는 토끼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nblyhQ0MGOQhfZdvl8cQI1IsX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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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왕참나무, 너의 이름은 -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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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8:41:00Z</updated>
    <published>2020-11-06T07: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루의 나무 같은 인생 이야기 첫 번째 나무는 대왕 참나무입니다. 대왕참나무는 오래전부터 우리 곁에 있던 나무는 아닙니다. 수입된 지 오래되지 않은&amp;nbsp;참나무&amp;nbsp;종류 중 하나입니다. 요즘에는 조경수로 많이 심어지고 있는 수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외국산에 이름도 낯설지만 알고 보면 한국인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나무입니다.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Ly%2Fimage%2Fmwp2ZxrpbwdurRGy-ZD-_GFBj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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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을 응원해 준 적 있나요? - 남에게 하는 속 이야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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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8T11:20:07Z</updated>
    <published>2020-05-08T16: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를 응원해 본 적이 없다. 학창시절 운동회나국가대표의 경기를 보며 승리해 주기를 바래본 적은 있지만 친구나 지인중 누군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해 본 적은 없다. 더군다나 가족은 한 번도 응원해 본적이 없다.  내가 사람을 응원한다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건 달리기를 하면서 부터다. 마라톤 풀코스나 울트라마라톤 대회를 나가면 어느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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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을 말해선 안 되는 &amp;nbsp;인생의 순간들 - 남에게 하는 속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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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11:06:54Z</updated>
    <published>2020-04-21T15: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보면 '내가 인생을 살아보니 말이야'라고 하기엔 객관적으로 길지 않은 시간을 살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득 '그때 왜 그러지 못했을까', '꼭 그랬어야만 했었나' 하고 떠오르는 순간들이 있다. 멍하니 산을 오르다가, 어느 곳인가로 운전을 하다가 의식의 흐름이 어느덧 그때 그 상황으로 되돌아 간다. 무척이나 후회로 남아 그런 것이리라 생각해보다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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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하지도  도망치지도 못하는&amp;nbsp; - 남에게 하는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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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01:04:55Z</updated>
    <published>2020-04-16T08: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닌다는 건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에 집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벗어나지 못하는 나를 객관화해서 보고 있자면 묘한 경우가 많다. 나는 계획적인 사람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계획을 세워놓고 큰 기대를 하는 경우가 있다. 혼자 떠나는 백패킹 여행과 처음 맡은 업무다.&amp;nbsp; 혼자 떠나는 백패킹 여행은 혼자서 간다는 특수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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