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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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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wkim203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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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업개발 전문가이자 제너럴리스트 무미콜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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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4T05:4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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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수필. 적정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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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11:21:42Z</updated>
    <published>2018-03-23T07: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능력 중에는 느낄 수는 있지만 설명하기는 힘든 종류의 것들이 있다.예를 들면, '운동 신경'이 그렇다. 저 사람 참 운동 신경이 뛰어난걸 혹은 운동 신경이 영 꽝이야, 라는 건 그 사람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저 사람의 운동 신경에 대해 설명해 보라고 하면 아마 말문이 막힐 거다. (이런 질문을 받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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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수필. 환경과 자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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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2T07:19:05Z</updated>
    <published>2018-03-22T07: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은 어떻게 보면 '환경'과 '자원'을 혼동하는 데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환경 오염, 자원 고갈 같은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대상에 대하여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다. 내 나름 정의한 환경과 자원은 이런 거다.(외부) 환경 : 변화시키기 보다는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하는 대상(가용) 자원 :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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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수필. 창의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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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03:02:43Z</updated>
    <published>2018-02-26T23: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력의 시작창의력은 '심심함'과 '부족함'에서 나온다.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의 창의력은 '심심함'에서 나온다. 심심한데 뭐 재미난 거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자연스럽게 무언가 할 꺼리를 찾게 되는 거다. 심심할 여유가 있어야 창의력이 발휘된다. 늘 쫓기듯 살아서 심심할 여유가 없다면 창의적인 일을 벌일 수 없다. 할 무언가가 정해지고 나서 그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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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시선. 워라밸 바로잡기 - 워라밸 :&amp;nbsp;워크 라이프 밸런스 Work &amp;amp; life Bal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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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05:53:37Z</updated>
    <published>2018-02-08T20: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워라밸이 핫하다. 그러나 대부분 일의 '양'의 관점에서만 논의 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행복한 라이프를 위하여 어떻게 하면 더 '적게' 워크할 수 있을까? 라는 프레임에 갇힌 듯한 느낌. 관점의 밸런스를 잡았으면 하는 취지에서 워라밸에 대한 내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1. '방향성'의 관점에서 접근하기 일의 양을 논하기에 앞서 방향성을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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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수필. 호흡을 맞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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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03:03:24Z</updated>
    <published>2018-01-29T22: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를 재운다는 것은 아가의 호흡을 느릿하고 규칙적인 '잠의 호흡'으로 서서히 유도해 가는 과정이다. 세상에 데뷔한 지 얼마 안된 아가는 갓 데뷔한 아이돌 그룹처럼 생명의 에너지가 과할 정도로 넘친다. 아가를 한 시간 이상 케어해 본 사람은 그 빨빨거리는 생동감에 기진맥진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가의 체온이 어른 보다 뜨겁고 아가의 맥박이 어른 보다 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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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미수필. 취미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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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5T10:33:35Z</updated>
    <published>2018-01-25T07: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하다가 만다. '일의 관점'에서 어떤 일이 완결되게 하기 위하여 무엇을 언제까지할 지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기준하여 오늘까지 할 세부적인 일들을 어떻게든 끝내려고 하는 경우 보다는,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를 따져 이 정도면 수고했으니 (아직할 일들을 다 마치지 못했어도) 오늘은 그만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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