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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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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he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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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구 선생 탄생150주년을 맞아 문화강국 프로젝트 일환, 2036년 전주올림픽 유치 및 국립한국호랑이박물관 건립 기원을 위해 기획된 &amp;quot;해아리의 거룩한 장도 - 한국호랑이를 찾아서&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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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4T05:5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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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오래된 호랑이의 흔적,  단양 구낭굴유적 - [해아리의 거룩한 장도] 시간은 그들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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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46:51Z</updated>
    <published>2026-04-09T10: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속절없이 흘러 사라진다. 하지만 그 사이로 장소는 돌과 뼈, 흙의 결로 켜켜이 흔적을 남기고, 쌓인 층위 속의 기억은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인간의 기억은 한계가 있지만 자연은 묵묵히 현장의 기억을 간직한 채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줄 이들을 기다린다. 시간은 그들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그 이야기를 듣고자 현장으로 길을 나선다. 한국호랑이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Rv%2Fimage%2Fscy9a1JAjMXlBsqkh9I7zPnVW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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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불갑산 호랑이 - [해아리의 거룩한 장도] 남한 유일한 목포유달초등학교 한국호랑이 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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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38:30Z</updated>
    <published>2026-04-02T14: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는 한때 &amp;lsquo;호랑이의 나라&amp;rsquo;라고 할 정도로 야생 호랑이가 전 산천을 누비며 호령했다. 『조선왕조실록』에 호랑이의 출몰과 피해, 그리고 이를 잡기 위한 사냥의 기록 등 호랑이 관련 기사가 1,000여 건이나 기록될 정도였다. 그런데 호랑이의 나라라 불리던 이 땅에 이젠 더 이상 호랑이가 없다. 기록 속에서만 포효하는 존재, 산천의 기억 속에만 남은 생명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Rv%2Fimage%2FOW0ufp12fAT7cfHlmDJRVEFxs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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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호랑이를 찾아서'를 시작하며 - [해아리의 거룩한 장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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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2:14:22Z</updated>
    <published>2026-03-26T07: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가 서 있는 시대는 전혀 평온하지 않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고 있으며, 중동에서는 이란 관련 중동분쟁을 중심으로 불안정한 국제 질서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긴장은 단순한 군사적 충돌을 넘어 각 국가의 생존 방식과 정체성, 그리고 미래 전략을 다시 묻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적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은 방위 산업이라는 분야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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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호랑이의 아버지, 조자용 - [해아리의 거룩한 장도]&amp;nbsp; 충북 보은 에밀레박물관, 조자용 부부 묘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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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37:07Z</updated>
    <published>2026-03-26T07: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여전히 어수선하다. 중동에서는 이란 관련 중동 분쟁이 이어지며 국제 정세는 한 치 앞을 가늠하기 어렵고, 국내에서는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같은 사고 소식이 우리의 일상을 무겁게 짓누른다. 이처럼 불안과 긴장이 겹겹이 쌓여가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자주 묻게 된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같은 시기에 문화는 또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Rv%2Fimage%2FfzPdC5WQNycwwjVmENn8c974v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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