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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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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쓴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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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4T07:3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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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을 이기는 발견 - 스크롤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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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4:35:23Z</updated>
    <published>2025-11-03T14: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우리는 거대한 지각변동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2024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극명한 양극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쿠팡은 견고한 독주 체제를 구축했고, 그 외 플랫폼들은 고물가와 고환율 속에서 혼돈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한 기업의 승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소비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bmpavZo0Fe8xIWNBXFWsNa1HN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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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잃어도 흔들리지 않는 삶 - 그것이 물 위를 걷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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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3:38:50Z</updated>
    <published>2025-07-24T22: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진 빚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의 빚보다 크게 느껴질 때, 삶은 조급해지고, 책임질 수 없이 쌓인 수많은 짐들이 더 무겁게 누른다.  짓누르는 건 단지 일상의 무게만이 아니다. 누군가의 기대, 나 자신에 대한 실망, 끝나지 않는 비교와 경쟁. 그렇게 우리는 가끔, 은혜보다 현실이 더 크게 느껴진다. 기도는 협상처럼 흘러가고, 믿음은 보류 상태에 놓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s4idDgCHdxDtqsCLd-A6c2Sv4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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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닳지 않으려 애쓴다 - 나는 애플팬슬이 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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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3:31:49Z</updated>
    <published>2025-07-22T22: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은 스스로를 태워 세상을 밝히고, 소금은 자신을 녹여 맛을 냅니다. 자신을 소비함으로써 세상을 밝히고 살리는 것, 그것이 바로 빛과 소금의 존재 방식입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amp;quot;너를 지켜라. 돈을 써서라도 너를 보호하라.&amp;quot;  사람들은 돈을 소비하며 안전함, 인정, 의미 있는 삶을 얻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말씀은 말합니다. &amp;quot;너를 드려라. 너를 소비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t077rppL2TrJVAlIykdwKYsO0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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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박된 죄성과 은혜의 행진 - 성화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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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7:20:18Z</updated>
    <published>2025-05-28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 속에서 짐승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깊은 지하 감옥에 갇힌 채 굵은 쇠사슬에 결박된 맹수가 여전히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죄된 본성의 모습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이 짐승은 이미 결박되었습니다. 한때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우리의 삶을 지배했던 그 힘은 이제 꼼짝할 수 없도록 묶여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ZVl5KDp3hBg98LWvcGktVq1Pp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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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우와 하르 - 어른을 위한 동화 : 신이 내민 첫 번째 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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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2:52:39Z</updated>
    <published>2025-04-30T21: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은 숲 속, 해가 잘 들지 않는 나무그늘 아래, 아주 오래된 고요 속에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누구의 아들인지, 왜 그곳에 있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지만, 분명한 건 그가 오랫동안 그 숲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숲은 그의 집이었고, 바람 소리는 자장가였으며, 풀잎에 맺힌 물방울은 그의 아침 식사였습니다.  그 아이는 '루우'라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CI6siY2F7Z1UtUuXQU_uAxhM3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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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가, 얽매여 있는가? - 얽매이는 삶이 지긋지긋한 이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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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1:34:17Z</updated>
    <published>2025-04-01T22: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dash; 디모데후서 2장과 히브리서 12장을 묵상하며  &amp;quot;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amp;hellip;&amp;quot; (딤후 2:4)  이 말씀은 단순한 겉면의 금언이 아니다. 이는 우리 내면을 향한 하나님의 날카로운 질문이다.  바울은 군사로서, 복음의 일꾼으로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amp;lsquo;자기 생활&amp;rsquo;에 얽매이지 말라고 말한다. 여기서 &amp;lsquo;얽매이다&amp;rsquo;는 헬라어 e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2i3yD6Ke9gk_NjYwswF4kMhIe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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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밖 난감 - 이불 밖은 위험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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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7:56:32Z</updated>
    <published>2024-12-01T2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되었다. 밖으로 나가면 추울 것이 뻔하다. 따뜻한 이불속은 추위와 극명히 대비되는 안락한 공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amp;ldquo;이불 밖은 위험하다&amp;rdquo;는 말을 한다.  춥다고 기도하지 않고, 조금 더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 당연해질 수는 없다. 하나님 밖은 난감하다. 기도하지 않고 살 수 있는가? 물론 살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불안한 삶이다. 매일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oym0d-8gJ6YeiM_l0vE7Ja-T1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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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 위에 은혜 - 나의 시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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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1:08:51Z</updated>
    <published>2024-11-24T22: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이 손을 드는 것은 하나님 앞에 항복의 손이며, 세상의 욕심을 떨쳐내는 손이고,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손입니다.  나는 어린아이 같아서 어지럽히기는 하였으나 치울 능력도, 힘도 없는 책임질 수 없는 일들 앞에 서 있는 작고 연약한 아이입니다.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이 손을 드는 것은 하나님을 바라는 손이며, 내 손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kiWfx9p9hnzP-b9_-LEPCG2Dh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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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하나님 - 시편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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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5:32:59Z</updated>
    <published>2024-10-06T22: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저는 요즘 잠시 시간이 될 때마다 암송하고, 이 시편을 기도로 드립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고 어찌하여 불안해하는가 스스로의 영혼에 묻습니다.   내가 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C30xL4whjAZggbHb9Oy25Rwq9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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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공불락의 요새 - 주는 나의 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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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17:35Z</updated>
    <published>2024-10-02T22: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59:16 - 17 16.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 심이니이다 17.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amp;quot;요새&amp;quot;는 시편에서 12번 언급되는데 피난처, 산성으로 번역되어 있기도 합니다. 낭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M903oie9-T5SVVEm-VItZ_aAh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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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와 도망의 차이 - 어디론가 뛰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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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22:36:30Z</updated>
    <published>2024-09-29T22: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와 도망은 같은 행위를 하고 있다  어디론가 뛰고 있다.   둘의 큰 차이는 뛰는 사람의 시선에 있다   도망가는 사람은 추격자에게 있고 경주하는 사람은 목표한 바에 있다   도망가는 사람은 피하고 숨기 위해 달리지만 경주하는 사람은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달린다   도망가는 사람은 추격자로 인해 두려워하지만 경주하는 사람은 목표로 향한 의지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cCNizP6-GEaYDlo3lzEA6VWWo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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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적 치매에 걸렸나봐 - 시편5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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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8:47:10Z</updated>
    <published>2024-09-19T22: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50:22 - 23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구원을 보이리라   어떤 것이 순간적으로 잊게 되는 것을 건망증이라고 합니다. 핸드폰을 손에 들고 한참을 찾기도 합니다.   하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QGjosdL7QCMsiKUNSkZHyYc-N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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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shooting - 시편 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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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23:19:13Z</updated>
    <published>2024-09-15T23: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46:1, 7, 11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시편 46을 피난처 시편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영화에서 총격전이 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gOTPIglfhYnxrc_kTVljesUQ7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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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과 교만으로 잃었나이다 - 나의시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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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4:33:37Z</updated>
    <published>2024-09-10T22: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께서 이끄신 좋은 복을 오만과 교만함으로 잃었나이다   주여 이 영혼을  긍휼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지나고 나서야 가장 좋은 순간이었음을 아는 어리석음에서 구원하소서   모든 것이 지난 후에 주의 일하심을 아는 미련한 자에게 지혜를 베푸소서   지금이 주의 이끄시는 날임을 모든 순간이 주의 일하시는 순간임을 깨닫는 은혜를 주소서   내 영혼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JYAgY9Am2NeYcvKJuSwlqCo52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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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를 기뻐함, 맛집을 찾는 자연스러움 - 시편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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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4:07:47Z</updated>
    <published>2024-09-02T22: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37:4 - 5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목적하는 마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의미처럼 보이지만, 있는 그대로 읽으면, &amp;quot;여호와를 기뻐하라&amp;quot;는 것입니다.   먼저가 온전한 하나님에 대한 기쁨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마음의 소원을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yQerak5TaBEunp6zoukm3owSt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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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두지 않겠다 - 시편 35. 버튼을 누르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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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1:46:05Z</updated>
    <published>2024-08-29T22: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35:1 -4 1.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2.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3.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소서 4.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GyzyfsgL1NqPbno_uQJ8zRG94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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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방식으로 도망치기 - 시편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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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2:24:10Z</updated>
    <published>2024-08-28T2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34:8-9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amp;quot;그에게 피하는 자&amp;quot; 복 있다는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삶을 살다가 보면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워서 어딘가 도망치고 싶을 때. 오늘 말씀은 '여호와께 피하라'라고 말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ewbqEzGZdippUaTUtKuD5snUL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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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서 우러나는 신남 - 시편 3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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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2:00:42Z</updated>
    <published>2024-08-27T2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33편 16-17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amp;quot;많은 군대로 구원을 얻은 왕이 없다.&amp;quot; 지금으로 말하면 많은 돈으로 구원을 얻은 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능이나 능력일 수 있습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8dIPOSBj0U1mCXNeTdCbnor5P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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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친합니까? - 시편2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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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6:40:45Z</updated>
    <published>2024-08-15T22: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25:14-17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롭사오니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곤난에서 끌어내소서   하나님과 친합니까?  하나님과 친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fx-NuZES1ejTxavNXbkcThDwm_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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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잃은 것과 갈 바를 알지 못하는 것의 차이 - 응답은 삶으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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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23:01:48Z</updated>
    <published>2024-08-11T23: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브리서 11:8 - 10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길을 잃은 사람과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가는 사람은 같은 상황처럼 보인다. 그들이 서 있는 땅은 광야로 동일해 보인다.   광야에 서 있다고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D%2Fimage%2FiTdxxD-o-YJt3-MT4D6GUmp8g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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