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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했다가 지금은 개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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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4T07:4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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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팔아 1조 원 번 창업가가 깨달은 행복의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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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23:06:47Z</updated>
    <published>2023-01-08T04: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치 창업자가 회사를 매각한 이후에도 계속 창업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배운 깨달음에 대한 영상.   1. 인간은 만족할 수 없다. 1조 원을 벌어도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2. 외적인 것은 지속되는 행복을 주지 못한다. 3. 내면에서 지속적인 행복을 찾아라. (Feat. 명상, 운동, 감사)  얼마를 벌면 성공한다고 할 수 있을까? 100억만 벌어도 평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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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투자 1등이 말하는 부자되는 9가지 방법 - &amp;lt; How to become rich&amp;gt;, Mark Minervi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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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0:44:43Z</updated>
    <published>2023-01-07T16: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돈이 있는 곳으로 가라.  나는 월가를 선택했는데, 거기에는 무한한 기회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곳에서 재능을 갈고 닦는다면 한계란 없다. 절대 노을을 보고 싶다면서 동쪽을 바라보는 짓은 하지 마라.  2. 돈에 대해 잊어라.  대신 최고가 되는데 집중해라. 어떤 분야든 최고는 매우 돈을 잘 번다. 스스로에 투자하고 재능을 발전시켜라. 돈은 최고가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Pc5ET8TkIesJqGlyYMjjdH1WN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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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시작은 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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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23:35:21Z</updated>
    <published>2021-05-11T18: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반이다.   고작 한 문장 가지고 저마다 다르게 해석한다. 누구에게는 '시작만 해도 이미 반이나 간 것이나 다름없다'는 긍정 어린 말이다. 다른 이는 시작해봐야 고작 반밖에 못 간다는 자조 어린 메시지로 쓴다. 내게는 어떨까? 긍정도, 부정도 아니다. 말 그대로 딱 반만큼만 가게 해준다. 시작 버튼은 그런 존재다. 누르지 않으면 절대 그 여정에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JoUQx_4iJ6vPCTjo1LgiOIrGs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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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댓을 달지 말아야 하는 3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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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10Z</updated>
    <published>2021-01-18T14: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면 원래 담고 싶었던 글의 의도를 다르게 해석한 댓글을 마주할 때가 있다. 예컨대 글에서는 &amp;ldquo;핵심은 A&amp;rdquo;를 말하고 싶었는데 댓글에서는 &amp;ldquo;그래서 B를 하라는 얘기죠?&amp;rdquo;라고 한다거나. 하지만 사실을 잘못 말하는 게 아니라면 원글과 다른 의견이라고 지적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다른 의견을 마주한다는 건 세 가지 가르침을 주기 때문이다.  1. 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o446_pkqZ9SznJUsOdtTUcaU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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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란 무엇일까 - 역사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부자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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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05:03:00Z</updated>
    <published>2021-01-17T14: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떤 사람이 부자일까?&amp;rdquo;  우리는 흔히 부자를 &amp;ldquo;돈이 많은 사람&amp;rdquo;으로 정의한다. 굴리는 자산이 최소 몇십, 몇백억부터 시작하는 사람들. 이들은 부자일까? 사람마다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열에 여덟은 동의할 것이다.왜 열에 여덟일까? 분명 우리가 내린 정의는 &amp;ldquo;돈이 많은&amp;rdquo; 사람이 아니었나? 그런데 이견이 있다는 건 두 가지다. 그 돈을 많다고 여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Vi0dbgswEkAl6q2Pa5hGUk4a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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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성장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법 - 세계관을 가둔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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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3Z</updated>
    <published>2021-01-02T15: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성장하는 데 있어 그릇의 크기를 결정하는 파라미터는 세계관이다. 여기서 정의하는 세계관의 정의는 그 사람이 보는 시야의 넓이이다. 당장 중고등학생 시절을 생각해보자. 학창 시절에는 학교와 학원이 세상의 전부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 밖의 실제 세상에 대해서는 별다른 경험이 없다. 그러니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른다. 엊그제 본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AOPpb5Oc0Ler6rARb4RxFOX3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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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의 딜레마 - 점진적 이노베이션 vs 파괴적 이노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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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2Z</updated>
    <published>2021-01-01T14: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회사와 똑같은 일을 해서는 우리는 이길 수 없다. 기술에 빈틈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는 대기업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자.  어느 한 기술 스타트업이 회사 설립식에서 했던 말이다. 어느 회사였을까?그전에 스타트업이 대기업을 어떻게 이기는지 살펴보자. 스타트업이 멋지고 똑똑해서 보란 듯이 이기는 드라마 같은 시나리오를 기대했다면 절대 그렇지 않다.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xUZkvy_11Rfd4fbv6SpYKWaN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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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커리어를 설계해준 두 명의 멘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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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3:49:59Z</updated>
    <published>2020-12-16T17: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커리어를 선택하는 데 고민이 많았다. 대체 어떤 선택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줄까? 돈? 명예? 실력? 그 어떤 것도 명확한 해답을 줄 수 없었다.이유를 찾았다. 명확한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무엇을 원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니 최대한 다 가지려 했다. 하지만 모든 걸 다 갖겠다는 말은 어느 하나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는 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qmmKi-_vzIVVOOzcZfjKS0DD6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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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T 출신 창업자가 알려주는 완벽한 커리어패스 - 드롭박스 창업자 드류 휴스턴의 졸업 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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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6:57:49Z</updated>
    <published>2020-12-16T08: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닮은 얼굴은 있어도 완벽히 똑같은 얼굴은 없다. 그러니 이상적인 얼굴도 없다. 저마다 다 다른데 이상 따위가 있을 리가 있나. 이상적인 아름다움 같은 건 말 그대로 이데아의 영역이다.같은 맥락에서 이상적인 커리어도 없다. 완벽히 똑같은 진로를 밟을 수 없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완벽해 보인다고 그와 똑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 설령 그가 다시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A4QI0QXSlFHnytbNsqRNeDtTc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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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가는 당신과 다르게 돈을 쓴다 - 자본적 지출과 수익적 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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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4:55:44Z</updated>
    <published>2020-12-11T19: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틈이 회계를 배우는데 재미난 구석이 많다. 얼마 전에는 지출에 대해 배웠다. 가지고 있는 유형자산을 유지 혹은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출이 들어간다. 이 지출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예컨대 내가 5층짜리 빌라를 갖고 있다고 하자. 물론 엘베 따위는 없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빌라는 낡게 된다. 외부 도색이 벗겨짐은 기본이요, 유리창도 이따금 깨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hbelt28p8HHSY4B2wjUn-PuZY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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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모을 생각 일절 하지 말아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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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1:27:15Z</updated>
    <published>2020-10-31T09: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모으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틀렸다. 쓰는 것만이 전부다. 돈은 근본적으로 가치와 교환하는 수단이다. 종이 쪼가리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데 거기에 적힌 숫자만큼의 가격이 붙은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는 사회적 약속이 힘을 부여해준다. 사람들이 종이를 들고 다니지 않고 휴대폰에 적힌 숫자를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도 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GksU0ovWHY38ifY2qh2O5hkoPr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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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경험은 자산이다 -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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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41:30Z</updated>
    <published>2020-10-30T14: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짓말 안 치고 옷 딱 두 벌만 가지고 1년을 살았던 적이 있었다. 재수하겠다고 서울에 있는 학원으로 상경을 앞두던 차였다. 아무와도 친해지지 않고 공부만 하겠다고 다짐했다. 어떻게 하면 친구를 만들지 않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amp;lsquo;애초부터 아무도 말 못 걸게 하자!&amp;rsquo;라는 요상한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는 딱 옷 두 벌만 챙겼는데 하나는 시뻘건 아디다스 파이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YORSREg8KDTwW-yxSF1OKWFMt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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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뒤 내 몸값을 결정하는 세 가지 관점 - 미래가치의 크기는 0000에 따라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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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8:52:30Z</updated>
    <published>2020-10-29T21: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직원은 많지만, 편집자라는 직함을 바탕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차린 미노와 고스케 같은 사람은 드물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자신이 지닌 가치를 레버리지했냐 그렇지 않았냐다. 돈만 레버리지하는 게 아니다. 자신이 가진 어떤 자산이든 그것을 지렛대 삼아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이 성취를 가져간다.내 미래가치의 크기는 현재 자산을 어디에 어떻게 레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D61xZLYnSBpBKppH6zMFuWLy6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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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일에 평생 바쳐도 좋을만큼의 열정이 있나? - &amp;lt;승려와 수수께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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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9:18:58Z</updated>
    <published>2020-10-03T13: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지와 열정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의지는 떠밀려 가는 것을 말합니다. 의무감과 책임감 때문에 말입니다. 열정은 본래의 자신과 일치되는 일을 하고 있을 때 느끼는 유대감 같은 것이지요. 열정이 있어야 어려운 시기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를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재정이 아닌 애정이라고요. - &amp;lt;승려와 수수께끼&amp;gt; 우리는 의지라는 단어를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HEfLL8X6xltI_GgEvkWobvcGw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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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잘 쓰는 2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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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5:35:01Z</updated>
    <published>2020-08-18T15: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얻고 싶을 때는 돈을 아끼면 안 된다. 작년 이후로 꾸준히 유료 독서 모임을 신청하고 있다. 모임 한 번에 적잖은 지출이 나가지만 전혀 아깝지 않다. 그보다 더 큰 돈을 들여도 만나기 힘들었던 사람을 만날 수 있게 해주니까.  모든 건 기브 앤 테이크다. 주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광고를 태우려면 돈을 써야 하는 것처럼. 다만 같은 돈을 써도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9IzX-GSCBu931Qfh81MUjTIm6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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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보상은 여정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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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5:16:09Z</updated>
    <published>2020-08-03T14: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보상은 여정에 있다. 여정이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여행에는 여정만이 전부다. 저 먼 나라로 떠나기만 하면 끝일까? 도착하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다. 계속해서 이동하든 한 곳에 머물러 쉬든 그 자체가 또 하나의 흐름이다. 조금 더 확장해서 생각하면 티켓을 끊는 순간부터가 출발선이다. 아니, 그냥 지금 이 순간 자체가 여행이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NnolLYB-UKe4LKT_fAEk0VVL0m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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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는 2가지 방법 - 현재의 나는 과거의 결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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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7:48:21Z</updated>
    <published>2020-07-30T15: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장 10억 받기 vs 10년 전으로 돌아가기   둘 중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10년 전으로 돌아가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직장같이 더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할 수도 있다. 혹은 당장 10억을 받고 지금 윤택한 삶을 누릴 수도 있다.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이다. 욕망은 결핍을 반영한다. 과거에 노력하지 않았던 게 후회되는 사람은 10년 전으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f31Sd-2Vn5ePExL-M0f_toQJ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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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교통 덕분에 자동차가 잘 팔린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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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25T17: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나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수단은 자동차를 대체하는 수단이다. 분신술 같은 걸 쓰지 않는 이상에야 이동할 때는 운송수단을 한 번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회사의 경쟁자는 대중교통이다.하지만 대중교통이 가장 발달한 서울시에 등록된 차량대수는 2012년 이래로 계속 성장세를 보였다. 대중교통이 계속 발달하고 있다면 줄어야 정상이 아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_lr7pyz5N1C_m_XXoIB7-NgTWx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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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빚을 빠르게 갚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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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17:11:21Z</updated>
    <published>2020-07-21T16: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자본과 부채. 회계에서 자본은 내(=주주) 돈, 부채는 남(=채권자) 돈으로 정의한다. 그런데 &amp;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amp;gt;에서는 이를 다르게 말한다. &amp;quot;자본은 돈을 벌어다 준다. 부채는 돈을 빼간다.&amp;quot;차를 샀다. 이건 자본일까 부채일까? 차는 감가상각이 큰 대표적인 자산이다. 새 차를 구입하고 4년이 지나면 원래 가치의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lRt8lI8bFzByaYnllvQtMpO7W4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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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아는 게 하나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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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3Z</updated>
    <published>2020-07-19T14: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히 어떤 것에 대해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책상에 포스트잇 한 뭉티기가 놓여있다.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자. &amp;quot;너 포스트잇이 뭔지 알아?&amp;quot; 미친놈 취급할 게 뻔하지만, 개중 몇몇은 친절하게 답변해줄 것이다. &amp;quot;포스트잇은 쉽게 떼었다가 붙였다가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종이야.&amp;quot; 근데 그게 전부일까? 그 한 문장으로 포스트잇의 모든 걸 설명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SH%2Fimage%2FbCB_w7g3ZXavPKe7SU2jlcyss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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