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한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 />
  <author>
    <name>minvepa</name>
  </author>
  <subtitle>1인기업가 / 성장,균형,새로운 시선에 대한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17Vr</id>
  <updated>2016-01-24T12:02:51Z</updated>
  <entry>
    <title>처음으로 순수익 단위가 바뀌었다 - 목표달성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21" />
    <id>https://brunch.co.kr/@@17Vr/21</id>
    <updated>2025-01-08T14:21:09Z</updated>
    <published>2025-01-08T14: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목표가 있었다. 순수익 ____만원!  이것이 나의 목표였다.  단위를 다르게 설정하면 조금 목표를 이뤘을 때 뿌듯하기도 할 테니 단위를 다르게 하여 목표를 설정한 게 이유전부였다.  매일 월___만원! 월___만원! 을 마음속으로 외치고, 데드라인을 정한 후 나 자신을 계속 채찍질했다. 마음이 조금 약해질 것 같으면 &amp;lsquo;그 길은 틀린 길이야.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jB7DRI2hmtbce-L7_AFddaA43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기업가에게 소속감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20" />
    <id>https://brunch.co.kr/@@17Vr/20</id>
    <updated>2024-01-15T13:51:37Z</updated>
    <published>2024-01-15T12: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기업의 장점이자 단점은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속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흔히 회사에서 겪는 관계 스트레스도 없고 오로지 혼자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다.  하지만 때론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는다는 점은 외롭기도 하다.  모든 인간은 사랑받기를 원하고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도 당연하기에 1인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나는 그 인정도 혼자 스스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rNL7yY6fknsIefbNiXMIHB-Xjc0.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해를 맞이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19" />
    <id>https://brunch.co.kr/@@17Vr/19</id>
    <updated>2024-01-04T13:35:30Z</updated>
    <published>2024-01-04T10: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이전에는 새해가 밝으면 해를 마무리하며 회고도하고 새로운 해를 위한 목표를 세웠는데 이상하게도 이번 새해 때는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다.  그저 매일 뜨는 해가 어떠한 기준으로 나뉘어 새해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흥이 크게 없었다.  새해가 맞이하면 항상 해야 하는 새해 목표 또한&amp;nbsp;설정해야 할 마음이 들지 않았다.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aKRabzyVjAdShOTiwpInwMGlz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사업가 - 프리랜서에서 1인기업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18" />
    <id>https://brunch.co.kr/@@17Vr/18</id>
    <updated>2023-12-21T16:17:45Z</updated>
    <published>2023-12-21T14: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프리랜서를 시작한 지 4년 차이다. 나의 직업을 프리랜서로 표현했지만 프리랜서 1년 차 때 사업자등록증을 냈었고 사실 서류상 1인기업이다.  프리랜서와 1인기업의 가장 큰 다른 점은 세금 부분이다. 프리랜서는 고용된 기업에 3.3% 세금을 제외한 금액을 받게 되고 1인기업은 사업체가 있기 때문에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고 내가 직접 세금을 내는 형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wXXpDp6foj0wstrCO4Ep0zD035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선 없는 디자인, &amp;lsquo;하이브리드 디자이너&amp;rsquo;  - 모든 디자인의 본질은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15" />
    <id>https://brunch.co.kr/@@17Vr/15</id>
    <updated>2023-11-15T08:29:05Z</updated>
    <published>2023-11-02T14: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산업디자인과를 전공했다. 많은 디자인과 중에 산업디자인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포괄적으로 디자인분야를 배울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산업디자인과에 입학해 그래픽, 공간, 제품 디자인등의 다양한 수업들을 포괄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학교 수업에서 디자인을 기획하는 훈련을 가장 많이 했던 것 같다. (아래에 적힌 디자인 기획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CdodI5-O-qN5kcVS2zc3ImxG2RM.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의 정석'을 읽고 나서 - 기획의 정석 책을 읽고 쓴 소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13" />
    <id>https://brunch.co.kr/@@17Vr/13</id>
    <updated>2023-11-14T13:58:55Z</updated>
    <published>2023-10-14T09: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업무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은 기획이다. 누군가를 설득할 때, 누군가에게 정보를 전달 할 때 필요한 것이 기획의 기본이라 생각이 들어 기획의 정석 책을 접하게 되었다.  쉽고, 잘 정리된 기획의 정석 책을 읽으며 뒤죽박죽 되어있던 내 머릿속의 생각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래 내용들은 모두 기획의 정석 책에 있는 내용이며 추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UsKe3m_fieN2G_GpGPWIgGEaG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하는 사람들 중엔 불안한 사람이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12" />
    <id>https://brunch.co.kr/@@17Vr/12</id>
    <updated>2023-11-14T13:58:44Z</updated>
    <published>2023-09-14T13: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유튜브에서 불안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amp;ldquo;불안함&amp;rdquo;과 &amp;ldquo;성공&amp;rdquo;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인데 성공한 사람들 중에 불안한 사람이 많다니 불안함이 많은 나는 반가움마음에, 그리고 호기심에 영상을 보았다.  영상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불안한 사람들은 그 자리에 머물러있지 못하고 끊임없이 발전을 원하고 노력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o8oCB766zOeHYmeGjvT-_M1JN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주는 나에게 좋은 것을 가져다줄 거야 - 끌어당김과 내 맡기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11" />
    <id>https://brunch.co.kr/@@17Vr/11</id>
    <updated>2023-11-14T13:58:34Z</updated>
    <published>2023-08-10T14: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끌어당김과 내맡김&amp;quot;  프리랜서생활을 시작한 후 24시간은 온전히 내 것이 되었다. 온전히 내가 자유롭게 보낼 수 있는 자유를 얻었지만 자유 뒤에는 책임감이 뒤따랐다. &amp;quot;하루를 잘 보내야 한다&amp;quot;는 생각을 자주 했고 스스로를 더욱 철저하게 관리했다.  나에게 하루를 &amp;quot;잘&amp;quot;보낸다는 개념은 &amp;quot;알차게&amp;quot;보내는 것이었다. 해야 하는 일의 리스트가 있고 그 일들을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Y969kL_Rlw1RrfCAWeDa2n0md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하고 싶은 걸 좋아하면 되지 - 나와 대화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10" />
    <id>https://brunch.co.kr/@@17Vr/10</id>
    <updated>2023-11-14T13:58:24Z</updated>
    <published>2023-07-06T13: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추천해 줘서 시작해 본 &amp;quot;자신과 대화하는 명상&amp;quot;  명상을 하면서 나에게 물었다. &amp;ldquo;왜 해외 UX디자이너가 되고 싶어?&amp;rdquo; &amp;ldquo;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UX디자이너 일이 재밌을 것 같고 멋있어 보여&amp;quot;  해외 ux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될 수 있는 영어실력 -UX공부와 포트폴리오 -논리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생각과 능력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tDRUXniBcN6LP090Es5jIhwEX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서 중요한 가치, 자유 그리고 프리랜서가 되기까지 - 나답게 살아가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9" />
    <id>https://brunch.co.kr/@@17Vr/9</id>
    <updated>2023-11-14T13:58:14Z</updated>
    <published>2023-06-26T12: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친구와 '기록'이라는 주제로 모임을 만들었다. 혼자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 두었던 기록을 남기고자 친구와 매주 글을 쓰고 생각을 공유하기로 했다. 글쓰기 모임에 첫 번째 글로 작성하고 싶었던 주제는 내가 프리랜서가 되기까지의 과정이다. 사실 그렇게 엄청나고 멋진 성공 스토리는 아니지만 나에게는 큰 전환점이었기 때문에 그 순간을 기록하고자 글을 쓰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NRTcW29EEVi1cq30LW1czaN1Bc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 Study / 픽사 스토리 텔링을 읽고 -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9가지 스토리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Vr/5" />
    <id>https://brunch.co.kr/@@17Vr/5</id>
    <updated>2023-11-14T13:58:01Z</updated>
    <published>2023-01-03T14: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UX분야로 전향하면서 ux 공부를 시작하였고 관련된 책, 아티클들을 읽고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다. UX공부인데 웬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포트폴리오 ux 작업물에도 가장 중요한 것이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추후에 면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다.   왜 스토리가 중요할까?  좋은 스토리는 기억에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r%2Fimage%2FYkLxqBTVGr4WMkawDTESEneVt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